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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일상에 너무 깊이 파고들고 있는 인공지능은 저작권은 물론이고 사람들의 사생활까지 침해하고 있어요 내가 검색하는 것들을 기억하고 있다가 관련된 내용들을 보여주고 내가 원하지도 않았던 정보를 보게 하지요. 그래서 가끔 나보다 더 나를 잘 알고 있는 것 같아서 무섭게 느껴질때도 있어요 휴대폰을 분실하면 나의 모든 정보를 다른 사람이 볼 수 있겠구나 생각하니 과연 인공지능이 우리의 편리함을 위한 것인지 너무 과한 것은 아닌지 생각해 보게 해요. 태어나면서도부터 미디어를 너무 쉽게 접하고 있는 지금의 어린이, 청소년들은 이런 것들이 당연하고 문제점 보다는 없었을때의 불편함을 더 느끼고 있어요. 그래서 손에서 휴대폰은 떨어지질 않고 책을 통해 공부하고 정보를 얻는 것 보다 챗GPT를 통해 정보를 얻고 그것이 다 맞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우리는 너무도 많은 정보들에 둘러싸여 살고 있어요. 굳이 알지 않아도 되는 정보들까지도 파도처럼 밀려와 우리의 일상을 불편하게 하기도 하지요. 인공지능의 기능을 제대로 알고 문제점에 대해서도 인식하며 올바르게 사용한다면 활용도가 높고 모두가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을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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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은 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최재운의 한 발짝 더, AI 세상으로는 청소년을 위한 AI 안내서이다. 그러나 차근차근 읽어보면 AI의 기본을 잘 모르는 성인들에게 가장 좋은 입문서가 될 수 있다. 쉬운 설명, 재미있는 예시로 인하여 인공지능의 세계를 전혀 모르는 사람도 쉽게 이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평소에 chatGPT를 즐겨 쓰고 있지만 이 책을 통하여 개인을 진단한 결과 의외로 제대로 쓰지 못함을 알 수 있었으며 그 진단 과정도 공유해 보려고 한다. 보통 인공지능에 관련된 책을 보면 독자가 어느 정도 안다는 가정하에 바로 AI에 대하여 서술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최재운의 한 발짝 더, AI 세상으로는 작가 스스로 지식의 늪에 빠지지 않고 프롤로그에서 인공지능의 역사와 그 기본 개념이 어떻게 생겨났는지부터 꼼꼼하게 설명한다. 이 파트에서 우리 인간은 생각보다 스스로 생각하는 존재에 대한 갈망이 컸다는 것을 보여준다. 피그말리온의 그녀, 골렘, 피노키오, 오즈의 마법사에서 등장하는 양철 나무꾼까지. 이런 갈망이 이제는 인공지능으로 넘어왔다. 첫 번째 챕터에서는 생성형 인공지능의 종류와 그들의 능력에 관한 이야기가 나온다. 청소년을 위한 AI 안내서에서 가장 폭넓게 다루고 있는 부분은 2장부터 나오는 인공지능의 문제들이다. 단순하게 저작권이나 사생활 침해 정도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물론 이쪽도 중요하지만 뒤로 넘어가면 우리가 알지 못하는 매우 심각한 사례들이 나온다. 특히 인공지능 편향이라는 부분은 우리가 재판장을 AI로 바꾸라고 말하는 것에 얼마나 조심해야 하는지를 극명하게 보여준다. 뉴스에 나온 적도 있을 정도로 큰 사건이었던 아마존 채용 과정에 사용된 인공지능 이야기가 가장 먼저 나온다. 기존에 남성 합격자가 많았다는 데이터로 인하여 이 일에는 남성이 더 적합하다고 판단하여 여성 지원자들에게 점수를 더 낮게 주었던 사례이다. 이후로 인종 차별 등에 관하여 스스럼없이 작업을 한 케이스는 생각보다 두려웠다. 이 AI들은 딥 러닝을 사용자들에게 배웠는데 그 사용자들이 매우 심각한 인종 차별주의자들이었다. 즉, 환경에 따라 공정하지 않은 재판을 할 확률이 매우 높다. 이후 인공지능을 이해하고 잘 활용하는 능력인 AI 리터러시와 AI의 거짓말 할루시네이션에 관한 내용이 나온다. 특히 할루시네이션은 생각보다 심각했다. 이 용어는 원래 의학적 용어로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것을 보고 듣거나 느끼는 현상을 의미한다. 