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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만나러 가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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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너를 만나러 가는길'누군가를 만나러 가는 길은 설레이지요.초록초록 양쪽 길 가운데 시커먼 아스팔트 길이 보입니다.자동차를 타고 달리면 '너'를 만날 수 있을까요?그럼 너무 먼 거리를 달려야 하는건 아닐까요?궁금증이 생기는 표지입니다.주인공 딱정벌레 멜리오스는 가족들과 함께 숲 저편으로이사 간 멜라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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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너를 만나러 가는길'

누군가를 만나러 가는 길은 설레이지요.

초록초록 양쪽 길 가운데 시커먼 아스팔트 길이 보입니다.

자동차를 타고 달리면 '너'를 만날 수 있을까요?

그럼 너무 먼 거리를 달려야 하는건 아닐까요?

궁금증이 생기는 표지입니다.

주인공 딱정벌레 멜리오스는 가족들과 함께 숲 저편으로

이사 간 멜라니를 만나러 가야 합니다.

조그만 가방을 메고 출발했지요. 그런데 이게 뭘까요?

드넓은 고속도로가 숲 한 가운데 있었어요.

이런이런 조그마한 딱정벌레가 지나가기엔 너무 위험하고 힘들것 같아요.

멜리오스는 고민고민 하다가 보라색 킥보드도 타고, 파란 자전거를 타기도 합니다.

하지만 차들이 쌩쌩~ 달리기만 합니다.

우리도 동물들이 다닐 수 없게 길을 만들면 동물이

지나갈 수 있게 다시 길을 만들어 공사를 하기도 합니다.

동물들은 얼마나 황당하고 힘들까요? 너무나 딱딱하고 넓으면서도

차들 때문에 지나갈 수 없으니..

딱정벌레 멜리오스도 고민에 빠집니다.

초록색 나뭇입 낙하산을 생각해 내고 이용해 보기도 하고 노란색 풍선을 이용해 보기도 하지만 드넓은 고속도로를 건너기는 쉽지가 않습니다

멜리오스는 길을 건널 수 있을까요?

길을 건너는 다양한 방법을 생각해 볼 수 있었어요..

새로운 시각으로 상상력을 맘껏 발휘해 보세요.

멜라니를 만났을까요?

그림책을 한장한장 넘기다 보면 꽃과 어루러진 색감이 눈을 즐겁게 하고

친구들 빨리 만나게 하고 싶다는 생각도 듭니다.


어떤 방법으로 만나게 될까요?

'너를 만나러 가는 길'은 친구를 빨리 만나고 싶다는 생각과 아름다운 색감이

다음장을 궁금하게 만들기도 했답니다.

멜리오스와 멜라니 둘은 은은한 해를 바라보며 웃게 됩니다~

*본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y****a 2025.06.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도전 정신을 알려주는 어린이 그림책 <너를 만나러 가는 길>
"도전 정신을 알려주는 어린이 그림책 <너를 만나러 가는 길>"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으나 최대한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너를 만나러 가는 길>글 : 토도리스 파파이오아누그림 : 어리스 사마르지옮김 : 강나은몇주전 토로리스 파파이오아누 작가의 <거꾸로 뒤집혀버렸네>를 아이가 너무 흥미있게 읽어서 기대감을 가지고 <너를 만나러 가는 길>을 읽어봤어요.<너를 만나러 가는 길>의 주인공도 딱정벌레 멜리오스와 여자친구 멜라니
"도전 정신을 알려주는 어린이 그림책 <너를 만나러 가는 길>"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으나 최대한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너를 만나러 가는 길>

글 : 토도리스 파파이오아누

그림 : 어리스 사마르지

옮김 : 강나은


몇주전 토로리스 파파이오아누 작가의 <거꾸로 뒤집혀버렸네>를 아이가 너무 흥미있게 읽어서 기대감을 가지고 <너를 만나러 가는 길>을 읽어봤어요.

<너를 만나러 가는 길>의 주인공도 딱정벌레 멜리오스와 여자친구 멜라니입니다. 이번에는 멜리오스에게 어떤 일이 벌어지게 될지 궁금증을 품고 책표지를 보고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고 책장을 넘겨봅니다.

멜리오스는 숲속 저편으로 이사간 멜라니의 편지를 받고 멜라니를 만나러 배낭을 메고 긴여정을 떠납니다.

