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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이트가 플리스에게 보낸 편지의 모음집이다 아마도 지적인 교류이고 자신의 확신성을 담보하기 위한 작업의 일환일수 도 있을 것이다 이런 지적인 교우가 얼마나 훌륭한 모델인가? 우린 보통 친구의 범위로 생각하는 교류와 이런 이상적인 학문의 교류는 상호 일치는 하지 않지만 많은 위안과 도움의 장이 었을것이다
학문하는 사람의 편현함이 아니라 자기의 방향과 자기의 주장에 대한 어느정도 백업이 필요한 것은 위대한 학자나 일반 대중들도 사회적인 힘이 필요함이다
프로이트와 독서한지 어언 두세달 거의 막바지로 이르고 있다 그리고 이런 특이한 책에 대해선 좋은 이미지로 다가온다 책의 내용은 앞의 전기에서 나온 내용들이 주를 이루지만 다시 리뷰하는 맘으로 가벼웠어 좋았다
인상적인 구절입니다
1.사람은 지각과 일치하는 자기자신의 운동이미지를 아주 강력하게 신경활동으로 만들기 때문에 운동이 수행되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그것을 지각의 모방적 가치라고 말할 수 있다
2.그런데 지각은 주체 자신의 고통스러운 감각에 대한 기억 이미지를 불러일으키기 때문에 주체는 그것에 부합하는 불쾌감을 느끼고 적당한 방어운동을 반복하게 된다. 그것이 바로 우리가 지각의 공감저 가치라고 부르는 것이다
3.꿈에 대한 특징
1) 꿈에는 운동방출이 없고 대개의 경우 운동요소가 없다.
우리는 꿈에서 마비되어 있는 것이다
2) 꿈에서의 연결은 부분적으로 지리멸렬하고 부분적으로는 근거가 미약하거나 가끔 이상하게 부조리하다
3) 꿈의 표상은 환각적 특성을 갖고 있다. 그것은 의식을 깨우고 확신을 갖게한다
4) 꿈의 목표와 의미느 분명하다.꿈은 욕망의 실현이다 소원성취이다
5) 꿈은 아주 불완전하게 기억된다는 사실과 다른 1차 과정에 비해 꿈이 야기하는 해(害)는 극히 미미하다는 사실에 주목해야 한다
6) 의식은 각성상태에서 만큼 꿈에서도 질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