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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후기는 휴먼어린이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지리 에 관심없는 아이들~ 어머님들~ 추천! 저는 학교 다닐 때 지리라는 과목이 재밌진 않았거든요? 아이들도 이런 일상에서 배울 수 있는 것들을 교과서에서 바로 접하면 재미없긴 마찬가지 일 거예요. 그럴 때 #휴먼어린이 #나의첫시리즈 들이 좋더라고요. 역사편보다도 더 술술 읽혔어요! 주인공 아이와 아빠가 대화 하듯이 흘러가는 전개에 초듣 저학년, 7세부터 아주 쉽고 재밌게 읽을 수 있을 듯 합니다. 우리가 오가며 보는 한강에 대한 비밀들, 책을 같이 읽고 일상에서 여행 중에 같이 이야기 나눌 수 있을 거예요. 수문보 위치도 저도 이번에야 그 위치를 정확히 알았답니다🫣 한강의 비밀들이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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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지리는 어렵다구요? 이 책을 읽으면, 지리가 신나고 재미있어져요! 물길 따라 떠나는 신기한 여행 《나의 첫 지리책 9: 한강의 비밀을 찾아라!》는 아빠와 아이가 함께 한강을 따라가는 보트 여행을 통해 하천과 수중보, 갑문, 댐, 강의 흐름 같은 개념을 일상 속 이야기로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그림책이에요. 책 속 지오는 아빠와 함께 여의도까지 가며 한강이 어떻게 변화해 왔는지, 물이 넘치지 않도록 관리되는 이유가 뭔지 배우게 돼요. 또한 ‘나의 첫 지리 여행’ 코너에선 직접 해볼 수 있는 지리 체험 활동도 소개되고, ‘나의 첫 지리 클릭!’에서는 소양강댐, 낙동강 하굿둑, 잠실 수중보 등 우리나라 대표 하천 구조물의 비밀도 알려줘요.
아이와 나눈 이야기 책을 다 읽은 아들이 말했어요. “엄마, 전에 우리 오리배 탔던 거 기억나? 나도 지오처럼 모터보트 타 보고 싶어!” “높은 산이 있어야 강이 생긴다니… 자연은 정말 신기해!” 이야기를 통해 자연을 궁금해하고, 세상을 이해하려는 마음이 커졌어요.
이 책이 알려주는 것 《한강의 비밀을 찾아라!》는 ‘지리’라는 단어가 낯설고 어려운 아이들에게 세상을 보는 눈을 선물해줘요. 우리 주변의 공간이 어떻게 만들어졌고, 사람들이 자연과 어떻게 어울려 살아왔는지를 아이 스스로 지식의 고리를 만들어가는 힘을 길러줘요. ‘정황 속 학습(Contextual Learning)’ 이론에 따르면 아이들은 실생활 경험을 통해 개념을 이해할 때 기억에 더 오래 남고 자기 주도 학습으로 확장됩니다 (Brown, Collins, & Duguid, 1989).
흥미를 유도하는 구성, 반복해도 재미있는 그림책 아빠와 아이의 대화체로 구성된 친근한 문장, 정감 가는 그림과 생생한 구조물 묘사는 한 번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 두고두고 함께 펼쳐보게 만드는 매력을 지녔어요. 초등 사회 과목에서 ‘지리’는 중요한 영역이에요. 지금처럼 재미있게 개념을 익혀두면 나중에 배울 때 훨씬 쉬워지고 세상을 보는 시야도 넓어질 거예요.
이런 아이에게 딱이에요! 궁금한 게 많고 자연을 좋아하는 아이 사회 과목을 처음 시작하는 초등 저학년 이야기로 배우는 걸 좋아하는 친구들 #그림책추천 #지리그림책 #초등지리 #한강의비밀 #나의첫지리책 #휴먼어린이 #초등사회 #보트여행 #갑문이뭐야 #아이와함께읽기 #책육아 #초등저학년그림책 #한강의비밀을찾아라 #지리입문그림책 #지리도재미있다 #아빠와함께읽는책 #초등사회입문 #한강여행 #갑문이야기 #수중보비밀 이 책은, 강을 따라 떠나는 여행처럼 신나고 세상을 이해하게 도와주는 첫 지리책이에요. 지리를 처음 만나는 우리 아이에게 딱 좋은 친구가 되어줄 거예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