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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서적만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솔직한 서평입니다.] 초등 자녀들의 중학교 입학을 앞두고, 세계사를 한번 접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한국사와 달리 세계사는 나라가 많다보니 그 양도 어마어마 하죠. 어디서부터 어떻게 다가가는게 좋을지 감이 잘 오지 않더라고요. 그렇다고 처음부터 너무 세세하게 접근하면 분명 지루해서 싫어질게 분명해 보였습니다. 그때 만난 '어린이 첫 세계사'입니다. 작가는 첫 세계사인만큼 가볍게 접근하는 방법을 택하였습니다. 그리고 누구나 알고 있고, 이 정도는 당연히 알아야하는, 세계사의 변화에 큰 획을 그은 굵직한 사건들 중 47가지를 선별해서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풀어줬습니다. 세계사는 어렵다라는 느낌이 들지 않도록 밤톨이 캐릭터를 이용해서 아이들 눈높이에서 쉽게 풀어줬어요. 그런데 저희 아이는 저 캐릭터가 오히려 없었으면 하더라고요. 아마 아이들마다 호불호가 갈리나봐요. 단순히 이야기를 나열하는 게 아닌 각 역사에 중요한 유적지나 사진등을 첨부해서 쉽게 설명을 해주었습니다. 한 단원이 끝나명 아이들과 함께 읽었던 내용을 학습할 수 있도록 간단한 퀴즈도 준비되어 있어요. 저도 생소한 단어가 있어서, 앞부분으로 다시 돌아가보기도 했답니다. 서로 퀴즈를 주고받는 것도 재미있더라고요. 우리 아이들과 재미있게 세계사를 접해보고 싶다면 한번 읽어보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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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세계사를 어떻게 재미있고 쉽게 가르쳐 줄 수 있을까 고민했는데, [어린이 첫 세계사] 만나고 고민 해결? 세계사는 외우기 어렵고 복잡한 것 같아요 시대가 바뀌고, 이름도 낯설고, 인물과 사건도 헷갈리는 것 같아요 하지만 세계사 흐름을 키워드 중심으로 쉽게 정리해 놓은 책이라면 어떨까요? 한 권으로 인류 역사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는도록 해주는 어린이 세계사 입문서로 베스트셀러 [일류의조건]사이토 다카시가가 어린이들을 위해 쓴, 쉽고 재밌고,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세계사 책으로 책을 읽기 전에 세계사 연표를 먼저 살펴보고 본문을 읽으면서 시대별 순서를 머릿속에서 퍼즐처럼 머릿속에 맞춰갈 수 있어요 [어린이 첫 세계사] 소제목과 키워드 핵심 단어들을 통해서 세계사의 흐름을 익히는데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세계사에 중요한 단어들을 기억하고 귀여운 그림과 실제 사진들을 통해 지루하지 않게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어요 [어린이 첫 세계사] 읽은 후에는 키워드 퀴즈를 통해 읽은 내용을 복습하고 핵심 개념을 다시 한번 정리할 수 있어요 공부도 되고, 재미도 있고, 기억에도 오래 남는 어린이 세계사 공부의 첫걸음으로 딱 좋은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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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라는 재밌는 여행을 떠나 볼 준비가 되었나요? 