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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가 쉽게 설명되어 있는 - 여성을 위한 친절한 야구 교과서
"야구가 쉽게 설명되어 있는 - 여성을 위한 친절한 야구 교과서" 내용보기
지난 몇 년간 야구장의 관객 수가 꾸준히 늘어 작년엔 가장 많은 사람이 야구장을 찾았고 올해 역시 작년보다 더 많은 사람이 야구장을 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런 현상은 야구장을 찾는 여성이 많아졌기에 가능했다. 예전의 야구장의 이미지가 남자들이 술을 잔뜩 마시고 취해서 선수와 감독을 욕하는 것에서 흥겨운 응원과 다양한 먹거리가 있는 재미있는 볼거리로 바뀌었기 때
"야구가 쉽게 설명되어 있는 - 여성을 위한 친절한 야구 교과서" 내용보기

 지난 몇 년간 야구장의 관객 수가 꾸준히 늘어 작년엔 가장 많은 사람이 야구장을 찾았고 올해 역시 작년보다 더 많은 사람이 야구장을 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런 현상은 야구장을 찾는 여성이 많아졌기에 가능했다. 예전의 야구장의 이미지가 남자들이 술을 잔뜩 마시고 취해서 선수와 감독을 욕하는 것에서 흥겨운 응원과 다양한 먹거리가 있는 재미있는 볼거리로 바뀌었기 때문이다. 또 야구장에서 응원하다 야구에 재미와 매력을 느끼게 된다.

 

 

 하지만 처음 야구장에 오는 여성들이 가장 큰 난관에 부딪히는 것은 야구의 복잡한 진행방식과 규칙이다. 도대체 선수들이 어떻게 움직이는지도 모르겠고 왜 경기가 진행되었다가 멈췄다가를 반복하는지도 모르겠다는 것이다.

 

 

 이 책은 이렇게 복잡한 야구를 좀 더 재미있게 즐기기 위해 한국프로야구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를 하고 있다. 프로야구구단부터 타자와 투수, 이닝 등 아주 기초적인 것부터 약간은 어려운 규칙인 보크까지 쉽게 설명하고 있다. 실제 야구장이나 선수의 사진을 곁들여서 이야기하기에 야구 관람을 했던 사람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마지막으로 허구연 해설위원이 항상 이야기하는 인프라에 대해서는 공감이 많이 간다. 좁은 야구장의 수용 시설도 문제고 좌석이 비좁은 것도 문제다. 지금 야구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을 때 더 좋은 인프라를 구축해서 더 발전해야 한다는 말을 야구 관계자들은 새겨들어야 한다. 가볍게 야구를 즐기러 온 사람들이 언제까지나 불편한 시설에 만족하고 야구를 계속 좋아할 것이라는 낙관적인 전망으로는 야구가 더 발전할 수 없기 때문이다.

 

 

 여성들과 야구장을 같이 갈 때마다 친절히 규칙을 설명해 주어야겠다는 생각은 많이 하지만 직접 야구장에 가면 순식간에 지나가는 상황과 그 특유의 열띤 분위기에 자세히 설명을 해주지 못한 적이 많았다. 그래서 야구의 기초를 쉽게 설명한 책이 나오기를 바랐는데 드디어 쉽게 설명해주는 책이 나왔다. 이 책을 야구장에 처음 가는 여성에게 선물할 생각이다.



b****3 2012.04.28. 신고 공감 2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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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시즌에 여자친구를 데려가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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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시즌에 여자친구를 데려가는 방법 이 책을 여자친구에게 선물하라! 여자친구가 먼저 야구장에 가자고 조를 거다! 한창 재미있게 게임을 보는데,  옆에서 보크가 뭐냐, 갑자기 공을 막 몇 번 던지더니 왜 공수 교대를 하냐, 이런 식으로 귀찮게 구는 일도 미리 방지할 수 있는 탁월한 효과가 있다. 이렇게 재미있는 시즌에 이대호를 볼 수 없다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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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시즌에 여자친구를 데려가는 방법


이 책을 여자친구에게 선물하라!


여자친구가 먼저 야구장에 가자고 조를 거다!





한창 재미있게 게임을 보는데, 


옆에서 보크가 뭐냐, 갑자기 공을 막 몇 번 던지더니 왜 공수 교대를 하냐,


이런 식으로 귀찮게 구는 일도 미리 방지할 수 있는 탁월한 효과가 있다.


이렇게 재미있는 시즌에 이대호를 볼 수 없다는 게 한탄스러울 뿐.


