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7)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1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5)

리뷰 총점 종이책
날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나는 날개로 헤엄칩니다
"날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나는 날개로 헤엄칩니다" 내용보기
졸린 눈의 펭귄은 날지 않겠다고 선언하듯 서 있다. 동물들을 펭귄을 주인공으로 세워 쳐다본다. 펭귄은 왜 날지 않겠다고 하는 것일까?#나다움 #나는 나로서 충분하다'펭귄은 왜 하늘을 날지 않는 걸까요?' 질문하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홍학이 같이 날자 청해도 펭귄은 날지 않는다. 다른 동물들이 와서 계속 물어도 펭귄의 대답은 똑같다. 날개가 있지만 날지 못한다고 펭귄은 한탄하
"날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나는 날개로 헤엄칩니다" 내용보기
졸린 눈의 펭귄은 날지 않겠다고 선언하듯 서 있다. 동물들을 펭귄을 주인공으로 세워 쳐다본다. 펭귄은 왜 날지 않겠다고 하는 것일까?

#나다움 #나는 나로서 충분하다
'펭귄은 왜 하늘을 날지 않는 걸까요?' 질문하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홍학이 같이 날자 청해도 펭귄은 날지 않는다. 다른 동물들이 와서 계속 물어도 펭귄의 대답은 똑같다. 날개가 있지만 날지 못한다고 펭귄은 한탄하거나 다른 새들과 비교하며 우울해하지 않는다. 펭귄은 멋진 날개로 헤엄칠 뿐이다. 
펭귄은 나는 나로서 충분하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다. 그래서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하고 원하는 것을 한다. 펭귄이 멋진 날개로 헤엄치는 장면은 내가 나를 인정하고 사랑할 때 얼마나 아름다운 지를 느낄 수 있다. 

#재미 #반복 #반전
『날지 않습니다! 』는 동물원 동물들이 펭귄에게 와 같이 날자고 반복적으로 묻고 펭귄이 답하는 구성이다. 반복되는 대화와 말은 운율감을 살려 재미를 준다. 더불어 다음 이야기를 예측하며 읽으면서 책에 집중하게 한다. 펭귄은 친구들의 제안을 계속 거절하다 마지막에 타조의 제안에 무엇이라 대답했을까? 펭귄에게 마지막으로 제안하는 동물이 타조인 이유를 떠올리면 펭귄의 대답이 어떨지 쉽게 짐작할 수 있다. 마지막 반전이 이 책이 주는 또 다른 재미이다. 

#그림
어린이가 그린 듯한 그림은 이야기에 몰입하게 한다. '나도 따라 그려볼까?'하는 마음이 들면서 그림을 유심히 살핀다. 무심히 그린 그림이지만 유심히 살펴보면 캐릭터마다 특징이 있다. 눈을 반쯤 감고 있어 심드렁해 보이는 펭귄, 온화한 미소를 짓는 타조 등 동물마다 성격이 드러난다. 

#거절 #인정
어린이와 읽으면서 거절해도 괜찮다고 이야기하기 좋은 그림책이다. 친구의 말대로 펭귄이 날았다면 어땠을까 이야기 나누면서 예의 있게 거절하는 법도 배울 수 있다. 친구가 나의 제안에 거절하더라도 나를 싫어한다는 의미로 받아들이지 말라고 이야기 나누면서 거절을 거절 그대로 인정해야 한다고 이야기 나눌 수 있다. 

#그림책 #그림책추천 #추천그림책 #나다움 #나다움그림책 #책선물 #초그신 #초그평서평단 #책선물 #일본그림책 #초등추천그림책 #초등그림책 #펭귄그림책
#날지않습니다! #오쓰카겐타 #시바타케이코 #황진희_옮김 #토끼섬 #귀쫑긋그림책

날지 않습니다! |오쓰카 겐타 글 / 시바타 케이코 그림 / 황진희 옮김 |토끼섬 |2025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a********1 2025.06.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날지 않습니다!
"날지 않습니다!" 내용보기
초등 3학년 과학 바뀐 교육과정에는사는 곳에 따른 동물의 특징을 공부하는 내용이 나온다.우리 주변과 땅속에서 시작하여강과 호수, 바다, 사막과 극지방까지 동심원을 그리듯 조금씩 넓혀간다. 다양한 동물을 공부하며 탐구심을 높혀가는 아이들,그런 아이들에게 인기가 높은 동물 중에는 펭귄이 있다. 오동통한 몸매에 어울리지 않는 날개를 파닥이며물갈퀴가 있는 짧은 다리로 뒤뚱거
"날지 않습니다!" 내용보기

초등 3학년 과학 바뀐 교육과정에는

사는 곳에 따른 동물의 특징을 공부하는 내용이 나온다.

