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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비추입니다..제목이 다 입니다 책안에 소제목이 다이고..
삼류영화를 화려한 예고편으로 편집으로 유혹해서 보고 실망하듯이
이책도 마찬가지입니다 제목과 책 겉표지만 보고 그럴듯해서
샀는데 원하는 내용이 아닙니다..이건 번역도 매끄럽지 못하고
주절주절 그냥 인터넷서 오프라가 했던말 짜집기한내용같습니다
책을 읽고 뭔가 감흥같은것을 느낄수 있는건 절대없다생각합니다..
제가 지식이 얕아서 잘못보고 이렇게 말하는것일수도 있게으나
저의 갠적인 견해는 이러합니다. 그냥 저는 이러했다는것을참고하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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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미국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엔터테이너 중의 한 사람인 오프라 윈프리가 다양한 매체를 통해 했던 말들을 모아서 엮어 놓은 자기계발서이다. 글의 구성은 전반적으로 인용문 형식을 취하고 있으며 여백이 충분해서 편하게 읽힌다. 많은 생각하지 않고, 산책하듯 가벼운 마음으로 읽기 딱 좋은 책이다. 대부분의 자기계발서가 그렇듯. 이 책 역시 절망을 희망으로, 열등감을 자신감으로, 실패를 성공으로, 원망을 화해로, 미움을 용서로 리드(lead)한다.
"성공적인 삶을 위한 그녀의 십계명을 요약했다. 1. 남들의 호감을 얻으려 살지 말라. 2.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외적인 것들에 의존하지 말라. 3. 일과 삶이 최대한 조화를 이루도록 노력하라. 4. 주변에 험담하는 사람들을 멀리하라. 5. 다른 사람들에게 친절하라. 5. 중독된 것들을 끊어라. 7. 당신에 버금가는 혹은 당신보다 나은 사람들로 주위를 채워라. 8. 돈 때문에 하는 일이 아니라면 돈 생각은 아예 잊어라. 9. 당신의 권한을 다른 사람에게 넘겨주지 말라. 10. 포기하지 말라 (본문 260~261)."
오프라 윈프리의 십계명을 실천해 옮기면 누구나 자신의 뜻을 관철시킬 수 있지 않을까 싶다. 그런 독자의 마음을 이미 알고 있다는 듯, 그녀는 희망적인 메시지를 보낸다.
"자신이 성공할 수 있다고, 자신의 심장이 열망하는 그 어떤 것도 이룰 수 있다고 믿기만 하면 됩니다. 그것을 위해 기꺼운 마음으로 일 하십시오. 그러면 그것을 얻을 수 있습니다(본문 272)."
나도 지금 당장 화려하고, 거창하고 반지르한 말(言)의 거품을 싹싹 걷어내야겠다. 그리고 실천이 앞 서는 하루하루를 살아야겠다. 그러면 오프라 윈프리처럼 희망차고 당당한 삶을 살아갈 수 있으리라.
-by.2016.04.15(금), 심은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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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 윈프리’라고 하면 유명한 토크쇼 진행자이다. 성공한 사람의 하나로 널리 알려져 있다. 미국 여성 중 열손가락 안에 들어가는 부자라고 한다. 재산의 많은 부분을 기부나 좋은 일에 쓰고 있다고도 한다. 가끔 케이블 방송을 돌리다 보면 만날 수 있는 사람이다. 방송 진행을 참 잘한다는 느낌을 받았다. 오프라 윈프리쇼는 많은 화제를 뿌리는 방송 프로그램이다. 카트리나 참사를 당한 사람들을 불러서 마음으로 위로하고 협찬 받은 선물을 나눠주는 모습을 본적이 있다. 참으로 따뜻한 사람이구나 하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그런 모습을 보면서 그녀가 어떤 사람일까 궁금한 마음으로 책을 읽게 되었다. 어려운 어린 시절을 살아왔음을 알게 되었다. 사생아로 태어나서 외할머니와 시골에서 살다가 좀 커서는 어머니와 살게 되었다. 9살 때 사촌오빠로부터 성폭행을 경험하게 된다. 사촌오빠 외에도 2명의 친척으로부터 같은 짓을 당하게 된다. 그래서 한때 그녀는 성에 집착하고 사생아를 출산하기도 한다. 그녀의 고백에 의하면 14살 때 아버지와 함께 살지 않았다면 그녀의 인생은 어떻게 되었을 지 모른다고 한다. 그녀의 아버지는 엄격했다고 한다. 그래서 그녀의 방종했던 생활이 정리가 되었다고 한다. 그런 인생을 겪은 오프라 윈프리가 어떻게 지금의 모습으로 성공한 위치에 오를 수 있었을까? 그녀는 자신이 크고 높은 어떤 것, 위대함을 지향하고 이루리라는 꿈이 있었다는 것이다. 물론 크고 높은 삶이 지위나 재산을 의미하지는 않았다. 그녀는 마틴 루터의 저서에 나오는 봉사하는 삶을 통해 얻어지는 위대함을 말한다고 했다. 그녀는 항상 설교자가 되거나 교사, 아니면 민권운동의 지도자를 꿈꿨다고 한다. 아마도 지금 그녀가 진행하는 오프라 윈프리쇼가 지향하는 모습이 그녀가 소망하는 꿈과 맞닿아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오프라 윈프리에게 이런 꿈이 있었기에 어렵고 힘든 어린 시절을 겪고서도 지금의 모습이 될 수 있지 않았을까? 