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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서평 #감정스티커 #최빛나 #김민우 #이지북 #자음과모음 #샤미의책놀이터 #뽑기봇 #최빛나작가 #동화 #어린이도서 #창작동화 #청소년추천 #책추천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감사합니다 <샤미의 책놀이터 16> p.8 엄마의 재혼까지는 울며 겨자 먹기로 간신히 허락했다고 쳐. 그런데 원 플러스 원도 아니고, 아저씨 옆에 딸려 온 저 여자아이는 또 뭐냐고. " 너는 생일이 3월이라며? 난 그 전해 12월에 태어났으니까, 언니라고 불러." 지수 말에 채윤이는 순간 열이 확 올랐어.... " 언니는 무슨..... 웃시고 있네. " p.15~16지수가 성큼성큼 다가오는 거야. " 야, 너 지금 피아노 학원 가지? " 지수는 채윤이가 들고 있던 커다란 짐을 빼앗아 들었어. " 뭐야, 네가 그걸 왜 가져가? " " 나는 집으로 바로 가니까 이건 내가 들고 갈께. " 주인공 채윤이는 재혼 가정입니다. 채윤이는 엄마가 재혼을 하여 새아빠와 새언니 지수가 생기는 것이 창피했습니다. 그리고, 채윤이는 자기와는 달리, 아빠의 재혼을 순순히 받아드리는 지수가 마음에 안들었습니다. 새엄마 아빠한테 잘 보이려는 속셈이라고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새언니 지수는 왜 순순히 재혼을 받아드렸을까요? 지수의 감정도 알 수 있는 《감정 스티커》. 재혼가정에서 생기는 채윤이의 복잡미묘한 감정들을 솔직하게 표현하게 해주는 감정 스티커로 자신의 혼란스러운 감정을 알게되면서 새로운 가족인 새아빠와 새언니 지수에 대한 생각이 바뀌었을까요? 아이들과 함께 읽고, 다양한 감정에 대해서 진솔하게 이야기 해보는 시간을 가져보길 바랍니다. 국어 3-1 국어 3-2 도덕 4-1 국어 4-2 - 이지북 @ezbook20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를 받았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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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재혼으로 새아빠와 새언니가 생긴 채윤이는 낯선 환경으로 마음이 복잡해져요. 모든 감정 경험이 처음이라 표현 방법도 미숙했던 채윤이는 감정 스티커를 통해 진짜 나의 마음을 알게 되고 감정을 다스리는 법을 배우게 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감정스티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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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제공* 가족이란 때로는 예고 없이 찾아와 마음을 뒤흔든다. 채윤이에게도 그런 순간이 찾아왔다. 새언니 지수가 생기고, 모든 게 낯설고 어색해졌다. 혼란스러운 감정들은 말로 다 할 수 없어 더욱 답답했다. 그때, 채윤이는 골목에서 우연히 뽑기봇을 마주했고 뽑기봇에서 나오는 감정 스티커 덕분에 자신이 느끼는 복잡한 마음을 하나씩 알아가게 된다. 착한 마음, 미워하는 마음, 솔직한 마음. 스티커를 붙이고 떼면서 채윤이는 마음속에 숨겨둔 여러 감정과 마주한다. 감정을 인정하는 일, 그저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일이 얼마나 큰 위로가 되는지천천히 깨닫게 된다. 이 책은 ‘감정을 표현하는 법’ 그 이상을 이야기한다. 