멜리오스가 숲속을 지났을 때 숲 한가운데를 가로질러 차들이 씽씽달리는 고속도로를 보게됩니다.

멜리오스는 고속도로를 건너야 멜라니를 만날 수 있다는 생각에 다양한 생각을 해보고 시도도 해봅니다.

멜리오스는 보라색 킥보드, 파란색 자전거, 하늘색 롤러블레이드, 초록색 낙하산, 노란색 풍선, 주황색 빗자루, 빨간색 양탄자를 이용해 길을 건너가려고 했지만 계속 실패를 하게됩니다.

"동물들은 어떻게 길을 건너란 말이야?"

"어떻게 사랑하는 이들에게 가란 말이야?"

-> 아이생각 : 이 부분을 읽으면서 아이에게 어떻게 건너면 좋을까?? 질문을 던져봤어요. 아이는 다리를 만들거나, 횡단보도로 건너라고 답변을 줬어요.

-> 아빠생각 : 저는 이장면에서 사람의 편리함으로 희생되는 동물들을 생각해봤어요. 한해 수천마리의 동물들이 로드킬(동물찻길사고)를 당하게 되죠. 이를 위해 나라에서도 생태통로, 차단막, 유도길 등을 설치하고 있지만 사고는 꾸준히 일어나고 있어 안타까움이 컸죠. 이들도 사랑하는 가족, 친구를 만나기 위해서.. 먹이감을 찾기 위해서 이길을 건너야만 했겠죠..


멜리오스와 멜라니를 만나게 해준 건 무지개다리였어요. 멜리오스가 고민한 이동수단은 꽃잎을 통해서 만들어졌고 다양한 꽃잎은 각자의 색이 무지개 색과 동일해서 아이들은 왜 무지개다리가 나왔는지 생각을 한번더 할 수 있었어요. 

아이와 이 책을 읽으며 친구를 만나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사용하며 노력하는 모습과 실패를 하더라도 목표를 세우고 노력하고 도전하면 좋은 결과가 오고 행운도 온다는 교훈을 남겨주는 동화책이라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

아이와 이동수단에 대해 이야기도 하고, 무지개색에 대해 이야기를 하며 멜라오스와 멜라니가 만나는 장면에 박수를 치며 즐겁게 그림책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그림책 #딱정벌레멜리오스 #어린이 #너를만나러가는길 #딱정벌레그림책 #별글



h******6 2025.06.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 길이 너무 험하지 않았으면, "너를 만나러 가는 길"
"그 길이 너무 험하지 않았으면, "너를 만나러 가는 길"" 내용보기
[본 서평은 리뷰어스클럽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그림책을 무료로 증정받아 작성하였습니다]그 길이 너무 험하지 않았으면, "너를 만나러 가는 길"푸른 초원을 가르는, 기다란 검은 선. 너른 숲을 둘로 가르는 도로입니다. 이 길은 누군가에게는 다른 사람을 빠르게 만날 수 있게 인도해주는 고속도로가 되겠지만,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가족과 친구 사이에 커다란 벽을 세워버린 단절의 길
"그 길이 너무 험하지 않았으면, "너를 만나러 가는 길"" 내용보기
[본 서평은 리뷰어스클럽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그림책을 무료로 증정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그 길이 너무 험하지 않았으면, "너를 만나러 가는 길"


푸른 초원을 가르는, 기다란 검은 선. 너른 숲을 둘로 가르는 도로입니다. 이 길은 누군가에게는 다른 사람을 빠르게 만날 수 있게 인도해주는 고속도로가 되겠지만,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가족과 친구 사이에 커다란 벽을 세워버린 단절의 길이 되기도 할 것입니다.

여기, 작은 곤충 한 마리가 있어요. 친구를 만나러 가는 길을 떠난다고 합니다. 그의 길을 같이 살펴봐요.


> 너를 만나러 가는 길


딱정벌레 멜리오스는 오랜 친구 멜라니를 만나고 싶습니다. 친구 멜라니는 얼마 전에 건너편 숲으로 이사했거든요. 그래서 멜리오스는 멜라니를 만나기 위해 길을 떠나려고 합니다.

