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을 읽어보면서 다이어트는 아무나 하는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무턱대고 뛰는 사람. 아무것도 안먹고 굶어 버리는 사람... 그런 사람들에게 경종을 울리는 책인거 같습니다.. 각종 식이요법과 규칙적인 운동... 이것이야 말로 다이어트의 기본 규칙을 이책은 말하고 있습니다... 이책.. 정말 좋은거 같습니다..아마도 많은 분들이 살을 뺄수 있다고 생각하네요.. 지금 당신도 살을 빼고 싶으서 이 책을 살펴보시는거라 생각이 드네요.. 그럼 고민하지 마시고 당장 카트에 넣어 버리십시요... 후회 하지 않으실것입니다..저도 후회 하지 않았으니깐요.. 너무 선전한다고 생각하실수 있겠지만 읽어보시면 이와같은 글을 다른 분들에게도 말씀하시는 당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실것입니다.. |
| 오랜만에 손안에 들어온 책 한권. "누가 내 살 가져갔나" 는 한 남자의 고민과 갈등속에서 그가 찾아낸 유일한 탈출구인것이다. 어떻게 50kg이나 뺐지라고 묻기 이전에 그가 겪어야만 했던 '불평등'과 '편견'속에서 그만의 성공스토리가 너무나도 재밌고 유쾌하게 그리고 정감있게 펼쳐진다. 사실 난 살 때문에 고민하고 걱정한적은 없지만 이 책속 '그'와 함께 어느덧 나도 한껏 웃고 화내고 공감하게 된다. 오랜만에 읽는 가슴 쉬원한 인생이야기인 것이다. 특별히 책속 주인공이 겪어야만 했던 여러 상황들이 그의 입담속에 녹아내려 더욱 재미나고 유쾌한 상황을 연출한다. 오랜만에 논스톱으로 읽어내려간 올 겨울 나에게 활력을 넣어준 이 책. 저자 정찬민씨를 직접 만나보고 싶은 이 느낌은 나만의 것이 아니리라.. 오늘 한권의 책이 나의 가슴을 쉬원하게 한다. |
| 이 책을 읽기 이전에는 뚱뚱한 사람들이 그런 생각을 하고 그런 생활을 하고 그런데서 옷을사는지 전혀 몰랐다. 살을 빼는 방법은 많다. 수십 수백가지가 있을 것이나 이 책에는 누구나 다 아는 그런 얘기를 해주지 않는다. 살을 빼는 방법이 아니라 살을 빼야 하는 이유와 희망을 주고 체중을 줄이기전 정신무장을 시켜주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살을 빼다가 중도에 포기한 사람은 이 책을 읽는 다면 다시 운동화끈을 조여 맬수 있게 될 것이다. 살을 뺄 생각을 가진 사람은 이 책부터 읽어야 한다. 뚱뚱한 사람에게 손가락질하는 사람도 이 책을 읽어야 한다. 이 시대는 정신이 비만이 사람이 더 많기 때문이다. |
| 정말정말 만족 합니다. 저도 다이어트란 다이어트종류는 수도 없이 했는데 많이 해봤자 한달가고 요요현상 돌아오고 반복인데요 이분은 대단하신것같네요 첨 살뺄려고 맘먹구 정체기극복도 하시고 배울점이 참 많아요 ^^ 어린나이엔 그저 한달만에 10kg빼서 변신하자 이런 단순한 생각으로 하다보니 성공을 못한것같아요 이책을 읽고나서 생각이 많이 바꼈고 마음부터 다잡을수 있을것 같아요 저는 운동은 꾸준히 하는스타일인데 먹는거앞에 무너져서 빠진살 도로 찌우고 해서 넘 문제였는데 이분은 정말 철저하게 다이어트에 대해서 모르는 부분은 공부를 하시면서 식이요법도 철저히 하시구,, 살면서 살때문에 겪었던 에피소드 그리고 사람들이 몰랐던부분까지 .. 저도 그런적 있었거든요 희망이 될수있는~~ 조아요 다이어트에 지칠때마다 읽으면 도움될것 같아요 |
| 인생에 있어서 가장 큰 변화가 느낄 때 중 하나가 제 2차 성장기일 때일 것이다. 그러나 어떤 사람들은 제 3차 성장기를 겪어야 하는데... 바로 이 책을 쓴 필자가 그런 사람 같다. 자신의 외관에 의해 당하는 여러가지 에피소드를 볼 때 그 작은 일들이 마음에 작자의 심정에 변화를 주었을 것이기 때문이다. 또한 작자의 심정 속에는 그것을 해결하고 문제로 생각되는 것을 돌파하기 위하여 어떤 외형적 결과를 위하여 열심히 노력한 것을 볼 수 있다. 이렇게 인생의 내면은 외관에 의해 바뀌지만 외관 또한 내면에 의해 바뀌기 때문이다. 이러한 상호 작용 속에서 필자는 인생의 내적 외적으로 일어나는 변화 아니 발달기를 유쾌하고 재미있게 기록한 책이라 생각한다... 현재 자신이 어떤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읽고 다시 한 번 일어설 수 있는 시발점이 될 것이다. |
