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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나는 왜 항상 누군가를 앉히기만 해야 할까? 나는 의자입니다는 사람만 앉히던 ‘의자’가 스스로 어딘가에 앉아보기 위해 집을 나서는 엉뚱하고도 당찬 모험을 그린 그림책이에요! 의자는 나무 옆, 물 위 , 심지어 물고기 위(!)에도 앉아보지만 결국 아주 높은 산을 오르게 되고… 폭발하는 산, 흐물흐물한 붉은 괴물 그리고 상상력 폭발의 반전 결말까지! 예측 불가한 전개에 웃음과 몰입이 터져나와요. 이 책의 작가 초 신타는 다니카와 슌타로 시인도 극찬한 일본 그림책계의 전설 그의 강렬한 색채, 유쾌한 형식, 리듬감 있는 문장은 아이도, 어른도 푹 빠질 수밖에 없답니다! 저는 물론이고, 지니도 푹 빠졌어요 (지니가 “의자랑 내가 좀 비슷한 것 같아요”라고 했어요) 아이의 눈높이에서 철학적인 질문을 던지는 그림책, 읽고 나면 어쩌면 당신도 이렇게 말할지 몰라요. “나도… 어딘가에 앉아보고 싶어졌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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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원색의 일러스트와 유머러스한 반전이 돋보이는 비룡소 그림동화 신간 그림책 <나는 의자입니다>는 정해진 틀을 벗어나 스스로 선택하고 움직이는 의자의 모습을 통해 ‘나는 누구인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합니다. 단순한 이야기처럼 보이지만, 존재에 대한 철학적 질문이 담겨 있어 아이와 어른 모두 깊이 있게 즐길 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 늘 같은 자리에, 누군가를 앉히기 위해 존재하던 ‘의자’는 어느 날, 문득 생각합니다. “나는 왜 늘 가만히 있어야 하지?” 그렇게 의자는 집을 나서죠. 나무 옆, 물 위, 물고기 위... 이곳저곳에 앉아보지만 마음에 들지 않았죠. 그러다 우연히 발견한 높은 산. 정상에 올라 자리를 잡자마자 상상도 못한 일이 벌어지는데요. 산이 폭발하고, 뜨거운 바위가 흐물흐물 녹아 거대한 ‘인간’이 되어 의자를 뒤쫓기 시작합니다! 의자는 도망치고, 흐물흐물 인간은 집요하게 따라오고... 이 추격전의 끝에서, 의자는 무엇을 깨닫게 될까요? - 사람을 앉히기만 하던 ‘의자’가 자신의 의지를 가지고 행동하는 존재로 변화하는 과정을 통해, 고정된 역할에서 벗어나 나 자신으로 살아간다는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하는 철학 그림책이었어요. 또한 유쾌한 그림과 독특한 색감, 4컷 만화 형식이 주는 시각적 재미와 리듬감 있는 전개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기에도 충분했답니다. <나는 의자입니다>는 아이의 웃음과 어른의 생각을 모두 사로잡는 그림책이에요. 책을 덮고 나면, 책상 옆 의자마저도 조용히 나만의 여행을 떠날 것만 같은 상상력을 떠올리게 하는데요. 고정된 틀을 벗어나고 싶은 친구들에게 이 책을 꼭 읽어보시길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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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의 모험이야기에요 아이들이 매일 앉아보는 의자가 주인공이어서 처음부터 흥미를 가지게 된 책이랍니다 그리고 일본 원서처럼 책 넘기는 방향이 반대로 되어있어서 이 부분에서도 아이들이 재미있어 했어요 우리가 앉기만 하는 의자가 다른곳에 앉아보기도 하고ㅎㅎ 책을 읽고 난 후에 의자에게 가서 기분을 묻기도 하고 너무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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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앉히기보다 어딘가에 앉고 싶어하는 의자의 모험 이야기 '나는 의자입니다' 는 그림책의 거장으로 불리는 초 신타 작가님의 작품이에요. 저는 이 책으로 작가님을 처음 알게 되었는데요. 직접 읽어보니 왜 거장으로 불리게 되었는지 그 이유를 조금은 알 수 있었답니다. 다른 이들에게 자신을 기꺼이 내어주던 의자는 생각했어요. 반대로 책상 위에 앉아 보면 어떨까 하고요. 밖으로 나가 걸어보기로 한 의자는 나무, 돌멩이에 기대어 앉아 봤지만 생각한큼 편하지 않자 시무룩해 졌어요. 강물은 흔들거려서 불편하기만 했죠. 의자는 산꼭대기 위에 앉아 보기로 했어요. 