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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괴짜 엘리트, 최고들의 일하는 법을 훔치다
"[서평] 괴짜 엘리트, 최고들의 일하는 법을 훔치다" 내용보기
이 책의 제목을 보면서 한가지 생각나는게 있다. 학교에 다닐 때도 공부 잘하는 친구들을 보면 다른 친구들과는 뭔가가 다르긴 달랐다. 말 그대로 공부할 때 공부에 집중했고, 운동하거나 놀 때는 그 시간에 충실했었다. 그래서 그 친구들을 보며 따라하면 나도 공부를 잘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본 적이 있다. 이 책도 엘리트들이라면 일하는 법이 다를 것이라는 생각을 기본으로 갖고
"[서평] 괴짜 엘리트, 최고들의 일하는 법을 훔치다" 내용보기



이 책의 제목을 보면서 한가지 생각나는게 있다. 학교에 다닐 때도 공부 잘하는 친구들을 보면 다른 친구들과는 뭔가가 다르긴 달랐다. 말 그대로 공부할 때 공부에 집중했고, 운동하거나 놀 때는 그 시간에 충실했었다. 그래서 그 친구들을 보며 따라하면 나도 공부를 잘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본 적이 있다. 이 책도 엘리트들이라면 일하는 법이 다를 것이라는 생각을 기본으로 갖고 보게 되었다. <괴짜 엘리트, 최고들의 일하는 법을 훔치다>라니 제목 하나 참 마음에 든다. 그러면 이들은 과연 평범한 직장인들과는 뭐가 다를까? 목차를 보면 네 개의 챕터로 구성되었는데 투자은행, 컨설팅 회사, 자산운용사, 사모펀드 등 금융계에 종사하는 엘리트에 초점을 맞췄다. 흔히들 날고 기는 사람들이 모인다는 회사에서도 두각을 나타낸다면 머리 회전이 보틍 이상일 것이다. 그러니까 이들이 일하는 법을 우리도 배운다면 유능한 직장인으로 거듭나게 될꺼라는 기대감이 들었다.


사소한 일까지도 완벽하게 소화해내고, 주변 사람들을 자신의 편으로 만들 줄 아는 능력부터 남들과는 일하는 방법이나 자세부터 다른 이들의 비법들을 현실감 넘치게 밝혀준다. 엄청난 스펙을 자랑하는 이들인데 참 부럽기도 하고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 베이커 스칼라에서도 상위 5%의 성적으로 졸업했다고 하니 일단 시작부터 스케일이 다르다고 할까? 서울대 졸업은 명함도 못 내밀 정도로 화려하기만 하다. 전혀 다른 세계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라는 느낌이 들어 괴리감이 느껴졌는데 이들의 공통점은 일곱가지를 보면 확실히 배울 점이 많다는 걸 알게 되었다. 첫째, 승부욕과 완벽주의 성향이 강하다. 둘째, 돈을 지독하게 아낀다. 셋째, 검소한 옷차림에 신경 쓴다. 넷째, 신뢰와 평판을 목숨처럼 여긴다. 다섯째, 눈 앞의 잡무에도 최선을 다한다. 여섯째, 믿을 수 있는 드림팀을 만든다. 일곱째, 처세에 능하다. 


이들은 기본에 충실하였고, 내실있게 일하는 방식이 몸에 밴 사람들이다. 어느 정도 지위에 올라서면 옷이나 시계, 자동차를 통해 자신을 드러내려고 하는데 이들 앨리트들은 달랐다. 특히나 완벽주의 성향만큼 눈 앞에 놓인 잡무에도 최선을 다한다는 건 본만을 만했고, 신뢰와 평판을 목숨처럼 여기니 처세에도 능할 수 밖에 없었을 것이다. 자신이 하는 업무에도 완벽하지만 대인관계에서도 남을 배려하고 포용할 줄 아는 능력이 탁월하다는 뜻이다. 보통의 수재들은 자신밖에 모른다고 생각하는데 일이라는 건 서로 함께 협력해야 할 부분들이 많고 주변 동료들의 능력을 끌어올릴 수 있으니 회사에 이런 인재가 있다면 매우 좋을 것 같다. 누가 특별히 그렇게 하라고 시킨 것은 아닐텐데 나보다 몇 수 위에 있는 사람들이 일하는 법을 배운다는 건 재밌는 일이다. 실제로 지루할 것이라는 편견과는 달리 읽을수록 얻는 점도 많고 재밌는 부분도 많았다. 설명도 매우 친절하게 잘 되어 있어서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아마 여기에 쓰인 업무방식을 실제 내 업무에 적용시켜봐도 좋을 듯 싶고, 직장인들에게 자극이 되는 책이다.

