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룡소의 만화 브랜드 '애니온'에서 스토리킹 수상 작가 스토리아크의 '건방이의 건방진 수련기' 만화 버전 '만화 건방이의 건방진 수련기2'를 출간하였습니다. 첫번째 시리즈 역시 재미있게 읽었던 터라 굉장히 기대하며 만나보았는데요, 전편보다 더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한층더 업그레이드된 재미를 선사합니다. 1권에서 다져졌던 인물들의 관계가 더욱 깊어지고, 드디어 건방이 주변에 감도는 수상한 그림자들이 정체를 드러내면서 이야기는 더욱 흥미진진해져요. 특히 오방도사와 설화당주의 재회 장면은 만화 속 감정을 한층 깊게 만들어주는 매우 중요한 순간이였습니다. 무엇보다도 이 책에서 꼭 짚고 넘어가야 할 건 작화예요. 강하라 작가의 그림은 단순히 보기 좋은 수준을 넘어서, 이야기의 감정선과 액션을 생생하게 살려주는 강력한 장점이에요. 예를 들어, 건방이의 새로운 술법인 '수검술' 장면은 단순한 전투 장면을 넘어서 압도적인 몰입감을 주는 데, 이는 섬세한 연출과 박진감 넘치는 그림 덕분이에요. 마치 애니메이션을 보듯 장면 하나하나에 생동감이 넘쳐서, 책장을 넘길수록 눈이 즐거워져요. 또한 글보다 그림에 더 익숙한 아이들에게는 이 만화가 훌륭한 ‘책 읽기의 다리’가 되어줘요. 짧은 대사와 빠른 전개 속에서도 이야기가 풍부하고 감정이 잘 전해지기 때문에, 독서력이 부족한 친구들도 쉽게 몰입할 수 있어요. 스토리 측면에서도, 단순히 싸우고 이기는 이야기에서 벗어나 우정, 믿음, 그리고 의심과 성장 같은 다양한 감정을 담고 있어서 아이들이 생각하며 읽을 수 있는 부분도 많아요. 책 말미에 실린 ‘수검술의 탄생 비화’와 ‘속담 수련 코너’는 학습적인 재미까지 더해줘서 부모님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만화책이랍니다 ^^ |
|
아이가 기다리던 2편 출간!!! 한번 읽으면 푹~~ 빠져서 읽는데 통쾌한 액션이랑 찰진 대사가 포인트! 빈틈없이 이어지는 사건들로 오늘도 즐거운 독서 했어요. 이야기꾼 천효정 작가님책은 모든아이들이 즐겁게 독서를하는거다. 알려주시니 항상 찾아서 읽습니다 🥹 |
|
여러 번 읽어도 질리지 않는 '건방이의 건방진 수련기' 비룡소의 스토리킹 수상작인 작품이 만화화로 재탄생한 도서로 모든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는 '만화'로 만들어진 책이어서 글로 읽는 책도 재미있었지만 만화로 표현된 '건방이의 건방진 수련기'는 글로 읽는 것보다 상황과 분위기를 더욱 생생하게 느낄 수 있기에 초6 아이도 정말 재미있게 읽고 있다고~ 초등학교 2학년 건이가 우연찮게 권법의 달인 오방도사를 만난 이후 오방권법을 수련하며 겪는 상황들이 재미도 재미지만 가족이 없던 건이의 성장 과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기에 건이를 응원하며 유쾌하게 읽어가는 만화책 < 건방이의 건방진 수련기 > 1권과는 달랐던 2권에선 여전히 부자를 꿈꾸는 건이와 그런 건이에게 마음을 연 초아의 모습과 함께 손이 검처럼 되어버린 건이의 모습을 볼 수 있어서 더욱 흥미진진했던 건이의 두 번째 이야기 무협 판타지의 즐거움을 아이들에게 인식을 시켜줄 수 있는 책이라고.. 뿐만 아니라 오방도사의 오래된 라이벌인 도사의 제자가 밝혀지면서 또다시 다음 이야기는 어떻게 전개가 될지 기대가 되는 책 한 권으로 우정, 감동은 물론 아이에게 교훈까지 줄 수 있는 책이라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쓴 서평입니다.' <건방이의 건방진 수련기1>을 읽고 너무 재미있어서 2권을 기다리고 기다렸는데 드디어 책이 나왔어요!!!! 