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들어 많은 은퇴자들이 꿈꾸는 생활 중 하나가 시골에 자기 집을
하나 마련하는 것이다. 시골 생활에 대한 많은 영상과 글들은 자칫하면
많은 환상을 심어줄 수 있는데 주말을 사는 작가와 귀농한 작가는 솔직하게
시골 생활에 대해 편지 형식으로 우리에게 들려주고 있다. 너무 힘든 생활임을
글을 통해 경험하지만 그래도 그 생활이 부러워지는 순간이 있다면 그건
작가의 능력이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