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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은 종교가 특별히 없습니다. 그래서 탈무드 책에서 나오는 단어들이 낯설때가 많아요. 예를 들어 랍비라던지... 그래서 유아때 탈무드 책읽기를 시전하다가 아이들 질문이 많고 내용이 조금 어려워해서 두아들이 다 초등학생이 되서 이번에 구입해서 다시 읽기 시작했어요. 큰아들은 4학년인데 다행히 잘 받아들이고 의문이 되는 것이랑 생각해야 하는 것들을 잘 의논해서 얘기할 수 있는데 이제막 초등학생이 된 작은 아이는 그냥 들어도 어려운지 아직은 재미없어하네요.ㅠㅠ 제가 보기엔 초등3학년정도부터 읽으면 편할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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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에는 교훈이 있기 마련인데 이 책에서도 동화에서 배울 수 있는 교훈과 지혜가 함께 있어서 좋았습니다. 한 가지 동화가 아니라 다양한 일곱가지의 동화를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한 권의 동화가 아닌 일곱 권의 동화를 구매한 효과가 있네요. 좋은 내용들이였고 내용도 괜찮았습니다. 함께 읽어 가는 시간이여서 좋았습니다. 가격대가 있는 책이지만 결코 아깝지 않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