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이 책을 학교에 있는 도서관에서 빌려서 읽게 되었다. 나는 이 책을 정말 재미있게 읽었다. 왜냐하면 내용이 너무 재미있고 그림도 너무 재미나게 그려주셔서 더 실감이 났기 때문이다. 이 책을 빌린 이유는 이 책의 표지를 딱 보았을 때 너무 나도 재미있어 보였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을 빌렸다. 이 "똥꼬발랄 고영희"라는 책을 읽고 났을 때 나는 주인공인 "고영희"가 기억에 남았다. 왜냐하면 이 책에서 나에게 좋은 명언을 주었던 캐릭터이기 때문이다.바로 "자신의 빛을 숨기지 말라"이다. 나는 이 명언이 왜 계속 생각났냐면 나는 나에 대해 정말 자신이 없고 내가 해낼 것이라는 거에 대해 별로 자신감이 없었는데 덕분에 좋은 명언을 새길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책에서 제일 인상 깊었던 장면은 고영희가 꼬마 유령에게 아름다운 메이크업을 받는 장면이다. 왜냐하면 이 장면에서 자신에 대해서 자신감이 없었는데 고영희가 도와 서로서로를 배려하고 도와주는 장면에서 마음이 녹아내리는 것 같아서 나에게 크게 인상이 깊었던 것 같다. 이 책의 내용은 고영희가 여러 지역으로 여행을 떠나 자신에 대해 자신감이 없는 꼬마 유령을 돕고 경찰을 도와 도둑을 잡는 여러가지각양각색한 이야기가 많이 담겨있는 내용이다. 나는 이 책을 읽고 고영희처럼 똑똑하고 용감한 어린이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왜냐하면 똑똑하고 용감해 지면 고영희처럼 다양하고 더 재미난 일을 많이 할 수 있을 것 같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는 이 책을 읽고 자신감이 없고 용기가 없는 친구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다. 왜냐하면 이 책에서는 용기와 관련이 된 키워드가 많이 나오기 때문이다. 앞으로 나도 용감하고 자신만만한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어린이가 되고 싶다!!! |
|
#도서협찬 #서평 🐈⬛ 냥냥냥, 오늘도 운 좋게 수학 개념을 잔뜩 얻었어! 🐾 이 책은 동물이 주인공인 책을 좋아하는 아이에게 딱! 일 것 같아서 보자마자 읽히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던 책이예요. 아직 저학년인 아이라, 공부를 주입식으로 시키기보단, 다양하게 노출하고 싶다는 생각이 크거든요. 그래서, 요즘 이렇게 재미난 수학동화들이 많이 나오는 게 참 반갑습니다. 자칫 어렵고 재미없게 느껴질만한 수학과 그 개념들을 아이들의 시선에서 쉽고 재미있게 풀어주니까요. 특히, 인플루언서 고영희씨의 수학 추리 이야기🕵🏻♀️ 할로윈 분위기 가득한 파티에서 부터 저희 아이는 몰입해 읽었는데요, 귀엽고 아기자기한 고영희씨의 외모때문에, 책을 읽기 전부터 많은 친구들이 사랑에 빠질 것 같습니다. 저희 아이는 아직 인플루언서나Sns가 뭔지 모르지만, 아는 친구들이 본다면 더 재밌게 읽을 것 같네요. 고영희씨가 상세히 설명해주는 분수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그림 설명이 충분해 좋았습니다. 고영희씨의 이야기가 궁금하지 않나요? 저희 아이는 3번 정도 읽었고, 1-2권도 구매해달라고 해서 구매할 예정입니다. 특히 1권은 연산 실수가 있는 저희아이에게 좋을 것 같더라고요 ㅎㅎㅎ 읽고 난 후, 수학을 잘하고 싶은 마음이생겼다고 적었으니 기대해봐도 될까요? 냥냥냥🐾 (tip 수학동화책은 이렇게 잔소리 대신으로도 활용할 수 있답니다🤍) ⠀⠀⠀⠀⠀⠀⠀⠀⠀⠀⠀⠀⠀⠀⠀⠀ ⠀⠀⠀⠀⠀⠀⠀⠀⠀⠀⠀⠀⠀⠀⠀⠀⠀⠀⠀⠀⠀ ⠀⠀ ⠀ 🏷️ 수학을 수학이 아닌 척! 재밌게 읽히고 싶다 ➡️ 추천 🏷️ 분수를 접하는 초3, 분수가 아직 어려운 초3-4 읽기 좋고요. 🏷️ 3학년에 들어가기 전, 분수 개념을 잡기 위해 초2부터 완전 추천합니다. 초3에 분수때문에 수학 어려워하는 친구들이 많이 나온다고 하더라고요. |
|
