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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제목: 꼴찌박사 조명환 글/ 그림: 조명환, 노경실/ 나수은 출판사: 해와나무 계속 꼴찌만 하면 보통은 나는 아닌가보다 하고 포기하기 일쑤일 텐데 이 책에 나온 조명환 박사님은 그러지 않았다. 아무리 힘들어도 포기하지 않을 수 있는 그 힘! 과연 제무엇일까? 무엇이 박사님을 박사님으로 만들어주었을까? 그는 학생일때부터 공부를 열심히하고 잘하기위해 어려운 환경임에도 불구하고 있는 힘껏 공부를 했다. 그럼 조명환 박사님의 노력에 비해 성적은 점점 줄어들었는데…이제 포기해야 하나 하는 생각이 몰아오지만, 공부를 향한 열정과 노력, 끈기 그 마음은 놓지 않는다. 그리하여 그는 결국 대학에 합격하여 여러 사람들을 살리기 위해 열심히 공부하고 일하는데…그는 사람들에게 어떤 도움을 주게 될까? 책속으로 직접 들어가봐! 나는 조명환 박사님의 긴 끈기와 공부에 대한 열정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그렇게 노력해도 안되면 다른 일들을 하는 등의 일을 해서 공부에를 면하고 싶을 텐데 그는 오히려 그런 공부에 대해 더 깊은 감정과 몰입을 짚어넣었다. 그런 끈기, 열정, 노력으로 그는 결국 성공하였고 꿈을 이루었다. 또한 자신에게 배풀어준 다른 사람의 은혜를 더 힘든 사람들을 위해 씀으로써 자신이 해낸 것을 보면 얼마나 뿌듯할까, 이런 생각도 들었다. 이리 어려운 환경에서도 공부하고 싶어 어떻게든 해보겠다 발벗고 나서는 사람도 있는데 나는 더 열심히 노력해야 겠다란 생각도 들었다. 공부라는 것이 실력이 아니라 끈기, 열정, 노력으로 만들어지는 것이라는 것을 다시금 깨달게 되는 책이었다. 공부도 공부이지만 그가 그렇게 열심히 한 공부를 가지고 세상에 나와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주었다는 것도 정말 인상깊었다. 나도 나중에 그런 사람이된다면 정말 멋질 것 같다… 이책을 읽으며 다시금 생각하게 된것이 두가지 있다. 바로 공부와 봉사이다. 조명환 박사님은 공부와 봉사로 열심히 사람들을 도왔다. 그런 모습 자체가 사람들에게는 천사가 되어주었다.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자신의 마음과 힘과 웃음을 선물하는 것이 얼마나 멋진 일인지 박사님 덕에 알게 되었다. #꼴찌박사조명환 #조명환 #노경실 #나수은 #해와나무 1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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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환 글 나수은 그림 늘 남들보다 한 박자 느렸고, 교실 안에서 질문 하나 꺼내는 데도 작은 용기가 필요했던 시절이 있었다. 조명환 교수는 그렇게 ‘조용한 아이’였다. 하지만 그는 그 자리에 머무르지 않았다. ‘안 된다’는 말에 갇히지 않았고, ‘나는 원래 이런 사람이야’라는 포기를 선택하지 않았다. 공부가 느렸기에 더 많이 질문했고, 더 오래 붙들었으며, 결국 누구보다 단단한 힘을 갖게 되었다. 이 책은 꼴찌가 박사가 되기까지의 여정을 담고 있다. 눈부신 천재의 이야기가 아니라, 넘어지고, 다시 일어나기를 반복한 지극히 평범한 이의 비범한 여정이다. 누군가는 처음부터 빠르고 잘했을지 모른다. 하지만 이 책은 말해준다. 느린 사람도, 결국 도달할 수 있다고. 💚 지금 조금 느려도 괜찮다고, 넘어졌어도 끝난 게 아니라고 말해주는 따뜻한 책입니다. 