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바이오 쪽은 문외환이라고 생각이 될 정도로 몰랐는데 결국 나이가 들다보니 약에 대해서 생각을 하지 않을 수가 없다. 그런데, 이게 왜 외국 것인지 국내 것인지에 대해서 나누는 이유도 모르고, 블록버스터 약품처럼 엄청나게 가격이 비싼 것이 있는지도 몰랐는데, 이 책을 통해서 공급부터 어떤 방식으로 개발이 되는지를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았다. 개인적으로 많은 정보를 얻은
사실 바이오 쪽은 문외환이라고 생각이 될 정도로 몰랐는데 결국 나이가 들다보니 약에 대해서 생각을 하지 않을 수가 없다. 그런데, 이게 왜 외국 것인지 국내 것인지에 대해서 나누는 이유도 모르고, 블록버스터 약품처럼 엄청나게 가격이 비싼 것이 있는지도 몰랐는데, 이 책을 통해서 공급부터 어떤 방식으로 개발이 되는지를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았다. 개인적으로 많은 정보를 얻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