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르긴 몰라도, 그동안 영어 잘 하는 법은 수십, 수백 가지가 나오지 않았을까. 역으로 그 수십, 수백 가지의 영어 잘하는 법이 결국 영어를 잘 가르치지 않았다는 반증이기도 하리라.
날고 뛰는 영어 도사라는 사람들이 “이렇게 하면 영어 끝내줍니다”하는데도 잘 안되는 까닭은 무엇일까? 공부하는 방법이 잘못되어서? 열심히 하지 않아서? 기본적으로 머리가 나빠서^^ 사람에 따라 여러 가지 이유는 있을 것이다.
나 역시 영어를 잘 하기 위해 꽤 많은 시간과 비용을 투자했다. 학교다닐 때는 물론 직장 다니면서도 외국어 학원 다니고, 회화 테이프 듣고, 영자 신문과 영어 소설 읽고..... 그러고 보니 영어권 나라에서 살지 않은 것 빼고 다 해본 것 같다.
집중해서 열심히 할 때는 어느 정도 영어가 느는 것 같지만 어느 수준 이상을 오르지 못하고, 조금 쉬면 팍팍 실력이 떨어지는 것을 실감한다.
영어 원어민과 10분이라도 막힘없이 자연스럽게 대화를 주고받을 수 없다면 얼마나 좋을까? 할리우드 영화를 볼 때 웬만한 대사들이 귀에 쏙쏙 들어오면 얼마나 시원할까. 영자 신문을 읽을 때 문장 앞뒤로 오가지 않고, 그야말로 죽죽 읽어 내려갈 수 있다면.... 아쉬움은 끝이 없다.
그러던 차 얼마 전 교보문고에 가서 집어 든 것이 이 책이다. ‘사진기사 50개로 끝내는 영어’라? 영화나 신문, 잡지, 소설 따위를 가지고 영어 공부를 한 적은 있어도 사진 기사로 영어 공부를 한 적이 없기 때문에 “또 무엇인감?” 하는 심드렁한 태도로 펼쳐보았다.
‘영어 학습의 핵심’이라고 씌어 있길래 들여다보았더니 “영어 원어민처럼 이해하라”는,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를 해놓고 있다. 아니, 그걸 몰라서 그러나...그게 안되니까, 이 모양이지...
그래, 영어 원어민처럼 어떻게 이해하란 말인지 읽어보니 핵심은 두 가지- 단어 나열된 순서대로 이해하기, 원어민 생각하는 방식대로 사고하기.
이렇게 되면 얼마나 좋을까. 사실 오래 전에 어떤 영어 선생님이 이런 비슷한 얘기를 한 적이 있다.
Native Speaker들이 하듯이 죽죽 읽어가라, 문장 앞뒤로 오가며 해석하는 버릇부터 없애라, 모르는 단어는 그냥 내버려 두고 읽어라. 영어 구조가 걔네들 사고를 반영하고 있으니 그렇게 연습하다보면 영어가 저절로 는다!!
결론. 안 되더라. 텍스트만 읽어서는 안 되더라.
그런데 이 책에서는 사진과 사진 기사를 연계해 원어민들처럼 영어를 사용하는 방식 또는 사고 패턴을 익히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굿 아이디어!!
영어 구조가 주어 중심이며, 주어로부터 논리적, 물리적으로 관계망이 펼쳐지고 있기 때문에 영어를 잘 하기 위해서는 동영상을 보듯 머릿속에 말하는 내용을 그림으로 그려라보라는 충고였는데, 고개가 끄덕여지는 방법이다.
책을 사서 사진 기사 몇 장을 연습해보고 있는데, ‘아하’ 소리가 절로 나온다. 문장 구조와 그림 구조가 절묘하게 일치하다니! 부록 CD도 컴퓨터를 사용해서 반복해서 보고 있다. 정말 머릿속에 그림이 그려진다. 그런데 다른 영자지를 읽으면 또 예전처럼 문장 앞뒤로 오가며 해석하기에 바쁘다. 열심히 ‘practice and repeat’ 하는 방법 외에는 뾰족한 수가 없는 듯 하다.