비록 어젯밤 꿈에 흰색 줄무늬가 있는 커다란 검은 뱀이 숲을 점령해버리는, 아주 무시무시한 악몽을 꾸긴 했지만, 아마 별 문제 없을거라고 생각했어요. 건너편 숲까지는 금방이거든요.


어? 그런데, 건너편 숲으로 가는 길에 커다란 고속도로가 생겨버렸네요. 어젯밤 꿈에서 본 커다란 검은 뱀과 비슷해보이는 이 고속도로 때문에 멜리오스는 좀처럼 앞으로 나아가지 못합니다.

멜리오스는 쌩쌩 고속도로를 달리는 자동차들을 피해 무사히 친구 멜라니를 만나러 갈 수 있을까요?


> 숲을 가르는, 길
숲과 산은 사람들이 지나가기엔 너무 거친 길이죠. 사람들은 옛날에는 도보로 많이 이동했기에, 숲과 산에 길을 내어도 동물들의 통행에 큰 영향을 주지 않았어요.

그러나 지금은 옛날과 달리 사람들이 주로 차를 타고 이동해요. 차는 사람처럼 작지 않아서, 옛날보다 훨씬 큰 길이 필요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차는 빠르게 이동하기 때문에 바닥을 최대한 평탄하게 만들어야 하죠. 그래서 사람들은 길에 아스팔트를 깔게 되었습니다. 길고 검은 아스팔트길은 차들이 안전하게 자신의 길로만 갈 수 있도록 하얀색, 노란색 선으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마치 흰색 줄무늬가 있는 커다란 검은 뱀처럼요. 이 커다란 검은 뱀은 숲을 갈라놓았습니다. 이전에 다니던 소로와 다르게, 커다란 몸집을 가진 길이 깔렸죠.

그러나 그렇게 깔린 길은 이편과 건너편을 갈라놓게 됩니다. 빠른 자동차가 오가는 도로 위에서, 동물들은 이편에서 저편으로 넘어갈 방법을 잃어버리고 말았습니다. 그리하여 멜리오스와 멜라니는 헤어지게 되었고, 무리하여 도로를 건너려고 하는 시도는 빈번한 로드킬로 이어집니다.

2023년도 한 해에만 거의 8만건에 달하는 로드킬이 발생했다 해요. 정말 수많은 동물들이 이편에서 저편으로 건너가지 못하고 목숨을 잃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빠르게 이동하기 위해 깔아놓은 길들이, 동물들에게는 단절의 길이 되어버린 거에요. 동물들은 목숨을 걸고 이 단절을 건너고 있습니다.

이제는 시선을 조금 넓혀, 이 길을 모두의 길로 만들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할 때가 아닐까요?


> 추천연령 만 3세 +
다양한 이동수단이 등장해요. 킥보드, 자전거, 인라인스케이트까지. 혼자서 킥보드나 자전거를 탈 수 있게 된 세 돌 이상 형님들이 읽으면 더 즐겁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독서 포인트
1. 무지개
- 멜리오스는 보라색부터 빨간색까지 다양한 색을 가진 물체를 타고 길을 건너려고 시도합니다. 이 색상들은 자연에 존재하는 여러가지 자연물들을 상징해요. 아름다운 무지개색이 무엇을 뜻하는지 함께 읽어보는 것도 좋은 독서 포인트가 될 것 같습니다.

2. 이동수단
- 멜리오스가 길을 건너기 위해 다양한 이동수단들을 동원해요. 아이들이 직접 타본 이동수단들은 무엇일지, 길을 건너기 위해 시도할 수 있는 또 다른 이동수단은 무엇이 있을지 생각해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 함께 생각해보기
1. 왜 멜라니는 건너편 숲으로 이사를 갔을까?
2. 왜 숲에 커다란 길이 생긴 걸까?
3. 멜리오스의 꿈에 나온 검은 뱀은 무엇일까?
4. 멜리오스가 길을 건너려고 시도한 방법은 뭐가 있었을까? 또 뭐가 있을까?
5. 어떻게 멜리오스는 무지개 다리를 건널 수 있었을까?