c******d 2014.10.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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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괴짜엘리트, 최고들의 일하는 법을 훔치다
"[서평] 괴짜엘리트, 최고들의 일하는 법을 훔치다" 내용보기
이직을 하였지만 여전히 박봉이다. 인생을 이렇게 살다 죽을 바에 차라리 지금까지 해보지 못한, 그 이전부터 개인적으로 하고 싶었던 일, 해내고 싶었던 일에 도전해보다 죽는 편이 낫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연애고 나발이고 그건 이제 슬슬 뒷전으로 밀려나고 있다. 운 좋게 박봉이더라도 칼퇴근할 수 있는 직장에 다니고 있어서, 퇴근하면 정신없이 학원으로 직행한다. 때문에 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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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하였지만 여전히 박봉이다. 인생을 이렇게 살다 죽을 바에 차라리 지금까지 해보지 못한, 그 이전부터 개인적으로 하고 싶었던 일, 해내고 싶었던 일에 도전해보다 죽는 편이 낫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연애고 나발이고 그건 이제 슬슬 뒷전으로 밀려나고 있다. 운 좋게 박봉이더라도 칼퇴근할 수 있는 직장에 다니고 있어서, 퇴근하면 정신없이 학원으로 직행한다. 때문에 여유로웠던 시간이 그만큼 줄어들었다. 솔로이지만 가족의 한 구성원으로서 집안 돌아가는 일에도 신경 써야 하기 때문에 현재보다 더 능력자가 되어야 한다. 도움을 얻을 수 있는 책을 살피다가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이 책은 금융업계에서 일해 온 저자가 동종업계 엘리트들이 일하는 법을 보여주고 있다. 이미 여러 자기계발서를 두루 읽어 온 독자라면 흔히 볼 수 있는 공통점을 이 책에서도 찾아낼 수 있을 것이다. 금융업에서 일하는 사람들 중에 최고의 사람들이 일하는 법을 다룬 점이 특징인 것 같다. 책을 보면 금융용어들이 종종 나오곤 한다. 금융용어를 잘 모르는 필자이긴 하지만 엘리트들의 처세방식을 이해하는 데 있어서는 큰 어려움이 없었다.


 엘리트들도 일과 사랑 이 두 가지를 채우기는 힘들어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책의 내용으로 봐서는 엘리트 남녀가 연애하는 경우 어느 한 쪽이 희생되어야 안정된 가정을 꾸릴 수 있는 것 같다.


 책을 보면 인맥관리에 대해 나온다. 진급할수록 능력보다는 인맥이 좌우할 수 있다는 내용인데, 인맥이 넓지 않고 크게 관리를 안 하는 필자 입장에서는 부담스럽다. 뭐 승진이나 진급 같은 것에는 크게 마음을 두지 않는 필자이긴 하다. 최근에 같은 학과를 졸업한 친구가 필자를 네이버 밴드에 초대하였다. 그 친구는 10여 년 이상 차이가 나는 선배들도 챙기고 후배들도 챙기고 인맥관리를 참 잘한다. 필자는 따로 인맥관리는 하지 않고 사람들과 원만한 사이로 지내려는 편인데 그 친구는 능력이 좋다. 그 친구 역시 그만큼 노력했을 것이다.


 책을 보면 이 분야 엘리트들은 상식에 얽매이지 말고 역발상을 한다고 하였다. 필자도 역발상을 하긴 한다. 잘하는 편이다. 대학시절 한 때는 아이디어맨이었다. 성적은 그냥 그랬지만 어떤 문제를 어떻게 접근할 것인가에 대해 자신의 의견을 말할 때 교수님이나 다른 학우들은 필자가 무슨 말을 할 것인지 관심 갖곤 했다. 필자의 의견이 모두 통한 것은 아니었어도 말이다. 그런데 말이다. 회사에서 높은 지위도 아닌 사람이 역발상을 하면, 변화하려 하지 않는 보수적인 분위기에서 역발상을 하는 사람은 그냥 ‘특이한 놈’으로 찍힐 뿐이다. 누가 그러던데 사람은 아는 만큼 보이고 느끼는 만큼 느낀다 하였다. 위에서 그걸 볼 수 있는 능력이 되지 않는다면, 그냥 ‘괴짜’나 ‘이단아’일 뿐이다. 잘하려고 해도 ‘찍힌다’. 필자도 이직 후 어느 상사에게 찍혔다. 현재는 그 상사와의 사이가 좀 유해졌지만, ‘존재감’을 발휘하는 게 힘들 것 같아 언젠가는 나와야 할 것 같다.


책에서는 금융업계에서도 정직과 신뢰를 다룬다고 한다. 하긴 신뢰 없는 거래는 제대로 이루어지기 힘들 테니 말이다. 작년에 필자가 거래했던 금융업계 사태가 생각났다. 생활비를 잠시 보관해두는 ‘저수지’용으로 이용했던 곳이다. 임시로 돈을 맡겨도 이율이 좀 더 높다고 하였으나, 기분 나빠서 1원까지 모두 다른 은행으로 이체하였다.

역시 장사는 신뢰와 정직이 우선인 것 같다.


가벼운 마음으로 부담 없이 이 책을 읽어나가면 저자가 무슨 말을 하려고 하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b*****v 2014.10.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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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짜 엘리트, 최고들의 일하는 법을 훔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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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은 일을 주어졌을때 시간도 같고 환경도 크게 다른것 같지 않은데 일을 잘 하는 사람은 더 높은 능률과 성과를 거두는것을 주변에서 일 잘하는 사람들을 보면 배우곤 하는데 그럴때마다 부러우면서 저렇게 일 잘하는 사람들에게는 어떤 특징이 있을까 궁금했답니다. ​ ​ 이 도서는 우리 주변의 일잘하는 사람을 뛰어넘는 ​세계 엘리트들이 실천하는  21가지 업무 비결을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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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은 일을 주어졌을때 시간도 같고 환경도 크게 다른것 같지 않은데

일을 잘 하는 사람은 더 높은 능률과 성과를 거두는것을

주변에서 일 잘하는 사람들을 보면 배우곤 하는데 그럴때마다

부러우면서 저렇게 일 잘하는 사람들에게는 어떤 특징이 있을까 궁금했답니다.

