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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룰을 알고 그 룰을 이용해라!
"남자의 룰을 알고 그 룰을 이용해라!" 내용보기
CNN 여부사장인 게일 에반스의 주장은 한마디로 말해서 "어차피 대부분의 비지니스 세계는 남자들이 차지하고 있다. 그러니 남자들의 룰을 알아야 한다. 그 룰에 따르느냐 마느냐는 각자의 선택이지만 그 룰을 몰라서는 안된다! 그 룰을 이용해라! 그리고 그 룰을 확실히 알때는 마음껏 무시해도 된다!" 예를 들면 상사에게 뭔가를 제안했을때 상사가 "NO"라고 하면 여자들은 "이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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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 여부사장인 게일 에반스의 주장은 한마디로 말해서 "어차피 대부분의 비지니스 세계는 남자들이 차지하고 있다. 그러니 남자들의 룰을 알아야 한다. 그 룰에 따르느냐 마느냐는 각자의 선택이지만 그 룰을 몰라서는 안된다! 그 룰을 이용해라! 그리고 그 룰을 확실히 알때는 마음껏 무시해도 된다!" 예를 들면 상사에게 뭔가를 제안했을때 상사가 "NO"라고 하면 여자들은 "이 제안이 별로구나" 나아가 "혹시 저 상사는 날 싫어하는걸까?"라고 생각해서 좌절하지만, 남자들은 "아, 지금은 때가 아니구나. 다음에 또 얘기하지 뭐" 이렇게 단순한 NO로 받아들인다는 거야. 그러니까 괜한 마음 걱정으로 시간 버리고 스트레스 받지 말라 라는 얘깁니다. 1. 베풀고 모든 일을 떠맡고 참고 조용하게 있는 것은 어머니로 족하다. 엄마가 최초의 역할 모델이긴했지만 사회에서도 따라할 필요는 없다. 이젠 앞으로 나서라. 자기 PR을 해라. 너는 니가 말하는 바로 그런 사람이다. -'실적이 중요하지. 지금은 날 몰라줘도 결과가 나오면 다들 (내가 능력있다는 걸)알게 될거야' 라고 생각하지 말라. 남들은 절대 모른다. 2. 동료는 친구나 가족이 아니다. 그들이 개인적으로 내 마음에 들고 들지 않고는 중요하지 않다. 동료에게 나의 고민을 털어놓지 말라! 털어놓는 그 순간은 후련할지 모르지만 그렇다고 그가 해결해 주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오히려 언젠가 그걸로 뒤통수를 친다. (특히 남자에게 여자 동료의 욕을 하지 말라.) 직장에서 친구가 된다면 그건 덤일 뿐이다. 모든 사람에게 사랑받을 수는 없다는 걸 늘 명심하라. 3. 여자는 언제나 어머니나 딸이나 아내, 혹은 정부이다.... (남자들과의 관계에선늘 그중 하나의 역할을 하게 되는 것이다) 상사에게 '딸노릇'을 하는 경우, 상사는 당신을 도와주고 감싸줄 것이다. 아주 이상적이다. 하지만 명심하라. 딸은 절대 동등한 위치가 될 수 없다. 그를 넘어설 수 있는 기회를 주지 않을 뿐더러, 지나치게 컸다고 생각되면 잘라내려 할 것이다. 그럼 클대로 큰 후엔 어떡해야 할까? 회사를 옮겨라. 상사에게 '어머니' 노릇을 하는 경우엔그들에게 다 베풀어야한다. 개인적인 일부터 공무까지. 오 마이 갓~ 단 하나 좋은 점이라면 어떤 사람도 자기 어머니를 해고하지는 못한다는 것이다. 파트너이자 사랑받는 '아내'의 노릇을 하는 경우. 일단 장점은 상사에게 '배갯머리 송사'를 할 수 있다. 즉 남들은 회의 시간에만 자기 의견을 말할 수 있지만 아내는 잠깐 커피를 마시는 순간에도 자기 의견을 낼 수 있고 또 동등하게 받아들여진다. 하지만, 늘 '이혼'을 각오해야 하고, 실제 그의 아내가 바가지를 긁을 때 자주 쓰는 말을 무심결에 하면 당장 돌이 날아온다.... '정부'의 역할을 맡은 경우는 아마도 최악이라고 할 수 있다. 당장 여러가지로 덕을 보는 건 많겠지만 대단히 신중해야한다. 함정에 걸리면 가장 먼저 제거될테니까. 4. 옷차림은 내가 나를 어떻게 생각하느냐 뿐만 아니라 내가 어떻게 되고 싶은가를 세상에 알리는 수단이다. -멋을 내라. 단 장식이 많으면 사람들이 장식만 기억할지도 모른다. 옷은 고급스럽고 심플한 것으로, 장신구는 포인트를 줘서 하나만! -으으...이건 부지런해야 한다는 뜻이라는 거, 알쥐? 게으른 여자는 멋은 커녕 기본적인 화장도 못하잖아.... 5. 큰소리로 원하는 것을 말하라. 