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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잊고 삽니다. 우리의 부모님도 말썽꾸러기였던 어린 시절이 있었다는 것을. 그리고 가끔 들려주는 할머니의 이야기속 엄마 아빠의 모습은 내가 아는 모습과 너무 달라 상상도 가지 않습니다. 내가 걸어온 길과 앞으로 걸어갈 길을 모두 통과한 부모님. 그들의 어린시절은 나의 어린시절과도 닮아 있어 우습기도 친근하기도 합니다. 그런 엄마의 어린시절 이야기가 너무 재미있게 느껴지는 책입니다 |
| 어린이날을 맞아 이 책을 사서 읽게 되었다. 엄마인 나도 중학생도 5학년도 재미있어서 빠르게 읽었다. 근데 엄마 이 일 진짜 있었던 일이야? 예전에는 그런일이 좀 있었지. 놀리려고 어디서 주워왔다고 하기도 했어. 우당탕탕 또경이를 통해 유쾌함을 느끼고 내가 겪을 법한것을 대신 겪어봄으로써 감정을 해소하는 좋은 책입니다. |
| 5학년 아이는 앉은 자리에서 다 읽어버리네요. 글과 그림이 너무 잘 어울리고 내용도 너무 재밌다고 하네요. 시대적 배경이 요즘이 아니라 이 부분이 조금 아쉽다고 하네요. 2학년 아이도 잘 읽네요. 주인공 또경이가 너무 웃긴다고 또경이 그림까지 따라 그리네요. 좋은책 감사합니다. |
| 아이와 읽고서 저의 어린 시절도 생각나고 아이와 이것저것 이야기 할거리가 많아서 어른에게도 좋은 이야기예요. 귀여운 또경이가 친부모님 찾는 에피소드는 정말 온 국민이 다 곘지 않았을까 싶어 저절로 미소가 지어졌어요. 좋은 책 만들어 주셔서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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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당탕탕 또경이』는 실수도 많고 사고도 자주 치지만, 미워할 수 없는 주인공 또경이의 이야기를 그린 책이다. 또경이는 항상 우당탕탕 사고를 치지만, 그 속에는 친구를 생각하는 마음과 솔직한 감정이 담겨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또경이의 행동이 웃기기도 했지만, 한편으로는 나와 비슷한 점이 있어서 공감이 되었다. 실수했을 때 숨기고 싶을 때도 있지만, 또경이는 결국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다시 노력한다. 그 모습이 인상 깊었다. 『우당탕탕 또경이』는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고, 실수를 통해 성장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해 준다. 재미있으면서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이라서 친구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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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공감되는 엄마의 어린시절 이야기네요. ^^ 믿기지 않는다는 얼굴로 엄마를 쳐다보는 아들. 한권의 책으로 어릴적 추억도 소환하고 아들과 웃을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내 마음속 간직한 동심을 꺼내준 또경이~ 또경이 또 만나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