자신만의 속도로 천천히 걸어가고 있는 우리 친구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꼴찌박사 #조명환 #조명환박사 #해와나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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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 능력이 부족해 노력해도 안될 것 같았던 꼴찌 박사 명환이는 때로는 가난을 탓하기도 하고 열심히 한다고 해도 오르지 않는 성적 때문에 절망에 빠지기도 했지만 늘 곁에서 용기와 응원의 말 그리고 무한한 믿음을 준 가족들 덕분에 포기하지 않고 늦은 나이까지 공부를 손에서 놓지 않는다 그리고 자신을 어릴 때부터 후원해 준 넬슨 여사님에게 평생 감사함을 느끼며 전 세계에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을 돕기 위해 월드비전 회장으로서의 삶을 현재 살아가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느낄 수 있었던 건 주인공의 피나는 노력과 함께 아낌없는 사랑과 믿음으로 곁에서 지켜준 가족들과 후원인이 더해져 이루어낸 꿈이라 생각이 들었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 자라나는 아이들에게도 이런 어른들이 존재한다면 다가올 미래가 희망적일 거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나도 넬슨 여사님과 조명환 박사님처럼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어른으로 거듭나기 위해 조카에게 무한한 사랑과 믿음을 보여주는 작은 일부터 실천해야겠다 #꼴찌박사조명환 #해와나무 #서평단 #책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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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수저, 금수저 이야기가 초등학생들 사이에서도 너무나 당연한 개념이 된 요즘, 노력 하나로 가난과 꼴찌에서 벗어나 건국대 교수, 과학자, 국제학회 회장, 월드비전 회장이 되신 조명환 박사의 감동적인 이야기가 귀감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아직 어린 아이들에게, '누구나 살면서 크고 작은 난관에 부딪혀. 하지만 그 위기는 너희가 더욱 단단해지는 계기가 될 뿐만 아니라, 누구보다 몰두하고 끝까지 시도한다면 그 난관을 극복할 수 있단다.' 라는 말이 얼마나 와닿을까요. 어쩌면 아이들에게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은 '꼰대가 되는 지름길'일 수도 있겠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모 입장에서 자녀가 꼭 배우길 바라는 인생의 태도가 있다면 그 첫 번째가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노력하는 집념'일텐데요. <꼴찌박사 조명환>이라는 책은 이런 내용을 자연스럽게 아이에게 인지시켜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책 속 서사를 따라가다보면 아이는 아이대로, 부모는 부모대로 느끼는 바가 참 많아요. 우리 아이는 10살 인생에서 생각조차 할 수 없었던 조명환 박사의 이야기에 묵직한 용기와 자신감을 얻은 것 같고, 저는 자녀 교육에 있어 부모의 진정한 역할이 무엇일까 돌이켜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여러 번 실패하고 좌절하는 자녀의 모습을 보며 윽박지르고 답답해하기 보다는 한 발 멀찍이 떨어져 가만히 지켜볼 수 있는 인내심, 그리고 따뜻한 용기의 목소리가 결국 아이를 성장하게 만들 수 있음을 깨닫게 되네요. 독후에는 유튜브에 있는 월드비전 조명환 박사님의 영상을 한 번 같이 살펴봐도 좋을 것 같아요. 