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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후기는 휴먼어린이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아파트, 단독주택, 시골집까지 다양한 집의 모습과 그 이유를 알려주는 ‘생활 속 지리’의 정석! 🏡 당연히 아파트에서 살고 있는 우리 아이들에게, 아파트를 비롯한 다른 집의 형태에 대해 따로 이야기 해본 적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더욱 재밌게 읽고 학습도 가능했어요. 요즘 날이 좋아 책들고 나가 둘러보며 읽기도 좋을 것 같아요. 책 내 예시로, 저희도 최근 다녀온 과천 대공원이나 지역들이 설명되어 있어, 더 쉽고 재밌게 읽었고요. :) ⠀⠀⠀⠀⠀⠀⠀⠀⠀⠀⠀⠀⠀⠀⠀⠀ ⠀⠀⠀⠀⠀⠀⠀⠀⠀⠀⠀⠀⠀⠀⠀⠀⠀⠀⠀⠀⠀ ⠀⠀ ⠀ 초 저학년에게 정말 추천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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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엘리베이터 앞에서 한참을 기다리는 주인공 지유, 아빠의 “이 아파트엔 도대체 몇 명이 살까?” 하는 질문 하나가 지리 탐험의 시작이 됩니다. 다양한 집의 형태를 아빠와 함께 알아가고, 집의 구조와 인구, 지역 특성과의 관계까지 그림과 함께 생생하게 담아낸 지식 그림책이에요. “왜 옛날엔 한옥이 많았어?” 하고 묻더라고요. “빌라는 4층까지만 있는 거고, 5층부터는 아파트야!” 단순한 지식이 생활 속 감각으로 연결되는 순간이었죠. 지리 개념을 ‘생활 속 이야기’로 풀어냅니다. ‘맥락 안에서 배운 개념은 더 오래 기억된다’는 브루너(Jerome Bruner)의 발견학습 이론처럼, 이 책은 지리를 어렵지 않게, 재미있게 알려줍니다. 또한 아이의 자율성과 사고력을 키우는 비고츠키(Vygotsky)의 근접발달영역 개념처럼, 엄마와 함께 이야기 나누며 지식을 확장할 수 있었어요. 아파트와 단독주택의 구조적 차이를 시각적으로 보여준 점 “수도권은 왜 이렇게 사람이 많을까?”라는 질문을 유도한 구성 책 뒤 활동 ‘나의 첫 지리 여행’과 ‘지리 클릭’으로 호기심을 확장할 수 있었던 점 이 책은 단순한 그림책이 아닙니다. 생활 속 공간과 사회를 이해하는 ‘첫 사회과학서’로 손색이 없어요. 특히 지리를 어려워할 수 있는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 일상의 맥락 안에서 개념을 자연스럽게 익히게 하는 것, 그게 바로 이 책의 교육적 가치입니다. 집 구조, 도시 풍경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한 아이 사회 과목을 어렵게 느끼는 초등 저학년 부모와 함께 생활 속 이야기를 나누며 배우는 걸 좋아하는 아이 #휴먼어린이 #나의첫지리책 #어린이책 #어린이책추천 #어린이추천도서 #초등학생책추천 #초등학생추천도서 #책추천 #초등책추천 #추천도서 #서평단 #서평단이벤트 #서평 #이벤트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그림책 #유아책 #일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