요번에도 너무 재미있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다는 소문이!!!ㅎㅎㅎㅎ 40만 어린이 독자를 웃기고 울린 무협 동화 [건방이의 건방진 수련기] 코믹 액션 만화로 어린이들을 찾아와 책 읽는 즐거움을 더하여 주고 있네요! 1권의 이야기는 오방도사와 건방이의 사제지간이 된 사연, 초아와의 한판 대결, 오방도사와 설화당주와 재회를 다뤘어요. 2권에서는 생각지도 못한 반친구가 알고보니 오방도사의 첫 제자였고!! 의외의 친구가 새로운 적이 되며, 건방이를 위협하게 되는 내용이에요~ 오방도사와 건방이가 신비한 약초를 구하러 금강산을 가게 되는데요~ 그때 변신한 모습이 너무 웃겼다네요!!! 그리고, 곰에게 쫓기게 되는 장면!!! 너무 실감나는 모습과 표정에 빵 터져버렸다는 아드님!! 아이들의 웃음 포인트를 너무 잘 아시는 작가님이신거 같아요~ 요번엔 손이 검으로 변신!! 또, 어쩌다 동생이 생겼는지! 책을 꼭 읽어 보시길 바랍니다~~~ 책 마지막에 산속에서 조심해야 할 안전 수칙과 알고 넘어 가야 할 속담도 나와있어서 재미와 학습까지 다 얻을 수 있는 책이네요~ 3권에서 과연 건방이를 위협하는 대상과 어떻게 될지 엄청 기대되네요!! 빨리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
#도서협찬 @birbirs 감사합니다💗 #스토리아크_글 #강하라_그리 #애니온 💪🗡 "나는 할 수 있다. 이건 내 손이고, 내 손은 검!!" ✨️ 건방이의 건방진 수련기 2편이 드디어 나왔어요!! 지난 1편 마지막 장면에서 흥미진진해지려는데... 끝이 나 버려서 아쉬웠거든요. 1편과 2편 표지 속의 건방이의 모습에서 달라진 모습을 눈치채셨나요?! 정말 멋지고 강해진 건방이의 모습을 볼 수 있어요!^^ 기대해도 좋습니다!! (그 장면의 탄생기 또한 비하인드 스토리로 재미있게 볼 수 있어요^^) 1편에서 건방이가 사부를 만나게 되는 배경이 되는 스토리와 등장 인물들을 주로 보여줬다면, 2편에서는 1편에서보다 다양한 기술을 선보이고 본격적으로 스토리 전개가 이뤄지기에 흥미 진진해지고, 볼거리가 풍성해졌어요!! 전편에서 오방도사와 설화당주가 재회를 하면서 그들의 제자 건방이와 초아도 자연스럽게 가까워지게 됩니다. ^^ 같은 반 회장 김면상. 1편 마지막 장면에서 느낌이 조금 싸했었는데.. 그는 도대체 누구일까요?! (그의 숨겨진 비밀과 반전 또한 기대하셔요 >.<) 그리고.. 자꾸만 건방이를 바라보는 오지만 또한 신경이 쓰이네요! 읽다보면 빠져들게 되는 건방이 정말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 무협 만화다보니 읽으면서 한자어들이 꽤 나옵니다. ^^ 다소 어려울 수 있지만 밑에 주석이 달려있으니 걱정은 금물!! 만화 장르지만 아이들이 보기에 건전한 내용과 어휘들이 쓰여있어서 마음 놓고 볼 수 있다는 점이 마음이 들어요^^ 건방이가 스승님, 친구들과 소통하는 과정에서 성장해나가는 데요.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보고 느끼는바가 있으리라 생각이 들어요 ^^ 어떤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는 특유의 밝고 귀여운 에너지가 느껴지는 건방이!! 너무도 애정해요~^^ 오지만이 어떻게 건방이에게 자신의 모습을 드러낼지 건방이는 어떻게 또 헤쳐나가게 될지 벌써부터 기다려지네요♡ 3편까지 어떻게 기다리죠⁉️‼️ #무협만화 #스토리킹수상작 #비룡소 |
|