우리 주변과 땅속에서 시작하여

강과 호수, 바다, 사막과 극지방까지 동심원을 그리듯 조금씩 넓혀간다.


다양한 동물을 공부하며 탐구심을 높혀가는 아이들,

그런 아이들에게 인기가 높은 동물 중에는 펭귄이 있다.

오동통한 몸매에 어울리지 않는 날개를 파닥이며

물갈퀴가 있는 짧은 다리로 뒤뚱거리며 걷는 모습은

아이들이 좋아할 매력이 모두 갖추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번 과학 수업을 하며

아이들은 더욱더 펭귄을 사랑하게 되었다.

땅 위에서는 뒤뚱거려도

펭귄이 물속에서 얼마나 날쌘지,

하늘을 나는 새 못지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이번 토끼섬에서 나온

#날지않습니다 는 그런 펭귄의 이야기를 담았다.

동물 친구들은 온갖 날 것을 가지고 함께 날자고 꾄다.

그러나 소신 있게 날지 않는 펭귄.

이야기가 끝날 때까지 펭귄은 날지 않았을까?

책 속에서 확인하시길 바란다.

참고로 나는 마지막 장면에서 나는 ‘빵’터지고 말았다.

l******i 2025.06.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날지 않아도 되!!
"날지 않아도 되!! " 내용보기
서평단으로 선전되어 이책을 받았다.               서 평-내용에 대한 평가.이 책을 본 후. 내가 '서평'이란 단어에 주춤거림이 느껴졌다. 아이책을 받았으나 아이는 8살. 아이는 즐겁게 일고 간략히 느낌을 말해주고 , 다시 같이 읽고 같이 느끼고 서로 대화를 해서 글을 내가 쓰는 그간을 서평활동은 이러했다. 온전히 아이의 느낌은 다 100% 쓴것은 아니었다. 내가 적는 것이므로. 귀
"날지 않아도 되!! " 내용보기
서평단으로 선전되어 이책을 받았다.
  
             서 평-내용에 대한 평가.

이 책을 본 후. 
내가 '서평'이란 단어에 주춤거림이 느껴졌다. 
아이책을 받았으나 아이는 8살. 아이는 즐겁게 일고 간략히 느낌을 말해주고 , 다시 같이 읽고 같이 느끼고 서로 대화를 해서 글을 내가 쓰는 그간을 서평활동은 이러했다. 온전히 아이의 느낌은 다 100% 쓴것은 아니었다. 내가 적는 것이므로. 


귀여운 표지.
'새가 꼭 하늘을 날아야 하는 건 아닙니다.'
아이에게 보여 주고 싶었다.
출판사에서 기회를 주셨고 책의 내용은 매우 간략했다.
4~6세 아이들의 글밥 정도?
짧고 반복되고,
그런데 ,,,

이렇게 반복되는 페이지 뒤로


한참이나 시선을 멈추었던 페이지가 따라온다.
         -   날지 않아도 된다.
나 혼자만의 생각을 해 보기 시작했다.

자존심 남과나를 비교하면서 생기는 마음이고
자존감은 나 스스로를 존중하고 지키는 마음이라는 
이 말이 불현 듯 떠오르면서 우리는 내가 가진것에 만족하는 것 보다 갖지 않은것을 쫓으며 살아가느라 항상 힘에 부치는 삶을 살고 있지 않은가? 
하는 생각이 떠올랐다.

작가의 의도는 무엇이었을까?
어떠한것을 전달하기 위해 책을 만들었을까?
작가의 의도를 알지 못 하는데 내가 이 책을 평가 할 수 있을까? 


나를 생각하게 하는 또 한페이지.
부럽다는 생각을 한다.

우리의 삶도 그렇지  않은가? 

부럽다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나쁘다는 것은 아니다. 그건 자연스럽다 .  그렇지만 그걸 쫓으려 노력하지 않는다. 펭귄은 그것 때문에 어리석은 비행연습을 하지 않는다.  이페이지에 대한 나의 느낀바는  이러했다. 