영어 공부, 하루 이틀로 끝낼 일이 아니니까 한 달 내지 두 달 정도 지나면 대충 효과가 나지 않을까 싶은데 어쩄든 돈 내고 산 책이니 한번 시도해봐야지 싶다.
[인상깊은구절] 영어에는 영미권 사람들의 사고방식이 고스란히 배어 있다. 그러한 영어의 특성은 세가지다. 첫째, 영어는 철저히 주어 중심이다. 둘째, 영어는 물리적이고 논리적이다. 셋째, 영어는 동영상이다....주어로부터 순차적으로 확장되는 영어의 구조는 하나의 움직이는 그림이다. |
| 맙소사, 왜 이제서야 이런 책이 나왔던가? 셀 수없는 수많은 한국인을 괴롭힌 영어가 이렇게 단순한 진리에 바스러져 버리게 될 줄은 몰랐다. 이제 어휘만 안다면 영어는 시간 문제일 뿐이다. 당연히 문장 따라 하나하나 풀어가는 것이 당연한데 왜 우리는 그 동안 뒤로 갔다 앞으로 되돌아와야 했는지 모르겠다. 이런 책은 중학교 교과서로 채택이 되어야 한다. 수준은 중학생도 볼 수 있지만, 지금은 대학생이 봐도 감탄한다. 진리는 단순한 것이기 때문이다. 영어문장에서 느껴지는 외국인의 뉘앙스...그런 느낌 이제는 나도 느껴볼 수가 있다. |
| 저희는 여지껏 한국사람의 관점에 의해 해석되고 가르쳐진 영어를 배웠습니다.저역시 그런 교육과정의 혜택(?) 덕분인지 영어는 늘 어려운..소수들만 누릴수 있는 것이라 생각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영어는 코쟁이들의 언어지요. 그들의 관점에서 이해를 해야 합니다. 이책은 영미인의 사고방식을 철저하게 숙지 시켜주더군요..왜 말을 그렇게 죽 이어 나갈까..전치사에 대한 기본개념과 말늘리는 방법까지 알게됩니다. 후회하지 않으실 겁니다.흠..특히 부록된 CD강추 입니다.. 우리 문법 같은거에 얽메이지 맙시다..필요 없는거 같습니다. 이책을 다 읽고 난후에 영어에 날개가 달릴것입니다. 날아보자구요~^^ |
|
무심코 서점을 거닐다 이책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그저 다른 영어 책이 똑같이 진부한 내용일 뿐일것이라고 생각했었죠.
그러다 어느날 무심코 책을 펼쳐보게 되었습니다.
서문과 몇장의 지문을 읽고 나서 아무런 망설임 없이 책을 구입하곤 당장 집으로 달려가 미친듯이 읽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는 정말 망치로 뒷통수를 얻어 맞은 듯한 전율이 느껴지더군요.
사진을 보면서 순차적으로 이해하기...
그건 정말 획기적인 방법이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지금까지 찾아헤매던 영어 공부법에 대한 시원한 지침서이기도 했습니다.
처음에는 기존의 공부했던 습관으로 어색하고 어렵게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필자의 의도대로 계속 연습하던 결과 지금은 어느정도 익숙해졌고 단순 반복적 암기보다 쉽게 이해하고 다가설 수 있었습니다.
