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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주목한 두 접촉자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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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서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UFO 세계가 주목한 두 접촉자의 이야기최준식 저자는 UFO협력단을 창설하고 UFO관련 여러가지 책을 저술했습니다. UFO는 지구에서 만든것은 아니지만 그것의 정확한 정체는 알수없는 미스테리한 사건입니다. 저자는 UFO는 확실하게 존재하며 외계인 또한 그렇다고 합니다. UFO에 대해 확실하게 알고있는 것은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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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서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UFO 세계가 주목한 두 접촉자의 이야기


최준식 저자는 UFO협력단을 창설하고 UFO관련 여러가지 책을 저술했습니다. UFO는 지구에서 만든것은 아니지만 그것의 정확한 정체는 알수없는 미스테리한 사건입니다. 

저자는 UFO는 확실하게 존재하며 외계인 또한 그렇다고 합니다. UFO에 대해 확실하게 알고있는 것은 없지만 외계인은 지구보다 뛰어난 과학기술과 지성을 가지고 있으며, 우리는 외계인을 직접 만난 사람들을 통해 정보를 얻을수 있습니다. 


이 책에는 책 제목처럼 외계인과 직접 접촉한 두명의 사람이 나옵니다. 테드 오웬스와 크리스 블레드소 입니다.
외계인과 직접 접촉한 사람들의 대부분은 외계인에게 납치됐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위의 두 사람은 대등한 관계에서 외계인과 만났습니다. 

테드 오웬스는 외계인 뿐만 아니라 그들의 근원이라고 할수 있는 존재까지 만났고 초능력으로 지진이나 홍수 등 기상현상을 일으켰습니다.
크리스 블레드소는 지금도 살아있는 사람인데 UFO 체험을 하고 천사도 만났으며 치유력이라는 능력이 생겼습니다. 



테드 오웬스는 이미 죽은 인물이라서 새로운 정보를 얻기가 힘든데 저자는 테드 오웬스가 낸 책을 비롯하여 생전에 그와 인연이 있는 사람인 제프리 미쉬로브의 유튜브 채널을 많이 참고했다고 합니다. 제프리 미쉬로브의 유튜브 채널에는 UFO를 비롯하여 영혼, 종교 등 영적인 부분을 많이 다루고 있어서 UFO를 흥미롭게 여기는 사람들이 보면 좋을것 같습니다. 


보통 외계인을 만났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묘사한 외계인을 우리가 흔히 묘사하는 외계인인 그레이 족 이라고 말합니다. 그레이족은 인간을 통해 다른 외계존재와 연결하는 역할을 한다고 하는데 테드 오웬스가 만난 외계인은 귀뚜라미 처럼 생겼습니다.


저자는 오웬스의 어린시절 이야기부터 시작하여 언제 초능력같은 능력이 시작되었고 어떻게 발전시켜서 외계인과 소통하고 기상이변을 일으킬수 있었는지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염력과 같은 초능력자의 이야기도 나오면서 신빙성이 조금 떨어졌지만, 실제로 그러한 염력을 활용한 사례가 나와있어서 외계 지성체의 능력과 그들의 기술을 흥미롭게 읽을수 있습니다. 






#UFO세계가주목한두접촉자의이야기
b*******9 2025.05.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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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O 세계가 주목한 두 접촉자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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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지구의 가장 우세종(種)이면서 이제는 그야말로 지구를 지배하는 인간은 늘 외계생명의 존재에 대해 궁금해 했는데 그 이유는 바로 설명할 수 없는 비행체의 출현과 비행체로부터 나온 생명과의 접촉이라는 경험이 있었기 때문이다. 설명할 수 없기 때문에 ‘미확인 비행물체(UFO)’라고 표현하며 현대 과학의 힘으로 실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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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지구의 가장 우세종(種)이면서 이제는 그야말로 지구를 지배하는 인간은 늘 외계생명의 존재에 대해 궁금해 했는데 그 이유는 바로 설명할 수 없는 비행체의 출현과 비행체로부터 나온 생명과의 접촉이라는 경험이 있었기 때문이다. 설명할 수 없기 때문에 ‘미확인 비행물체(UFO)’라고 표현하며 현대 과학의 힘으로 실체를 규명하기 위해 노력해 왔지만 불가사의한 존재에 대한 논란만 남기고 있을 뿐이다. 그런데 한가지 충격적인 비유를 되새겨 보자.