그 첫 사례로 챗 GPT가 만든 세종대왕 맥북 프로 던짐 사건이 나온다. 개인적으로 왜 이런 이미지가 나왔는지 궁금하여 당사자에게 물어보았다. 본인도 매우 민망해하며 한 답이 아래의 이미지이다. 결국 AI의 연결성이 엉뚱한 곳으로 튄 사례이다. 그 외에도 그간 우리는 자세하게 몰랐지만 인공지능이 친 사고는 꽤 많았다. 아마 주식하는 사람이라면 가슴을 쓸어내린 가짜 펜타곤 폭파 사건도 떠오를 것이다. 이런 할루시네이션은 점점 정교해져 우리에게 가짜 뉴스를 교묘하게 섞어 주어 우리의 생각을 조종하는 수준에 이르렀다. 이를 방지하기 위하여 AI 리터러시가 더욱 필요하다고 한다. 결국 우리는 무조건 인공지능을 믿어서는 안 되고 최대한 의심하고, 또 의심하여 교차 검증을 신경 써야 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개인적인 사례를 말해 보자면 너무나 유명한 고전의 작가나 주인공 이름을 잘못 알려주는 경우, 있지도 않은 설화를 스스로 만들어와 그럴듯하게 설명하는 경우 등 꽤 당황스러운 경험이 있었다. 만약 이를 교차 검증하지 않았다면 아마 만천하에 비웃음을 샀을 것이다. 5장에 넘어가면 인공지능과 대화하는 방법에 대하여 설명한다. 솔직한 심정으로 얼마나 이 원칙에 따라 챗 GPT를 사용하고 있는지 몰라 본인에게 물어보았다. 그 결과가 좀 충격적인데 재미있으라고 공유해 본다. 아마 엄청 웃으시는 분들이 많으리라 예상한다. 왜냐하면 그야말로 멋대로 챗 GPT를 윽박지르며 그동안 사용했던 것이다. 인간이 아니기에 망정이지 일반적인 사람이었다면 오래전에 파업했을 것 같다. 이 원칙에 따라 질문을 해야 하는 이유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원인은 최소한의 대화로 효율적인 정보를 뽑아내기 위해서이다. 프롬프트 쓰는 예시가 본문에 꽤 많이 나온다. 챗 GPT와 구글 검색과의 차이를 못 느끼는 분이라면 꽤 만족스러운 책이 되리라 장담한다. 제대로만 사용하면 AI 에이전트를 바로 옆에 하나 데리고 있는 셈인데 일단 위의 당사자 발언을 보면 나부터 더 배워야 할 것 같다. 저자는 말한다. 이 모든 것을 잘 하기 위해서 기본으로 필요한 것이 문해력이라고. 그러기 위해서는 책 읽기는 필수이며, 단순히 글자를 읽는 1차원적인 독서가 아니라 읽은 것을 자신에게 접목시키는 2차원적인 책 읽기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한다. 과거에는 내용을 알면 책을 읽었다고 생각했는데 자꾸 읽다가 보니 이것은 그냥 글자 읽기였다는 것을 깨닫고 있던 시기에 이런 내용을 보니 생각이 많아진다. 최재운의 한 발짝 더, AI 세상으로에서 저자는 말한다. 인공지능 시대가 우리에게 평등한 세계를 열어줄 것으로 생각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오히려 그 반대라고. 이를 잘 사용하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들 사이에는 오히려 삶의 격차가 훨씬 벌어진다고. 아직 늦지 않았다. 지금부터 이 책처럼 쉬운 입문서를 읽고 조금씩 배우고 할루시네이션을 잘 걸러 내어 사용하면 된다. 서두에서 말했지만 청소년을 위한 AI 안내서이지만 성인이 보기에 조금도 부족함이 없다. 오히려 쉬워서 입문서로 더 적합하다. 아이와 함께 공부하시길!!! #한발짝더AI세상으로 #최재운 #자음과모음 #청소년인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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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 #협찬도서 "질문하고 사고하는 힘이 있다면 인공지능을 현명하게 다룰 수 있다." 인공지능(AI)은 사람이 하는 생각, 판단, 학습 같은 지능적인 행동을 컴퓨터가 할 수 있도록 만든 기술이다. 유튜브에서 내가 좋아할 만한 영상을 추천해주거나 스마트폰의 빅스비나 ai 홈 스피커가 질문에 대답하거나 간단한 요청을 수행하는 것, 온라인 게임에서 상대 캐릭터가 똑똑하게 움직이는 것 등 이미 우리는 일상에서 인공지능과 함께 생활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CHAT GPT를 누구나 사용하게 되면서 인공지능의 활용범위는 상상초월이다. 게다가 하루가 다르게 업그레이드 되고 있다. 