#서평단 #리뷰어스클럽 #그림책 #딱정벌레멜리오스 #어린이 #너를만나러가는길 #고속도로 #로드킬
m********8 2025.06.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너를 만나러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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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만나러 가는 길별글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친구를 만나러 가는 길에 우여곡절 끝에 결국 포기를 하지 않으면 목표를 이루는 교훈을 주는 책입니다.어른들 눈 높이에서는 그렇게 보이지만 유아, 어린이의 눈 높이에서는 딱정벌레가 결국 친구를 잘 만났구나 하는 생각이 들 것입니다.숲속 곤충 중에 호기심이 많고 이동반경이 긴 딱정벌레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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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만나러 가는 길

별글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친구를 만나러 가는 길에 우여곡절 끝에 결국 포기를 하지 않으면 목표를 이루는 교훈을 주는 책입니다.

어른들 눈 높이에서는 그렇게 보이지만 유아, 어린이의 눈 높이에서는 딱정벌레가 결국 친구를 잘 만났구나 하는 생각이 들 것입니다.

숲속 곤충 중에 호기심이 많고 이동반경이 긴 딱정벌레의 이야기라 아이들이 솔깃하고 보게 될 동화책입니다.



숲에는 딱정벌레인 멜리오스가 삽니다.

멜리오스는 검은 몸에 다리 여섯, 머리에 더듬이가 두 개 있는데 꿈에서 줄무늬가 있는 검은 뱀이 숲을 정복하는 꿈을 꾼다고 하는데 멜리오스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합니다.

검은 뱀은 뒤에 나오는데 인간이 만든 고속도로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멜리오스는 조그만 베낭을 메고 편지를 꺼내보는데 멜라니가 보낸 편지로 떡갈나무 아래에서 기다린다고 하는 편지여서 멜리오스가 먼 길을 가게 됩니다.

근처에 살다가 가족과 이사를 간 친구인데 아마 여자친구인 듯 합니다.

빈터에 이러러 고속도로에 막혀 가지를 못합니다.



인간이 만든 환경으로 곤충의 이동이 불편해 지는 장면입니다.

멜라니를 만나겠다는 의지로 여러 가지 이동할 방법을 생각해 봅니다.

보라색 키보드, 파랑색 자전거, 하늘색 롤로블레이드, 초록색 낙하산, 노랑색 풍선 등, 마지막으로 주황색 마법 빗자루를 꺼내 보지만 결국 넘어가지를 못합니다.

그러다 비가 온후 무지개다리를 통하여 건너서 멜라니를 만나게 됩니다.

이 책에서는 어른의 눈썰미로 본다면 재미있는 장면이 많이 나옵니다.

멜라니를 만나기 위한 도구들이 여러 색깔이 있는게 무지개를 의미하는 듯하며 도구에 따라 배경색도 같이 변하며 그 도구들이 다 꽃잎이라는 사실을 유심히 보면 알 게 됩니다.

그리고 딱정벌레가 날개가 있을 것인데 왜 날지 못하고 무지개다리를 통하여 가는 걸까 하고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동화책의 의도는 아마 친구를 만나기 위해서는 여러 역경을 이겨내고 의지만 있으면 반드시 이루는 목표에 맞는 행동을 하면 결과가 좋게 이루어 진다는 아이들에게 교훈을 주는 동화책이 아닐까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아이들이 읽으면 재미있게 읽고 생각해 보게 하는 딱정벌레의 동화책입니다.

#너를만나러가는길 #토도리스파파이오아누 #별글 #그림책 #딱정벌레멜리오스 #어린이

k*****6 2025.06.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림책 #딱정벌레멜리오스 #어린이 #너를만나러가는길
"#그림책 #딱정벌레멜리오스 #어린이 #너를만나러가는길" 내용보기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책표지를 보고 지은이들에 대해 먼저 검색해 봤다.저자 토도리스 파파이오아누는 독일 에센에서 태어나 학교에서 오랜 시간을 보내며 여러 이야기와 동화를 지었다고 한다. 거꾸로 뒤집혀 버렸네도 재밌어 보인다 그림을 그린 이리스 사마르지는 그래픽디자인과 인테리어 디자인 건축을 공부했다고역시...
"#그림책 #딱정벌레멜리오스 #어린이 #너를만나러가는길" 내용보기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책표지를 보고 지은이들에 대해 먼저 검색해 봤다.

저자 토도리스 파파이오아누는 독일 에센에서 태어나 학교에서 오랜 시간을 보내며 여러 이야기와 동화를 지었다고 한다. 