관측가능한 우주를 기준으로 우주가 10km 지름의 구라면, 우리 은하계는 손톱 크기라고 한다. 그런데 손톱 크기만한 우리 은하계가 미국 크기면, 태양은 적혈구 크기의 반, 지구는 코로나 바이러스 크기의 1/3의 크기라고 한다. 상상이 가는가?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는 그만큼 하찮은(?)존재다. 그런데 그 지구에 사는 인간이 넓다고 표현하기에도 부족한 우주에 생명체, 그중에서도 고등생명체가 우리만 있다고 생각한다면 대단한 만용이 아닐까?

이를 감안한다면 미확인 비행물체가 또다른 세계의 고등생명체가 지구를 탐험하는 과정임을 상상할 수 있으며 그들과 접촉했다는 경험자의 진술을 마냥 정신이상의 허풍쟁이 얘기로만 치부할 순 없을 것이다.

<UFO 세계가 주목한 두 접촉자의 이야기 : 테드 오웬스와 크리스 블레드소>는 UFO 접촉자 가운데 가장 좋은 정보를 줄 수 있는 사람 두명의 사례를 통해 UFO에 대한 실체에 대해 접근해 보는 책이다. 우리가 찰나의 순간에 UFO를 목격하고 의아해 하며 아주 단편적인 정보로 판단하기 어렵다면 결국 접촉자(contactee)의 경험과 진술을 토대로 추론하는 것이 그나마 최선일 것이다. 그래서 두 접촉자의 사례는 이 책 한권에 다 담기에도 부족할 정도로 넘쳐난다.

테드 오웬스는 상당히 깊은 차원에서 UFO를 체험한 사람인데, 평범한 외계인부터 그들의 근원이라 할 수 있는 존재까지 만났다고 주장하는데 근본 존재의 힘을 빌려 지구에 지진이나 홍수, 가뭄, 정전, 태풍 등과 같은 온갖 자연현상을 일으켰다. 크리스 브레드소는 UFO를 만났을 뿐만 아니라 무려 천사까지 만나는 체험을 했다. 천사와의 만남을 기술한 그의 책은 베스트셀러에 등극하기까지 했다고 한다. 신적인 치유력까지 얻게 된 그의 이력은 대단히 흥미롭다.

저자는 후속편도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워낙 많은 접촉자들의 흥미로운 사례가 넘쳐나기 때문이다. 그의 이야기들이 궁금해 진다. 미확인 비행물체와 미지의 세계 생명체에 대한 관심이 많은 독자들이라면 꼭 읽어보시기를 권하고 싶다. 정말 흥미진진하다.


YES마니아 : 로얄 n*****r 2025.05.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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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끌 서평] UFO: 세계가 주목한 두 접촉자의 이야기
"[책끌 서평] UFO: 세계가 주목한 두 접촉자의 이야기" 내용보기
이 포스팅은 주류성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관점에서 살펴보고 작성했다.지구 밖으로 태양계 너머에는 태양계와 닮은 수많은 은하계가 있다고 하는데, 인간의 능력을 뛰어넘는 신비한 존재인 'UFO(미확인비행물체)'에 대한 이야기는 어렸을 때부터 흥미가 많았다. 특히 UFO란 단어를 들으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이 1982년에 나온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영화 <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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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팅은 주류성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관점에서 살펴보고 작성했다.


지구 밖으로 태양계 너머에는 태양계와 닮은 수많은 은하계가 있다고 하는데, 인간의 능력을 뛰어넘는 신비한 존재인 'UFO(미확인비행물체)'에 대한 이야기는 어렸을 때부터 흥미가 많았다. 특히 UFO란 단어를 들으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이 1982년에 나온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영화 <E.T>다. 이 영화는 지구에 우연히 불시착한 외계 생명체 'E.T.'가 인간 소년 엘리엇과 교감하고,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 당시 많은 어린이 팬들에게 UFO와 외계인에 대한 환상을 심어주었다.