미래를 살아갈 학생들은 어떤 직업을 선택하든 그 분야에서 얼마나 인공지능을 잘 활용하는지가 핵심 경쟁력이 될 수밖에 없다. 저자는 삼성리서치 AI 센터에서 인공지능 개발 및 서비스 기획 업무를 담당하며 수년간 경력을 쌓고 현재 광운대학교 빅데이터경영전공 최재운 교수다. 인공지능의 발전 과정, 생성형 인공지능에 대한 이모저모를 설명한 뒤 인공지능의 문제점을 짚어본다. GHAT GPT를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프롬프트 원칙을 제시한다. 마지막으로 인공지능과 함께 살아갈 학생들이 갖춰야 할 역량에 대해 말한다. 우리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주는 인공지능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현명하게 활용하기 위해 AI리터러시가 꼭 필요하다. AI 리터러시란 인공지능이 제공하는 정보를 제대로 이해하고, 비판적으로 평가하며, 윤리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힘을 말한다. 저자가 강조하는 핵심은 '문해력'과 '소통 능력'이다. AI는 똑똑하지만 모든 걸 정확하게 판단하지는 못 한다. 편견과 사생활 침해 우려, 필터버블의 존재, 할루시네이션 등 다양한 문제점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을 인식하고 무조건적인 수용이 아닌, 비판적인 사고와 교차검증을 통해 미묘한 오류를 걸러내야 한다. 저자가 제시한 프롬프팅 원칙이 학생들에게도 분명 도움이 될 것이다. AI를 만드는 사람들과 활용하는 사람들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어떤 기술을 배우고 사용하느냐에 따라 세상이 완전히 바뀔 수도 있다. 이 책은 청소년들에게 인공지능에 대한 기초지식과 활용법을 안내할 뿐만 아니라 개인정보보호의 중요성과 데이터 활용의 윤리적 기준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게 한다. p.185. 단 한 개의 질문을 하더라도 자신의 역량을 쏟아부어 끝까지 파고드는 호기심이 없다면, 인공지능이 제시하는 답변은 다람쥐 쳇바퀴처럼 제자리에 머물 뿐입니다. p.122. 오늘날 정보의 양은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고, 그것을 평가하는 기준도 점점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진정으로 고민해야 할 것은 스스로 판단하는 눈을 키우는 일입니다. 내 생각과 다르다면 왜 그런지를 곰곰이 따져 보아야 합니다. 이 과정에서 우리는 지식을 얻는데 그치지 않고 깊이 있는 통찰과 자기 성찰까지 함께 경험합니다. <자음과모음>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썼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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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도서는 자음과 모음(@jamobook) 출판사의 서평단 활동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은 뒤 주관적 의견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최재운 작가는 카이스트에서 학사, 석사, 박사를 취득하고 머신러닝을 주제로 연구한 현재 광운대학교 빅데이터 경영전공 교수로 재직하고 계신 분이다. AI 시대가 열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AI가 활발히 활용되고 있는 요즘, 어떻게 하면 AI를 정확하고, 효율적이며, 제대로 이용 할 수 있는지 적은 책이다. Part 1은 AI 시대를 이해하기 위한 첫 걸음, 각각 생성형 인공 지능이 등장했다!, 인공지능의 문제들, AI 리터러시와 인공지능의 거짓말로 구성되어있었다. Part 2는 AI ㅣ터러시로 준비하는 우리의 미래로 각각 의심하고 또 의심하라, 인공지능과의 특별한 대화법, 인공지능과 함꼐 살아갈 우리들 로 구성되어있었다. 생성형 인공지능은 가장 유명한 Chat GPT, Perplexity, Claude 등이 있고, 이미지를 생성할 수 있는 인공지능으로는 Stable diffusion, Midjourny 라는 인공지능이 알려져있다. 