전하려던 마음이 이보다 깊고 큰 것이었으리라 짐작되지만 내 문학의 그릇이 더 넓어지면 그 때 더 많은것이 보이겠지. 
나는 이 책을 요즘 말하는 100세 그림책이라고 말하고 싶다.추천 연령이 정해지지 않은 ..보는 사람마다 열린 생각을 할 수 있는 멋진 책. 
이런 책을 볼 수 있는 기회가 나에게 왔다니.
난 참 운이 좋구나. 


*출판사로 부터 책은 제공 받았으나 진심만을 담아 작성한 글입니다
#개성#다양성#토끼섬출판사#초그평#오쓰카켄타#시비타케이코#초그평서평단#날지않습니다#유아책#책추천
j******7 2025.06.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래도 날 수 있다
"그래도 날 수 있다" 내용보기
#서평#도서협찬#날지 않습니다#토끼섬출판#오쓰카겐타글#시바타케이코그림#황진희옮김#동화#귀쫑긋그림책#책육아#서평단※ 본 도서는 날지 않습니다 서평단에 선정되어 토끼섬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았습니다1.책 제목 : 날지 않습니다2.서평 제목 : 그래도 날 수 있다3.저자 : 오쓰카 겐타 글. 시바타 케이코 그림.4.출판사 : 토끼섬5.책 도착 : 2025.5.10.6.다 읽은 날짜:2025.5.11.7.등장
"그래도 날 수 있다" 내용보기

#서평#도서협찬#날지 않습니다#토끼섬출판#오쓰카겐타글#시바타케이코그림#황진희옮김#동화#귀쫑긋그림책#책육아#서평단




※ 본 도서는 날지 않습니다 서평단에 선정되어 토끼섬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았습니다




1.책 제목 : 날지 않습니다




2.서평 제목 : 그래도 날 수 있다




3.저자 : 오쓰카 겐타 글. 시바타 케이코 그림.




4.출판사 : 토끼섬




5.책 도착 : 2025.5.10.




6.다 읽은 날짜:2025.5.11.




7.등장인물

ㅡ펭귄.홍학.원숭이.팬더.물개.타조


8.기억에 남는 장면


ㅡ풍선 잡아주려고 날개 파닥이는 장면


ㅡ물 속에서 날듯이 수영하는 펭귄


ㅡ타조 등에 타고 세상을 누비는 펭귄


9. 이 책 소개

ㅡ펭귄 날지 않습니다 시리즈 그림책이다. 속편으로 나무늘보 게으르지 않습니다 도 있다.

펭귄은 펭귄 나름의 멋진 새다. 물 속을 자유자재로 누비는 새. 하늘을 날지 않아도 있는 곳에서 멋지게 날아다닐 줄안다. 우리도 그렇게 펭귄처럼 외치자.

^^

난 나름대로 예쁘다~멋지다.~



P : 처음에는 시무룩하던 펭귄이 후반부로 갈수록 표정이 밝다.활짝 웃는 펭귄을 보니 좋다. 타조가 위로해준다. 좋은 친구가 늘 곁에 있다.


M: 글자가 좀 더 컸어도 좋았을 것 같다.



I : 그림책의 요건을 다 갖춘 책이다. 재미있고, 주제 명확하고 그림 색감도 쨍하니 밝고 예쁘다. 아이들과 연극하며 읽었다."너는 홍학 하고 너는 원숭이해~"

각자 맡은 동물처럼 흉내내며 따라 읽었다. 펭귄이 마지막에 활짝 웃어서 행복했다.


10.나의 평점:3~7세 어린이들에게 선물해주고픈 책


☆☆☆☆☆








YES마니아 : 로얄 s******1 2025.05.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격하게 하지 않습니다!
"격하게 하지 않습니다!" 내용보기
#날지않습니다 #오쓰카겐타_글 #시비타게이코_그림 #황진희_옮김 #토끼섬 #귀쫑긋그림책 #장점에집중해 펭귄은 날지 않습니다.기차 건널목에는 갇히지 않습니다.#갇혔을때돌파하세요연아는 도움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끄덕연아는 미끄럼틀 계단도 포기하지 않습니다.숙제는 미루지 않습니다.비에는 지지않습니다.장미는 꺾이지 않습니다.운전할 때는 술은 입에도 대지 않습니다.쉴 때
"격하게 하지 않습니다!" 내용보기

#날지않습니다 #오쓰카겐타_글 #시비타게이코_그림 #황진희_옮김 #토끼섬 #귀쫑긋그림책 #장점에집중해 

펭귄은 날지 않습니다.