산은 높디 높았지만 용기를 내서 올라가는데.. 의자는 성공하게 될까요? 의자에게 과연 어떤 일들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다른 책과 달리 반대로 펼쳐 보게끔 되어있는 이 책은 독특한 구성만큼이나 기발한 이야기로 가득 차 있어요. 말을 하는 의자라니ㅎㅎ 시작부터 놀라운데요. 의자는 여기서 멈추지 않습니다. 자신이 직접 어딘가에 앉아 보기로 한 거예요. 그러나 기대만큼 편하지 않았고 결국 산꼭대기에 올라가 앉아 보겠다는 조금은 무모한 도전까지 하게 되고 역시 엉덩이가 아프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지요. 이야기가 여기서 끝났다면 좀 아쉬웠을텐데.. 의자가 산을 올라가고 나서부터 이야기는 급반전됩니다. 분명 올라갈땐 멀쩡했던 산이 폭발하고 말았거든요. 의자는 미끄러지고 용암은 사람이 되어 의자를 쫓아가는데 전혀 예상하지 못한 전개에 절로 감탄이 나왔답니다. 사실 용암이 의자를 쫓아간건 나름의 이유가 있었어요.ㅎㅎ 기발한 반전에 놀라움을 자아내게 했던 <나는 의자입니다> 나는 과연 의자처럼 주체적인 삶을 살고 있는지 스스로를 돌아보게 하는 책!! 원색으로 그려진 유머스러한 그림에 나도 모르게 빠져들어 읽었답니다. 아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자극하기에도 좋은 재밌고 유쾌한 그림책이었어요.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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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의자입니다 모두 내 위에 앉아요 하지만 가끔은 반대로 하는 것도 재미있지요 _<나는 의자입니다> 이 책의 주인공은 의자예요 언제나 누군가가 앉는 존재였던 의자! 그런데 문득 궁금해져요 “앉는다는 건 어떤 느낌일까?” 조금은 걱정되지만, 용기를 내어 밖으로 나가 보기로 해요 의자의 모험은 그렇게 시작돼요 나무 옆, 물 위, 물고기 위, 그리고 아주 높은 산꼭대기에도 앉아보지만… 영 마음에 들지 않아요 과연 의자는 무사히 모험을 마칠 수 있을까요? ‘난센스의 제왕’으로 불리는 초 신타 작가의 그림책답게 기발한 상상력과 과감한 색채가 돋보여요. 의자가 자리를 내어주는 대상에서 직접 자리를 찾아가는 존재가 되며, 우리에게 말해줘요 정해진 틀에서 벗어나도 괜찮아. 스스로 해보는 게 중요해. 아이와 함께 읽으며, 인상깊은 장면을 그려보고 이야기를 나눴어요 “엄마, 내가 보기엔 의자는 참 멋진 애 같아. 의자인데도 모험을 떠나는 게 참 멋져.” “우리 랑이도 하고 싶은 일이 생기면 꼭 모험을 떠나봤으면 좋겠어.” 아이와 어른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그림책, 자기 자신을 찾아가는 여정을 응원해요 _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으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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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의자입니다는 늘 사람을 앉히기만 하던 작은 의자가 “나도 앉아보고 싶다”며 세상으로 떠나는 이야기예요. 나무 위에도, 돌멩이 위에도, 심지어 산꼭대기에도 앉아보려 애쓰는 모습이 귀엽고 용감합니다. 의자의 엉뚱한 도전은 웃음을 주면서도, 우리에게 묻습니다. 초 신타의 그림은 단순하면서도 유쾌하고,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상상력과 따뜻한 용기를 건넵니다. 짧지만 오래 마음에 남는 이야기. 오늘 나도 의자처럼, 어디에 앉아볼까 생각해보게 되는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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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신타 지음 | 유문조 옮김 어!! 책이 거꾸로 읽어야해...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읽어 나가는 방식이 뭔가 읽기 전부터 신나고 재밌어합니다. <나는 의자입니다> 평소보다 더 신나서 함께 읽어보았어요. "의자는 앉고싶으면 어디에 앉아?" 어? ㅋㅋㅋ 아이라 다릅니다. 저하고는요.. 자기 자신을 찾아가는 모험이 시작되었어요. 나무 옆과 물 위, 물고기에도 앉아 보지만... 마음에 들지 않아요.. 아주 높은 산을 발견하고 산 꼭대기에 올라가 앉아봅니다.. 앜.. 흐믈흐믈 인간의 손!! 