거꾸로 뒤집혀 버렸네도 재밌어 보인다 


그림을 그린 이리스 사마르지는 그래픽디자인과 인테리어 디자인 건축을 공부했다고

역시... 그림을 먼저 보고 특이하다 

공간감각? 돋보인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역시 상도 많이 받으신 분이었다


그림속에 영어활자 신문을 오려 붙인듯한 나무도 이색적이다. 


스토리 역시 탄탄하다


아이들이 읽는 동화에 철학적인 내용이 보인다 

^^


멜라니를 만나러 가는 길


드넓은 고속도로


킥보드도 탔다가


파란색 자전거도 탔다가


고속도로를 건너기는 만만치가 않아

ㅠㅠㅠ

로드킬 당한 동물들이 떠오르네


하늘색 롤러블레이드도 타고


의인화 이긴 하지만 ^^


다양한 이동수단??


멜라니를 마나러 가는 길은 역시 만만치가 않아


한숨이 다 나옴


고속도로 앞에 앉아서 고미하기 시작


그래 무작정 가기보다 생각을 해야지 


이번엔 낙하산이다 


낙하산을 들고 바위 위에 서서 바람 불기를 기다리다 


이번에는 마법 빗자루


마법 빗자루에는 마법 주문이 필요하다 


아 안타까움


아아 멜라니~~~


너와 함께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멜라니를 그리워하며 함께 있었으면 하는 큰 아쉬움


그러나 우리의 주인공


많은 어려움 앞에서도 포기하지 않아


멋져


조금은 화가 나기도 하고


그래 힘든 일을 맞닥뜨리면 힘들 때도 있고 화가 나기도 하지 


멜리오스는 이번엔 오래되 보물상자를 또 뒤져서 하늘을 나는 양탄자를 찾아냈어


앗 


한쪽이 찢어져 있어.... 어떡하지


망연자실? 엉엉 울기 주저앚아서 포기??


이쯤되면 그럴법도 한데


어떻게 사랑하는 이들에게 가란 말이야?

동물들은 도대체 고속도로를 어떻게 건너란 말이야?...


동물들을 위한 다리를 있긴 한데... 드문가??



하늘이 어두워졌어


빗방울이 춤추기 시작?


빗방울이 춤추다니


그 다음  이 비도 지나갈 거야


철학적인 이 태도 멋지다 


비온뒤 하늘에 멋진 선물같은 무지개 등장이요



무지개 다리위를 지나가다. 