어린이 친구들이 세계사하면 낯설고 어렵게 느낄 필요 없는 책이 두둥 나왔어요. 제목 그대로 세계사를 처음 만나는 어린이들이 읽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책이에요. 세계의 역사 '세계사'를 암기 과목으로 외우던 제가 공부하던 때와는 사뭇 다르게 지금은 자연스럽게 학습하면서 내용을 쌓아갈 수 있어요. 세계 역사는 무척 재미있는 이야기예요. 그 시대를 살았던 사람들의 실제 이야기이니까요. <어린이 첫 세계사>는 세계사를 연도별로 세분화하며 알아가는 거보단 처음 접해 보는 어린이들을 위해 큰 흐름의 틀을 47개의 키워드로 알려주어요. 전 이 책의 포인트가 핵심만 콕콕이라고 생각 들어요. 47개의 키워드를 읽다 보면 그 당시의 어떠한 일들이 일어났는가를 머릿속으로 그려나갈 수 있어요. 키워드에 맞는 설명을 귀여운 알밤 캐릭터가 가르쳐 주어요. 왼쪽 페이지에는 키워드에 대한 설명이 되어 있고 오른쪽 페이지는 설명에 맞는 만화가 그려져 있어서 쉽게 이해가 되도록 되어 있어요. 중간중간 알밤의 말이 유쾌하게 표현되어 있어요. 인류 탄생, 4대 문명의 시작으로 큰 흐름을 읽어갈 수 있어요. 고대서 20세기 전반의 일어난 일들을 재미있게 읽으며 여행할 수 있어요. 영국에서 시작된 산업혁명으로 영국이 강해진 이유부터 나라별로 일어난 혁명, 세계 대전이 일어나게 된 이유까지 한번 훑어볼 수 있어요. 세계 역사는 세계화 시대에 더욱 갖춰야 할 지식이에요. 유익하고 재미있는 <어린이 첫 세계사> 지식 쌓기 최고예요. 흥미로운 세계사에 관심 가지고 있는 어린이는 세계의 곳곳을 여행을 다닐 그날을 꿈꾸고 있어요.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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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어린이 첫 세계사》 - 47개 키워드로 세계사가 술술
우리는 왜 세계사를 배워야 할까요? 세계가 하나의 생활권으로 연결된 오늘날, 다른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 것은 우리의 현재를 새롭게 바라보게 해 줍니다. 그 과정에서 사람들의 지혜와 문제 해결 능력을 배우게 되고, 삶을 대하는 더 큰 관점을 얻을 수 있죠. 또한, 세계사를 배우면 세상과 더 깊이 소통할 수 있어요.
여행을 가거나 새로운 문화를 접할 때, 그 배경을 알고 있으면 주변의 모든 것들이 새롭게 바라볼 수 있고, 무엇보다, 과거를 알아야 미래를 예측할 수 있어요. 2차 세계대전의 비극을 거울삼아 UN이 창설되고, 전쟁 없는 세상을 꿈꾸게 된 것처럼, 역사의 흐름을 아는 것은 앞으로의 길을 찾는 데 큰 도움이 돼요.
《어린이 첫 세계사》는 제목처럼 연표와 만화, 퀴즈까지 알차게 담겨 있어 어린 독자도 부담 없이 세계사의 큰 그림을 이해할 수 있게 해요. 복잡한 세계사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점도 큰 장점이에요.
책은 고대 인류의 발자취부터 4대 문명, 그리스·로마·몽골·이슬람의 이야기, 산업혁명과 제국주의, 두 차례의 세계 대전과 UN, 냉전과 독립운동, 그리고 인터넷과 SDGs까지— 47개의 핵심 키워드를 중심으로 인류 역사의 흐름을 정리해요.
각 시대와 지역의 주요 사건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귀여운 알밤 캐릭터와 함께 퀴즈를 풀며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왜 아편 전쟁이 일어났는지, ‘아프리카의 해’가 왜 중요한지, 산업혁명이 어떻게 세상을 바꿨는지 등을 차근차근 알려 주기 때문에 머릿속에 깔끔히 정리돼요.