이 도서는 우리 주변의 일잘하는 사람을 뛰어넘는 ​세계 엘리트들이 실천하는

 21가지 업무 비결을 담고 있는데 그들이 일하는 비법이 어떤것이

있는지 그리고 같은 업무가 주어졌을때 그들이 어떻게 다른지

배울수 있는 업계의 에이스들의 달인에 가까운 능력을

보면서 노하우를 배울수 있다는 점이 장점인것 같아요.

인상적이었던것은 나 혼자만 잘나서는 결코 그렇게

뛰어난 업무능력을 가질수 없다는 것이 제가 이 도서를

읽고 난 후에 배운점으로 인맥관리부터 시작해서 나의 능력을

신장할수 있는 비법들을 왜 키워야하는지 나보다 일 잘하는 업계의

에이스들이 어떤 점이 다른지를 정확하게 이해할수 있었던것 같아요.

단순하게 일을 잘하고 좋은 학교를 나오고 엘리트 코스를

밟았다고 해도 모두가 업계의 에이스가 되지 못하는 이유를

이 책을 읽으면서 이해가 되면서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위해서 필요한것이

결국은 나의 능력도 중요하지만 좋은 사람을 만나서 드림팀을

꾸미고 나의 결점을 보완하면서 협력할수 있는 팀이 있다는 것이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업계에서의 유리한 위치 선점의 비결이더라구요.

사실 나의 능력이 너무 뛰어나면 자의식도 아주 강하고

개성이 너무 튀는 경향이 있어서 팀을 이루기 힘들지만

진정한 비즈니스의 에이스라면 진정으로 리더쉽을 갖고 작은 잡무라도

최선을 다하고 겸손한 태도와 복장을 가지고 자기관리를 하는것이 필요하더군요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투자은행, 컨설팅, 자산운용사, 사모펀드같은 다양한 직업군에서의

엘리트들의 이야기는 무척이나 업무능력에 대한 감탄까지 나오게 하더라구요.

하지만 진정한 백미는 도서 제일 마지막에 등장하는 세계의

엘리트들은 어떻게 연애하고 결혼하는가 였는데 연령대별로 시작되는

엘리트들의 연애와 결혼 그리고 이혼까지 다양한 사랑패턴을 볼수 있어서

업계 최고의 에이스라는 그들도 사랑에 고민하는 사람들이라는 것에서

일종의 공감대까지 형성할수 있어서 재미있게 읽을수 있었답니다.