| 저는 다른 살뺀 수기 혹은 다이어트법 책은 다 읽어 본적도 없습니다.. 읽다보면 지루한게 사실이고..하지만 이책은 조금 다른느낌의 다이어트 성공수기네요. 공감이야 물론이고...다이어트 성공한 필자의 모습에 통쾌함 마저 느꼈습니다. 글쓰시는 분이 글을 참 재미있게 잘쓰시는거 같습니다. 읽으면 찡한.. 그런 책들같은 느낌도 들고..살찌신 분들만의 책은 아닌거 같습니다. 별로 살걱정 안하시는 분들도 재미로... 읽으시면서 그들의 생각이나 삶을 경험해볼 수 있는 그런책인 것 같습니다. 저도 살걱정을 조금 하는 편인데, 살을 빼야겠다는 자극도 있었지만 무엇인가 제대로 하기 위해서는 처음부터 끝까지 준비하고 그것에 맞게 노력하는 모습을 보면서 반성도 많이 했습니다. |
| 아내 몰래 이 책을 읽었습니다. 왜냐구요? "왜 당신은 이 사람처럼 못 해?"라는 구박을 받기 싫어서였습니다. 책이 재미 있었습니다. 한 번에 다 읽었으니까요... 이 책에 나온 저자의 좌절을 저도 느꼈었고 저자의 다이어트 방법도 사용해 보았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의지이고 생활습관이더군요. 동감했던 부분은 다이어트를 하는 과정이었습니다. 저도 과정 속에서 좌절하고 다시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왔거든요. 다이어트를 하고 있고 예전에 실패했던 분이라면 이 책을 적극 추천하고 싶습니다. 이 책을 통해 자신을 찾아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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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빼기를 해보았는가?
담배끊은 사람하고는 상종하지말라는 얘기가 있다 하지만 뚱뚱하면 모든게 불편하고, 시선도 곱지않은게
몸무게 때문에 소개팅은 커녕 여자한번 사귀지 못하고
살이 빠질 수 없는 생리적인 문제가 없는이상 다이어트가
사실 체중감량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습관의 변화가
다이어트를 시작하는 이 뿐만 아니라 열심히(?)
이제부터 내 자신을 소중히 여기는데 투자해 보는것은 어떨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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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느 다이어트 관련 책과는 달리, 저자가 그동안 살면서 비만으로 인한 삶의 고충들을 주로 그려내고 있다.
다 다이어트책과의 차이점이라 할수있다. 저자는 1년여간의 긴 기간동안 다이어트를 습관화하여 50kg의 살을 뺐다. 그 과정과 비만으로 인해 좌절했던 순간, 그리고 살을 뺀 이후 달라진 삶을 책의 반(1/2)이상의 분량을 통해 서술해놓고 있다.
이는, 삭막한 다이어트(다이어트 공식 및 운동 방법, 굶기 등), 상식의 책만 봐왔던 분에게는 신선하게 다가올수있다고 생각한다.
저자는 특별한 운동 없이, 걷기와 달리기 의 기본적이고 간단한 유산소운동과 제일중요한 식습관을 바꿈으로서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아마도 지금도 계속 다이어트 중이 아닐까?
그동안, 무리한 다이어트로 인하여, 요요현상과 무리한 다이어트 스케쥴로 인하여 좌절한 분은 한번쯤 읽어본다면 자기암시를 그릴수있는 책이라 할수있겠다. [인상깊은구절] 3장 제목: 살을 빼고 나를 찾다 |
| 다이어트를 본격적으로 계획하면서 자극을 함 받아볼까 하는 생각에 잡은 책이었는데... 저자의 솔직한 자기 고백에 조금은 놀라고 신선함을 느꼈다. 자기 고백... 나는 이것에 몹시 약한편이라. 솔직한 사람들을 늘 존경하는데... 그는 130키로의 몸무게로 살아가던 시절과 자기 생각에 대한 솔직한 고백을 책에 담고 있다. 내가 느꼈던 감정들과 너무나 같은 생각들... 저자는 살을 빼는 획기적인 방법이라던지. 하나의 길을 추천한다든지 하지는 않는다. 단지. 정답을 제시하고 있다. 생활 패턴의 변화와 꾸준한 운동... 꼬옥 다이어트 만이 아니라 내 생활이 나태하다고 느낄때 자극이 될만한 책이다 또 그는 연예인들처럼 완벽하고 이상적인 몸매를 정답으로 제시하지도 않는다. 그냥 보통 사람으로서의 생활의 변화와 생각의 변화들을 보여준다. 이것이 더욱 이 책을 친숙하게 느끼게 하는 것이 아닌가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