앗 


멜라니가 보인다 


멜라니 멜라니


나 여기 있어


무지개 다링 아래에서 서로 꼬옥 끌어안았어


무기개이 고운 빛깔 너머 해가 은은히 웃었어


책의 마지막 장에는 글은 지은이 그림은 그린이 옮긴이까지 소개가 나와 있다


짧은 글이지만 아이들에게 해피엔딩을 가져다 준다


어려움을 만나지만 다양한 시도를 하고 실패하지만 주저 앉아 울지 않고 결국 친구를 만나게 된다


아이들 마음속에 포기하지 않고 시도하는 좋은 예를 배울 수있지 않나


모델링효과 ^^


짧지만 많은 의미 통찰을 가져다줌 ^^ 아이와 어른을 위한 동화 


모두모두 읽어 보아요~~~




#그림책 #딱정벌레멜리오스 #어린이 #너를만나러가는길



YES마니아 : 로얄 e*******9 2025.05.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림책#딱정벌레멜리오스#어린이#너를만나러가는길
"#그림책#딱정벌레멜리오스#어린이#너를만나러가는길" 내용보기
너를 만나러 가는 길, 토도리스 파파이오아누의 글에 이리스 사마르지의 그림으로 꾸며진 동화책이다.자연은 언제나 우리에게 많은 것들을 제공하고 있다.또는 숲속에는 인간들의 세상과는 다른 곤충들도 살아가고 있는 세상이 있다.이 숲에 멜리오스라는 작은 딱정벌레가 살고 있는데 몸이 숯처럼 까맣고 다리가 여섯 머리 위에는 더듬이가 두개 흰 줄무늬가 있는 까만 뱀이 숲을 정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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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만나러 가는 길, 토도리스 파파이오아누의 글에 이리스 사마르지의 그림으로 꾸며진 동화책이다.자연은 언제나 우리에게 많은 것들을 제공하고 있다.또는 숲속에는 인간들의 세상과는 다른 곤충들도 살아가고 있는 세상이 있다.이 숲에 멜리오스라는 작은 딱정벌레가 살고 있는데 몸이 숯처럼 까맣고 다리가 여섯 머리 위에는 더듬이가 두개 흰 줄무늬가 있는 까만 뱀이 숲을 정복해 버리는 꿈을 꾸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딱정벌레 멜리오스는 얼마 전에 가족과 함께 숲 저편으로 이사 간 멜라니를 만나기 위해 집을 나서고 반짝이는 햇살은 풀잎을 뚫고 멜리오스의 가방위로 사뿐히 비추고 있었다.그런데 숲 한가운데 고속도로가 보인다.이런 멜라니를 만나기 위해서는 고속도로를 건너야 하는데 차와 트럭 버스 오토바이 등이 시끄러운 소리를 내며 이쪽 저쪽으로 빠르게 달리고 있다."어떻게 건너편으로 가지?"멜리오스는 고민을 한다.



보라색 킥보드를 타고 건너가기로 하고 멜리오스는 출발하지만 몇미터도 못가서 왼쪽 바퀴가 빠져버리고 실패 이번에는 파란색 자전거로 고속도로 가장자리까지 갔지만 차가 한 대도 멈추지 않아 도저히 건널 수가 없어서 멜리오스는 어쩔 수 없이 집으로 돌아간다.



너를 만나러 가는 길 위에서 어떻게 해야 고속도로를 건너갈 수 있을까? 이번에는 자전거를 탔어.하지만 차들이 멈춰주지 않아서 길을 건널 수 없었어!롤러블레이드,낙하산, 풍선,마법 빗자루,양탄자까지 꺼냈지만 건너갈 수 없었지 비가 내리고 무지개가 떴어.무지개다리가 생겨났지.



하루 종일 멜라니를 만나러 길을 건너려고 용감하게 도전한 멜리오스 어떤 방법으로 멜라니를 만나게 될까? 이 동화책은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는 정신을 가지게하고 지혜로운 방법을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다.무지개 다리는 어쩌면 행운이고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잘 표현하고 있다.도전과 실패를 두려워해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이다.스스로 생각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어린이 동화책이다.


s********k 2025.05.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숲 한가운데 나타난 OOOO『너를 만나러 가는 길』
"숲 한가운데 나타난 OOOO『너를 만나러 가는 길』"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지원받아 개인적인 주관으로 작성하였습니다.책표지를 보면서 '어떤 내용일까?'궁금했다. <너를 만나러 가는 길> '길에 대한 이야기일까?''어떤 길일까?''글자 색은 왜 다를까?''무슨 관련이 있을까?'아이들과 다양한 호기심을 가지고 다양한 생각을 해보았다. 얼마 전 건너편 숲으로 이사 간 절친 멜라니의 편지를 받은 멜리오스는 멜라니를 만나기 위
"숲 한가운데 나타난 OOOO『너를 만나러 가는 길』"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지원받아 개인적인 주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책표지를 보면서 '어떤 내용일까?'궁금했다. 


<너를 만나러 가는 길> 


'길에 대한 이야기일까?'

'어떤 길일까?'

'글자 색은 왜 다를까?'

'무슨 관련이 있을까?'


아이들과 다양한 호기심을 가지고 다양한 생각을 해보았다. 


얼마 전 건너편 숲으로 이사 간 절친 멜라니의 편지를 받은 멜리오스는 멜라니를 만나기 위해 집을 나섰다. 



기분 좋게 가방을 메고 길을 떠난 딱정벌레 멜리오스에게 놀라운 일이 벌어진다. 



모르는 사이에 찻길이 생겨버린 것이다. 



숲 한가운데 고속도로라니!!



트럭, 버스, 오토바이가 달리고 있는 도로를 멜리오스는 어떻게 건너갈 수 있을까?




"멜리오스는 친구를 만나러 가다가 어떤 문제를 만났나요?"



"갑자기 눈앞에 위험한 찻길이 생겼을 때 멜리오스는 어떤 기분이었을까요?"