영어로 인해 고민하고 방황하는 분들에게 분명히 훌륭한 지침서가 될거라고 확신해서 말할수 있습니다. ^^ [인상깊은구절] 평소 별 관심을 두지 않았던 영자 신문의 사진 기사를 우연히 눈여겨 보게 되었다. 사진 아래의 기사를 습관대로 단어가 나온 순서대로 죽 나영되는 모양새가 아닌가? 마치 그 사진이 동영상인 듯 기사 문장의 어순대로 움직이는 것처럼 느껴졌다. |
| 문법적인 설명은 거의 하지않고, 원어민의 시각으로 순서대로 죽죽 풀어나가고 해석해가면서 이해가 될 수 있도록 하는 책입니다. 전치사가 풍부하게 들어있고.. 물론 구어체에서는 거의 안쓰이는 전치사도 많지만 다 알아야 영어신문도 읽을수 있을거 아닙니까. (다른 내용은 별로 없고 전치사가 많다고 불평하실 수도 있겠는데 영어의 핵심은 동사와 전치사라고 봐도 무방하다고 생각합니다. 숙어라고 외우는 이유가 전치사와 동사의 결합이 어떤 의미를 만들어 내는지를 모르니까 숙어를 외우는거 아니겠습니까? ) 50개지만 결코 작은 양이 아니구요. 한번 읽어서는 잘 이해가 안가지만 여러번 읽을때마다 그림을 보고 기사가 떠오르죠. 물론 여러번 본관계로 아예 문장이 외워진거긴 하지만, 만약 그림이 없고 그런 설명이 없었다면 일부러 그 50문장을 외울순없죠. 다른 공부 할것도 많은데. 동사와 전치사가 풍부하고 짧은 문장으로 공부가 확실히 됩니다. 정말 이책을 만난건 행운인것같아요..-.- 영어 공부를 막 시작할때 이런책을 만나서 기쁩니다. 쓸데없는 방법으로 미친듯이 공부하지 않고도, 처음부터 쉬운 방법으로 영어에 접근하고, 이해할 수 있게 만들어준 책입니다. 강추!! |
|
애로우 잉글리쉬를 너무 늦지 않게 만나서 천만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한때 영절하가 폭풍처럼 인기를 누렸던 시절이 있었죠... 영절하 방식을 영어와 일어, 두언어에 접목시켜서 그저 열심히 했습니다. 같은 학습법을 똑같이 적용했는데...
어순의 차이가 어디서 부터 비롯되는지 너무 늦지 않게 만나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
|
우현히 지식정보 사냥을 하다가 삼성경제연구소 SERI라는 사이트를 통하여 크리벤을 알게되었고 이곳의 한 사이트가 앨로우 일글리쉬가 있어 보물을 줍는 심정으로 앨로우 잉글리쉬책을 곧 바로 구입하여 읽어보니 과거의 영어공부가 왜 어려운 것인지 새삼 깨닭은 계기가 되었고 이어서 사진기사 50개로 끝내는 영어를 바로 구입하였습니다
이 책의 중요점은 우리의 뇌를 스스로 움직여 고통없이 즐겁게 영어공부를 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공부자체가 즐거워야 능률을 올리기 쉽고 습관이 되어 목표에 성공하는 것인데 이 책이 바로 그러한 점을 쉽게 해결하여 줍니다
제 나이 50인데 다시 영어공부를 할 수 있게 하여준 최재봉선생님께 감사드리며 부지런히 하여 제가 목표로 하는 도달점에 성공적으로 달성하겠습니다 [인상깊은구절] 사진기사로 공부하면 1. 의식적으로 암기하지 않아도 저절로 문장이 머릿속에 남고 2. 도해된 순차적 그림 이미지가 반복 압기의 악순환을 막게 되어 쉽게 공부를 할수 있는 것이다 |
| 세계의 패권을 쥐고 있는 국가는 단연 미국이다. 그래서일까? 영어를 잘 하는 사람이 못하는 사람보다 성공할 확률이 높다고 하며, 최근 들어 그 정도는 더욱 심각해 한글을 깨우치기도 훨씬 전부터 영어를 말하는 아이들이 늘고 있다. 하지만 어른이 된 우리에겐 영어가 모국어 아닌 외국어일 뿐이다. 그리고 한국적인 틀에 입각하여 모든 것을 사고하는 우리로서는, 영어 역시 그 틀 안에서 받아들이게 마련이다. 그렇기에 우리는 아주 쉬운 문법조차도 익히기 위해 그리고 익숙하지 않은 단어와 숙어를 외우기 위해 꽤나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하고 있다. 물론, 일상적으로 영어를 사용할 수 있는 기회를 획득하는 것이 영어에 익숙해지는 지름길임은 틀림없다. 