지구 반대편에 살고 있는 내 또래의 다른 친구들은 어떤 삶을 살고 있는 지 생각해보는 계기도 될테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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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보다 훨씬 많이 책상 앉아 공부를 했는데 반에서 꼴찌를 했다면 어떤 기분이 들까요? 무척 억울한 마음한 마음과 함께 '난 노력해도 안되는 사람이구나' 생각하고 포기해버리지 않았을까요? 노느라 꼴찌였다면 이렇게 속상하진 않았을 것 같아요. 이 책의 주인공 조명환 박사님은 아무리 노력해도 꼴찌인 아이였어요. 하지만 조명환 박사님은 포기하지 않고 공부하고 또 공부를 해 교수님까지 되셨답니다. 남보다 부족하지만 희망과 용기를 가지고 성실한 태도로 꿈을 이루신 조명한 박사님의 이야기가 담긴 책이랍니다. <인상 깊은 구절> 나는 이 세상에서 우리 명환이 목소리가 제일, 제일, 제일 듣기 좋아! 아무리 힘들게 일하다가도 우리 아들딸들 생각하면 힘이 저절로 나거든! p.34 너는 이해하는 힘이 부족하니까 남들보다 몇 번씩 더 생각하는 습관이 있잖아. 그게 얼마나 좋은 습관인 줄 아니? 너는 생각하는 힘이 있는 아이야. 그러니까 이 느티나무처럼 든든하고 튼튼하게 잘 자라면 돼! p.36 무슨 일이든 꾸준히 하는 사람과 즐겁게 하는 사람이 최후의 승리자래. 우리 아들도 지금 하던 대로 꾸준히 그리고 즐겁게 공부했으면 좋겠다. p.46 우리 손자는 뭘 해도 잘할 거야. 내가 인생을 오래 살았지만 우리 명환이처럼 끈질기게, 공부하고, 책을 많이 읽는 애들은 보기 힘들었거든. p.49 우리 명환이는 어쩌면 마음씨가 이렇게 착하지? 할머니가 장담하는데 너는 분명히 많은 사람을 도와주는 훌륭한 박사님이 될 거야! p.58 이 책을 읽고 무척 인상 깊었던 부분은 조명환 박사님의 가족들이 어린 명환이에게 해준 용기와 응원의 말이었어요. 명환이는 아무리 책을 읽어도 이해할 수 없었어요. 시험 문제를 수십번 읽어도 문제가 이해되지 않아 늘 꼴찌를 했었지요. 심지어 만화 내용 조차 이해되지 않을 정도였지요. 자신은 다른 사람보다 이해력이 많이 부족하다는 사실을 깨달은 명환이는 절망해요. '난 안 돼! 난 가망 없는 애야!' 노력해도 안될 것 같아 슬픈 명환이에게 명환이의 엄마는 이해하는 힘이 부족하니까 남들보다 몇 번씩 더 생각하는 습관이 얼마나 좋은 습관인지 말해주어요. 그리고 명환이에게 너는 생각하는 힘이 있는 아이라며 용기를 심어주어요. 아빠도 명환이에게 성적에 상관없이 꾸준히 하는 명환이의 태도를 칭찬해요. 외할머니 또한 우리 손자는 뭘 해도 잘할 거라며 지지와 격려를 보내줍니다. 가난한데다 이해하는 능력이 부족했던 명환이에게 가족의 믿음과 응원은 명환이에게 큰 힘이 되었고 결국 명환이를 세상을 위해 힘쓰는 훌륭한 사람이 되었지요. 가족들의 사랑과 믿음은 어떤 좋은 환경보다도 더 귀한 선물인 것 같아요. 우리 아이들 뿐만 아니라 부모인 저에게도 큰 깨달음을 주는 감명깊은 책이었어요.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우리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한 건 부모의 믿음이라는 걸 다시 한번 깨달았답니다. #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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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꼴찌박사 조명환 저자 : 조명환, 노경실 그림 : 나수은 꼴찌박사에서 진짜 박사가 되기까지 현재 월드비전 회장으로 베푸는 삶을 살고 있는 조명환 박사님에 대한 책이다. 해외 후원을 받을 정도로 가난한 가정에서 태어났지만 따뜻한 부모님의 사랑 속에서 성장하며 스스로 바르게 성장하자는 생각으로 남들을 배려하고 도우면서 주변 사람들로부터 인성이 바른 아이로 인정을 받았다. 