똥꼬발랄 고영희도 그중 하나였는데요. 1권 2권을 재미있게 있고 다음권은 언제 나오나 기다리고 있었는데 드디어 3권이 나왔네요! <똥꼬발랄 고영희>시리즈는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매력적인 등장인물이 등장하며 초등학교 3,4학년 수학 검정 교과서 연구위원, EBS 수학 교재 집필진인 저자가 수학을 포기하는 학생들이 많아지자 어떻게 하면 더 쉽고 재미있게 수학에 다가갈지 고민 끝에 지은 책이라고해. 이번 3권 수상한 분수의 진실을 밝혀라!는 분수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어요. 아이돌이자 인플루언서인 고영희를 통해 수학이 우리 실생활에 가까이 존재하며, 얼마나 필요한 과목인지 생각해 볼 수 있고, 좀 더 재미있게 수학에 다가갈 수 있었던 책이었네요. 부엉이가 우는 신비로운 밤. 에메랄드 색의 마법의 자동차로 굽이진 산등성을 달리던 고영희는 '핼로윈 마을'을 발견하게 돼요. "오호라, 신기한 곳이네! 하루 종일 운전하느라 피곤했는데 여기서 잠 좀 깨고 가야지!" 그곳은 축제 열기로 가득해고 고영희는 콧노래를 부르며 엉덩이를 씰룩거렸어요. 음악에 취해있던 고영희는 전봇대에 붙은 포스터를 발견하는 순간 마을을 곧장 떠나겠다고 결심해요. "실종된 유령을 찾습니다. 이름: 침대 시트 유령 특이사항: 바람에 날리듯 떠다니며 움직임, 겁이 많아 놀라면 갑자기 사라짐 고영희는 거리를 빠져나와 골목 한 귀퉁이에서 퍼레이드를 구경하다가 누군가간 눈에 들어왔어요. "혹시 유령 아니세요?" 고영희는 재빨리 유령을 쫓았지만 순식간에 사라져 버렸어요, 유령이 사라진 자리에는 낯선 화장품 가게만 덩그러니 있을 뿐이었습니다. 화장품 가게 안에는 마녀가 있었어요. "저희 화장품에는 마법이 깃들어 있죠. 용의 숨결이나 유니콘의 눈물 같은 신비로운 물질이 들어가기도 하니까요. 어디서나 흔히 볼 수 있는 제품이 아니랍니다." 고영희는 가게에서 여행요 화장품 세트를 구매했어요. 그런데... 화장품 박스를 여는 순간 모든 화장품이 쓰다 만 것처럼 조각이 나 있었어요. "으엥? 이게 뭐야" "사장님, 이것 보세요, 제게 불량품을 주셨어요, 누가 쓰던 물건 같아요!" 하지만... 마녀는 한마디 없고 오히려 당당했어요. 화장품안에 마법이 깃들어 있다더니 그래서일까요? 무슨 마법일까요? 고영희는 유령을 찾을 수 있을까요? 앞으로 어떤 일들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침이 꼴깍! 수상한 디저트 맛집 어리바리 도둑들의 길 찾기 오디션 결과 공개! 최종 우승자는 누구? 이야기 속에 수학적인 내용이 있으니 확실히 거부 감도 덜 하고 재미있게 읽다 보면 어느새 수학적 내용을 접하기도 하니 좋더라고요. 아직 아이가 학교에서 분수를 배우지는 않지만 책으로 접해 볼 수 있었네요. 저도 오랜만에? 분수에 대해 공부하게 되네요 ㅋㅋㅋㅋ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
똥고발랄 고영희 3. 수상한 분수의 진실을 밝혀라! 지은이 다영 그림 김윤정 감수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출판사 와이즈만 북스 <유쾌발랄 인플루언서 고영희와 함께 떠나는 수학여행> 초등 교과서 속 수학개념을 재미있게 배우는 방법은 재미있는 동화책으로 배우는 것인데요. 그게 바로 "똥고발랄 고영희"입니다. 이번에 3.수상한 분수의 진실을 밝혀라! 가 나왔어요. 3권은 3학년 4학년 수학 교과 연계로 3학년 1학기 분수와 소수 3학년 2학기 분수 4학년 1학기 자료와 막대그래프 4학년 2학기 분수의 덧셈과 뺄셈 의 내용이 담겨져 있어요. 첫째를 키워보니 분수가 중요하더라구요. 분수를 그림없이 이해하기는 어려워했는데 "똥꼬발랄 고영희"에서는 그림을 통해 수학개념을 이해하고 공부할 수 있어요 그리고 아이들 흥미를 일으킬 수 있는 sns설정에 재미있는 스토리로 수학 개념이 담겨져 있어 저학년, 중학년 친구들이 읽기 좋을 것 같아요. 저학년인 둘째는 배우기 전인 내용이지만 재미있게 읽어보았고 고학년인 첫째는 배운 내용 한 번 더 복습하면서 재미있게 읽어보았습니다. 4권도 기다려 진다고 하네요. ㅡ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아 작성 된 글입니다.ㅡ #도서추천 #초등수학 #초등수학도서 #초등수학도서추천 #똥꼬발랄고영희 #똥꼬발랄고영희3 #저학년책추천 #중학년책추천
|
|
와이즈만 북스에서 나온 수학동화 똥꼬발랄 고영희 3권이 나왔다. 이번 책은 수상한 분수의 진실을 밝혀라! 초등 수학 3ㆍ4학년 교과 연계된 내용이 담겨있다. 분수와 소수, 자료와 막대 그래프, 분수의 덧셈과 뺄셈까지 해당 부분이 기재되어있어서 골라보기도 좋다. 주인공인 귀여운 고영희양이 사건에 휘말려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 해당 내용들이 자연스럽게 녹아있다. 아기자기한 그림체에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할로윈, 디저트, 오디션같은 친근하고 흥미있는 소재로 이야기가 진행되서 어렵다거나 지겹지 않게 아이가 읽어냈다. 특히 여자아이들이 딱 좋아한만한 요소들이 많다. 어렵지 않게 개념을 이해하기 위해 미리 읽어보거나 개념을 이해하기 어려워하는 아이들이 읽으면 유용하고 재밌게 읽을 수 있을 듯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