말하지 않으면 아무도 모른다. 6. 승진했거나 중요한 프로젝트를 맡았을 때 "내가 과연 할 수 있을까?""딴 사람들이 날 과대평가하고 있어"라고 생각하지 말라. 그들도 마찬가지다. 그들도 불안하다. 다만 모두가 사기꾼이다. 모두 자기의 능력을 과대 포장하고 있는 것이다. 사기꾼이 되어라. 들통나기 전에 빨리 일을 배우면 그만이다. 7. 큰 목표를 세우되, 일은 작은 단기 목표를 바라보고 앞으로 나아가라. 8. 너무 많은 일을 떠맡지 말라. 혼자 많은 일을 하면서 나는 화가 나고, 부하직원은 끝까지 아무 일도 배우지 못한다. 더 나쁜 것은 나혼자서 모든걸 처리할 수는 없기 때문에 결국 다 망한다는 것이다. 9. 남녀관계를 함부로 맺지 말라. 10. 여자가 되라. 남자들은 할 수 없는 여자들의 친화능력, 작은 보살핌 등등을 마음껏 이용하라. 이 책에서 가장 중요한 결론. '가장 성공한 자는 자기 일을 사랑하는 사람이다' 반드시 성공하고 1등을 할 필요는 없지만 적어도 억울한 일을 당하고 살지는 말자... Bad girl guide 란 책에 보면 더 영악하게 사는 방법이 나와있다.. 여자로서...
k*****a 2003.10.18.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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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고 싶은 여성들이여, 이 책을 정독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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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남자들 무리에 있는 나를 자주 경험하면서, 같으면서도 무언가 다른 이방인같은 느낌을 많이 받았었다. 어릴때나 지금도 남자친구들과 허물없이 어울려 지내지만, 남자들이 즐겨하는 놀이엔 전혀 흥미를 느끼지 못한다는 점이나, 웃는 타이밍도 틀린적이 많았던 것 같다. 여자와 남자는 인간이기에 비슷하다는 생각이 깨진것은 내가 구하고자 하는 직업에 부딪히면서이다. 면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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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남자들 무리에 있는 나를 자주 경험하면서, 같으면서도 무언가 다른 이방인같은 느낌을 많이 받았었다. 어릴때나 지금도 남자친구들과 허물없이 어울려 지내지만, 남자들이 즐겨하는 놀이엔 전혀 흥미를 느끼지 못한다는 점이나, 웃는 타이밍도 틀린적이 많았던 것 같다. 여자와 남자는 인간이기에 비슷하다는 생각이 깨진것은 내가 구하고자 하는 직업에 부딪히면서이다. 면접을 보기위해 전화를 했을때 "남자만 구합니다" 혹은 아예 남자만 구한다는 글 등을 통해 ''왜 남자만 구할까?''라는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졌고 많은 추측들이 머릿속에 채워졌다. 여자는 남자보다 ''체력이 약해서?'' ''추진력이 없어서?'' 등등의 많은 이유를 생각해내보려 했지만 명쾌한 해답을 얻을수 없었고 이 의문은 남자와 여자의 성향으로까지 미치게 된다. 이 책의 저자의 말처럼 남자와 여자의 차이점을 알고 이해하는 게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강조하는 것은 두말할 나위 없을 정도이다. 남녀의 차이점에 관한 책을 읽으면서 남녀는 확실히 다르다라는 것과 함께 남자들의 행동을 통찰력있게 관찰해 보았다. 그 결과 놀랍게도 모든 남자들이 그렇지는 않지만 보편적인 성향같은게 존재하는 것처럼 보였다. 예를 들면 친구들과 만나면 커피숍보다는 술집에 간다거나, 시시콜콜한 수다는 어쩌다 한번뿐이였지 즐기는 편은 아니였다. 반면 나를 포함한 여자들은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에서 친구들과 수다를 떠는 행위가 우정을 지속해주는 것이라 믿고 감동을 주는 이벤트를 무척 좋아한다는 것이다. 믿기 어렵다면 커피체인점에 가서 주위를 둘러보아라. 그리고 남녀의 성비를 조사해보아라. 