또한 <코스모스>로 유명한 칼 세이건의 원작 소설을 영화화한 조디 포스터 주연의 1997년에 나온 영화 <콘택트>는 외계 문명으로부터 신호를 수신한 과학자 엘리 애로웨이가 지구인의 대표로 외계 지성을 접촉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렸다. 이처럼 외계 문명과 인간의 접촉을 다룬 영화들과 달리 <UFO: 세계가 주목한 두 접촉자의 이야기>는 실존 인물의 체험을 바탕으로 외계와의 '접촉'을 다뤘다는 점에서 흥미롭다.


이 책에서는 "UFO가 단순한 기상현상이 아닌 실재하는 현상이며, 인간이 만든 것이 아닌 것으로 보인다"는 미국 정부 발표(2021년 6월 25일)를 바탕으로, UFO와 외계 지성체와의 실제 접촉 사례를 소개했다. 그동안 음모론이나 공상과학 소설의 소재로만 여겨졌던 UFO와 외계 생명체의 존재가 점점 더 과학적이고 현실적 주제로 떠오르고 있다는 것을 반증한다.




따라서 UFO가 단순한 흥미를 넘어서, 지금 우리가 마주한 과학과 신비의 경계에 대해 생각하게 만드는데, 이 책에서는 UFO 접촉자(contactee) 중에서도 전 세계적으로 가장 신뢰받고 있는 두 사람, 바로 테드 오웬스(Ted Owens), 크리스 블레드소(Chris Bledsoe)를 집중 조명했다. 실제 UFO 접촉자들의 경험에 초점을 맞췄다는 점이 흥미롭다.


테드 오웬스는 2000년대 초부터 외계 존재와의 소통을 주장하며 다양한 초능력을 보여준 인물이다. 그는 보통 ‘그레이’라고 불리는 평범한 외계인만 만난 게 아니라 그들의 근원이라 할 수 있는 존재까지 만났다고 한다. 그는 이 근본 존재의 힘을 빌려 지구에 지진이나 홍수, 가뭄, 정전, 태풍 등과 같은 온갖 자연현상을 일으켰다고 주장했다.


또 한 사람, 크리스 블레드소는 2000년대 초에 UFO를 체험했다고 하는데, 미국 정부 관계자들도 그의 증언에 주목한 단연 최고의 UFO 접촉자다. 그는 UFO를 만났을 뿐만 아니라 그와 연관된 천사를 만나는 체험을 했다고 한다. 이 일로 인해 그는 신적인 치유력 같은 대단한 능력을 얻게 되고 미래를 예지하는 초능력을 갖게 된다는 믿기 힘든 이야기가 나온다.




기존에 UFO에 다룬 책들이 UFO 목격 사례나 미공개 문서에 초점을 맞췄다면, 이 책은 외계 지성체와의 직접적인 소통 경험을 가진 인물들을 중심으로 서술되었다. 또한 단순한 UFO 사례 수집이 아닌, 전 세계적으로 가장 영향력 있는 접촉자 두 명의 생애와 주장, 그리고 이들이 공통적으로 말하는 외계인의 메시지를 깊이 있게 다뤘다.


이 책은 UFO를 ‘외계인의 탈것’에만 한정하지 않는다. 그보다, 인류 의식의 확장과 연결된 존재로 접근하며 초능력, 예지, 정신 성장 등 보다 넓은 관점을 제시한다. 따라서 UFO는 단순한 비행 물체가 아니다. 저자는 UFO를 외계 지성체와의 소통 수단이자, 인간의 인식과 현실을 확장시키는 계기로 바라본다. 이를 통해 물리적 존재로서의 외계인을 넘어, 인간의 정신적·영적 진화와 연결된 존재로서 UFO를 새롭게 정의한다.