이 책은 산업혁명과 제국주의, 독립운동, 사회주의와 민주주의의 대립과 조화, 그리고 전쟁의 비극을 통해 , 무엇보다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는 것’이야말로 미래의 희망이라는 메시지를 전해요. 나와 다른 너를 이해하려는 태도가 결국 다양성을 받아들이는 기본자세라는 것도 배울 수 있죠.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내용과 구성뿐 아니라, 어른인 저도 세계사를 다시 떠올리며 많은 생각을 하게 됐어요. 세계사와 친해지면 여행이나 유학뿐 아니라, 삶을 바라보는 눈도 한층 더 넓어질 거예요. 《어린이 첫 세계사》로 세계사와 조금 더 가까워지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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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함. 우리집 초등이는 이제 고학년이 되다 보니 세계사도 읽어야 할 시기이다. 그래서 키워드로 세계사의 흐름을 알 수 있는 책을 선택했는데 이 책은 일본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에서도 베스트셀러 작가인 사이토 다카시의 책이다. <혼자 있는 시간의 힘>과 <독서는 절대 나를 배신하지 않는다>를 읽어 알고 있었는데 어린이책을 썼다니 우리집 초등이가 세계사를 읽어야 할 시기에 <어린이 첫 세계사>를 잘 선택했다. 이 책은 총 6장으로 고대부터 중세와 근세, 근대, 19세가 후반부터 20세기 전반, 20세기 후반, 발명, 발견, 미래로 키워드는 47개로 구성되어 있다.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춰 글이 길지 않다. 중요 키워드로 알아야 할 내용이 정리되어 있고, 사진이 첨부되어 내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키워드의 내용에 중요한 단어는 굵은 글씨체로 눈에 띄게 표시되어 있고, 내용에 관련된 만화 수록과 '알밤'의 깜짝 퀴즈가 재미를 더한다. 나는 학창 시절에 4대 문명을 열심히 무조건 외우기만 했었는데, 메소포타미아, 이집트, 중국, 인도 문명이 왜 생겨났는지, 특히 이집트 문명을 왜 잘 알려져 있는지 책을 읽으면 저절로 알게 된다. 어떤 과목이든 억지로 외우는 것보다 책을 읽으면서 저절로 알아가는게 오래 기억되고 학습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은 중세 이야기들부터 전 세계에서 목표 달성을 위한 SDGs의 이야기까지 처음부터 끝까지 읽으면 세계사의 큰 흐름을 익힐 수 있다. 각 키워드마다 한국사와 세계사를 비교해 볼 수 있는 연표가 있고, 뒷부분엔 각 장에서 중요한 세계사 용어를 어떤 뜻인지 생각해 보고 설명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 잘 알고 있는지 확인해 볼 수 있다. 우리집 초등이가 세계사를 읽고 공부하면서 관심사나 좋아하는 것들의 영역이 조금 더 넓어지고, 이 세상에는 나와 다른 많은 사람들의 차이가 맞고 틀리는 게 아닌 나와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었으면 좋겠다. #역사 #세계사 #초등세계사 #어린이세계사 #어린이첫세계사 #사이토다카시 #주니어김영사 #김영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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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궁금증도 많고, 호기심도 많은 우리집 어린이는,, 세종대왕이 힘들게 한글을 만드셨는데~~ 영어는 왜 배워야 되냐고~~!!?? 세종대왕이 섭섭하시겠다며 걱정이 많다. ㅋㅋㅋ 세계여행 떠나는게 꿈이지만,, 세계사에 관심없는 어린이는 세계사 책을 보자마자 뜨악~~ ㅋㅋㅋ 우리나라를 너무나 사랑해서 영어도 세계사도 갸우뚱하는 어린이와 책장을 넘겨본다 :) 어렵게만 느껴지는 세계의 복잡한 역사를 <어린이 첫 세계사> 에서는,, 이해하기 쉬운 세계사 연표를 시작으로 시대별로 나누어 설명한다. 