그러나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이 곳은 미국이 아닌 한국이다. 영어를 잘 하기 위해 한글을 놔두고 영어만을 사용하는 건 무모한 방법이라 하겠다. 이 책은 특정한 단어나 숙어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지 않다. 오히려 지금껏 우리가 암기해온 모든 것이 암기가 필요 없는 것이었다고 저자는 말한다. 한국의 영어 교육이 잘못되었다는 말이다. 하나의 언어를 배우는 것은 그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의 모든 것을 배우는 것이어야만 한다는 점에 착안하여, 저자는 영어를 잘하기 위해선 원어민과 같은 사고방식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피력한다. 영어가 지닌 주어+서술어+목적어라는 구조에마저도 영미권 국가 사람들의 사고방식이 반영되었다는 것이다. 즉, 개인주의적인 사고에 익숙한 그들이 사용하는 영어 역시 철저히 자신을 중심에 놓는 방식을 택하고 있다는 게 저자의 생각이다. 이를 증명하기 위해 저자는 사진기사활용법을 내놓았다. 책은 총 5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책을 읽음으로써 우리는 총 50가지의 기사를 접하게 된다. 기사라는 말에 미리 겁부터 먹는 이들도 있겠지만, 기사의 바로 위에는 기사의 내용을 한 눈에 보여주는 사진이 수록되어 있다. 그 사진을 통하여 우리는 기사의 대략적인 내용을 짐작할 수 있는 것이다. 여기까진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저자가 다른 영어책들에서 한 발 더 나아갔다고 우리가 평할 수 있는 이유는 하나의 문장을 받아들이는 방식이 기존과는 조금 다르기 때문이다. 저자는 영어 문장을 해석하기 위해 ‘직독직해’를 택하고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조금 더 세련된 방식으로 영어 해석을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현실을 감안할 때 이는 너무도 초보적인 방식의 해석인 듯해 보인다. 하지만 수식어를 억지로 앞으로 끌어당기며 하는 해석은 원어민적 사고방식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게 저자의 주장이다. 영어를 배우기 위해서 아니 영어를 잘하기 위해서 우리는 우리가 해온 한국적인 방식을 버려야만 한다. 적어도 영어를 공부함에 있어서 만큼은 말이다. 그렇다면 이 책에 실제 수록된 내용은 어떤지 살펴보자. 114쪽을 펴면 우리는 불 한 척의 배가 불 타고 있는 사진과 만날 수 있다. 불 타고 있는 배 위에는 헬리콥터 한 대가 불을 진화하기 위해 물을 뿌리고 있다. 그 밑에 적힌 문장은 이러하다. -A helicopter drops water onto a burning ferry off Corregidor Island in Manila Bay on Friday. One person was killed when fire raged through the Super Ferry 14, which had 861 passengers on board. 영어에 익숙하지 않은 이로서는 이 문장을 접하자마자 그 길이에 긴장을 하게 될 것이며, 특히 두 번째 문장을 해석하기 위해서는 when 이하의 단어들에 우선적으로 집착할 것이다. onto, through 등의 전치사 그리고 on board 라는 표현을 이해하기 위해 사전을 찾아보기도 할 것이다. 모든 단어의 뜻을 파악했다면 우리는 한글로 했을 때 어찌하면 그 표현이 매끄러울지를 고민할 것이다. 하지만 저자는 첫 번째 문장의 주어인 헬리콥터에서부터 이 문장의 이해를 시작한다. drop은 헬리콥터가 하는 동작을 뜻하고, water는 헬리콥터가 하는 동작의 힘을 받는 대상이다. onto라는 전치사는 새로운 것이 아니라 on+to의 결합, 즉 목표를 향해 다가가(to) 접한다(on)는 것을 의미한다. 