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공부법 책이 다 거기서 거기라고 한다면 이책도 그렇습니다.
이 책은 여러 책의 공부법을 모아놓은 책입니다.
특히 같은 독일계 저자인 공부의기술의 내용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번역자가 공부의기술을 읽지 않았는지 (공부의기술을 읽고 보면 무슨 설명인지 잘 알 수 있겠는데) 이책의 설명이 약간 부정확하다고 느낄 수도 있겠습니다.
그리스도교인이 아니면 이 책은 소화하기가 좀 껄끄러울 수도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