내 안에 가득한 마음들을 붙였다 떼었다 하며 조금씩 마음을 다독이고, 마침내 솔직한 마음으로 새언니와의 관계를 한 뼘씩 넓혀가는 여정. 아이들에게 감정이란 어렵고 무거운 것이 아니라, 가볍게 꺼내고 다뤄도 되는 ‘친구’임을 알려주는 따뜻한 책이다. 작고 귀여운 토끼 얼굴 스티커가 아이들의 마음을 환히 밝혀주며, 누군가와 가족이 된다는 변화 앞에서 아이들이 조금 더 용기 내어 자신의 마음을 바라볼 수 있게 해준다. 천천히, 조심스레 감정을 마주하는 모든 아이들에게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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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감정스티커 #최빛나 #김민우 #이지북 #샤미의책놀이터 #초등중학년 #감정알기 #감정동화 #신간동화 #추천동화 #초등동화 #감정스티커 이지북 샤미의 책놀이터 열여섯번째 이야기《감정 스티커》는 주인공 아이가 마음 속에서 진짜 자신의 감정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이야기다. 웅진주니어 단편부문 우수상 수상, 서울문화재단 첫 책 발간지원, 대산창작기금 대상자로 선정된 최빛나작가의 귀엽고 명랑한 글에 '나의 붉은 날개','하얀 연'의 김민우 작가의 그림으로 탄생했다. 지금 우리 아이들에게 많이 하는 이야기 중 하나가 '너의 감정을 잘 알고 표현해'라는 말이다 사실 나도 내 마음을 잘 모르겠는데 아이들에게 제대로 감정을 표현하라는 것은 조금 모순적인것 같지만 그만큼 내 마음을 아는 것이 중요하기에 자꾸 잔소리처럼 이야기하고 있다. 그래서인지 감정을 주제로 한 책에는 더 눈길이 간다. 《감정 스티커》는 어떤 이야기일까? 제목부터 흥미롭고, 어린이 감정을 어떻게 풀어갈지 궁금해진다. 엄마의 재혼으로 새아빠와 언니가 생긴 채윤이에게 생긴 복잡미묘한 감정이 정체불명의 뽑기봇을 만나게 한다. 외동이던 자신에게 생각지 않은 언니가 생기고, 새아빠도 생기는 일은 엄청난 변화다. 새로생긴 언니는 엄마에게도 친절하고 사이좋게 지내는데 채윤이는 새아빠나 언니를 받아들이는 게 쉽지 않으니 늘 화를 내게 되고 말도 곱게 나가지 않는다. 그런 채윤이 앞에 나타난 정체불명의 뽑기봇은 고민 측정 테스트를 해준다. 그리고 뽑게 된 감정 스티커. 감정스티커에서 고른 감정은 어떤 마음이든 전부 선택한 감정으로 채우는데 채윤이에게 어떤 일이 벌어질까? *나는 불편한 마음이 생길때는 빨리 그 감정을 감추고 다른 감정으로 채우려고 한적이 많다. 채윤의 모습에 나를 겹쳐보며 책에 빠져들었다. 아이들도 다르지 않을거다 자신의 실수나 부꾸러움을 감추고 오히려 과한 행동을 할 수 있다 그 순간은 넘어간듯 보이지만 결국 진짜 마음을 알아채고 인정하고 받아들이지 못하면 마음은 자꾸 어그러진다. 채윤이가 이 감정 저 감정으로 스티커를 바꾸는 모습에 너무 공감했다 하지만 결국은 자신의 진짜 마음을 인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쉽지는 않음을 안다. 그렇기에 《감정 스티커》를 읽고 우리도 한번 내 진짜 감정을 찾아보고 표현해보자 뽑기봇은 왜 채윤이를 찾아왔을까? 생각해보면서 뽑기봇이 다음에는 어떤 친구 앞에 나타날지 궁금해하며 후속편도 나오면 좋겠다는 기대를 해본다 @ezbook20 에서 보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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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북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 '샤미의 책놀이터'는 다양한 장르 동화의 초등 중저학년(3·4학년) 어린이 동화 시리즈로 저희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고 있는 동화 시리즈로 저희 아이들이 좋아하는 시리즈에요. 