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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나마츠리>라는 만화로 유명한 오오타케 마사오 님의 단편집 <도쿄발 이세계행> 입니다. 작가분의 개그 코드가 본인의 취향과는 맞지 않아서 안타까웠습니다만, 개별적인 단편 자체는 완성도도 높고 괜찮게 느껴졌습니다. 발상 자체가 워낙 독특하고, 전개 방식도 예상을 빗나갔기 때문에 거기서 오는 의외성과 재미가 있었습니다. 취향만 맞으면 아주 훌륭한 개그 만화 단편집을 발견하실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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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케 마사오의 단편집 단편 모음으로, 2016년의 할아버지와 손자는 J⇔M의 프로토타입 같다 작가의 후기에 따르면 '우리들의~'은 한 권 분량의 아이디어를 단편으로 농축한 것이라고 하는데, 그 구성력과 웃음거리가 훌륭하다. 고전적인 SF의 맛이 있네요. 오오타케 마사오 팬이라면 추천하는 한 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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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케 마사오 작가님의 단편만화 입니다 말이 필요없죠 개그만화의 정점 이라고 할수있는 히나마츠리의 작가님 이니까요ㅋㅋ 여고생 제령사 아카네도 란국에 빨리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개그만화의 1티어 1황 작가님이니까 믿고 보시면 될거같습니다 오타케 마사오 작가님 작품은 앞으로도 무조건 살거에요 왜냐 완전 개꿀잼 존잼 킹왕짱 킹갓 이기 때문입니다 그냥 재밌어요 good 끝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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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에서 역으로 도쿄로 넘어온다는 발상이 신선하게 작동하며 비일상이 현실 한복판에 스며들 때 벌어지는 충돌을 생생하게 그린다 낯선 존재들이 익숙한 도시의 규칙을 배우고 어긋내는 과정이 유머와 긴장을 동시에 낳아 흐름이 경쾌하다 캐릭터들이 서로의 세계를 이해하려 애쓰는 순간들에 은근한 여운이 생기고, 다음 권에서 두 세계가 어떻게 이어질지 자연스럽게 궁금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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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에서 갑자기 열린 이세계로의 이동이라는 설정을 경쾌하게 밀어붙이며 일상과 비일상이 맞부딪힐 때의 불협화음을 자연스럽게 그린다 주인공이 낯선 세계의 규칙 속에서 갈팡질팡하면서도 스스로의 자리를 찾아가는 과정이 가볍지만 은근한 흡입력을 만든다 모험과 유머가 균형을 이루고 세계가 조금씩 열릴수록 다음 단계의 파동이 궁금해지는 구성이 매력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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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발 이세계행은 평범한 일상이 균열처럼 갈라지며 열리는 낯선 세계로의 점프를 경쾌하게 그린다. 이세계발 도쿄행은 반대로 비일상이 현실로 스며드는 묘한 반동을 보여주지. 두 작품이 서로를 비추는 거울처럼 작동하며 모험의 설렘과 귀환의 아릿함을 자연스럽게 잇는다. 과장 대신 리듬감 있는 전개로 독자를 끌고 가는 점이 매력이라 계속 다음 장을 넘기게 만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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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발 도쿄행은 이세계에서 온 존재들이 도쿄 일상에 스며들며 벌어지는 7개의 단편이 모인 작품이다. 평범한 일상 속 비범한 존재들의 등장이 주는 낯섦과 따뜻함이 적절히 교차하며, 특히 작가 특유의 유머와 감성이 돋보이며 다소 난해한 이야기도 있지만, 전체적으로 감성적이고 여운 있는 단편집이라 할 수 있다. |
| 도쿄발 이세계행 , 이세계발 도쿄행 세트가 정발되어서 나오자마자 샀습니다. 제가 이 작가님 히나마츠리 때부터 진짜 진짜 좋아했고 개그가 너무 취향이라 웃겨서 단편집이 정발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는데 이게 됐다니..감격스럽네요. 여러가지 단편들이 소소하게 웃겨서 너무 좋았네요. 작가님의 캐릭터들은 항상 살아움직이는 것 같아요. 그리고 캐릭터들의 표정을 정말 알맞게 잘그리셔서 더 생동감 넘치는 것 같아요. 다들 꼭 보시길, 이 작가님을 좋아한다면 히나마츠리나 지금 나오는 JM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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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발 이세계행은 평범한 도쿄의 청년이 어느 날 갑작스럽게 이세계로 소환되면서 시작됩니다. 현실 세계에서의 평범한 일상과 대비되는 판타지 세계의 위험과 모험 속에서 주인공은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며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이세계는 마법, 몬스터, 다양한 종족이 공존하는 전형적인 판타지 세계지만, 작품은 현실 세계와 이세계 사이의 간극을 세밀하게 묘사해 몰입감을 높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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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발 도쿄행 리뷰 입니다 나에게는 정말 개그 코드가 안맞아서 재미없었던 작품 이지만 개그코드가 맞는 사람에게는 정말 재미있는 작품 일거라고 생각이 든다. 자매품으로 도쿄발 이세계행도 있는데 이세계발 도쿄행이 마음에 들었다면 꼭 보시길 바랍니다. 제 취향의 책은 아니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