기차 건널목에는 갇히지 않습니다.

#갇혔을때돌파하세요

연아는 도움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끄덕

연아는 미끄럼틀 계단도 포기하지 않습니다.

숙제는 미루지 않습니다.

비에는 지지않습니다.

장미는 꺾이지 않습니다.

운전할 때는 술은 입에도 대지 않습니다.

쉴 때는 아무것도 하지 않습니다.

진실은 침몰하지 않습니다.

정의는 감춰지지 않습니다.

우리는 외면하지 않습니다.

불의에는 침묵하지 않습니다.

선거일에는 투표하지 않고 놀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무엇을 하지 않습니까?
YES마니아 : 로얄 s***3 2025.05.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너의 당당함
"너의 당당함 " 내용보기
사랑스러운 꼬마 펭귄 이야기! 분홍빛 홍학의 유혹에도, 덩치 큰 고릴라의 응원에도 아랑곳없이 "나는 안 날아!"라고 외치는 펭귄의 모습은 정말이지 당당함 그 자체였어요.흔히 날개는 하늘을 나는 도구라고 생각하지만, 이 펭귄에게 날개는 푸른 바다를 자유롭게 누비는 멋진 날갯짓을 위한 것이죠. 남들이 가진 '하늘을 나는 능력'에 연연하지 않고, 자신이 가장 잘하는 '헤엄치는 능
"너의 당당함 " 내용보기
사랑스러운 꼬마 펭귄 이야기! 
분홍빛 홍학의 유혹에도, 덩치 큰 고릴라의 응원에도 아랑곳없이 "나는 안 날아!"라고 외치는 펭귄의 모습은 정말이지 당당함 그 자체였어요.
흔히 날개는 하늘을 나는 도구라고 생각하지만, 이 펭귄에게 날개는 푸른 바다를 자유롭게 누비는 멋진 날갯짓을 위한 것이죠. 
남들이 가진 '하늘을 나는 능력'에 연연하지 않고, 자신이 가장 잘하는 '헤엄치는 능력'에 집중하며 누구보다 멋지게 살아가는 펭귄의 모습은 우리 아이에게 정말 소중한 메시지를 던져주는 듯합니다.

"펭귄은 못 날아."라는 단순한 사실을 넘어, '나는 못 하는 게 아니라, 내가 잘하는 것이 있을 뿐이야!' 라고 외치는 듯한 이 그림책의 긍정적인 에너지가 참 좋았어요. 아이가 이 책을 통해 남들과 비교하며 좌절하기보다, 자신이 가진 고유한 능력과 강점에 대한 자신감을 키울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매력적인 그림과 간결하면서도 힘 있는 이야기가 어우러져 아이의 마음속에 깊은 울림을 줄 것 같아요. 단순히 재미있는 그림책을 넘어, 자존감과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선물해 줄 수 있는 멋진 책이라고 감히 추천합니다! 
w******0 2025.05.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너무 재미있는책
"너무 재미있는책" 내용보기
날개가 있어도 날지 않는 펭귄!날고싶지 않은 걸까요? 못 나는걸까요?친구들이 함께 하늘을 날자고 해도 펭귄은 하늘을 날지 않고 수영을 합니다.마음속에 하늘을 나는 꿈은 꿉니다.하지만 날지 않습니다.그리고 마지막엔 날아보려합니다.펭귄은 날았을까요?읽는 내내 아이들 웃음이 끊이질 않는책재미와 생각을 하게하는 책않습니다. 시리즈 너무 재미있어요👍
"너무 재미있는책" 내용보기
날개가 있어도 날지 않는 펭귄!
날고싶지 않은 걸까요? 못 나는걸까요?
친구들이 함께 하늘을 날자고 해도 펭귄은 하늘을 날지 않고 수영을 합니다.
마음속에 하늘을 나는 꿈은 꿉니다.
하지만 날지 않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엔 날아보려합니다.
펭귄은 날았을까요?
읽는 내내 아이들 웃음이 끊이질 않는책
재미와 생각을 하게하는 책
않습니다. 시리즈 너무 재미있어요👍
f******2 2025.05.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