#협찬 #솔직후기 천효정 작가의 [건방이의 건방진 수련기] 시리즈. 우리 초2 어린이가 마르고 닳도록 읽은 시리즈인데요. 비룡소의 만화 브랜드 '애니온'에서 [만화 건방이의 건방진 수련기]를 선보였습니다. 줄글로 읽으며 상상했던 장면을 이미지로 표현해서 색다른 건 두말하면 입이 아프죠. 이번에 벌써 두 번째! 우리 초2 어린이는 작년에 건방이 만화 1권을 읽고, "이거 줄글도 있어요?" 물어보더니 원작 시리즈를 싹~ 읽더라고요. 우리 꼬맹이처럼 역으로 글 밥을 늘리기에도 딱 좋죠. 만화가 이렇게 재미있으면 원작도 장난이 아닐 것 같다는 냄새를 맡았더라고요 킁킁ㅎㅎ 책을 좋아해서 다행이에요. "액션 파노라마의 쾌감/ 시도 때도 없이 웃음이 터지는 코믹함/ 원작을 발판으로 쾌속질주하는 시원함/ 몰입도를 끌어올리는 재미있는 그림체" 캬, 뭔 말이 필요하겠어요. 40만 어린이가 선택한 스토리킹 수상작 [건방이의 건방진 수련기]인데 스토리의 유려함은 말할 것도 없지요. 이번에는 만화적 상상력과 몰입감으로 건방이의 매력을 더욱 진하게 만날 수 있었어요. 오방도사와 설화당주의 핑크빛 러브스토리도 흥미진진했고요. 사부의 옛 제자 도꼬마리의 숨겨진 비밀도 풀 수 있었어요. 우리의 건방이가 이제 좀 편하게 수련할 수 있을까 싶었는데 새로운 적수가 등장하고요. (정말 너일 줄은 꿈에도 몰랐는데?) 사방에서 재미 공격이 이어져서 정신을 차릴 수가 없더라고요. 원작에서 묘사된 장면들을 최대한 맛깔나게 표현하려고 애쓰신 그림작가 강하라 님의 노고도 느껴졌습니다. 건방이의 더욱 강력해진 수검술이 입체적으로 잘 표현된 것 같아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휘리릭~ 재미있는 이야기 속으로 깊이 빠져들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어린이 무협 만화의 적정선을 지켜내며 치밀한 이야기 구성을 만날 수 있었어요. 읽기 독립을 시작한 아이들에게 이 만화를 선물하면 좋겠더라고요. 원작까지 쭉쭉 읽힐 수 있는 빅 피처! ㅎㅎ 아님 원작을 잘 읽은 아이들에게는 굿즈같은 이벤트가 될 수도 있고 말이죠. 우리 집은 신줏단지 모시듯이 비룡소 ZONE에 모셔 두었답니다. |
|
<건방이의 건방진 수련기> 만화판 두 번째 이야기! 제2회 스토리킹 수상작인<건방이의 건방진 수련기>시리즈 만화판 두 번째 이야기. 2014년 '무협 동화'라는 새로운 서사를 소개해 초등 친구들에게 너무 인기가 있었는데 이 책은 원작의 매력에 유쾌함과 생동감 넘치는 일러스트까지 추가하여 '코믹 액션 만화'로 손색이 없다. 특히나 역동적인 액션 장면을 두 가지 버전으로 즐길 수 있어 재미가 곱이 된다. 2권에서는 새로운 술법인 수검술이 등장하고 1편 말미에 이상한 기운을 몰고 온 면상이의 숨은 정체가 밝혀진다. 매 편마다 스릴 있는 무협씬과 새로운 인물의 등장으로 리드미컬한 전개가 펼쳐진다. 분명 시작은 만화책으로 시작하지만 원작도 찾아볼 수밖에 없는 이끌림이 있는 책이니 초등 친구들에게 추천해 볼 법하다. 오방도사과 설화당주의 극적인 재회로 각각의 제자인 건방이와 초아도 가까워지고 오방도사와 건방이는 신통풀을 캐러 금강산에 갔다가 억만금 짜리 200년 묵은 회춘풀을 발견한다. 그 기쁨도 잠시.... 어느 날 집을 비운 사이 건방은 도둑이 든 집에서 괴도 도꼬마리의 흔적도 찾게 되는데... 과연 건방이는 회춘풀을 사수할 수 있을까? 새로운 옆자리 친구 오지만은 무슨 꿍꿍이로 새롭게 등장한 걸까? 이중생활을 하는 오지만과 무림을 평정해 천하제일이 되려는 광독지존삼천갑자 도사의 야욕도, 물렁하지만 정의를 지키려는 건방이가 무협 고수가 되는 성장도 무척 궁금한 책 <건방이의 건방진 수련기2>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