여자들이 차 한잔에 즐기는 여유를 얼마나 사랑하는지를. 섹스 앤더 시티의 캐리, 사만다, 미란다, 샬롯처럼 말이다. 저자는 게임에 길들여져 있는 남자들이 만든 규칙에 살아남기 위해서는 게임을 즐겨야 한다고 말한다. 게임은 승부욕과 관련된 낱말인데 대부분 여성들은 학창시절 체육시간에, 그것도 햇볕이 쨍쨍 내리쬐는 무더운 날은 그늘을 찾아 숨기 바뻤을 정도이니 대한민국의 여성들의 승부욕은 의례짐작할 만하다. 그렇다면 지금부터 게임을 즐기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 나는 이제는 착한 여자의 탈은 벗고, 선의의 경쟁을 시작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남녀는 공평하지 않으면서 공평하다. 그래서 여자가 가진 장점을 이용하면 오히려 남자의 세계에서 뛰어난 실력을 가질수 있다고 장담한다. 저자는 독자에게 ''더 여성스러워 지고, 자신의 본 모습으로 살라''고 주장하고 있다. 여성이 가진 장점을 이용하여 회사에서 어머니나 딸, 아내 혹은 정부로 살아갈수 있다는 것, 여성이 가진 부드러움과 상냥함이라는 매력이다. 이 책은 나에게 많은 깨달음을 얻게 해준것은 물론이거니와 남자들이 가득한 내 직업안의 세계에서 현명하게 대처해야 할 방법을 알려주고 비지니스계의 세계뿐 아니라 모든 성공하고 싶은 여성들에게 좋은 지침서가 되어 줄거라고 확신한다. ''지피지기 백전백승''이라고 했다. 남자가 적이라는 상황은 극단적인 예이긴 하지만, 적과 나를 알면 그만큼 해답이 보일것이다. 남자처럼 일하고, 여자처럼 승리하자! 모든 대한민국에 여성들이여, 화이팅!

[인상깊은구절]
본능은 여성이 시장에서 가진 가장 강력한 도구로 꼽힌다. 그냥 귀로만 말고 마음으로 귀담아듣기만 하면 본능을 잘 쓸 수 있다. p.197 자기모습이 마음에 안든다면, 다른 여성들도 내 모습을 마음에 안 들어하리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하지만 겉모습 자체를 거부한다면, 내리 15년은 후회하게 될지도 모른다. p.203
s********3 2006.01.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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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금 정신을 번쩍! 차리게 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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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국에서 일하는 나로서 저자의 이력은 이책을 주저없이 사게끔 한 계기가 되었다. 화려한 책표지와 더불어 꼭 가지고 있어야만 될 것 같은...그러나 다른 성공지침서가 그러하듯이 피상적인데서 끝나거나 국내사정과 동떨어진 내용이 아닐까 하는 우려는 책을 읽으면서 하나하나 씻어내려져 갔다. 나를 돌아보고 정리하는 계기가 되었고, 한권을 다 읽고 난 뒤 뭔가 에너지를 얻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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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국에서 일하는 나로서 저자의 이력은 이책을 주저없이 사게끔 한 계기가 되었다. 화려한 책표지와 더불어 꼭 가지고 있어야만 될 것 같은...그러나 다른 성공지침서가 그러하듯이 피상적인데서 끝나거나 국내사정과 동떨어진 내용이 아닐까 하는 우려는 책을 읽으면서 하나하나 씻어내려져 갔다. 나를 돌아보고 정리하는 계기가 되었고, 한권을 다 읽고 난 뒤 뭔가 에너지를 얻는 듯든든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마음이 헤이해 질때, 그 충격적이고 정신 번쩍! 드는 소제목 문구들만이라도 스르륵 훑어보면 다시금 나 자신의 헤이해진 마음의 나사를 단단히 죄게 된다. 며칠전 사라진 이 책은 오늘아침 새로운 사업을 구상하시는 내엄마의 침대머리맡에서 빼꼼히 얼굴을 내밀고 있다. 아! 표지만 봐도 정신 번쩍든다!!!