이러한 인공 지능 서비스들은 인간이 적절한 명령만 입력할 수 있다면 시간과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엄청난 기술의 발전이다. 그러나 이를 제대로 활용해야 잘못된 정보에서 벗어날 수 있다. AI는 잘못된 정보를 줄 수 있다. 첫 번째로 AI는 정보의 편향이 있다. 이전 <인간적 AI를 위하여>라는 책에서도 언급한 바가 있는데, AI는 인터넷의 수많은 글에서 정보를 수집한다. 인터넷의 정보는 옳지 않은 정보들이 많고, 잘못된 정보와 윤리적으로 옳지 못한 정보들까지 모두 AI가 배운다. 따라서 AI는 인간이 현재 어떻게 세상을 인식하고 있는지 다수의 의견을 반영할 뿐 항상 옳은 정보를 알려준다고 볼 수는 없다. 두 번째로 AI는 Hallucination (할루시네이션) 을 보여줄 수 있다. 이전에 유명했던 세종대왕의 맥북 프로 던지기 사건 처럼 잘못되고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내용 에 대한 간극을 자기 스스로 만들어내면서 옳은 정보처럼 거짓말을 지어낸다. 따라서 항상 AI를 통한 정보를 얻을 떄는 잘못된 정보일 수 있음을 인지하고 걸러내는 것이 AI 리터러시 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프롬프팅, 즉 생성형 인공지능에게 올바른 명령어를 주어야한다는 것을 강조했다. 프롬프팅 원칙으로 "CHAT GPT"의 앞자를 따서 알려주었다. Clarity, Help, Aim, Tasks, Guide, Persona, Truth의 원칙을 갖고 명확하고 예시나 샘플을 제공하며 최종 목표를 명시하고 복잡하지 않은 단순한 단위의 명령을 내리며 답변의 신뢰성을 점검하는 과정을 거쳐야 올바로 AI를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AI 시대에서 청소년들이 AI의 개념을 접하고 분별력 있는 AI 활용을 할 수 있도록 안내해주는 가벼운 책 이었다. #서평제공도서 #자음과모음 #한발짝더ai세상으로_최재운 #한발짝더ai세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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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도서협찬 . 📚 한 발짝 더, AI 세상으로 :: AI 전문가가 들려주는 청소년을 위한 '위드(with) AI' 안내서 . . 아이와 AI가 공존하는 미래, 지금 준비하지 않으면 늦어요! 요즘 아이들은 AI와 함께 자라고 있어요. 검색도, 번역도, 그림도, 글쓰기까지! 이제는 AI를 잘 ‘활용하는 아이’가 미래를 이끌게 되겠죠. 하지만 단순히 기술만 알면 충분할까요? AI가 알려주는 정보가 모두 정답일까요? “한 발짝 더, AI 세상으로” 는 기술의 원리뿐만 아니라, AI를 비판적으로 바라보는 시선, 윤리적인 사용 방법, AI와의 건강한 거리 두기까지 알려주는 진짜 ‘AI 시대의 인문 교양서’ 예요. AI에게 어떻게 질문하면 좋은지, AI가 왜 틀릴 수도 있는지, 어떤 정보는 왜 편향될 수밖에 없는지 아이 눈높이에 맞춰 쉽게 풀어주니 초등 고학년부터 중학생까지 함께 읽기 좋아요! 이 책 한 권으로 ‘AI를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에 대한 나침반을 우리 아이에게 쥐어주세요. 미래는 준비된 사람의 것, 그 시작은 작은 한 발짝에서부터! 한 발짝 더, AI 세상으로 📚 많.관.부 :) . . . #최재운 #인공지능 #AI #도서추천 #자음과모음 #한발짝더AI세상으로 #AI시대 #AI리터러시 #AI교육 #초등추천도서 #중학생추천도서 #프롬프트교육 #AI질문법 #청소년교양 #AI인문서 #아이와함께읽는책 #미래교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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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AI가 너무 빨리 발전해서 따라가기가 벅차기도 하다. 청녀년들도 배울게 많다지만 어른또한 요즘 트렌드에 맞춰 사는것이 쉽지는 않은것 같다. 하지만 이 책 저도 그런 마음에 한 발짝 더, AI 세상으로를 읽게 되었는데요, 와! 정말 쉽게 잘 풀어줬더라고요. 특히 4장 ‘의심하고 또 의심하라!’에서 “정보의 출처를 따지고, 진리는 내가 찾는다”는 메시지가 인상 깊었어요.