t******0 2014.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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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짜 엘리트, 최고들의 일하는 법을 훔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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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엘리트라 칭하는 사람 중 말짱한 사람을 본 건 이번이 처음이다. 그나마 괴짜를 붙였으니 순수한 의도로 엘리트를 칭한 건 아니라서 사람 됨됨이를 가늠할 수도 있었다. 책의 내용은 역시나 기대대로다. 최고들은 학력으로 판가름할 수는 없지만, 수능시험이든 어떤 자격 시험이든 능률적으로 학습해 좋은 성적을 거두기 때문에 학벌이 대체로 좋은 편이다. 사실, 포맷이 정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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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엘리트라 칭하는 사람 중 말짱한 사람을 본 건 이번이 처음이다. 그나마 괴짜를 붙였으니 순수한 의도로 엘리트를 칭한 건 아니라서 사람 됨됨이를 가늠할 수도 있었다. 책의 내용은 역시나 기대대로다. 최고들은 학력으로 판가름할 수는 없지만, 수능시험이든 어떤 자격 시험이든 능률적으로 학습해 좋은 성적을 거두기 때문에 학벌이 대체로 좋은 편이다. 사실, 포맷이 정해진 자격 시험은 엉덩이만 무겁다면,(이상하게 시험에만 약한 학생도 있긴 하다. 학습 능력은 분명 나쁘지 않는데 말이다) 통과하기 어렵지 않다. 게다가 좋은 대학 가기는 더더욱 쉽다. 우수한 IQ와 학업 능력을 갖춘 좋은 학력자들은 역시 컨설팅 회사에서 쓸어간다. 아니, 그들이 자발적으로 찾아가고, 거기서 학연과 지연으로 걸러진 뒤 명함을 받는다. 글로벌 유수 컨설팅업체가 죄다 능력 위주로 뽑는 건 아니다. 그런 점에서 저자의 의견과 사실에 반박하고 싶었다. 단순히 유년기 시절에 유복하단 이유로 미국 대학을 다녔고, 국내 경쟁상으로 치면 sky급은 아니더라도 세계 순위로는 더 높은 대학을 졸업했다는 이유로 유명 컨설팅사에 입사한다. 또, 아버지 배경이 화려해 쉽게 입사하는 경우도 비일비재하다. 이것이 가능한 이유는, 극히 주관적인 평가 척도 때문이다. 아무튼, 이 책의 범주와는 상관없다. 내용은 분명 임팩트가 넘친다. 애교가 중요하다고 지목하고, 듣는 기술이 컨설턴트의 능력을 대변한다는 진리로 설파했다. 약간 시대착오적이란 인상을 받은 건 IQ가 너무 자주 거론된다는 점이다. IQ시험을 치러본 자라면 당일 컨디션이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인정할 테다. IQ가 높으면, 기업 인적성이나 행정고시 1차 시험이 생각보다 쉽다. 그리고, 시험이 쉬워서 도통 그 시험에 떨어지는 사람을 이해할 수가 없다. 여기까지 가면, IQ를 거론할 자격은 있는 셈이다. 세상에서 제일 쉬운 시험이 기업 측에서 시행하는 적성검사다. 근데, 이걸 못 풀어서 학원까지 다니는 걸 보면, 내 입장에서는 너무나도 이상하다. 이 책에 등장하는 컨설턴트와 펀드매니저 이야기에 공감할 수 있는 점은 그나마 시대착오적인 IQ이야기인데, 나는 이해해도 다른 독자는 어떨지 모르겠다. 책은 상당히 흥미롭다. 엘리트들이 이혼하는 이유까지 기술되어 있다. 이마저도 동감이 되는 까닭에 저자와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예전에 컨설팅사 입사를 위해 노력했던 경험이 있기 때문에 저자의 스토리가 너무나도 재밌었다. 효과적인 업무 방법과 컨설팅을 배우고 싶을 때, 혹은 누구나 가고 싶어하는 고학력 집단의 유수 컨설팅 입사를 노리는 경우, 매우 적합한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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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짜 엘리트, 최고들의 일하는 법을 훔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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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인 김무귀는 재일교포 3세로 세계 최대 규모의 금융기관 투자은행 부분에서 일본 기업의 상장 및 자금조달 업무를 맏아서 해본 직무경험을 가지고 있다. 이후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를 간직한 컨설팅 회사로 이직해 기업 전략을 제시하며 한국, 유럽의 투자은행, 미국의 컨설팅 회사, 자산운용사,사모펀드, 그리고 인사이드의  MBA과정에서 보고 배운 성공한 사람들의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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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인 김무귀는 재일교포 3세로 세계 최대 규모의 금융기관 투자은행 부분에서 일본 기업의 상장 및 자금조달 업무를 맏아서 해본 직무경험을 가지고 있다. 이후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를 간직한 컨설팅 회사로 이직해 기업 전략을 제시하며 한국, 유럽의 투자은행, 미국의 컨설팅 회사, 자산운용사,사모펀드, 그리고 인사이드의  MBA과정에서 보고 배운 성공한 사람들의 특징을가까이서 살펴볼 수 있었다. 이 책에는 저자가 수많은 글로벌 컨설팅 프로젝트에 참여한 경험을 바탕으로  그가 12년간 세계무대를 종횡무진하며 배운 초일류 인재들의 업무 비결을 담겨져 있다. 예를들어 회식 자리에서는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바탕으로 유머 감각을 발휘해 전 세계에서 어렵게 모인 엘리트들을 매료해야 한다고 한다. 사교 장소나 회식 자리에서 내내 업무 이야기만 하는 사람이 있는데, 자칫 깊이가 없어 보일 수 있다는 점이다. 그리고 엘리트들은 수많은 얼굴과 ‘모드(Mode)’를 적재적소에 내보이는 능력을 갖고 있다고 한다. 사교가 필요한 순간에는 항상 밝은 표정을 지으며 별것 아닌 농담에도 배꼽을 잡는다. 그러나 막상 ‘업무 모드’로 돌아오면 180도 달라진다는 점이다. 따라서 폭넓은 분야의 지식과 교양은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고 강조 한다. 또 재미 있는 내용 중 하나는 엘리트 컨설턴트들은 대부분 사내 연애에 적극적이고, 결국 사내 결혼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프로젝트를 장기간 진행하다 보면 의도치 않게 둘만의 시간을 보낼 기회가 많기 때문에 서로에 대해 잘 알게 된다. 업무 능력이나 인간적 매력뿐만 아니라 실사가 가능하다는 것이었다. 눈앞의 사소한 일에도 완벽을 기하는 기본 자세부터 사내 권력자와 유능한 후배를 자기편으로 만드는 조종술까지, 최고들의 일하는 법을 따라잡기 위한 비결이 가득 담겨 있다. 일과 비즈니스 관계에서 적용할 수 있는 유용하면서도 흥미로운 지침을 담고 있어 최고 엘리트들은 어떻게 일하는지 알아보고 그 방법을 제 업무에 맞게 응용하여 적용함으로써 업무처리능력 제고를 통해 보다 앞서나가는 직장인이 되고자 하는 직장인이라면 어느 분야에서 일하는 이라도 읽어볼 만한 책이라 생각한다

k****0 2014.10.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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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짜 엘리트 최고들의 일하는 법을 훔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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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읽은 책은 괴짜 엘리트, 최고들의 일하는 법을 훔치다였다. 제목부터가 남다르면서 무언가 많은 것을 알려주는 듯 하여 더 읽고 싶어졌다. 특히나 엘리트들의 삶이 어떻게 살아가는지 평소에 궁금했는데 그런 것을 잘 알려주고 있었다. 이 책은 괴짜 엘리트가 꿈의 직장에서 펼치는 놀라운 경쟁력의 비밀을 알려주고 있었다. 그런 내용을 바탕으로 책을 구체적으로 읽어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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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읽은 책은 괴짜 엘리트, 최고들의 일하는 법을 훔치다였다. 제목부터가 남다르면서 무언가 많은 것을 알려주는 듯 하여 더 읽고 싶어졌다. 특히나 엘리트들의 삶이 어떻게 살아가는지 평소에 궁금했는데 그런 것을 잘 알려주고 있었다. 이 책은 괴짜 엘리트가 꿈의 직장에서 펼치는 놀라운 경쟁력의 비밀을 알려주고 있었다. 그런 내용을 바탕으로 책을 구체적으로 읽어 나갔다.

