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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 제목 : 나의 가능성은 달리기에서 시작되었다 | 저자 : 안정은 | 출판 : 서사원 · 2025.05.15 진정성 만프로!!! 취업 실패로 방에 처박혀 나오지 않았던 시절 이야기로 시작. '5분만 달려보자'로 시작된 달리기가 세계 6대 마라톤 대한민국 여성 최연소로 완주. 몽골 고비사막 울트라런 참가. 그렇게 <달리기 전도사>의 삶을 살게 된 이야기. 지금 시작하는 순간이 가장 빠른 출발선이 될 것이니 바로 시작하라 응원하고, 권태가 찾아오는 것은 당연한 것, 정체가 아닌 변화를 향한 전환점이 되어주니 아~ 내가 성공으로 가고 있구나 생각하면 된다고 격려한다. 러닝과 함께 글쓰기를 통해 성장했다며, 과거를 정리하며 나를 더 사랑하게 되었고, 현재를 정리하며 삶이 방향을 더 명확히 할 수 있었으며, 미래를 글로 그리면서 꿈을 현실로 만들 수 있었다고 고백하기도 한다. 능력, 노력만큼이나 '자기 확신'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또 '도전을 멈추게 하는 것은 어려움이 아니라 외로움'이니 함께 할 사람들을 찾아 혼자 빨리 가기보다는 함께 멀리 가자한다. 총 292페이지의 자기 계발서. 책 전반에 저자의 따뜻한 마음이 묻어난다. 자기 자랑, 과시 이런 거 없다. 달리고, 쓰며 살아온 날들이 때론 아프게 때론 즐겁게 그러나 담담하고 명료하게 쓰인 글. 달리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환호할 책이고, 침체되어 있는 친구들이라면 이 책 읽어보시고 당장 쓰레빠라도 신고 나가 달려보시길^^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푹 빠져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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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38분 11518걸음 안정은님의 #역사런투어 나의 첫 달리기였다 정말 500m 뛰고 숨이차서 걷고 있을때 괜찮다고 처음 시작은 다 그렇다고 사진 찍어주시며 용기주셨던 정은님 덕분에 #해외마라톤 에 #트레일러닝 까지 하게 될 줄 어찌 알았겠는가 🤣🤩 정말 나의 #달리기전도사님 인정합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정은님의 5번째 책 나의 가능성은 달리기에서 시작되었다 앞의 나온 책들의 완결판이다 #동기부여 가 #달리기 뿐이겠는가! 인생에서 뭐든 시작할때는 어려운 법이다 망설이지마라 일단 도전해보고 부딪혀보라고 건강한 정신으로 건강한 나를 찾아가는 법을 책에서 알려주신다 6대마라톤 최연소 완주자로서 4년전에도 멋졌던 정은씨 두아이의 엄마가 될 현재 진행형의 정은님의 행보가 어제보다 단 1cm라도 더 성장하면 된거라는 말을 몸소 실천하는 멋진 여인임을 인정한다! 정말 모든면에서 본받고 싶은 정은님! #덕분에 동기부여 받은 덕분에 달리기도 인생도 정말 열심히 최선을 다해 살고 있다 나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은 나이고 싶다 언젠가는 나도 #6대마라톤 완주한 나를 꿈꿔본다. 할 수 있는 만큼 최선을 다하는 것 당신은 지금도 충분히 강하다. 그러니 함께 달려보자 마라톤이 나에게 가르쳐준 것은 단 하나 끝까지 나아가는 것, 그리고 끝까지 나를 믿는 것 책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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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좋아하던 저자라서 오랜만의 신간 소식에 서평단이라는 걸 신청해 본 것도 처음이었는데, 이렇게 덜컥 당첨되서(?) 서평이라는 걸 써 보는 것도 처음이다. 하지만 서투르더라도 최대한 진심을 담아 진솔하게 써 보고자 노력하였다. 저자와 마찬가지로 달리기는 이미 내게 익숙한 일이다. 한때 책상에 앉아 공부만 했던 시절이 있어 말도 안되게 불어난 체중에 겁이 나서 다이어트 목적으로 무작정 뛰기 시작했던 일이 이제는 어느덧 7년 차 러너이자 마라토너로서 벌써 아홉 번의 풀코스 마라톤을 완주했고, 러닝은 어느새 내 삶의 루틴이자 정체성처럼 자리 잡았다. 하지만 그렇게 익숙해질수록 처음 달릴 때의 설렘이나 의미는 -인정하고 싶진 않지만- 조금씩 희미해졌던 것 같다. 그런 내게 이 책 '나의 가능성은 달리기에서 시작되었다'는 꽤 진심 어린 울림을 전달해 주었다. 안정은 작가는 달리기를 통해 자기 삶을 다시 써 내려가고 그 바탕에는 '가능성'이라는 강력한 그 무언가가 있다. 한때는 진로에 대해 방황했고, 임신과 출산 그리고 육아라는 큰 전환점도 겪었다. 하지만 그녀는 그 과정 속에서도 '달리기'를 놓지 않았고, 오히려 그걸 발판 삼아 더 단단해진다. 책을 읽다 보면 그녀가 단순히 '달리기를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삶 자체를 '달리는 태도'로 대하는 사람이라는 걸 알 수 있다. 