감정 스티커는 엄마의 재혼으로 새로운 가족인 아빠와 언니가 생기는 채윤이의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새언니는 채윤이와 같은 학교에 다니게 되었어요. 새언니인 지수의 행동이 엄마와 새아빠의 사랑을 독차지하겠다는 수작으로 보이고 여러 감정이 생겼답니다. 일주일 후 지수는 채윤이네 학교로 전학을 왔고 학교에서 서너 번 마주쳤지만 한 번도 아는 척을 하지 않았어요. 어느 날 지수가 채윤이가 들고 있던 커다란 짐을 빼앗아 들고 집으로 들고 가겠다고 했어요. 그 모습을 같은 반 태오가 보게 되었고 채윤이는 지수를 전혀 모르는 애라고 말했답니다. 채윤이는 친구들이 재혼 가정이라는 것을 알게 될까 봐 걱정이 되었거든요. 두더지 잡기 게임으로 화풀이를 하던 채윤이 앞에 정체불명 뽑기봇이 나타났어요. "안녕? 나는 절대 절대 뽑지 마! 뽑기봇이야." 채윤이는 고민 측정 테스트를 통과했고 뽑기봇 몸통 안에 있는 물건들 중에서 '감정을 조절하는 스티커'를 뽑았어요. 여러 가지 마음 중 원하는 마음의 스티커를 가슴에 붙이면 그 마음으로 변하게 되는 스티커였어요. 하지만 스티커를 붙이는 순간, 진짜 내 감정이 뭔지 알쏭달쏭 헷갈리게 될 것이라고 뽑기봇이 경고했어요. 채윤이는 감정 스티커를 통해서 새로운 가족을 받아들이고 자신의 마음을 조절할 수 있게 될까요? 재혼 가정으로 새아빠와 새언니가 생긴 채윤이는 여러 가지 감정으로 힘들었을 거예요. 새롭고 낯선 가족과 새로운 환경을 받아들이기에는 아직은 많이 어린 나이에요. 책 뒤편에 30가지 토끼 표정에서 다양한 감정들을 만날 수 있어요. 책을 읽으면서 다양한 감정들을 이해해 보고 나는 오늘 어떤 감정들을 느껴보았는지 이야기도 해보면서 나의 감정을 조절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어요. #도서협찬 #도서제공 #서평단 #이지북 #자음과모음 #샤미의책놀이터 #감정스티커 #뽑기봇 #최빛나작가 #최빛나 #동화 #어린이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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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 가정에서 일어날 수 있는 여러가지 다양한 감정들을 가지고 아이가 어떻게 성장해 나가는지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입니다. 감정 스티커를 만들어 독후활동을 해봐도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엄마의 재혼을 간신히 허락했는데 뜻하지 않은 자매가 생긴다니 화가 나는 아이! 엄마는 아이 마음도 몰라준 채 그저 사춘기가 시작되었나 보다며 얼버무리는데... 한편 새아빠의 딸 지수는 뭐가 그리도 좋은지 자기와는 다르게 행동하는데 그 모습이 또 보기가 싫은 채윤이는 일부러 삐딱한 자세로 식사자리를 버텨내고 있습니다. 그렇게 화가 난 상태로 길을 걷다 만난 뽑기봇!!! 뽑기봇인데 자신을 절대 뽑지 말라는 이상한 말만 하는 뽑기봇에서 성격이 급한 채윤이는 원하는 감정 스티커를 획득하게 되고 자신에게 필요한 감정 스티커를 몸에다 붙이며 자신있게 사용하는데... 뽑기봇이 준 주의사항도 자세히 새겨 듣지 않고 사용하는 모습이 왠지 모르게 불안해 보이기까지 했습니다. 과연 채윤이는 새로운 가족들과 잘 어울리며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을지 우리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며 다양한 감정에 대해 이야기 나눠 보세요!