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등생아이가 사달라 해서 사준책. 솔직담백한 진료보는 실제 경험담이라 생각지못한 내용들도많고 좋았습니다. 재치있고 담백하게 써내려가서 억지스럽지않고 감동적이고 몰랐던 수의사의 고충이라던가 생각지 못하게 경악스럽기도한 실제있었던 내용들도 많아서 재미도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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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요즘 책 추천좀 해주라~" 하면 1의 망설임 없이 가장 먼저 추천 할 책! 너무 오랫만에 단번에 읽은 책입니다. 소소한 에피소드에 관한 이야기라고 소개됐지만, 에피소드 그 이상입니다. 초등 딸아이도 완독!! 복잡한 요즘... 저는 누구든지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 최고라고 생각해요. 추억여행은 써비스~ '경기도 작은 도시가 어딜까?? 작가님 병원에 다니는 보호자 들은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