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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노레 드 발자크의 사막에서의 열정을 읽고 리뷰 씁니다. 오랜만에 소설을 읽었습니다. 사막에서의 열정은 사랑이야기가 아니었네요. 나폴레옹의 군사가 이집트 사막에서 낙오되고 거기서 만난 표범과 함께 헤쳐나가는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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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와 출판사에서 출간되었어요. 오노레 드 발자크 작가의 사막에서의 열정 리뷰입니다. 위즈덤커넥트사의 단편집도 굉장히 즐겁게 읽었는데 다른 출판사에서도 좋은 단편집을 많이 출간했네요 잘 둘러보고 여러 책을 읽어보아야겠어요 ㅎㅎ 이 책도 재밌었습니다. |
| 사막에서의 열정이라는 제목도 강렬하고 뜨거운 사막위를 홀로 걷는 사람과 매서운 눈으로 노려보는 표범의 얼굴이 그려진 표지가 아주 강렬한 느낌을 주는 작품이었습니다. 한 병사가 포로로 잡혔다가 탈출하여 사막위에서 암표범 한마리를 만나 교감하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