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의 창의력, 사고력. 열린 사고 등등등. 엄마가 해야 할 일들은 너무 많은데 가장 큰 문제는 엄마 역시 창의력, 사고력과는 거리가 먼 교육을 받아온 사람이라 어떻게 해야 아이가 그런 능력을 갖게 될지 알 수가 없다는 것이다. 이 문제에 대해 많은 도서들이 나와 있긴 하다. 하지만 너무 막연했다. 엄마가 시선을 바꿔라, 엄마가 생각을 바꿔라. 너무 어렵다. 이 책에서는 엄마가 아이들에게 던질 수 있는 다양한 질문들을 제시해 준다. 책을 읽으면서 아이에게 질문을 던지기 전에 내가 먼저 생각해 보려고 노력하고 있다. 그래야 나의 생각도 조금씩 변할 것이라 생각되기 때문이다. 창의적이지 못하고, 사고력과는 거리가 먼 정답찾기에만 익숙했던 어른이 창의적이고 열린 사고를 가져야 할 아이들에게 적응하려는 노력에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라 여겨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