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늑대와 일곱마리="" 아기="" 염소="">... 잘 알려진 내용이지만 아이들로선 일단 한 번은 읽어봐야겠죠. (그건 또 과연 그럴까? --a) 기존에 잘 알려진 내용에 그림만 새롭게 그리면 되는 책을 굳이 외국작가 것을 저작권료 지불해가며 들여와 읽을 필요가 있을까 싶네요. 절제된 색의 판화그림이 다소 새롭긴 해도 이 정도는 우리나라서도 만들 수 있어야 하는 게 아닌가요? 이 정도 삽화를 그릴만한 사람이 우리나라에 없나요? 검색해보니 이 책만으로도 외국책을 들여온 것이 무려 세 권이나 되네요. 그나마 이 책의 그림이 다소라도 새로운 면이 있는 편이고 나머진 흔하디 흔한 우리나라 그림들과 구분도 되지 않을 정도로 특별한 것도 없더군요. 출판사 아저씨, 아줌마들, 앞으로 이 정도 책은 우리나라서 만들어주세요, 네?늑대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