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왕자』의 “상자와 코끼리 보아뱀” 이야기를 주제로 상상력을 키우는 활동을 했습니다.
상자 속에 무엇이 있을지 그림으로 표현하고, 종이뱀을 만들어 친구와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길들인다’는 말의 의미와 ‘나만의 장미’처럼 소중한 존재에 대해서도 이야기 나눴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