그러나 열심히 공부도 했지만 공부만큼은 늘 꼴찌였을 정도로 머리가 나빴다. 그렇게 노력하고 열심히 했음에도 꼴찌를 하면 보통 공부 쪽은 아닌가 보다 포기하기 마련인데 조명환 박사님은 더 끈질기게 공부를 하여 건국대학교 미생물공학과에 입학 하게 되었다. 바로 이런 부분에서 조명환 박사님의 근성을 느낄 수 있다. 대학과 대학원을 잘 마치고 더 큰 뜻을 품고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학 대학원 미생물학과에 입학을 했다. 조명환 박사님은 인내와 끈기로 공부를 했지만 성적이 좋지 않아서 제적을 당했다. 포기하지 않았다. 애리조나 대학에서 불합격 통보를 받았지만 애리조나 대학 찰스 스털링 박사의 지도 아래 미생물, 면역학과 박사 과정에 입학 허가를 받는 신기한 일이 벌어진 거다. 애리조나 대학에서 에이즈 연구를 통해 15년 만에 박사 학위를 받고 건국대 생물학과 교수가 되어 돌아왔다. 포기할 만한 이유는 무궁무진하게 많았지만 끝까지 노력에 노력을 거듭하여 꼴찌 박사에서 진짜 박사가 된 조명환 박사님, 어릴 때부터 후원을 해준 에드나 어머니를 만나기 위해 먼 길을 달려갔다. 결코 풍요로운 형편이 아니었으나 자신을 후원해 준 에드나 어머님을 보고 큰 깨달음을 얻었다. p. 81 부자만 남을 돕는 것이 아니야. 어머니는 자신이 부자가 되기까지 기다리지 않고, 가진 것을 정성껏 내놓았을 뿐이야. 자신도 넉넉하지 않지만, 더 어려운 처지에 있는 한국의 아이를 아무 대가 없이 오랜 세월 도와준 거야. 조명환 박사님이 월드비전 회장이 되기로 마음먹은 것엔 에드나 어머님의 지난 사랑이 크게 작용을 했다. 현재까지도 월드비전 회장으로 뜻깊은 나눔의 삶을 실천하고 있다. 꼴찌박사 조명환을 읽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인생을 원하는 곳으로 가져다 놓은 조명환 박사님의 삶이 감동스럽다. 꼴찌에서 진짜 박사가 된 것만으로도 대단한데 월드비전 회장님으로 나눔의 삶을 실천하고 있다니 이런 분을 우리는 위인이라고 부르는 거겠지. 글씨도 크고 그림도 예쁘고 눈에 쏙쏙 들어와서 단숨에 읽어버린 책이다. 아이들에게 위인전으로 주어도 좋을 책이다. #꼴찌박사조명환 #박사조명환 #조명환박사 #월드비전 #월드비전회장 #나눔의삶 #위인전 #해와나무 #조명환 #노경실 #나수은 #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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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너무 가난해서 해외 후원까지 받아야 했고, 공부도 못해서 늘 꼴찌였던 사람. 그런데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노력한 끝에 건국대학교에 당당히 합격해서 교수의 꿈을 키웠답니다. 바로 조명환 선생님의 이야기인데요. 졸업한 뒤에는 미국 애리조나대학교까지 가서 에이즈를 깊이 파고들어 미생물·면역학 박사 학위를 따냈어요. 만년 꼴지에서 박사님으로 역전한거죠 😆👍 거기서 멈추지 않고, 정말 다양한 활동을 했어요. 직접 기업도 세우고, 하버드대학교에서 행정학 석사까지 받은 뒤에는 아시아·태평양 에이즈학회 회장이 되어 국제적으로 에이즈 퇴치 운동을 이끌었다고 해요. 가난한 후원 아동에서 시작해서 박사, 교수, 과학자, 벤처기업인, 사회운동가를 거쳐 지금은 월드비전 회장으로서 전 세계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을 돕고 있는, 정말 대단한 인생입니다 🌱 꿈을 향해 열정적으로 파고들면 위대한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교훈을 삶으로 증명해낸 사람, 조명환 박사님의 이야기를 초등 3~4학년친구들에게 추천합니다😊 #꼴찌박사조명환 #해와나무 #초등책추천 #아침독서 #조명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