"살면서 어려운 문제나 마주치기 싫은 상환을 겪은 적이 있나요?"




아이들과 함게 멜리오스의 상황을 생각해 보고, 이야기해보았다. 





"변신해서 가요."


"순간 이동으로 갈 수 있지 않을까요?"



엉뚱하면서 상상력이 가득한 이야기들도 오갔다. 




도대체 누가 숲 한가운데에 고속도로를 낸 거야.


동물들은 어떻게 길을 건너란 말이야?



멜리오스가 마주한 넓고 위험한 찻길은 단순히 이야기 속 장애물이 아니라, 인간의 편리함을 추구하며 자연을 훼손하는 현실의 상징으로 보인다. 



"멜리오스를 힘들게 만든 찻길이 왜 생겼을까?"



이 질문을 통해 아이들과 자연 훼손의 문제로 대화를 확장해 보았다.



이를 통해 인간의 편리함을 위한 행동들이 자연에는 악영향을 미치는 것을 알아차리고, 자연을 존중하고 보호해야 하는 이유, 이를 위해 우리가 실천해야 하는 것들을 생각해 볼 수 있었다. 



 매년 수많은 동물들이 도로 위에서 죽어 간다. 



우리가 편하게 다니려고 만든 길이나 도로 때문에 숲이 나누어지고, 동물들이 살던 곳이 사라지기도 한다. 



'로드킬' 


길을 건너려던 동물들이 빠르게 달리는 차에 치이는 사고가 많아지고 있다. 



인간과 동물이 공존할 수 있는 길을 위해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버려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 깊게 고민해 보는 시간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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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지원받아 개인적인 주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c****m 2025.05.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너를 만나러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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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으나 최대한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접기/펴기너를 만나러 가는 길  너를 만나러 가는 길저자토도리스 파파이오아누출판별글발매2025.04.28.오늘도 안녕하세요,네이버 블로거 '조용한 책 리뷰어''조책' 입니다 :)#책추천 #책읽기 #책스타그램 #책리뷰 #서평 #서평단 #도서서평 #독서노트 #독서일기 #독서 #서평 #서평단 #신간소개 #별글 #토도리스파파이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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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으나 최대한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접기/펴기
너를 만나러 가는 길

 
 
너를 만나러 가는 길
저자
토도리스 파파이오아누
출판
별글
발매
2025.04.28.
오늘도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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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책'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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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인 토도리스 파파이오아누 작가는 그리스의 화가이자 그림책 작가로 짧고 단순한 이야기 속에 철학, 삶의 본질, 인간관계에 대한 통찰을 녹여내며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깊은 울림을 전한다. 또한 1966년 독일에서 태어나 여러 이야기와 동화를 지었다고 소개한다.



그림저자인 이리스 사마르지는 그리스 아테네에서 태어나 2004년부터는 어린이 책의 그림 작가로 활동해오면서 그리스국제아동도서협의회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했으며 유아에게 미술을 가르치기도 한다고 알린다.





 






주인공 멜리오스는 작고 느린 딱정벌레로 얼마 전에 가족과 함께 숲 저편으로 이사 간 멜라니를 만나기 위해 길을 떠난다.



멜리오스는 자신의 속도로, 묵묵히, 아주 작게 앞으로 나아가는데, 책이 동화이니 만큼 자세한 내용을 적기엔 어려움이 있다.



결국 주인공인 딱정벌레 멜리오스의 여정은 사랑이란 무엇인가,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어떤 노력을 할 수 있는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멜리오스는 자신이 좋아하는 이를 향해 천천히, 흔들림 없이, 자기 방식대로 걸어갔을 뿐이다.



결국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누군가를 향한 마음이 논리나 이유를 초월할 수 있다는 걸 알려준다고 느꼈다.



엔딩을 통해 멜리오스는 무지개다리 아래에서 친구와의 만남에 대한 결과를 찾아볼 수 있다. (스포X)



이 책은 어른이 읽을수록 많은 감정이 교차하는 그림책이고, 아이에게는 친구와의 사랑과 인내, 진심의 의미를 보여주는 이야기라는 생각이 들었다.





요약

사랑이란 무엇인가

친구 그리고 우정

인간관계에 대한 통찰
YES마니아 : 플래티넘 e****e 2025.05.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