~^^ 본 서평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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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어느 날, [뽑기봇]을 만나게 되면서 주인공 채윤이에게 다양한 사건들이 펼쳐지면서, 주인공이 자신의 마음과 스스로를 다독이는 법을 알게 되요. 채윤이가 [뽑기봇]에서 어떤 아이템을 뽑았는지, 뽑기봇은 또 어떤 아이템들을 가지고 있는지 궁금하지 않나요? [뽑기봇]에서 채윤이가 뽑은 아이템은 사실, 제목에서 알 수 있다시피, “감정스티커”인데요. 다양한 감정스티커들이 채윤이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한 번 읽어보면 재밌을 거예요 :) - 저희 아이는 초등학교 2학년인데요, 2학년 초반에 다양한 가족의 형태를 배워와서 이야기 한 적이 있었어요. 아직 주변에서 본 적 없는 ’재혼‘가정의 형태가 이 책 속에 나와서 아이와 책을 읽으며 이야기 나눠보았어요. 아이가 크면서 다양한 책을 읽으면서 좋은 것 하나가, 평소에는 접할 수 없는 어휘나 상황들을 접할 수 있는 거더라고요. 또, 요즘 아이들의 문화를 엿볼 수 있는 점도 좋았어요. 저나 아이나 조금 또래문화에는 조금 느린 편이라, 그렇게 살짝 엿보기도 하고요. 아이돌에 관심많고 좋아하는 11살 채영이처럼, 우리 아이도 곧 그렇게 크는 날이 오겠죠. 9살이 되자, 조금씩 퉁명스럽고 입이 툭 튀어나오는 우리 아이를 보며, 감정이야기들을 읽고 나누고 싶었는데요. 이 책은 각각의 감정이 채윤이라는 주인공의 마음을 지배하면서 바뀌는 모습, 또 주인공이 스스로 감정과 스스로의 마음을 결국 다스릴 수 있게 되는 걸 보며 아이에게 감정의 변화에 대해 알려주고 이야기 나눌 수 있어 좋았습니다. 책이 어렵진 않지만, 2학년부터 주인공채윤이와 동갑인 11살, 12살 아이들이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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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최빛나 글 / 김민우 그림 〔출판사〕 이지북 처음부터 예감이 안 좋은 날, 역시! 빗나가지 않아 비싸다고 잘 가진 않는 패밀리 레스토랑에 잘 입지도 않은 치마를 입혀 나를 데려간 곳 아저씨가 자기 옆에 앉은 여자아리를 바라보며 "채윤아, 아저씨에게 딸 한명이 있다고 했지?" 엄마와 아저씨가 재혼을 한단다 그런대 저 착한 척!!하는 지수 나와 3개월 차이인대 12월에 태어난 저 지수에게 언니라고 불르란다 거기다가 우리 학교로 전학까지 온다는대 친구들은 내가 외동이라고 알고 있는데,,재혼,,재혼 정말 너무 싫다 열한 살 채윤이에게 새로운 자매가 생기며 험난한 여정이 시작된 것,,,,,,,,,,,, 하원길에 만난 지수, 지수에게 버럭버럭 하는대 뒤따라오던 같은 반 태오가 채윤이를 보며 비꼬듯 "문채윤! 너 못된 짓 하다 못해서 이제 남한테 네 짐까지 떠넘기냐?" 정말 화가 부글부글 끊어 견딜 수가 없었어 긻닥 돌멩이를 다 걷어찼고, 학원도 안가고 오락실에 가서 두더지 잡기 게임을 실컷해도 망치를 아무리 내리쳐도 도저히 스트레스가 풀리지 않았어 뒤 늦게 학원을 가려하는대 "또로로로~~띠리리~~" 어디서 노래 소리가 들리는거 아니야 "안녕? 나는 절대절대 뽑지마! 뽑기봅이야" 뽑지 말라는 뽑기봇이라니? 1차, 2차 테스트를 거쳐 뽑기를 시작! 10번의 기회에서 마지막 기회 아슬아슬하게 뽑힌 "감정 스티커" 착한 마음, 미워하는 마음, 차분한 마음 등등, 많은 마음 중 착한 마음을 먼저 붙인 채윤 아,왜케 따뜻하지? 화가 안나고 착하게 말이 나와 정말 이게 효과가 있는 걸까? 채윤이는 새 아빠와 지수를 온전히 받아 들일 수 있을까 감정 스티커가 어떻게 채윤이를 도와 줄까? 딸이 이 책을 읽고 와서 한 말 "엄마, 감정 스티커 책, 꽤 재미가 있어!" 