 

저자는 엘리트들의 업무 비결을 21가지로 정리하고 있었다.

엘리트들의 경쟁력의 비밀 중 하나는 상대방의 기대치를 실제 실현 가능한 수준보다 낮추는 것이었다. 애초에 결과에 대한 상대방의 기대치를 낮게 컨트롤함으로써 신뢰를 얻어내는 것이 중요한 노하우라고 하고 있었다. 또 글로벌 엘리트들의 일하는 모습을 단순히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직장인들이 일할 때 응용가능하게 다양한 사례를 통해 커리어 개발을 위한 조언들을 전달하고 있었다. 엘리트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경쟁력은 뛰어난 학력이나 비범한 두뇌가 아닌 이 사람과 계속 일하고 싶다고 느낄 만한 인간미라고 강조하고 있다. 정말 잘 알아두어야 할 내용인 듯 하다.

그리고 저자는 성공한 엘리트는 처세에 능숙하다고 말하고 있었다. 엘리트들은 신뢰와 평판을 중요시 하기에 자기 관리에 철저하며 인맥 관리에 심혈을 기울인다고 한다. 누구를 자신의 후원자로 만드는 것이 좋은지 간파해야할지가 중요하다고 한다. 이를 잘 새겨놓아야 할 것 같다.

 

이 책을 통해 엘리트들의 삶을 많이 알게 되어 좋았다. 그들의 삶의 방식을 잘 간파하여 보다 인간관계가 되도록 하고 사회생활도 적절히 구사하도록 해야겠다.

a***0 2014.10.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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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짜 엘리트 최고들의 일하는 법을 훔치다/김무귀/청림출판]세계 엘리트들이 21가지 업무 비결~
"괴짜 엘리트 최고들의 일하는 법을 훔치다/김무귀/청림출판]세계 엘리트들이 21가지 업무 비결~" 내용보기
괴짜 엘리트 최고들의 일하는 법을 훔치다/김무귀/청림출판]세계 엘리트들이 21가지 업무 비결~   금융계 특히 세계적인 투자은행, 최고의 자산운용사, 사모펀드, MBA를 거친 세계 최고의 인재들은 특유의 업무 능력을 발휘하여 자신만의 글로벌 커리어를 쌓을 것이다. 이들은 자신만의 업무 노하우를 살려 회사에서 절대적인 위치를 선점하고 그 존재감을 발할 것이다. 저자는 그들의
"괴짜 엘리트 최고들의 일하는 법을 훔치다/김무귀/청림출판]세계 엘리트들이 21가지 업무 비결~" 내용보기

괴짜 엘리트 최고들의 일하는 법을 훔치다/김무귀/청림출판]세계 엘리트들이 21가지 업무 비결~

 

금융계 특히 세계적인 투자은행, 최고의 자산운용사, 사모펀드, MBA를 거친 세계 최고의 인재들은 특유의 업무 능력을 발휘하여 자신만의 글로벌 커리어를 쌓을 것이다. 이들은 자신만의 업무 노하우를 살려 회사에서 절대적인 위치를 선점하고 그 존재감을 발할 것이다. 저자는 그들의 일하는 법을 옆에서 경험하고, 그 경험을 국제적 관점으로 칼럼을 썼다. 이 책은 그 결과물이다.

    

저자인 김무귀는 재일교포 3세다. 그는 게이오기주쿠대학교 종합정책학부를 졸업하고 세계 최대 규모의 금융기관과 투자은행부문에서 일본 기업의 상장과 자금 조달 업무를 담당했다. 그 후 세계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컨설팅 회사에서 기업 전략업무를 맡았고, 한국·유럽·미국 등 수많은 글로벌 컨설팅 프로젝트에도 참여했다.

2005년 세계 최대 규모의 자산운용사에서 바이사이드 애널리스트로 주식 리서치 업무를 담당했고, 홍콩에서 사모펀드에서 일했다. 세계 명문인 프랑스의 인시아드에서 MBA를 취득했고 중국 상하이의 중국유럽국제경영대학원에서 교환학생으로 공부하기도 했다.

 

이 책에는 유럽계 투자은행, 미국계 컨설팅 회사, 유럽과 미국계 자산운용사, 글로벌 사모펀드, MBA학위를 받았던 12년의 글로벌 경력을 통해 만났던 각 분야의 세계 최고 엘리트들의 업무 비결을 담았다.

 

30대 중반에 세계적인 기업에서 팀장이 되거나 지점장이 되거나 핵심인물로 등장하는 소위 세계 최고 엘리트들의 공통점은 우리가 대체로 알고 있는 것들이다. 행동으로 옮기기에 쉽지는 않지만 말이다.

승부욕과 완벽주의 성향이 강하다. 긴박한 상황에서도 집중력을 발휘해 세세하고 완벽하게 업무를 마무리한다.

돈을 지독하게 아낀다. 검소한 옷차림에 신경 쓴다. 꼼꼼하고 깐깐한 계산도 기본이다. 이것은 고객의 돈을 그렇게 악착같이 관리하겠다는 무언의 메시지이기도 하다. 검소한 이미지에는 고객의 돈을 낭비하지 않는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신뢰와 평판을 목숨처럼 아낀다. 그렇기에 눈앞의 잡무에도 최선을 다한다. 이들이 하찮은 일에도 120%의 전력으로 정확하고 빠르게 실수 없이 일처리를 하는 이유도 무한 신뢰와 좋은 평판을 위한 것이다.

