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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를 키워 보신 분들은 알겠죠. 아이가 태어났을 때...그 감동과 혼란과 말로 다 할 수 없는 벅찬 마음들을 모아서 ...아기의 얼굴을 보면.."너였구나.내가 그토록 기다리고 꿈 꾸던 아이가 너였구나...어쩜 이렇게 예쁠수 있을까..엄마가 세상 어떤일이 있어도 지켜줄께."이런 말이 나오잖아요.딱 그 마음을 담은 책이예요. 원래 이석훈님 팬이고 이노래를 좋아해서 아들 잘 때 자장가로 불러줬거든요. "하루하루 간직할께 너를~"하다 몇 번을 울었나 몰라요. 애는 잘 때 최고로 예쁜데 노래까지 부르면 울컥해요. 이젠 애가 커서 혼자 자는데..흘러간 시간들이 그리워요.지금 아이를 키우신다면 힘들어도 많이 더 예뻐해주세요. |
| 아이들은 자기 사진 보는 걸 참 좋아하죠. 아직도 어리면서 어릴 때 사진 보여달라 해요..ㅎㅎ 아기가 어린이가 되기까지의 사랑스러운 장면들을 감성적인 가사와 함께 구성을 너무 잘 한 그림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지막에 아이의 사진첩을 보는 부모님의 모습과 아직 남아있는 붙이는 면 칸이 아주 인상적이었어요. 지난 추억도 소중하고 앞으로 남은 사랑할 날들 또한 보여주는 것 같아서요. 어린이 도서관과 어린이집, 유치원에도 많이 비치되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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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랑 같이 읽고 엄마는 감동 받았는데, 아이는 그림이 재밌다고 합니다. 아이가 장난치고 엄마 아빠가 청소하며 따라 다니는 장면에 빵 터지더라구요. 하지만 뭐니뭐니 해도 수박씨 뱉는 장면이 제일 재밌었다고 해요. 아이랑 이야기 할 거리가 많은 그림책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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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부모 사랑의 집결체가 이 그림책이지 않나 싶습니다. 엄마 뱃속에 있을 때는 어떤 아이가 나올까 싶다가도 건강하게 태어나주기만을 바라는 게 부모잖아요. 태어났을 때는 그저 감동이고, 그저 사랑인 존재! 바로 우리 아이! 노래도 너무 좋고 찐 감동입니다. 지인들에게 선물하고 있답니다. |
| 그림체도 예쁘고 가사도 예뻐서 계속 보게 됩니다. 노래를 같이 들으면서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ㅎㅎ 노래도 너무 좋으네요. 너였구나 책의 그림체 색감도 예뻐서 계속 보게 되네요! 많은 아가들이 읽길 바랍니다,, !! 이석훈 짱짱짱 파이팅! |
| 아이를 향한 아빠의 사랑이 진하게 느껴지는 그림책입니다. 아이를 향해 나만의 꽃이라고 고백하는 감성이 인상 깊었습니다. 아이를 만나길 기다린 그 마음도 느껴져서 좋았구요. 큐알코드가 있어 노래를 들으며 그림책을 보니 그 감동이 배가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 더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