본문 내용 중 가장 인상 깊었던 건 유아차 러닝 이야기였다. 평소 저자의 팬이기도 했지만, 비슷한 시기에 각자 같은 또래의 아이가 생기게 되어서 저자가 아이와 같이 유아차 러닝을 시작한다는 소식을 접한 후 나도 곧장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결국 나도 유아차 러닝을 시작하여 현재는 같은 유아차 러닝 크루(캥거루 크루)로 활동하고 있다. 아이와 함께 달리는 그 시간은 단순한 운동을 넘어선 감정이 있다. 아이를 태우고 유아차를 밀면서 달린다는 건 당연히 혼자 달릴 때 보다 더 힘들고 더 숨차고 더 신경쓸 것도 많다. 하지만 그만큼 완주 후에 훨씬 더 뿌듯하고 더 큰 성취감과 더 특별한 추억이 쌓이는 점이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매력으로 다가오는 것 같다. 저자가 운영하는 베이커리 카페인 '달리당'에도 종종 들르는 편이다. 책에서 봤던 따뜻한 에너지, 진심 어린 태도들이 그 공간에도 고즈넉하게 그대로 묻어 있다. 빵도 맛있고(특히 에그타르트) 커피도 좋지만, 러너들에게는 뭔가 '위로받는 느낌'이 있는 공간이다. 특히 세계 6대 마라톤 완주 메달이 전시되어 있어 러너/마라토너라면 누구나 가슴이 뜨거워질 만한 포인트이니 꼭 방문하길 추천하고 싶다. 이 책은 러닝을 좋아하는 사람 뿐 아니라, 일상 속에서 스스로의 가능성을 다시 발견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권하고 싶은 책이다. 달리기가 꼭 빠르게 뛰는 것만이 전부가 아니라는 걸, 조금씩이라도 앞으로 나아가면 그게 진짜 변화라는 걸 알려주는 책. 그리고 그런 메시지는 진짜 러너들에게 더 깊이 와닿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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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패를 통해 진짜 나를 마주하게 된다. 실패를 겪기 전에는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이고, 미처 알지 못했던 나의 약점과 강점이 드러난다.’ 안정은 작가님의 책은 이미 출간된 것들을 모두 읽었을 만큼 평소에도 좋아하는 작가다. 올해 신간이 나온다는 소식을 듣고 꼭 읽어봐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서평단에 선정되어 먼저 읽어볼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다. 이번 책은 5분 달리기라는 작은 실천에서 시작해 세계 6대 마라톤을 완주하고 임신 중에도 유아차를 밀며 달리는 러너로 성장한 작가의 경험을 담고 있다. 단순한 러닝 에세이가 아니라 자신의 삶을 진솔하게 기록한 성장 에세이다. 안정은 작가는 달리기를 통해 가능성은 특별한 재능이나 환경이 아니라 일상 속에서 작은 실천을 지속하는 데서 비롯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이 책은 변화를 원하지만 방법을 몰라 막막한 이들에게, 방향을 잃은 청년들에게, 그리고 일상 속 무게에 눌린 누군가에게 ‘작은 한 걸음부터 시작해도 된다’는 따뜻한 위로이자 강력한 동기부여가 되어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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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으로 신청하고 후기를 작성해보는 건 처음이다. 친구들의 소환(?)으로 서평단에 신청하게 되었다. 서평단 신청은 아마 처음인 것 같다. 아마 내가 달리기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고, 달리기에 꽂혀 있지 않았다면 신청하지 않았을 것이다. 나는 다독가도 아니고, 나름 호불호가 강한 편이라 공짜로 책을 제공받는다고 해서 무조건 읽지는 않기 때문이다. 책을 읽으며 평소 내가 중요하다고 여겨온 생각들과 많은 부분에서 맞닿아 있어 놀라웠다. 저자가 경험한 달리기, 글쓰기, 베이킹 등 역시 내가 경험한 것들이어서 더 공감이 갔다. 최근 10K 마라톤을 완주하면서 ‘절대 나에게 풀마라톤은 없지’라고 생각했던 내 생각이 바뀌었다. ‘한번 해볼 수 있겠는데?’ ‘세계 마라톤도 한 번 나가보면 좋겠는데?’ 이런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저자는 세계 6대 마라톤을 최연소로 완주한 기록 보유자다. 그가 마라톤을 통해 얼마나 성장했는지는 이 책을 통해 충분히 느낄 수 있다. 나이를 불문하고 어떤 경험을 하느냐에 따라 인생의 지혜와 깊이는 달라진다고 생각한다. 나보다 훨씬 어리지만, 마라톤에 대한 수많은 경험을 한 저자를 리스펙트할 수밖에 없다. 마라톤이라는 여정을 통해 느낀 인생의 메시지를 엿볼 수 있는 책이었다. 1년 남짓 달리기를 하면서 3번의 마라톤에 참가해본 경험이 있다. 이 3번의 경험을 통해서도 많은 것이 달라진 나다. 달리기를 통해 나의 미래가 어떻게 긍정적으로 변하게 될지 설렌다. 꾸준히 연습해서 세계마라톤도 도전해보고 싶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