믿을 수 있는 드림팀을 만든다. 처세에 능하다. 함께 일할 파트너는 미리 확보해 두며, 처세술의 중요성도 잘 알고 있다.

 

세계 최고 중의 최고 엘리트들은 일반인들과 어떤 차이점이 있을까.

눈앞의 많은 업무를 신속 정확하게 해치운다. 주어진 업무는 무조건 정확하고 빠르게 필사적으로 처리한다. 글자 크기, 로고 위치까지도 정확하고 완벽하게 한다. 핵심 업무 외의 부가적인 업무조차도 소홀함이 없다.

환경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이직과 퇴직도 잘한다.

듣는 능력을 계발해 신뢰와 공감을 이끌어낸다. 컨설팅 성공 여부는 경청과 이해, 공감에 달려 있기 때문이다.

문제를 구조적으로 파악해 해결한다. 진짜 문제를 찾으려면 문제를 체계적으로 구조화 즉, 문제들을 끄집어내고 문제점 간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문제점끼리의 인과관계를 파악한 뒤 원인분석을 한다.

상대방의 기대치를 조절한다. 내 능력보다 낮게 상대의 기대치를 조절하면 고객은 기대 이상의 일처리에 더욱 감동하게 된다.

유능한 부하직원을 알아본다. 유능한 부하직원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것은 장기적인 전략이다.

전체적인 동향을 파악해 결과를 만든다.

상식에 얽매이지 않고 역발상을 한다.

자신의 실수를 솔직하게 이정할 줄 안다.

정직함과 투명성으로 신뢰를 얻는다.

친구와는 한 팀을 이루지 않는다.

나를 기억하게 만들라.

......

 

    

최고 중의 최고 엘리트들의 이야기를 최대한 쉽게 풀어 썼기에 문외한이라도 이해하기 쉽다. 더구나 그들의 연애와 결혼, 이혼에 대한 일상적인 이야기까지 솔직하게 털어 놓았기에 소소한 인간적인 분위기까지 느낄 수 있다. 이들은 정확하고 빠른 판단 만큼 이른 결혼과 발 빠른 이혼도 인수와 합병 같기도 하다는데.

 

이들의 업무 비법, 사소한 일 처리법, 경청의 기술, 자신이 즐길 수 있는 일거리를 손에 넣는 방법 등은 어느 직종, 어떤 사람에게도 도움이 될 만한 것들이다. 엘리트들의 치열한 생존 이야기와 생생한 사생활까지 담고 있기에 인생에 대한 전체적인 깨달음을 얻지 않을까.

 

a******7 2014.10.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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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짜 엘리트, 최고들의 일하는 법을 훔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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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제조업이 세계를 호령하고 있다고 한 지가 몇 년 안 지난거 같은데 금세 중국이 쫓아왔습니다. 예전에 일본도 이런 느낌이었을까요? 사실 10년 정도 지나면 한중일의 제조업 수준은 완전히 뒤바뀌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예전과는 다르게 M&A가 엄청나게 활성화 되어 있어 자본력으로 여러 기업을 사들이게 되면 원천 기술을 얻는 것이 결코 어려운 것이 아니게 되기 때문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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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제조업이 세계를 호령하고 있다고 한 지가 몇 년 안 지난거 같은데 금세 중국이 쫓아왔습니다. 예전에 일본도 이런 느낌이었을까요? 사실 10년 정도 지나면 한중일의 제조업 수준은 완전히 뒤바뀌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예전과는 다르게 M&A가 엄청나게 활성화 되어 있어 자본력으로 여러 기업을 사들이게 되면 원천 기술을 얻는 것이 결코 어려운 것이 아니게 되기 때문이지요. MS의 노키아 구매나 구글의 모토롤라 구매는 바로 원천기술과 특허를 얻을 수 있는 하나의 예를 보여준 것 같습니다. 그것을 굳이 활용하지 않더라도 노하우와 더불어 로열티까지 받아낼 수 있는 것을 본다면 말이지요. 그래서 어찌보면 향후 더 선진국에 되기 위해서는 제조업에 목숨을 거는 것이 아니라 서비스 업을 기반으로 하는 사업에서 성공을 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바로 금융업을 뜻하는 것이겠지요.

 

저자는 컨설팅에 자산운용사 그리고 애널리스트, 그리고 사모펀드의 경험까지 가지고 있는 정말 독특한 사람입니다. 사실 이런 사람에게는 다른 사람에게 없는 무언가가 있기 마련인데, 솔직히 그저 부럽기만 합니다. 하지만 부러워만 한다면 책 내용이 이어지지 않겠지요?^^; 제목에는 괴짜 엘리트라고 했지만 사실 괴짜는 본인 외에는 딱히 나오지 않긴 합니다. 그리고 본인 이야기 보다는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를 더 적나라하게 적어 놓은 상태입니다. 우리가 흔히 금융업계에서 가장 각광받는 직업군 중 하나인 자산운용/사모펀드/애널리스트/컨설팅까지 여러 업계의 이야기는 어떠할까요?

