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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로아 작가님의 <이번 생은 가주가 되겠습니다 2부 3 일반판>에 관한 리뷰입니다. 티아가 드디어 클레리반과 함께 본격적으로 대외활동을 시작하게 되네요. 더불어 고모의 이혼과 관련된 내용들이 조금씩 드러납니다. 그림체도 좋고 내용도 너무 재밌어서 소장하고 싶었는데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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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생은 가주가 되겠습니다 ] 2부 3권 입니다. 특장판의 폴라로이드 엽서 5종이 너무나 탐이 났지만 ㅠㅠ 고민끝에 결국 일반판을 구입했습니다. 결국은 운명을 바꿔 아버지를 살려내고 맞이한 티아의 열 한번째 생일 그리고 아카데미를 갈 거라는 페레스... 이 작품은 작화가 너무 이쁜데 특히나 의상이 화려하고 예뻐서 눈이 더 즐겁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합니다. |
| 와~~ 정말 오래 기다린 보람이 있네요.. ㅋㅋ 2부 3권 특장판 나오고 일반판 나오기를 정말 기다리고 있었네요.. 이번 2부 3권은 다른 책 보다 두께가 좀 얇지만 좋아요.. 나혼렙과 전독시 이후에 간만에 정말 재밌게 보는 웹툰이라 단행본 나오면 다 모으려고 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