YES마니아 : 골드 h****n 2000.08.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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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하지만 꼭 필요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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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오히려 저같은 남성들에게 더 가치를 가질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게임의 규칙이라...사실 게임판이 다르면 규칙이 조금씩 다르기 마련이죠. 이 책에서 게일 에반스라는 저자는 여자이기 때문에 남자들로서는 분명하게 인식하지 못하고 지나쳐버리는 게임의 규칙을 날카롭게 잡아내고 있습니다. 아주 훌륭합니다. 이 책에서 말하는 것은 사실 모든 사람들이 나름
"당연하지만 꼭 필요한 이야기" 내용보기
이 책은 오히려 저같은 남성들에게 더 가치를 가질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게임의 규칙이라...사실 게임판이 다르면 규칙이 조금씩 다르기 마련이죠. 이 책에서 게일 에반스라는 저자는 여자이기 때문에 남자들로서는 분명하게 인식하지 못하고 지나쳐버리는 게임의 규칙을 날카롭게 잡아내고 있습니다. 아주 훌륭합니다. 이 책에서 말하는 것은 사실 모든 사람들이 나름대로, 또는 무의식중에 사용하고 있는 "규칙" 또는 "평가기준"을 특별히 비지니스라는 분야에 한해서 구체적으로 이야기해줍니다. 그리고 그 규칙을 따랐을 때와 따르지 않았을 때에 대한 결말 - 나쁘진 않다. 단지 그 결과를 감수해야할 뿐이다 - 라는 것을 확실하게 설명해줍니다. 나름대로 직장 생활 6년째. 오히려 이 책은 제게 규칙의 의미와 결과를 알려주는 책은 아니고 (이미 알고 있으니까) 규칙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나타나고 있는 가를 알려주는 책이었습니다. 사실 제가 원했던 것도 그 내용이고요. 부자아빠가난한아빠..라는 책이 "경제관념"에 대한 지식전달이 가정내에서 어떻게 이루어지는 가에 대한 언급이 있었다는 것을 혹시 기억하실지 모르겠습니다. 만일 그러한 생각을 비지니스에 적용한다면? 성공한 사람들은 자신이 아끼는 후배 또는 자신의 가족, 자식들에게 비지니스에서는 어떻게 해야하는 지를 알려줍니다. 게일에반스는 남자들이 규칙을 만들었다..라고 하지만 실제로는 그 규칙을 만든 것도 일부의 사람들이죠. 나머지는 그 규칙들을 배워서, 또는 또래문화를 통해서 습득하기도 합니다. 저처럼 그런 규칙을 습득할 기회를 별로 얻지 못하고 성장하는 사람도 있고요. 모든 여성이 다 모르는 것이 아닌 것처럼, 모든 남성들도 다 알고 있는 것은 아닌 규칙. 규칙은 어디에나 있습니다. 단지 "비지니스"의 규칙은 다른 분야와 약간 다른 것 뿐이지요. 이 책을 고려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규칙을 알아야겠다는 인식을 하신 분들이겠지요. 망설이시는 분들이라면 일단 돈버리는 일은 아니라고 확실하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빌려보셔도 좋겠고, 사셔도 좋겠습니다.
k******s 2003.12.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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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을 하는 여성이라면 필수로 일어야 할 책!!