 

사실 그 업계의 공통점이라고 한다면 '정말 죽기 직전까지 일을 시킨다는 것' 입니다. 물론 상대적으로 자산운용 쪽이나 컨설팅 쪽이 나머지 업종보다는 여유가 있다고 한다지만 신입이나 혹은 경력이더라도 많은 경력으로 온 것이 아니라고 한다면 소위 '허드렛일' 을 징그럽게 하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미친듯한 파워포인트와 엑셀 작성, 문서 수정으로만 하루 종일 시간을 보내다 보면, 하루에 3~4시간 외에는 전부 회사에서 머물고 있는 자신을 보게 될 것이며 어쩌면 똑똑한 머리보다 더 필요한 것은 튼튼한 신체가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반복적으로 하는 것이야 누구나 할 수 있을테지만 그렇게 무한하게 일을 할 수 있는 사람들은 드무니까요. 이렇게 업무환경이 좋지 않은데 누가 일을 하냐구요? 넘쳐 납니다.

 

이유는 두 가지 입니다. 높은 연봉으로 그 많은 부분을 커버할 수 있지요. 돈을 특히 거액을 다루는 입장이기 때문에 주변 산업군보다 아니 같은 금융권보다 월등히 많은 돈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업무 시간도 생각을 한다면 엄청나게 많은 것만은 아니겠지요. 소위 일류 MBA 졸업자들은 아예 입사 시부터 3~4천만원씩 보너스를 받고 들어간다는 것을 보았을 때 돈으로 많은 것을 충당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는 회사에 있는 기간이 짧다는 것입니다. 애초에 길게 일한다는 생각을 갖고 일하는 것이 아니라 3~5년만 바라보고 일을 하기 때문이지요. 철인 28호가 아닌 이상에야 어떻게 그렇게 매번 일을 하겠습니까? 결과적으로 그런 우수한 곳에 있었다는 사실만으로도 업계 스카웃 제의가 들어오기 떄문에 그렇게 그들은 목숨걸고 일을 하는 것 같습니다.

 

마지막 부분에 나와 있는 결혼에 대한 것은 그들의 가치관을 보여주는 부분입니다. 대부분 극단적으로 빨리 결혼을 하거나 아니면 나중에 늦게 결혼하는 경우가 많은데, 초반에 결혼하는 것은 그 여자 이외에는 다른 여자를 만날 시간이 없어서 이겠고 나중에 하는 것 혹은 못하는 것은 눈이 정말 많이 높아졌다는 의미일 것입니다. 나오는 여성 애널리스트 혹은 컨설팅 업체 분들이 제시하는 남자 연봉이 2억 수준인 것을 본다면 결혼할 수 있는 남자는 상위 0.5% 안에 들어야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그나마 그게 최소 요건...) 큰 돈을 만져서 그런지 크게 노는 것 같은 느낌을 받는 것은 저하나 뿐이 아닐것 같습니다. 그런데도 읽고 보니 재미있다는 생각이 드는 것은 속물이지만 어쩌면 가장 순수한 부분이 아닐까도 생각을 하게 됩니다(연애 경험이 전무한 경우가 많아 의외로 쑥맥이라는...)

 

읽다보면 힘들어보여도 한 번 쯤 도전하고 싶은 생각이 불끈불끈 나기도 합니다. 이전부터 금융업계의 가장 윗부분에 관심이 있닥 한다면 도전정신을 살리기 위해 한 번쯤 읽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합니다. 엘리트들이 결코 예전의 영광에 취해 입사 후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아닌 일반 사람들보다 더 많은 노력을 통해 성공했다는 사실을 이 책에서 알게 될테니 말이지요.

 

YES마니아 : 로얄 k****1 2014.10.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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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짜 엘리트, 최고들의 일하는 법을 훔치다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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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짜 엘리트, 최고들의 일하는 법을 훔치다』를 읽고 솔직히 이 시간에도 세계를 주름잡는 엘리트들은 우리와 똑같은 사람이다. 그렇지만 분명한 사실은 똑같은 사람이지만 나름대로의 일하는 방법은 분명코 차별화된 모습으로 앞서가고 있다는 점이다. 치열한 경쟁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 하에서 앞서 나갈 수 있는 그 경쟁력을 미리 알 수 있다면 얼마나 도움이 될 것인가?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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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짜 엘리트, 최고들의 일하는 법을 훔치다를 읽고