AI를 무조건 믿기보단 스스로 판단해야 한다는 걸 다시 느꼈죠. 맞아요 무조건 맹신하는건 오프라인이든 온라인이든 조심 조심 또 조심해야 할것은 동일하네요. 이 책은 청소년에게는 AI 입문서로, 어른에게는 AI 감각을 키워주는 책으로 딱이에요. 프롬프트 작성법이나 생성형 AI를 활용하는 팁도 들어 있어서 실전에도 유용하답니다. 자녀뿐만 아니라 어른도 AI와의 건강한 공존을 배우고 싶다면, 이 책으로 한 발짝 먼저 나아가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한발짝더AI세상으로 #최재운작가 #자음과모음 #청소년인문 #AI리터러시 #생성형AI #할루시네이션 #인공지능입문서 #AI시대필독서 #프롬프트학습 #AI윤리 #정보판단력 #미래역량 #청소년추천도서 #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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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 아이들이 자주 묻는 질문 중 하나는 “엄마, AI가 뭐야?“입니다. 인공지능이 우리 일상에 점점 더 깊숙이 들어오면서, 아이들도 자연스럽게 관심을 가지게 되었죠. 그래서 함께 읽게 된 책이 바로 『한 발짝 더, AI 세상으로』입니다.
<한 발짝 더, AI 세상으로> 은 자음과모음 청소년 인문 시리즈의 스물여덟 번째 책으로, 인공지능 시대를 살아갈 청소년들에게 꼭 필요한 AI 리터러시를 다루고 있습니다. 인공지능의 개념부터 생성형 인공지능, 할루시네이션 현상, 저작권 문제, 편향성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청소년들이 인공지능과 함께 살아가기 위해 알아야 할 지식과 태도를 안내하는데요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생성형 인공지능의 개념부터 시작하여, 인공지능이 가진 문제점들, 그리고 이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는지에 대한 내용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죠.
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할루시네이션’ 현상에 대한 설명이었습니다. 인공지능이 그럴듯한 거짓 정보를 만들어내는 이 현상은, 우리가 AI를 사용할 때 항상 비판적인 시각을 가져야 함을 일깨워줍니다. 아이와 함께 이 부분을 읽으며, 정보를 받아들일 때 항상 출처를 확인하고, 여러 관점을 고려하는 습관을 길러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또한, 프롬프트를 잘 작성하는 방법에 대한 설명도 매우 유익했습니다. 아이와 함께 직접 프롬프트를 작성해보며, 원하는 정보를 얻기 위해 어떻게 질문을 해야 하는지 연습해보았죠. 이러한 실습은 아이의 사고력과 표현력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책을 읽은 후, 아이는 “AI와 친구가 되는 방법을 알게 된 것 같아!“라고 말했습니다. 이 책이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서, 아이가 인공지능과 함께 살아갈 미래를 긍정적으로 바라보게 해준 것 같아 기뻤습니다.
『한 발짝 더, AI 세상으로』는 인공지능 시대를 살아갈 청소년들에게 꼭 필요한 책입니다. 아이와 함께 읽으며, 미래를 준비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어요. 모든 부모님들께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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