"사회생활을 하는 여성이라면 필수로 일어야 할 책!!" 내용보기
PLAY LIKE A MAN WIN LIKE A WOMAN. 내 수첩 첫머리를 장식한 구문이다. 최고 경영자 중의 여성의 수가 매우 적고 그나마 있는 사람도 규모상에서 남성의 사업 규모보다 작은 이유를 말하며 신랄하게 여성의 잘못을 꼬집고 바로 이끌어 주려는 책이다. 여성의 직장 활동은 지금까지도 계속 늘어왔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늘어날 것이다. 그러나 그들이 남성을 뛰어넘거나 아니면 그
"사회생활을 하는 여성이라면 필수로 일어야 할 책!!" 내용보기
PLAY LIKE A MAN WIN LIKE A WOMAN. 내 수첩 첫머리를 장식한 구문이다. 최고 경영자 중의 여성의 수가 매우 적고 그나마 있는 사람도 규모상에서 남성의 사업 규모보다 작은 이유를 말하며 신랄하게 여성의 잘못을 꼬집고 바로 이끌어 주려는 책이다. 여성의 직장 활동은 지금까지도 계속 늘어왔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늘어날 것이다. 그러나 그들이 남성을 뛰어넘거나 아니면 그들과 동등한 위치에서 경영을 할 수 있을까? 이 책을 읽으면 그럴수 있음을 알 수 있고 고쳐야 할게 많음을 또한 알 수 있다. 그러나 그만큼의 노력이 없다면 여성은 통계상의 수로도 확연히 확인할 수 있을만큼 남성의 아래 있게 된다. 동등함을 원한다면 변해야 한다. 평등은 외친다고 이뤄지지 않는다. 나는 이 책이 여성의 능력을 맘껏 발휘할 수 있게 도울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그리고 나는 이 책을 읽고 난 뒤 목표가 확실해졌다. 다른 분들도 이 책을 통해 조언과 도움을 받길 바란다.

[인상깊은구절]
비즈니스계에서 선수가 되려면 남성이 경기하는 규칙을 알아야한다. 그들의 일거수 일투족을 다 따라야 하기때문이 아니라 결국 자기 스스로 게임을 만들어 간다 하더라도 경기장을 이해 할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경기장에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른다면, 그 경기에서는 질 수 밖에 없다.
1******0 2002.1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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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이여!!!
"여자들이여!!!" 내용보기
여러 신문에 난 『남자처럼 일하고 여자처럼 승리하라』에 관한 서평을 읽고 도대체 어떤 책인지 궁금했었어요. 이책을 읽고나선 아, 지금까지 나는 남자들이 만들어놓은 게임의 법칙조차 모른 채 힘겨운 경기를 했던 것이었다는 생각이 저의 머리속에 맴돌았어요. 그러니 직장이라는 게임판에서 뒤쳐질 수밖에... 하지만 이제는 자신이 생기네요.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는 말이 있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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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신문에 난 『남자처럼 일하고 여자처럼 승리하라』에 관한 서평을 읽고 도대체 어떤 책인지 궁금했었어요. 이책을 읽고나선 아, 지금까지 나는 남자들이 만들어놓은 게임의 법칙조차 모른 채 힘겨운 경기를 했던 것이었다는 생각이 저의 머리속에 맴돌았어요. 그러니 직장이라는 게임판에서 뒤쳐질 수밖에... 하지만 이제는 자신이 생기네요.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는 말이 있듯이. 남자들의 게임 법칙을 알았으니 승리는 이제 저의 몫이라는 자신감이 쏟아났어요. 이렇게 말한다고 제가 지독한 패미니즘은 아니구요.^^ 일하는 여자분들, 이 책 꼭 보세요. 뭔가를 느끼게 될 테니까요. 아! 그리고 이책을 남자친구들에게 읽게 하는것도 좋을꺼 같네요. 이책은 여성만을 위한 책이 아닌 남성 여성, 모두를 위한 책이 아닐까요?