* 출처 : 박기자의 끌리는 이야기, 책끌

t******a 2025.05.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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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O 세계가 주목한 두 접촉자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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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오랜 기간 인류는 생명체가 존재하는 외계 행성의 존재를 찾아 왔는가 하면 심심치 않게 등장하는 미확인 비행물체로의 UFO에 대한 지대한 관심을 보여 왔다.수 많은 사람들이 UFO를 보았고 만났다고 하지만 결과론적으로 우리가 UFO나 외계인에 대해 아는건 거의 없다는 사실이다.세계적으로 UFO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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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오랜 기간 인류는 생명체가 존재하는 외계 행성의 존재를 찾아 왔는가 하면 심심치 않게 등장하는 미확인 비행물체로의 UFO에 대한 지대한 관심을 보여 왔다.
수 많은 사람들이 UFO를 보았고 만났다고 하지만 결과론적으로 우리가 UFO나 외계인에 대해 아는건 거의 없다는 사실이다.
세계적으로 UFO 현상에 대한 관련 기사나 실질적으로 목도한 이들의 수는 엄청나다.
하지만 거기까지 일뿐 더 이상의 어떤 영향력 있는 일로 발전하지 못하고 있음을 생각하면 그간 우리가 몰랐던 세계가 주목한 두 접촉자에 대한 이야기는 솔깃한 마음을 갖게 한다.
우리나라에서는 UFO와 관련한 학문적 접근이나 연구가 없지만 해외 여타의 국가들에서는 꽤나 깊이 있는 연구와 학문으로의 실체가 있음도 이해할 수 있다.
어쩌면 우리는 지금껏 보고 들어 온 UFO에 대한 숨겨진 진실을 언젠가 마주할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그들에 대한 추적을 계속하는지도 모른다.
그러한 의미를 담아 UFO를 만나 이적을 이룬 두 접촉자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책을 만나 읽어본다.

이 책 "UFO 세계가 주목한 두 접촉자의 이야기" 는 미확인비행물체 UFO가 가진 숨겨진 진실에 대한 내용을 추론하는 방식으로 저자 자신의 관심과 연구적 사례로의 UFO를 접촉한 두 인물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 독자들의 궁금증과 호기심을 해소하고자 하는 책이다.
저자가 주목한 두 인물은 테드 오웬스와 크리스 블레드소이다.
UFO에 대한 관심은 예나 지금이나 여전하지만 실질적으로 밝혀진 진실은 모호함 뿐이다.
그러한 UFO와 관련해 우리는 신화와 종교라는 관점으로 접근하는 경우도 많다.
보통의 우리로서는 UFO와의 접근? 조차 쉽지 않음이고 보면 외계적 존재와의 조우는 영적 실체로의 조우라야 가능한지에 대한 의문을 품게 된다.
저자의 이야기를 읽으며 드는 생각은 우리 인간이 지구에 갇힌 꼴이 아닐까, 그래서 인간 보다 뛰어난 문명의 UFO 외계 생명체가 인간을 연구하고자 하는 의미로 접근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하게 된다.
UFO는 감춰진 , 드러나지 않은 존재이다.
그런 그들과 우리의 관계는 보이지 않는 힘에 의해 교류되고 영향을 주고 받으며 지금의 인류로 까지 변화를 도모해 왔다고 볼 수 있다.
UFO에 대한 다양한 궁금증은 많은 사람들이 믿음을 가질 수 없는 데서 출발한다.
하지만 UFO를 접촉한 두 인물의 행보는 우리가 보고도 믿기 어려운 이적들을 일으켰다는 것이다.
물론 그러함 역시 100% 신뢰할 수 있는 수준이라 할 수는 없겠지만 객관적으로 신뢰할 수 있는 수준의 이적임은 분명하다는 사실을 생각하면 놀라운 일들이라 할 수 있다.
UFO 존재의 힘을 빌려 지구에 지진이나 홍수, 가뭄, 정전, 태풍 등과 같은 온갖 자연현상을 일으킬 수 있는 일은 가히 신만이 할 수 있는 영역의 침범이지만 그러한 일들을 자유 자재로 할 수 있는 두 인물에 대한 서사는 읽을 수록 흥미를 돋군다.

