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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이책을 읽은 초등학교 5학년 아들의 독후감 내용입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느낀점은 ’책 작가인 키플링 작가가 동물을 잘 묘사했다‘라고 생각한다. 책에서는 시어칸의 허세부리는 행동이나, 리키티키의 용감함을 문장으로 표현한다. 그런데 책에서 문장 하나하나에 디테일이 살아 있었다. 숨을 헐떡거린다는 것을 표현할땨는 “허억..”이란 숨소리가 들어가고, 시어칸이 경계하면 “으르릉..”거리는 것 처럼 책에서 읽었지만 진짜 같은 느낌이었다. 또 우리는 동물의 생각을 모르는데 이 책은 동물들을 의인화시켰다. 그런데 어떻게 곰의 생각, 말의 생각을 하나하나씩 실감나게 표현했는지 궁금했다. 그리고 내용이 아닌 그림에서도 ‘킬라나그가 코로 작은 투마이를 페터슨 나리 앞으로 데려다 주었다’를 진짜처럼 그려서 이해하기도 쉬웠다. 또 마지막에 노래가사가 나온다. 예를 들오 다르지의 노래은 리키티키를 기리는 노래이다. 가사에서 ‘새빨간 눈과 솔처럼 부푼 꼬리를 가진 리키를 찬양하라’ 처럼 뜻과 의미가 담겨져 있어서 이 책은 그림, 글 모든것이 좋은 책 인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