s********6 2000.08.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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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의 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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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턴가 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한 처세술에 관한 온갖 책들이 서점의 한구석을 차지해오고 있고,그 책들 대부분이 대단한 정보성을 내포한건 아니지만 나름대로 공감할수 있는 부분이 많은건 사실이다.어느정도 책의 흐름이 짐작되는 바이기에 그리 큰 기대는 하지않고 읽기 시작했다. 우선 표지의 전체를 채우는 붉은톤의 큼지막한 제목부터가 눈길을 끌었다. 책 내용은 길지 않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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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턴가 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한 처세술에 관한 온갖 책들이 서점의 한구석을 차지해오고 있고,그 책들 대부분이 대단한 정보성을 내포한건 아니지만 나름대로 공감할수 있는 부분이 많은건 사실이다.어느정도 책의 흐름이 짐작되는 바이기에 그리 큰 기대는 하지않고 읽기 시작했다. 우선 표지의 전체를 채우는 붉은톤의 큼지막한 제목부터가 눈길을 끌었다. 책 내용은 길지 않지만 잡다하지 않고 조목조목 예를 들어가며 명확하게 의도를 전달하게 씌여진 느낌이 든다.내용 또한 내자신이 여자여서 그런지 공감할수 있는 부분도 많다. 여자와 남자간의 대우 관계를 막연하게 생각했던 점들이 하나하나 가장 근본적인 개념에서부터 짚어주는데서 시원스럽게 이해할수가 있었던것 같다. 직장,즉 비지니스가 게임이라는 맥락에서 풀이해놓은 면면들은 여러가지로 수긍이 가는 부분도 많다.것뿐아니라도 그간 내자신이 일에 임해왔던 태도들을 생각해보고 비교해보며 반성해보는 계기도 되었던 것같다. 그리고 일해오며 느꼈던 뭔지 모를 불만감들이 어느정도 이해도 가고,그런 유쾌하지 않은 감정 일부가 조금은 해소되는듯도 했다. 과연 내가 꿈꾸는 것이 무엇인지...이젠 보다 현실적이고 적극적으로 점검해 보아야 할 것 같다.
g*****k 2002.08.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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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두지 말고 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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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시절 처음 'C언어' 수업을 들어갔을 때 교수님이 하신 말씀. "내 수업은 따라오기 힘들꺼다. 특히, 여학생들." 내가 여성 우월주의자는 아니지만, 여자로 태어났기 때문에 '여자','여성'이란 말이 들리면 언제, 어디서든 고개한번 더 돌아가고 집중하게 된다. 교수님의 그 한 문장이 3D에니메이터가 되겠다던 꽃다운 20살에게 오기를 불러 일으켰고, 최고가 될 순 없었지만 최선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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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시절 처음 'C언어' 수업을 들어갔을 때 교수님이 하신 말씀. "내 수업은 따라오기 힘들꺼다. 특히, 여학생들." 내가 여성 우월주의자는 아니지만, 여자로 태어났기 때문에 '여자','여성'이란 말이 들리면 언제, 어디서든 고개한번 더 돌아가고 집중하게 된다. 교수님의 그 한 문장이 3D에니메이터가 되겠다던 꽃다운 20살에게 오기를 불러 일으켰고, 최고가 될 순 없었지만 최선을 다해, 급기야 전공선택을 바꿔버린거다.

 

IT 계열에 몸담은지 4년차.  시커먼 아저씨들이 우굴거리는 곳에서 버텨내기란 만만치 않았다. 그 사람들과 나 사이엔 무너뜨릴 수 없는 커다란 벽이 있는 것만 같았다. 내가 느끼던 그 벽에 대해 이 책에서 확실하게 말해주었다. 그 벽의 존재 이유는 너무나 당연했다. 회사 뿐 아니라 사회 전반적인 규칙은 남자가 만들었기 때문에 어릴적 부터 자연스레 몸에 벤 그들과 달리 나는 그 규칙과 그들의 의사소통 방법을 배워야 한다는 것.

남자 중심의 사회구조 속에서 왜 난 여자로 태어났을까 신을 원망하기 보다, 사회구조를 탓하며 화내며 에너지 낭비하기 보다, 인정할 건 인정하자.  여자는 남자가 될 수 없다. 억지로 남자들의 틀에 나를 끼워 맞출 필요는 없다. 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여자의 특별한 능력이 있음을 인정하자.

원하는 것을 할 수 있다고 말하는 사람이 되자. 할 수 없다고 말하는 미신에 빠지지 말자. 나는 할 수 있다는 신화를 스스로 만들어 내자. 앞이 막히면 물러앉아서 멋지게 돌아갈 길을 만들 방법을 연구하자. 정지 신호를 넘지 못할 벽으로 받아들이지 말자.

재미난 시간을 보내자! 자신의 본모습으로 살자! 자신의 삶을 사랑하자! 그리고 게임을 좋아하자!