2021년 6월 25일 미국 정부의 미확인비행물체(UFO) 보고서 발표로 “UFO는 기상현상이 아니고 실체로 존재하지만, 인간이 만든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 는 이야기는 아직 확인 되지 않았지만 UFO는 실제하는 존재임을 확인시켜 주는 진실이라 하겠다.
과연 그렇다면 수 많은 영화 상에서 볼 수 있었던 외계인의 지구 정복이나 지구인을 노예화, 말살하고자 하는 의도는 없을까 하는 염려를 가질 수도 있지 않을까 싶다.
알려진 바가 없으니 우리 나름대로는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는 개연성이 있다고 할 수 있는 일이다.
다양한 방식으로 UFO에 대한 이해의 문을 열어 둘 필요성이 있다.
그러한 필요성 측면에서 UFO를 직접적으로 만나 이적을 행할 수 있었던 두 접촉자에 대한 이야기는 신비롭고 기이하며 놀라운 이야기임에 분명하다.
더 많은 contactee로 불리우는 이들이 나타나 숨겨진 진실이 밝혀지는 그날을 고대해 본다.
n********1 2025.05.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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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O 접촉자의 실체와 외계인의 메시지, 신화의 연결고리
"UFO 접촉자의 실체와 외계인의 메시지, 신화의 연결고리" 내용보기
[이 서평은 출판사 이벤트에 선정되어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UFO는 미확인비행물체를 뜻한다. 세상에는 UFO를 연구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는데 이 책은 그 사람들 중에 UFO와 접촉한 사람에 대해 다루는 책이다. UFO에 관한 많은 사람들이 있다. 목격하거나 납치되거나 접촉하거나. 이 책은 그 분류 중에서 접촉자들에 대한 이야기다. 접촉자는 상호작용, 즉 같은 수
"UFO 접촉자의 실체와 외계인의 메시지, 신화의 연결고리" 내용보기
[이 서평은 출판사 이벤트에 선정되어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UFO는 미확인비행물체를 뜻한다. 세상에는 UFO를 연구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는데 이 책은 그 사람들 중에 UFO와 접촉한 사람에 대해 다루는 책이다. UFO에 관한 많은 사람들이 있다. 목격하거나 납치되거나 접촉하거나. 이 책은 그 분류 중에서 접촉자들에 대한 이야기다. 접촉자는 상호작용, 즉 같은 수준에서 UFO와 외계인을 마주한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다.
우리는 UFO와 외계인에 대해 아는 것이 거의 없다 하지만 다른 사람들의 경험을 통해 인류가 알지 못했던 외계의 신비에 조금 더 다가갈 수 있게 한다. 테드 오웬스와 크리스 블레드소, 이 두 명의 UFO 접촉자 사례는 신화, 종교, 과학의 경계를 혼란스럽게 만든다. 테드 오웬스는 UFO 연구사에서도 흔하지 않은, 외계 존재와 대등하게 소통했다고 주장하는 인물로, 자연 현상까지 조절할 수 있는 능력과 ‘근원적 존재’와의 만남을 주장했다. 크리스 블레드소 역시 단순한 UFO 목격이 아니라, UFO와 연결된 천사 및 이집트 신화적 존재 등과의 신비한 체험을 공개하면서, 인간보다 진화된 외계 문명을 접한 느낌을 전한다. 그가 주장하는 이집트 신화의 신과의 조우, 그리고 미래에 관한 초월적 메시지는 전통적인 UFO 이론과 고대 신비주의의 연결고리까지 보여준다.
이 책은 UFO 및 외계인 체험의 다채로움을 ‘객관성’의 잣대와 ‘상징성’의 문화사적 해석을 접목시켜 풀어낸다. 또한 블레드소의 체험이 로스웰 외계인 인터뷰, 고대 ‘구제국(Old Empire)’ 신화 체계, 비밀 세력 등과 연결될 가능성을 제기하면서, UFO와 외계 지성체가 인류 문명과 우주적 진리에 관여한다는 거대한 세계관을 탐구한다. 이렇게 교차되는 초월적 체험과 역사적 상징, 그리고 2021년 미국 정부의 미확인비행물체 공식 발표까지, UFO의 존재와 정체는 더욱 미궁 속에 빠진다.
음모론에 한창 빠져 온갖 내용들을 찾아다녔을 때 51구역과 UFO를 비롯하여 많은 썰을 봤던 것이 생각난다. 오랜만에 UFO에 대한 내용을 보니 그때의 추억도 생각나고 과연 UFO에 대한 진실이 무엇인지 드넓은 우주에 인간만 존재하는 것인지 여러 의문이 남는다.
s*****0 2025.05.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