그녀의 언급에서도 사람은 두부류가 있다고 한다. 그녀처럼 그런 어려운 어린 시절을 거치게 되면 한 부류는 자기파괴적인 방향으로 가기도 하나 그녀는 자기 삶을 성취하는 쪽으로 몰아갔다고 한다. ‘빌리 밀리건’은 미국 형사재판사상 최초로 다중인격으로 인한 범죄로 인정받아 무죄가 된 최초의 사례다. 빌리 밀리건은 어려서 의붓아버지로부터 성폭행을 포함한 어려운 어린시절을 경험했다. 그는 다중인격을 통한 자기 파괴적인 쪽으로 나아갔다. 그런 그와 오프라 윈프리를 비교하면 참으로 인생에는 정해진 방향이 없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택에 대한 최소한의 권리는 인간 누구에게나 주어진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어쨌든 꿈이 있었던 오프라 윈프리는 불행하지 않았던게 아닌가 생각된다. 물론 어린 시절의 어려움과 상처가 있었기에 그녀는 오랫동안 비만으로 고생을 하게 된 것이 아닐까? 마음의 상처, 정신분석에서 얘기하는 ‘트라우마’가 해소되지 않고서는 자기가 원하는 대로의 삶을 살지 못하는게 사람이 아닐까? 오프라 윈프리의 특별한 지혜가 무엇인지 책을 다읽은 지금에도 명쾌한 답을 찾지는 못했다. 다만, 그녀는 나름대로 자기 삶에 솔직했다는 것이다. 자기가 잘하는 분야에 집중했고, 그래서 지금의 성공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지 않았을까? 방송을 하면서도 자기의 진솔한 모습대로 임했던 것이 또한 오프라 윈프리쇼가 대중적인 최고의 인기를 끄는 요소가 되지 않았을까? 그녀는 방송 대본 없이 방송하는 것을 선호했다. 그때 그때 초청 손님들과 대화하면서 그들의 얘기를 경청하다가 슬프면 같이 울고, 기쁘면 같이 웃고 그것이 좋았다는 것이고 그런 면을 시청자들이 좋아하지 않았을까? 그런 그녀이기에 성폭행 당한 방청객의 얘기를 듣다가 자신의 성폭행 경험 등을 방송에서 그대로 고백할 수 있지 않았을까? 그렇게 그녀가 자신에게 솔직한 태도로 방송에 임하고 있기에 그녀는 이 일에서 돈이 생기지 않더라도 이 일을 하고 싶다고 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이 책을 읽으면서 스스로에게 하고 싶은 질문은 3가지로 정리해 볼 수 있을 것이다. 1. 간절한 꿈이 있는가? 2. 스스로에게 솔직한 태도로 인생을 살고 있는가? 3. 보수가 주어지지 않더라도 지금 하고 있는 일은 그만둘 수 없을 정도로 정말 좋아서 하고 있는가? 꿈이 있는 사람은 행복할 것이다. 행복하고 살고 싶은가? 그러면 자신의 가슴이 뛰는 꿈을 발견하라고 권하고 싶다. 나이가 들었다고 꿈꿀 자유가 없는 것이 아니다. 단지 꿈을 포기하거나 심지어 꿈꾸지 않는 개인이 있을 뿐이다. 이 책이 주는 소중한 교훈은 바로 이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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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 윈프리의 특별한 지혜)
같은 여자로서, 오프라 윈프리는 대단한 여자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음을 못 잡았을것같아요.
천부적인 재능인 말솜씨와, 열정, 사람을 끌어모으는 흡입력,
그녀는 삶의 밑바닥을 거울 삼아서,
불쌍한 사람들을 보면 지나치지 못하는 모습이,
어릴때 사랑을 제대로 받지 못한것이, 중년이 되어서도 이어지는걸 보면,
오프라 님이, 얼른 좋은 남자분 만나서,
오프라님을 보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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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 제목처럼 뭔가 특별한 지혜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았다. <오프라 윈프리 저>라기에 오프라가 직접 쓴 자서전이거니 싶었다. 작가의 슬프고도 현명한 이야기를 읽고 눈물 한번 찍- 하고 싶었다. 그런데 이 책은 오프라 윈프리가 방송이나 인터뷰 등에서 남겼던 말들을 주제에 맞게 편집해 놓은 것이 아닌가?
나같은 소인배는 편집된 글이지만 기가 막히게 멋지고 의미있는 말들로 충분히 교훈을 얻을 수 있었으나 또 소인배이기에 왜 이런 식이냐고 불평할 수도 있겠다. 자신이 직접 엮은 이야기가 아니기 때문에 책을 통한 감동은 덜하였기 때문이다. 오히려 많은 주제들에 맞게 오프라의 많은 말들을 편집한 편집자가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여튼... 책의 구성이 어찌되었든 이 여자의 자신감과 자기애는 충분히 배울 만 했다. 내가 그러하지 않기 때문에.. 샘이 나기 때문에 괜한 책의 내용과 구성을 탓하지는 말자. 조금은 섭섭한 책에서 꽤나 멋진 여인을 만나서 즐거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