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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지마 정신줄 학습만화는 늘 웃음이 나는 표지와 내용으로 과학인지 생활지식인지도 모를 정도로 실생활에서 궁금했던 것들을 어린이들 눈높이에 딱 맞춰서 이야기해 주는 책이라서 좋아요. 사실 과학책이라면 아이들이 어렵고 딱딱하다는 고정관념이 있잖아요.19권까지 스테디셀러인기를 누리는것에는 분명한 인기의 이유가 있다고 봅니다. 저희2호도 정신이 정주리 캐릭터도 굉장히 좋아해서 이 책은 읽으라고 안 해도 즐겁게 읽더라구요. 놓지마과학이 한국에서만 국한된 인기가 아니라 일본에서도 인기 대폭발이라고 해요. 일본 학부모와 아이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은 한국 과학만화의 매력이라며 요미우리신문이 '교육열 높은 한국에서 만든 재밌는 과학책’이라고 소개했습니다. 역시 아이들 취향은 글로벌로도 통하나봐요 놓지마과학 19권 루돌프 사슴코는 정말 빛이 날까? 순록의 코에 많은 모세혈관이 집중되어 있어서 빨갛게 보인다는 것! 만화로 설명해 놓으니 과학적 지식도 쏙쏙 머리에 들어옵니다. 흔히 단풍드는 것을 당연하다고 여기지만, 엽록소 파괴의 결과라는 것 여기에 최고로 학습하기 좋은 워크북! ‘어린이들이 스스로 하고 싶어하는 독후 활동 책’ 작가님들 특유의 유머 감각을 그대로 살려, 놀이처럼 재밌는 독후 활동 속에 필수로 익혀야 하는 초등 과학 핵심 키워드를 쏙쏙 배울 수 있는 시간!
여기에 부록으로 놀이할 수 있는 퀴즈카드 모으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퀴즈 사람 피를 먹는 모기는 암컷일까요? 수컷일까요? 중요한 과학지식을 신문형식으로 보는 재미도 있고 초등과학 교과의 핵심 개념을 배우는 책 놓지마과학19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