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헥사 학습법이라는 것이 말은 그럴 듯 하나 몸도 튼튼하고 학습태도도 좋고 머리도 좋고 이런 것이 골고루 좋아야 한다 뭐 이런 얘기죠. 윈에듀클리닉의 검사로 자기에게 부족한 것이 무엇인지 발견해서 이것을 보충하면 공부를 잘 하게 된다는 것인데 무엇이 부족한 가를 여섯 개 영역으로 나누어서 보는 것입니다. 전반적으로 당연한 이야기를 무슨 새로운 이론인 양 써놓았다는 생각입니다. 물론 당연한 것을 잘 못해서 공부를 못하니 당연한 것을 강조하는 것도 의미는 있겠지요. 하지만 그리 새로운 것은 없습니다. 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서적이라기 보다는 클리닉 마케팅용 서적이 아닌가 생각이 드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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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요인중에 한가지만 부족해도 학습이 저하 될수 있다는 말에 학교를 몇년을 다녀도 왜 성적이 이럴까? 라고 아무렇지도 않게 넘기게 되던 일들이 이제야 책을 보고
아~~그때 이런걸 알았다면 나두 좀더 .....하는 생각이 드네요.
어렵게만 느껴지는 학습법을 실생활 예를 들어 ,
책이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넘겨져 더욱 와닿는것 같아요..
이책은 나혼자 보긴 아까워서 옆에 있는 신랑 ..그리구 같이 일하는 동료에게도
강추입니다...실은 옆에 있는 신랑은 벌써 읽고 재미있다고
내가 이걸 알았다면 더좋은 대학을 갈수 있었을 것이라며..^^
얘기한다 [인상깊은구절] 어린것들이 무슨 놈의 스트레스야? 머리는 타고 나는거야~~ |
| 머리는 좋은 것 같은 우리아이가 왜 공부를 못하나.... 아이를 키우면서 늘 답답했던 제게 그 이유를 알게해 준 정말 좋은 책입니다. 정신과 전문의가 써서인지 다른 학습책처럼 다 아는 이야기가 써있는 것이 아니라 구체적인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공부도 방법이 있고 부모의 정성과 아이의 심리상태, 건강상태 그리고 학습방법같은 다른 원인이 있다니... 공부 잘하는 아이로 만들고 싶은 제 마음에 쏙 드는 책입니다. 아이와 엄마, 아빠, 그리고 선생님들도 꼭 읽어봐야할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 우연한 기회에 서점에서 보게 됬습니다. 서서 읽다가 결국엔 사게 되었네요. 제 직업이 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직업이다 보니 이런 책들이 많이 필요합니다. 이제껏 나와있는 책들은 너무 전문적인 내용이라 읽기가 힘들었는데 헥사학습법은 일반인들이 읽기 쉽게 써 주셔서 재밌게 편하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딱딱한 책은 읽기도 힘들고 진도도 안 나가고 그렇잖아요.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이 도움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제겐 정말 필요한 책입니다. 학부모를 두고 계신 부모님들께도 적극 추천합니다. 아마 후회 안하실 꺼에요. 정찬호 박사님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