즉, 저자에게 있어서 onto는 암기의 대상이 아니라 힘의 방향이 어느 쪽인가를 생각해보고 선택할 수 있는 것이다. 두 번째 문장에 나오는 through라는 전치사 역시 마찬가지여서, 주어인 fire가 통과한 대상이 ‘the Super Ferry 14’임을 나타내기 위한 표현에 지나지 않는다. 관계대명사 which는 또 어떠한가? 선행사가 무엇이냐에 따라 어쩌고 저쩌고… 기존의 영어 교육에서는 이를 이해하기 위해 수많은 설명을 필요로 했다. 하지만 저자는 그저 앞에 나오는 명사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그냥 대신 쓰는 것이라며 이를 간단히 ‘그것은’ 정도로 이해하라고 말해 버린다. 너무도 간단하고 무책임한 설명처럼 보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영어라는 언어를 학문적으로 심도 있게 다루는 것이 우리가 영어를 배우는 목적은 아니니, 이 정도만 알아도 하나의 문장을 이해하는 데는 지장이 없는 게 사실이다. 사고의 틀 자체를 바꾸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문장의 앞뒤를 오가면서 완성도 높은 한글 문장을 만들려 드는 우리의 노고를 생각할 때, 저자가 제안한 방식이 심히 난해하기만 한 것은 아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다름 아닌 영어를 보다 쉽게 구사하는 것이지 어려운 단어를 섞어가며 복잡한 문장을 만드는 것은 아님을 우린 기억해야 할 것이다. ** 알게 모르게 오타와 잘못된 띄어쓰기가 눈에 들어와서 별은 하나 뺐다. 한 예로, 159쪽에는 ''A terrible noise came from within as I was opining the door''라는 문장이 있다. 다들 알겠지만 ''열고 있다''는 opining 가 아니라 opening이다. 내가 가지고 있는 게 초판 1쇄이니 이런 어처구니 없는 부분은 아마 지금쯤 수정되었을 것이라 생각한다. |
|
영어를 싫어하며, 또는 영어를 모르는 것에 대한 부끄러움을 느끼며 살아온 시간이 참 길었습니다! 무엇 때문에 우리말도 아닌 영어에 대해 이런 감정을 낭비해야 하는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우리말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영어의 반의 반만큼이라도 우리가 투자한다면 어떤 일이 생길까 하는 상상도 많이 하고...
한마디로 영어 배우기에 대한 어려움(?)과 좌절을 반복하면서 느끼던 이러한 소모적인 감정들이
이 책을 보면서 점점 사라지고 있습니다!
결코 어려운 것이 아닌데, 왜 어렵게 생각하면서 배워야 하는지... 결국 다른 나라의 말일 뿐인데...
<사진기사 50개로 끝내는 영어>를 보며 자신감을 찾았습니다!
전에 저자의 다른 책들도 보면서, '아하! 그렇구나~'라는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 이 책을 보면서 영어에 대한 새로운 학습밥법(무조건 외우거나 하는 것이 아닌) , 영어에 대한 이해를 하게 되었다고 할까요? 무척 좋았습니다! ^^
다음 세대들이 우리들이 배웠던 것과는 다른, 이처럼 새롭고 흥미로운 방법으로 영어를 대하기를 기대하며... |
|
이 책은 영어는 이해에서 시작해야 한다고 합니다. 원어민이 이해하는 방식, 그것이 이 책에서 말하는 메세지 입니다. 저는 이 책을 두 번 읽었습니다. 시간 흐름에 따라 그림대로 읽어가면서 영어를 이해하게 해주는데요. 강추합니다. 영어가 보이실 거에요
다른 책들도 나름대로 봤습니다. 다 훌륭한 책들이었습니다. 그러나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 책은 별로 없을 겁니다. 그만큼 이해 위주의 책이 아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