요즘 만화 책만 읽고 있던 딸인대 오랫만에 글밥 많은 책을 읽고 화색에 재미 있다! 라는 말을 하며 두세번 다시 읽는다 궁금해져 나도 바로 읽어보니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소재들이 들어가 있다 앞에 로봇 책을 읽었는대 역시 요즘 로봇에 관한 책이 많다 이 책에도 로봇이 등장한다 엄마 어릴때는~~라떼는 요정이 짠~~하고 나왔는대 요즘은 요정 대신 로봇인가 보다 가상의 상황보단 현실에서 볼 수 있는 로봇이 더 나은 것 같기도 하다~~ 거기에 요즘 재혼가정도 많다는거에 그 걸 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받아 들 일 수 있게 풀어준 책. 누군가에게는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는 책 아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져 줄 수 있는 책 거기게 귀욤귀욤한 그림에 감정스티커란 키워드까지 아이들이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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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나도 감정 스티커 있으면 좋겠다!" 책을 덮으며 아이가 한 말이였는데요. 왜냐는 질문에 요즘들어 엄마에게 화를 많이 냈던 것 같다네요🤣 🧏♀️ <샤미의 책놀이터> 열여섯 번째 이야기 #감정놀이터 엄마의 재혼으로 새로운 가정이 생긴 채윤이. 같은 학교를 다니게 된 새 언니를 모른척 하기도 하는데요. 어느날 채윤이 앞에 나타난 정체불명의 뽑기봇! 고민 측정 테스트를 통과하고 '감정을 조절하는 스티커'를 갖게 됩니다. ✔️ 스티커를 붙일때마다 새로운 감정을 느끼게 되는데요. 착한 마음, 미워하는 마음, 용기와 차분한 마음까지!! 새로운 감정을 통해 새 가족에 대한 마음도 열어가는 채윤입니다. ✔️ 가족의 소중함과 아이들에게 필요한 감정 이야기가 함께 담겨있어 좋았습니다. 어른도 감정 표현이 어려울때가 있는데요. 책 뒷편 30가지 토끼 표정을 통해 오늘 자신의 감정은 어땠는지, 다양한 감정에 대해 함께 이야기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 상황에 맞는 다양한 감정 표현방법을 배워보세요^^ 👨👩👧👦 새로운 가족에 혼란스러운 아이들, 감정 표현이 서툰 친구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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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또또의서평단 오늘의 책은 #최빛나작가 의 #감정스티커 입니다 :) 채윤이는 엄마의 재혼으로 어느 날 새 아빠와 동갑인 새언니 지수를 만나게 됩니다. 하지만, 채윤이는 아직 새가족을 받아들일 수가 없어요. 그런 채윤이의 앞에 뽑기봇이 나타납니다. 절대 절대 뽑지 마! 뽑기봇이라니. 테스트를 통해 ‘감정을 조절하는 스티커’를 뽑게 된 채윤이에게 앞으로 어떤 변화가 나타나게 될까요? 책에서 채윤이는 스티커를 통해 착한 마음, 미워하는 마음, 차분한 마음, 용기 있는 마음, 솔직한 마음을 모두 경험해 봅니다. 그리고 진짜 내 마음을 알아차리게 되지요. 자신의 현재 마음상태와 감정을 알아차리는 일은 생각보다 어렵지만 꼭 필요한 일이지요. 특히 아직 미숙한 우리 아이들의 경우에는 자신의 마음을 알아차리기가 더욱 어려워요. 그래서 어떤 마음들이 있는지, 지금 내 마음이 어떤지를 표현해뷰는 연습이 필요한 것 같아요. 아이들과 함께 책 뒤에 나온 30가지의 토끼 감정을 함께 보며, 감정에 대해 이야기해보시길 추천합니다. #이지북출판사 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