--- p. 205

여자이기 때문에, 여자라서 꿈을 축소시키고 충분한 재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꿈을 꿈인채로 간직하고 살아가고 있는 사람은 슬픈 사람이다.

그 보다 더 슬픈 사람이 내가 되어 가는 것 같았다. 4년이란 시간동안 사회에서 깨지고 넘어지며 나를 위해 일하기 보다 내 뒤에 있는 가족의 기대에 부응 하기 위해 애쓰고, 고작 통장 잔고에 위로 받으며... 내가 어떤 꿈을 꾸었더라 잊어 버렸다.  하지만 이것 또한 내 선택이다. 앞이 막히면 물러서서 되돌아 가보는 것도 아니면 샛길로 잠깐 빠져나보는 것도 괜찮겠지. 그러다 꿈을 찾으면 잊지 않고 가는 거다. ^^

YES마니아 : 골드 i******3 2009.04.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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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로서 세상과 부딪히는 방법의 좋은 입문서
"여자로서 세상과 부딪히는 방법의 좋은 입문서" 내용보기
아직 대학생이라 세상에서 여자들이 받게 될 눈에 보이거나 혹은 보이지 않는 부당함, 혹은 여자들이 잘 모르고 넘어가서 겪게 되는 작은 손해들에 관해서는 잘 몰랐다. 그러나 이 책은 그런 점에 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해 주는 한편, 앞으로의 사회 생활에서, 그리고 대학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데 있어서도 이런 점을 생각해 보아야 하겠구나 하는 점을 일깨워 주었다. 지금
"여자로서 세상과 부딪히는 방법의 좋은 입문서" 내용보기
아직 대학생이라 세상에서 여자들이 받게 될 눈에 보이거나 혹은 보이지 않는 부당함, 혹은 여자들이 잘 모르고 넘어가서 겪게 되는 작은 손해들에 관해서는 잘 몰랐다. 그러나 이 책은 그런 점에 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해 주는 한편, 앞으로의 사회 생활에서, 그리고 대학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데 있어서도 이런 점을 생각해 보아야 하겠구나 하는 점을 일깨워 주었다. 지금은 여자들이 사회활동 하기에 세상에 많이 좋아진 듯 보이지만, 많은 경우 여자들이 전문적인 교육을 받고서도 별 볼일 없는 취급을 당하거나, 혹은 일을 많이 하고도 그 만큼의 대우를 못 받는 다는 것이, 사회의 책임 뿐 아니라 어떤 게임에서 그 룰을 알지 못한 채 진행하면 패할 수 밖에 없다는 사소한 진실을 통해 우리에게도 책임이 있다는 점을 깨닫게 해 주었다. 앞으로 여자로서 세상에 부딛히는 데 있어, 좋은 입문서가 되지는 않을까.
h***j 2001.10.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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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어읽고 소유하고 싶은 욕구를 느끼게 한 책! 직장생활에 지친 친구들에게 선물하고픈 책이다. 두고두고 나태해질때, 힘들 때마다 다시한번 읽어봐야겠다고 생각이 드는 책이다. 읽은지 오래되었지만, 그 느낌만큼은 아직도 남아있다. 알고서 행하지 못하는 것들, 잘못생각하고 오해하기 쉬운 부분들,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불확실한 일들...등...내 머릿속에, 가슴속에 확실히 해 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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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어읽고 소유하고 싶은 욕구를 느끼게 한 책! 직장생활에 지친 친구들에게 선물하고픈 책이다. 두고두고 나태해질때, 힘들 때마다 다시한번 읽어봐야겠다고 생각이 드는 책이다. 읽은지 오래되었지만, 그 느낌만큼은 아직도 남아있다. 알고서 행하지 못하는 것들, 잘못생각하고 오해하기 쉬운 부분들,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불확실한 일들...등...내 머릿속에, 가슴속에 확실히 해 둘 필요가 있는 것들을 정리할 수 있다. 제목에서 보듯이 여자들에게, 특히 사회생활을 막 시작하려는 여성들에게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된다. 사회의 반을 이루고 있는 여성들에게 도움이 된다면 그들과 함께 살아가는 남성들에게도 도움이 될지 모르겠다. 생각난김에 나도 다시 한번 이 책을 읽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