롯데 화이팅.ㅋ

 

n******k 2012.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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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다 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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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보는 것은 좋지만 룰이 너무 많다. 공부를 해야 하는 스포츠라니! 야구 시즌이 곧 돌아오는데 대화에 참여하고 싶어서 이 책을 읽었더니 왠걸... 정말 친절한(!) 것이었다. 쉽고 재밌고 눈에 쏙쏙 들어와서 이젠 어느정도 박식해진 느낌이다. 나를 위한 친절한 야구교과서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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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보는 것은 좋지만 룰이 너무 많다.

공부를 해야 하는 스포츠라니!

야구 시즌이 곧 돌아오는데 대화에 참여하고 싶어서 이 책을 읽었더니 왠걸...

정말 친절한(!) 것이었다.

쉽고 재밌고 눈에 쏙쏙 들어와서 이젠 어느정도 박식해진 느낌이다.

나를 위한 친절한 야구교과서였다. ^^

j*******8 2012.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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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형잡힌 야구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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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붐이다. 박찬호가 돌아왔고, 김태균, 이승엽이 돌아왔다.승부조작이라는 어두운 그림자가 조금 끼었지만, 그 정도는 우습다는 식으로 연일 관중이 들어차고 있다.야구 책도 풍년이다. 예년과 다르게 야구 책도 많이 나온다. 그중 내 손에 <여성을 위한 친절한 야구 교과서>란 책이 들어왔다. 저자는 야구해설위원으로는 가장 유명한 허구연 위원이다.   내용은 충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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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붐이다. 박찬호가 돌아왔고, 김태균, 이승엽이 돌아왔다.
승부조작이라는 어두운 그림자가 조금 끼었지만, 그 정도는 우습다는 식으로 연일 관중이 들어차고 있다.
야구 책도 풍년이다. 예년과 다르게 야구 책도 많이 나온다. 그중 내 손에 <여성을 위한 친절한 야구 교과서>란 책이 들어왔다. 저자는 야구해설위원으로는 가장 유명한 허구연 위원이다.

 

내용은 충실하다. 스카우팅 리포트가 데이터 위주의 서적이고, 다른 야구 기초서들이 선수나 사회인 야구 선수들을 대상으로 하는 책이라 딱딱한 흐름인데 비해, 이 책은 <여성을 위한~>이라는 타이틀이 앞에 붙어서인지 사진도 많이 들어있고, 알기 쉽게 쓰여 있다.
여성을 위한~ 이라고는 하지만 사실 난 10살 된 사내아이에게 이 책을 줬다. 요즘 야구에 관심이 많아서 야구보드게임도 사고, 야구 글러브도 샀다. 이 책을 줬더니 아주 좋아하고 잘 읽는다. 읽혀보지는 못했지만 야구에 관심이 있는 여성도 충분히 이해할 듯하다.

 

신변잡기 위주의 야구 잡담도 아니고 심각한 야구 교본도 아니다. 그 중간에서 적당히 균형을 잡고 줄타기를 잘한 책임에는 분명하다. 광팬들에게는 조금 부족할 수 있는 콘텐츠이지만, 그들에게는 그들만을 위한 책이 있을 터이니 이 책은 야구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사람들에게 양보해줘도 좋을 것이다. 야구를 좋아하는 남자라면 여자 친구에게 선물해줘서 취미를 공유하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c******e 2012.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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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기본 지식을 쉽게 알려줘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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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와 데이트 삼아 야구장을 가는데 야구에 대한 기본지식을 모르니 환호하는 관중석에서 나만 왕따 당하는 기분이었다. 처음에는 자상하게 설명을 해주던 남자친구가 이제는 좀 한심하다는 표정으로 보는것 같고. 우연히 야구해설가 허구연님이 나같은 여성을 위해 야구해설서를 출간했다는 것을 알고 얼른 인터넷을 통해 구매했다. 전문가 수준은 아니더라도 상식 정도는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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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와 데이트 삼아 야구장을 가는데 야구에 대한 기본지식을 모르니

환호하는 관중석에서 나만 왕따 당하는 기분이었다.

처음에는 자상하게 설명을 해주던 남자친구가 이제는 좀 한심하다는 표정으로 보는것 같고.

우연히 야구해설가 허구연님이 나같은 여성을 위해 야구해설서를 출간했다는 것을 알고

얼른 인터넷을 통해 구매했다.

전문가 수준은 아니더라도 상식 정도는 통할거 같은 정보를 얻게 되어 무척 기쁘다.

이젠 본격적인 야구시즌이 시작되었다. 나 같은 야구 문외한 여성들에게 적극 추천해주고 싶다.