다으니 빨리 도망쳐~~~ 발상을 뒤바꿔 어딘가에 앉아 보려고 하는 시도를 하죠. 자신을 찾아 나선 모험이 우리에게 주는 메세지는 뭘까요? 강렬한 색채 만큼이나 정해진 틀에서 벗어나 주체적인 행동,삶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철학이 담겨있는 책이예요. 어린이,어른 모두 함께 보기 좋은 그림책이랍니다. 그림책 거장 초 신타가 선사하는 자아를 찾아 떠난 의자의 능청스럽고 엉뚱한 모험!! 우리 함께 모험을 떠나볼까요~~ #나는의자입니다 #초신타 #유문조 #비룡소 #세계그림책 #유머러스 #자아찾기 #모험 #발상 #세계그림책추천 #7세그림책추천 #초등도서추천 #어린이그림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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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도서지원 📖 나는 의자입니다. 모두 내 위에 앉습니다. 내가 책상 위에 앉아 보는 건 어떨까? 가끔은 반대로 하는 것도 재밌을 것 같아. 음. 앉는다는 건 이런 느낌이구나. - 본문 중에서 - 우리는 매일 의자에 앉습니다. 의자는 우리에게 편안한 쉼을 주지요. 그런데 의자는... 어디에 앉아 쉴까요? 의자에 앉아 아픈 다리를 쉬기도 하고, 밥을 먹기도 하고, 이런 저런 일을 하기도 합니다. 매일 의자에 앉아 생활을 하면서도 이 그림책을 만나기 전엔 한번도 생각해보지 않았어요. 의자가 어디에 앉는다는 것을요. 의자는 우리가 앉는 곳이지 어디에 앉아야 하는 존재는 아니라고 생각했지요. 왜 한번도 이런 생각을 해보지 않았을까요. 그림책을 통해 생각의 틀에서 벗어나는 순간, 생각에 날개를 달고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자유롭게 생각을 펼쳐나갑니다. 자유로움 안에서 사유의 시간을 보내는 건 신선한 자극입니다. 저는 이런 저런 상상하는 걸 좋아하는데 그리 창의적이지 않아서 그림책이 종종 상상의 마중물이 되곤 합니다. 책상에 앉아보고 나무에 기대어도 앉아보고 돌 위에도 산꼭대기에도 앉으며 나의 자리를 찾아 헤매이는 의자를 따라 다니며 오늘 나는 어디에 앉아서 쉬면 좋을까 생각해봅니다. 여러분에게 쉼이 되는 그곳은 어디인가요? 한 주의 시작 월요일입니다. 편히 앉아 쉴 수 있는 곳에서 힘찬 월요일 보내시면 좋겠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서평입니다. #나는의자입니다 #초신타 #유문조 #비룡소 #비룡소그림동화 #의자 #생각 #그림책 #그림책스타그램 #그림책소개 #그림책추천 #그림책추천스타그램 #그림책보는엄마 #그림책활동가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북모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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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작가 그림책 답게 엉뚱한 상상력이 재미있는 책이었어요 아이가 책에서 작은 의자를 찾는 재미도 있고 당연히 우리가 앉는 의자가 다른 곳에 앉을 수 있을까? 어디가 편할까? 더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책이라 재미있었어요 책을 읽고 종이로 의자를 접고 다시 보면서 책을 지루하지 않게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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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의자입니다#초신타#비룡소 -초신타 작가님의 신작이다. -표지의 파랑과 노랑이 강렬하다. -의자 이야기가 궁금하다. 호기심을 잔뜩 안고 책을 펼친다. 앗!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페이지 넘김이 신선하다. 만날 남을 앉혀야하는 의자가 앉는 기분이 어떨까 궁금한 마음에 책상위에 앉아본다. 역발상이 역시 초신타 작가답다. 길을 떠난다. 모든 곳에 앉아보고 싶다. 어디로갈까? 나무,바위, 강물...... 불편하다. 그러다가 산꼭대기로 올라간다. 하필 화산이 폭발한다. 뜨거운 용암이 흘러내리고, 그때부터 흐믈흐믈 인간과의 추격전이 시작된다. 잡힐 듯 아슬아슬하다. 장면은 거칠고 단순한 선에 강렬한 빨강 파랑 노랑으로 입혔다. 의자는 무사할까? 의자의 여행은 어떤 의미였을까? 의자가 걷고 달리는 모습이 창의적이다. 의자가 올라가 앉아있는 배불뚝이 아저씨는 누구일까, 궁금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