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내용이 정말 너무나 신선하네요^^ 애완동물이라고 하기에는 너무나 무지막지해 보이지만 우리 아이들이 동물원에 자신이 갖고싶은 동물을 편지에 적어 보내고 바로 답장이 옵니다. 커다란 나무상자가 말이지요. 그 안에는 동물원에서 보낸 진짜 동물들이 들어있어요. 사자, 낙타, 원숭이등등. 각장마다 나무상자 모양의 플랩을 들추면 그 안에는 우리 아이들이 그토록 기다리던 동물 친구들이 짜쟌~~~하고 나타나지요. 또한 플랩을 들춰보기 전에 그 상자안에 들어있을 동물에 대한 단서들이 짧게 설명이 되어 있는데요, 그 문장들을 소화해 낸다면, 아마 어떤 동물이 들어있을지 단박에 알게 됩니다. 아직 우리 아기는 어려서 그져 플랩을 들춰보는 재미에 푹 빠져있지만 스토리와 송, 그리고 심플한 챈트를 반복해서 듣다보면 자연스레 영어와도 친해지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