YES마니아 : 로얄 h******n 2012.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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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구연 해설위원이 직접 쓴 친절한 야구 해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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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해설계의 유명인 허구연 해설 위원이 쓴 책사실 이것만 가지고는 딱히 구매할 생각은 없었지만-여성을 위한 친절한-이라는 말이 마음에 닿아서 선택했습니다^^아무래도 야구는 룰이 넘 어려워서 야구장에 가도 그냥 응원만하구 오는 경우가 많았어요.  같이 간 사람에게 하나하나 꼬치꼬치 묻기도 어렵구응원만 하는것도 신나니까요. 그치만 기왕 야구를 보는거면역시 야구 룰을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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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해설계의 유명인 

허구연 해설 위원이 쓴 책


사실 이것만 가지고는 딱히 구매할 생각은 없었지만

-여성을 위한 친절한-이라는 말이 마음에 닿아서 선택했습니다^^

아무래도 야구는 룰이 넘 어려워서 야구장에 가도 

그냥 응원만하구 오는 경우가 많았어요. 

같이 간 사람에게 하나하나 꼬치꼬치 묻기도 어렵구

응원만 하는것도 신나니까요. 



그치만 기왕 야구를 보는거면

역시 야구 룰을 잘 알아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마침 이런 책을 만나네요^^




YES마니아 : 로얄 y******6 2012.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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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구연이 알려주는 여성을 위한 친절한 야구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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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야구장 여성관중이 전체관중에 40%에 달할정도로 증가하였다. 야구장 문화에서 빼놓을 수 없는 고객층으로 자리잡은 20~40대 여성관객들의 비중이 늘어나면서부터 어느샌가 야구는 규칙과 룰이 어렵지 않은 스포츠로 대중에게 자리잡은 듯한 모습을 보인다. 알면 아는만큼 보이듯이, 조금 더 여성 야구팬들에게 쉽게 야구를 전달하고 어필해 줄수 있는 책이 바로 허구연이 알려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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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야구장 여성관중이 전체관중에 40%에 달할정도로 증가하였다. 야구장 문화에서 빼놓을 수 없는 고객층으로 자리잡은 20~40대 여성관객들의 비중이 늘어나면서부터 어느샌가 야구는 규칙과 룰이 어렵지 않은 스포츠로 대중에게 자리잡은 듯한 모습을 보인다. 알면 아는만큼 보이듯이, 조금 더 여성 야구팬들에게 쉽게 야구를 전달하고 어필해 줄수 있는 책이 바로 허구연이 알려주는 여성을 위한 친절한 야구교과서이다. 책 제목에 보이듯이 야구의 문외한이거나 야구를 보면서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던 부분을 "네이버 지식인"을 통하여 도움을 받았거나 주위의 친구 또는 남자친구를 괴롭혔던 여성이 있노라면 한번 읽어볼만한 책이다.(물론 야구에 대해 잘 모르는 남성에게도 해당된다)

 

 야구는 알고나면 간단해 보이지만, 그 속에는 복잡하고 미묘한 룰이 포함되어 있기도 하다. 그러나 그런 걱정은 잠시 붙들어 매고 기초적인 야구 규칙과 전반적인 야구이야기를 알고만 있더라도 크게 야구를 보는데는 걱정이 없다. 공부에서도 기초가 중요하고 응용이 가능하듯이 말이다. 이 책은 장점은 간단하고 설명이 쉽다. 야구에 대해서 "난 다 알아~"하고 으쓱하는 매니아 팬들이 책을 접한다면 행여나 1시간은 머다하고 30분이면 족히 다 읽었다"고 할것이다. 250페이지의 분량과 호흡이 긴 책도 아니니 대다수의 팬들이 예상하듯이 프로야구 역사, 야구용어의 정리, 전광판, 구질, 기록, 수비공격 지표등을 쉽게 아는 사항이라서 책을 넘기면서 보게되지만, 정작 다 읽고나서 그 부분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에게 설명해 달라고 할 경우, 우물쭈물해 지는 경우가 있다.
이야기인 즉슨, 책이 빨리 읽혀질 만큼 기본에 충실하고 눈높이 또한 낮췄다. 하지만 수준따지지 말고 깔보지 말자는 뜻이다.

 

 야구의 룰에 대해서 알고 싶어하는 초보 또는 라이트팬이 기초를 탄탄히 배워보고 싶다면 쉬운 야구가이드식의 책을 원한다면 자신있게 추천할 수 있는 책이 될것이다 또한 타겟층을 확실히 정해두었기에 이 책을 읽고 크게 흥미가 없다면 자신이 야구를 조금 안다고 생각해도 될 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 야구 인프라에 항상 관심 많으시고(기승전결의 결은 역시나 인프라긴 하다.^^;) 해설위원이나 무엇보다 야구에 대한 사랑은 둘째치더라도, 허구연 위원은 현재도 메이저리그 야구중계등 보다 야구에 대한 지식을 넓혀서 배우려고 하시는 모습을 보이는 트인분이라서 좋게 보려한다.


신시내티 찹과 만루작전이 크리스티 매튜슨에서 따온 매티 시스템인지는 처음 알았던 미국식 용어이다.

o*******4 2016.04.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