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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선과 형식으로 채워지던 마음에 채칙과 위로가 되는 책이었다.
'하나님에 대해서가 아니라 오직 하나님 알기를 갈망한다 형식적인 껍데기 예배를 온몸으로 거부한다 거룩한 굶주림으로 하나님 임재의 빵을 사모한다 은사가 아니라 은사 주시는 하나님을 갈구한다 축복보다도 하나님과의 밀접한 관계를 열망한다 모든 희생을 감수하고서라도 영광의 하나님 경배하기를 소원한다 옥합을 깨트리는 감사의 예배를 드린다 하나님의 불길이 떨어지는 부흥에 목말라한다 자신이 온전히 깨어지는 영적 부흥에 헌신한다 돌발적인 하나님의 개입을 오히려 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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