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 운동에는 큰 취미가 없지만 몸이 예전 같지가 않아서 책을 찾아보다 발견하였습니다. 뻔한 운동책과 달리 몸의 기능적인 측면에서 읽기 쉽게 설명이 되어있더라고요. 저같이 운동 초보들에게 부담이 없고 도움이 많이 될만한 추천 도서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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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만에 운동관련 좋은 책이 나온 것 같아 예약구매했습니다. 기존 운동 도서들은 주로 "무엇을", "어떻게" 하는 방법을 위주로 설명한다면 데스런 기능성 운동은 이에 더해 "왜" 해야 하는지도 친절하게 알려줍니다. 이 책은 기능성 운동이란 무엇인지로 시작하여, 기능성 스트레칭, 기능성 운동을 위한 관절의 움직임, 기능성 코어 운동을 설명하고 기능성 근력 운동으로 마무리합니다. 각 주제별 동작에는 QR코드를 이용하여 저자가 직접 출연한 영상을 제공합니다. 영상에서는 운동시 주의사항도 포함하여 책만 보고도 동작을 제대로 따라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 책을 보면서 필라테스나 피트니스 등의 운동도 개인에 따라 다른 운동 효과를 낼 수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풍성한 지식을 바탕으로 이론적인 내용도 포함하여 각 동작 별로 어떤 기능적인 효과가 있는지 설명합니다. 저자가 강조한 부분을 신경쓰며 실제 영상을 보고 집에서 동작을 따라해보니 운동 효과가 더 좋아지는 것을 느낍니다. 특히 저자가 강조한 것은 자신만의 운동 조리법을 만들라는 것 입니다. 자신에게 맞는, 자신이 부족한 부분을 채워 나갈 수 있는 개인별 맞춤 운동은 트레이너의 도움을 받기 어려운 부분입니다. 자신에게 맞는 운동을 스스로 계획하여 실천하게 도와주는 이 책은 만성통증이 있는 사람 뿐 아니라 테니스, 야구, 골프, 달리기 같은 다른 스포츠를 더 잘하고 싶은 사람 등이 다양한 목적을 위해 참고할 수 있는 지침서입니다. 모든 동작에 대해 먼저 이론적인 배경을 설명하고 각각을 영상으로 만들어 제공하는 것만 봐도 이 책에 얼마나 많은 노력이 들어갔는지 알 수 있습니다. 이번 basic 다음 편은 어떤 내용이 담겨져 있을지 미리 기대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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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스런에서 아주 오랜만에 책이 나왔다. 데스런 기능성 운동 Basic은 내 몸이 건강하게 움직일 수 있는 올바른 방향성과 이론이 아주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있다. 하루하루 꾸준히 따라하면 될 것이다. 그리고, 책 제목이 데스런 기능성운동 Basic인데 저자의 다음 버젼의 책이 너무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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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말 하지 않으렵니다. 초등 4학년때 달리기 연습중에 넘어져 쇠골뼈 복합골절된 이후 어깨부위 재활치료라는 개념도 없던 시절이라 그려러니 하면서 수 십년을 지내오면서 골절된 쪽 어깨 및 날개죽지 움직임이 거의 장애수준임에도 참고 살아오다 어느덧 중년에 접어들면서 오십견 , 뒷목 근육 경직성 발작 통증으로 고생하던중에 우연히 본 도서를 서점에서 접하게 되었습니다. 단골 셀럽들 이름 팔이가 난무하는 여타 책과는 달리 깊이있고 잘 정리된 내용들에 믿음이 생겨 도서 구입후, 가장 시급하다 생각했던 견갑골 및 흉추 코어쪽 기능 회복을 위해서. "흉추 회전 런지" 운동만 먼저 실천해봤습니다!!! 헌데, 처음엔 저자분 유투브 영상 동작 따라하기를 채 3회도 못했으나, 틈날때 마다 횟수를 늘려 지금은 한 번에 7~8회까지 할 수 있게 되자 수 십년간 골절의 트라우마로 돌덩이처럼 뭉쳐서 통증을 유발했던 견갑골 및 흉추 , 골반 비대칭이 부지불식간에 확연히 개선된걸 몸으로 직접 체험한 바 이 책은 진짜 찐~~!!! 이라는걸 확신하게되었습니다!!! 앞으로 조금씩 & 욕심부리지 않고 책에 소개된 다른 기능성 운동들도 실천해 보렵니다. 다시 한번 저자 본인의 1만 시간 넘는 PT레슨 및 수련/연구 경험을 갈아넣어 만든 본 도서를 세상에 공개해 주신 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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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먹으면서 목과 무릅, 허리 등등 관절이 아프기 시작했다. 농사일이나 험한 일을 해본적이 별로 없는 사무직으로 거의 25년을 살아왔는데, 관절이 아파오는 걸 보니 유전적인 요인을 거스를 수는 없나 보다. 더욱이 내 사주에 금이 없으니, 관절과 연골이 약한건 운명에서도 읽힌다. 특히 허리 디스크는 군대에서 허리를 한번 크게 다치고 사회생활하면서도 교통사로로 다친 경험이 있어서, 몸의 컨디션이 안좋을때는 허리가 먼저 아파온다. 역설적이게도 관절을 회복시키기 위해서는 오히려 관절 운동이 재활차원에서 필요한데, 그런 점에서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다소 아쉬운 점은 어느덧 60을 바라보는 나이라, 책에 나오는 동작과 행동들을 따라하기에 다소 힘에 겹다는 점이다. 근육보다는 근력이 필요한 상황이라, 이 책의 저자가 만든 유튜브 등을 참고하면서 조금씩 운동을 하고 있다. 전반적인 근력과 재활동이 필요한 분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