솔직히 이 시간에도 세계를 주름잡는 엘리트들은 우리와 똑같은 사람이다. 그렇지만 분명한 사실은 똑같은 사람이지만 나름대로의 일하는 방법은 분명코 차별화된 모습으로 앞서가고 있다는 점이다. 치열한 경쟁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 하에서 앞서 나갈 수 있는 그 경쟁력을 미리 알 수 있다면 얼마나 도움이 될 것인가? 물론 우리 처지와는 똑같지 않더라도 같은 사람이기 때문에 분명코 필요한 것은 과감하게 받아들였으면 한다. 바로 재일교포 3세로 일본 명문대를 졸업 후 홍콩과 싱가포르에서 근무하면서 세계적인 비즈니스 스쿨인 인시아드(INSEAD)에서 MBA를 취득하면서 80여 개국의 엘리트들과 인맥을 쌓았고 가까이에서 지켜보았던 글로벌 엘리트들의 21가지에 달하는 주옥같은 업무 비결을 저자 나름대로 정리하여 제시하고 있다. 단순한 소개가 아니라 다양한 사례와 메시지, 필요한 조언들을 전하고 있어 세계 최고를 향한 성공 방식들을 캐치할 수 있으리라 본다. 글로벌 엘리트들은 어떻게 업계의 에이스가 되었으며, 커뮤니케이션의 귀재가 되었고, 처세의 달인으로서 활동하고 있는 필요한 비결들을 얻을 수가 있다. 이러한 앞서가는 엘리트들의 비결들을 통해서 확실한 자신만의 커리어를 개발하는 최고의 시간이 될 수 있다고 확신한다. 진정으로 사람에 따라 다양한 캐릭터와 함께 나름대로 추진해 나가는 원동력이 특화되었다고 하지만 그래도 우리가 공통적으로 받아들일 것은 과감하게 받아들여 활성화시켜야만 한다. 이 책에서도 가장 중요한 경쟁력 요소로서 들고 있는 것이 학력이나 비범한 두뇌가 아닌 가장 필요한 것은 서로 마음을 통할 수 있는 인간미를 들고 있다. 한 번 맺어진 인간미는 어렵더라도 평생을 함께 해나갈 수 있는 든든한 힘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세계 최고 엘리트들의 일곱 가지 공통점도 승부욕과 완벽주의 성향, 돈의 아낌, 검소한 옷차림, 신뢰와 평판의 사수, 눈앞의 잡무 최선, 드림팀 만들기, 처세에 능하기 등의 그렇게 어렵지 않은 내용들이다. 중요한 것은 바로 이런 기본적인 내용들을 바탕으로 하여 심층적으로 문제를 파악하고, 독창적 시각으로 해결해 나가는데 집중적인 투자 노력을 기울이면 된다. 세계 괴짜 엘리트가 되기까지는 그냥 된 사람들은 한 명도 없다. 나름대로의 엄청난 공부와 투자, 효과적인 업무 전략 등으로 최강의 자리에 올랐던 실질적인 모습과 함께 일하는 법에 대한 흥미로운 비결들이 소개되고 있다. 따라서 우리 관심 있는 독자들은 많은 업무 비결 중에서 얼마든지 선별하여 받아들여도 된다. 조금 부족한 듯한 자신과 자신의 일에 대해서 확실하게 다질 수 있는 최고의 기회가 아닐까 생각하면서 일독을 권한다. 역시 앞서가는 사람들은 분명코 다른 면이 있다. 바로 그것을 나의 것으로 만들어 일취월장의 모습으로 갈 수 있는 사람도 바로 나 자신이어야 하기 때문이다.

m***3 2014.10.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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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짜 엘리트, 최고들의 일하는 법을 훔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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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심상치가 않다. 저자인 김무귀씨는 제일교포3세로서 하버드 MBA부터 골드만삭스, 맥킨지, 베인&컴퍼니 까지 세계 무대를 종횡무진하며 배운 세계인재들의 업무전략에 관한 책을 냈다. 직장을 다니며 일에 치여 살고 있는 나이지만 가끔은 최고의 인재들은 최고의 직장에서 어떤 일들을 배우며 살아가는지 궁금했었는데 책을 통해서 많은 부분들을 이해하고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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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심상치가 않다. 저자인 김무귀씨는 제일교포3세로서 하버드 MBA부터 골드만삭스, 맥킨지, 베인&컴퍼니 까지 세계 무대를 종횡무진하며 배운 세계인재들의 업무전략에 관한 책을 냈다. 직장을 다니며 일에 치여 살고 있는 나이지만 가끔은 최고의 인재들은 최고의 직장에서 어떤 일들을 배우며 살아가는지 궁금했었는데 책을 통해서 많은 부분들을 이해하고 알게 되었다.

 

세계 최고의 엘리트들은 승부욕과 완벽주의 성향이 강하며, 돈을 지독하리만큼 아끼고, 옷차림을 검소하게 한다. 자신의 신뢰와 평판을 목숨처럼 아끼고, 잡업무에도 항상 최선을 다한다. 그리고 서로 믿을 수 있는 팀을 만들고 처세에 능한다. 이것이 바로 세계 최고 엘리트들의 공통점이라고 한다. 여기에 해당되는 것들이 있는 생각해봤는데 나와는 거리가 먼 것처럼 느껴졌다.

 

7챕터로 구성이 되었으며 투자은행 엘리트, 컨설팅회사 엘리트, 자산운용사 엘리트, 사모펀드 엘리트들에게 배울 수 있는 노하우가 담겨있으며 신속하게 일을 처리하고, 핵심 업무 외의 부가업부에도 소홀하지 않는 것, 상대방의 기대치를 조절하는 방법, 역발상하기, 자신의 실수를 솔직히 인정하기, 폭넓은 인맥과 경험을 활용하는 것은 현재 우리 직장에서 비교해보아도 자신의 능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는 생각을 해봤다.

 

그리고 챔터5에는 최고 엘리트들이 실천하는 성공 습관에 대해서 알려주는데 잡담의 신이되라는 얘기는 처음에는 공감이 가지 않았지만 상대방의 사소한 이야기라도 그 안에 담겨 있는 메시지를 파악하여 누구보다 먼저 그들이 원하는 것들을 해결해주는 것이야 말로 그들이 말하는 성공 습관의 하나로 얘기해주는데 꼭 그대로 해보고 싶다.

 

그리고 두번째 파트는 그드의 결혼관에 관한 얘기인데 최고의 엘리트는 어떤 사람과 결혼을 하게 될지 무척궁금했던 부분인데 결론적으로 그들도 우리와 똑같은 사람이기에 생각하고 고민하는 것들은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리고 회사와 결혼의 상관관계에서 보면 동일선상에 위치하고 있지는 않음도 알 수 있다. 

l*******b 2014.10.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