어린이들이 세계사의 큰 흐름을 보는 눈을 기를 수 있도록,, 길고 긴 역사중 47개의 키워드를 통해 세계사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어린이들 눈높이에 맞춰 만화, 퀴즈, 사진 등 다양한 방법으로 덧붙여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는데, 세계사를 처음 접하는 우리집 어린이도 오래도록 기억했으면 좋겠다 :) 책속의 캐릭터 소개가 중요한 우리집 어린이는 ㅎㅎ 이 책의 캐릭터 ' 알밤 ' 이를 보며 흐뭇해한다. 르네상스, 산업혁명, 나폴레옹 등 듣기만 해도 복잡하고 지루해 보이는 페이지마다,, 재미있는 만화와 퀴즈와 함께 등장하는 알밤이,, 귀요미 알밤이와 함께 뒹굴거리며, 세계사에 흥미를 가지고 재미있게 배웠으면 좋겠다 :) 우리집 어린이도 <어린이 첫 세계사> 이 책을 통해, 국내 여행 뿐만 아니라 앞으로 다닐 해외 여행, 다른 나라의 역사에도 관심이 생기기를 바라본다. 세계 역사의 큰 줄기를 이해하게 되고, 세계사 퀴즈들에 척척 대답할 수 있게 되는 마법이 펼쳐지길 바란다. 세계사를 이해하기 위해 쉽게 접근하기 좋은 <어린이 첫 세계사> 초등 도서로 적극 추천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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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작성했습니다.] 아이와 해외여행을 하다 보면 자연스레 구시가지도 방문하게 되는데 그럴때면 아이에게 그 지역의 역사나 건물이 생겨난 배경 등 짧게라도 방문한 여행지에 관련된 이야기를 해주고 있어요. 그러기 위해서 미리 여행계획을 세우며 여행책자나 인터넷을 통해 간략하게라도 공부를 하고 있는데 한두번 이야기를 나누고 하다 보니 이제 아이가 먼저 궁금한 점을 묻기도 하더라구요. 그래선지 국내 여행지에서도 해외여행지에서도 아이가 그나라의 그장소의 역사에 대해 궁금해 하는 모습이 너무 좋더라구요! 아직 못가본 나라가 대부분이지만 다양한 나라의 역사에 대해 알고 나면 가보고 싶은 나라도 생기고, 직접 가고 싶던 나라와 장소를 방문하게 되면 더 뜻깊은 여행이 될것 같아 아이와 세계사에 관련된 책을 들여서 보고 있는 요즘이에요! 제일 먼저 만나본 초등세계사도서 추천 어린이 첫 세계사 도서는 제목에서 부터 세계사 입문을 하는 아이들이 보면 너무 좋을것 같은 도서였어요! 인류의 역사흐름을 이해할 수 있게 구성되어서 더 좋은 일류의 조건 베스트셀러 도서의 저자인 사이토 다카시작가가 아이들을 위해 재미있고 쉬운, 이해하며 세계사를 알아가며 효율적으로 세계사를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한 어린이 세계사 입문서라고 불리는 도서에요. 책을 펼치기도 전에 기대가 되시죠?! 저역시 그랬답니다! 로마제국, 르네상스, 나폴레옹등의 세계사의 중요한 핵심의 사건과 인물들로 구성한 47개의 키워드를 통해 세계사의 흐름을 이해하고 키워드 학습법으로 내용을 더 잘 기억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 역사라고 하면 머리부터 아프고 복잡하다고만 생각하는 엄마가 보기에도 좋더라구요. 초등저학년 아이가 봐도 직관적으로 이해하기 쉬운 세계사 연표를 시작으로 시대별로 나뉘어져 있어 역사 흐름을 아이가 따라가기도 쉽고 쉽지만 재미있는, 그래서 한번 더 기억하며 아이가 잊지 않도록 해주는 퀴즈가 매장 마다 나와서 좋더라구요. 세계사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세계사를 이해하기 위해 쉽게 접근하기 좋은 세계사 도서로 어린이 첫 세계사 도서를 초등세계사도서 로 추천해요! #초등세계사도서추천 #어린이첫세계사 #초등세계사도서 #초등도서 #초등도서추천 #세계사책 #세계사연표 #세계사도서 #초등저학년도서 #초등세계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