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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의 반란,기적,질주,무기,마법,완성 등 6가지의 단계를 걸쳐 작가님만의 하루 루틴이 완성되었다. 작가님의 블로그를 계속해서 꾸준히 본다. 알림설정을 해놓기 때문에 그렇기에 책을 내시기 전부터 열심히 꾸준히 달려오신 건지 잘 알고 있어 존경스럽고 또 다른 나의 블로그 롤 모델 중 한분이시고 나는 글을 쓰고 블로그에 올린지 꽤 되었지만 제대로 된 글을 쓰기에는 아직 부족하고 미약하다 그래서 도전이 쉽지만은 않았다 하지만 작가님의 블로그를 포함한 다른 블로그 이웃분들를 보면 너무나도 나 자신이 부끄러웠다. 이번에 읽은 "오십에 만드는 기적"책을 읽은 후 더더욱 부끄러웠다. 작가님의 삶을 읽으면서 아직 오십보다 몰고 그렇다고 가깝지 않은 나이에 그런 생각를 했던게 너무 창피했다. 그래서 나는 작가님이 미라클 모닝을 하고 성장을 하고 이제는 책을 쓰고 다른 분들이 많이 "나"를 사랑하고 아껴주기 위해 책을 쓰기까지의 과정을 너무나도 뜻깊고 다시한번 "나"을 되돌아봤다. 나도 작가님처럼 나만의 루틴을 만들어가고 나를 성장하고 나를 사랑하고 다른 사람들테 도움을 주는 뜻깊은 사람이 될것다. 쉽지는 않겠지만 차근차근 해보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나이에 상관없이 "나" 스스로 되돌아보고 더 빛나는 삶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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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해야지 하면서도 늘 그자리에 멈추게 되고, 주변상황에 방황을 하다보니, 주저하게 되고 다음에 해야지 하고 미루고 미루다 일이 흐지부지가 되는게 일쑤다. 50에 접어드니, 많은 생각이 들고 '이 나이에 해도 될까? '며 망설이게 된다. 멈추지 말고 시작하라고... 이제 당신의 차례라고.. 사랑주니님과 함께 책쓰기 맴버였고, 사랑주니님 글을 쓰고 투고해 결실을 맺었다. 난 아직도 내글에 자신이 없어 망설이다가 멈춘상태다. 이 글을 읽는데.. 이젠 나의 차례라고.. 힘을 내고 시작하라고... 말하는 것 같았다.. 이 책을 읽다보니, 나도 할 수 있다. 준비된 일을 시작할 용기가 몽글몽글 샘솟기 시작했다. 《오십에 만드는 기적》 정선희 작가는 두 아이를 키우며 겪은 워킹맘으로 지내온 에피소드 퇴사후, 미라클모닝을 하며 새로운 삶을 사는 모습이 책에 쓰여져 있다.
오늘에 집중하라 오늘이 모여 나의 미래도 되고, 나의 과거가 된다. 그러니 오늘을 소홀히 보내지 말아야한다.
새벽이란 시간이 집중도 되고 누구에게도 방해받지 않은 시간이다. 그 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는 자신의 선택이다 그 시간을 여유롭게 보내고 나만의 균형을 찾고 나늘 성장시키는 시간으로 활용해보는 건 좋은 것 같다. 작은 시간이 모여 나도 모르는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 내가 일어날 수 있는 가능한 시간에 일어나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찾고 해보는게 중요하다. 그래야 꾸준히 할 수 있으니...
벌떡 일어나는 것. 그것이 아침을 주도하는 것이다. 부자들의 이불정리 이야기는 꾸물거리지 말고 행동하라는 교훈이다. 벌떡 일어나 행동하라. 쉽지만 쉽지는 않다. 허나 망설이지 않고 밍기적거리지 않는 마음가짐이 중요하다. 아침을 활기차게 주도적으로 맞이하기 위해서는 벌떡 일어나야 한다.
작가는 미라클모닝, 새벽기상은 새벽이 아닌 전날 밤부터 준비해야 한다고 말한다. 숙면을 취해야 활기찬 아침을 맞이할 수 있고, 활기찬 아침을 맞이하면 오늘 하루를 잘 보낼수 있다고 한다. 내게 주어진 오늘 하루는 내가 만들어가는 것이다. 그 하루의 시작의 선택도 내가 하는 것이다. 선물 같은 하루를 일찍 시작하며 나를 위한 성장의 발판으로 삼으면 어떨까? 새벽이 아니어도 된다. 나만의 아침루틴을 만들어 하루의 시작을 의미있게 시작해보자.
삶을 바꿔보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으나, 자꾸 망설여지게 된다. 작가에게서 있던 절박함이 나에게는.. 있었던 것 같은데 어느 순간 사라져버린 것 같다. 요즘, 진짜 억지로 눈을 뜨고 겨우 일어난다 움직이다 보면 아 이러지 말아야지 하며 또 살아가는 내 모습을 반성하게 되고, 뒤돌아보게 된다.
나를 성장 시킨 것은 몰입과 변화의 시간 나는 이 시간을 어떻게 보내고 있나.. 망설이고 머뭇거리고 잠시 정지된 상태 무얼 두려워하는지 모르겠지만 자꾸 망설여진다. 나의 시간은 나의 선택인데.. 왜 머뭇거리는지..
거울이 빛나자 쌓아온 것들을 비로소 제대로 보게 되었다는 작가의 이야기가 나에게 빛이 되었다. 나도 작가처럼 빛이 나고 싶었고, 내가 이제껏 쌓아 온 것들이 나를 더 빛나게 하기 위한 밑거름이란 생각을 하니, 오십인 나이를 받아들이는데 희망이 생겨났다. 그리고 궁금해졌다. 나의 50 이후의 삶이. 50이란 나이가 많은 생각을 들게한다. 딱 절반을 살아온 나날들 아는 것이 많지도 않고 그렇다고 적은 것도 아니고 선택을 하며 더 고민에 빠지게 되고 망설여지는 나이 아직 50면 지금부터 시작해도 늦지 않을 나이 나의 인생은 지금부터 봄이다.
머뭇거리고 있는 나에게 작가가 주는 메세지인듯 하다 바로 움직일 시간이라고.. 작가님과 함께 책쓰기 모임으로 알게 되었고 작가님읕 책을 출간해 여러 활동을 하고 있다. 허나,나는 망설이고 머뭇거리고 밍기적 거리고 있을 뿐이다. 지금 움직이라고 나의 길을그리라는 작가님의 글에 정신이 번쩍 들었다. 지금부터 다시 시작이다. 나는 할 수 있다. 50 다시 시작이다! 나의 하루하루가 모여 오늘을 만든다. 하루를 잘 보내기 위해선 전날 숙면도 취해야 하고, 아침을 활기차게 주도적으로 맞이하며 성장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 이런 하루라루 이런 오늘이 모여 인생이 된다. 인생에는 답이 없다. 어떤 인생을 보낼지는 나의 선택에 달려있다. 중년이라고 기죽지 마라. 지금부터 시작하면 된다. 《오십에 만드는 기적》 은 머뭇거리고 갈팡질팡하는 사람들에게 힘이 되는 메세지를 전하는 도서다. 작가는 오십의 기적을 몸소 실천하고 실천한걸 고스란히 전해주고 있다. 누구나 바꿀 수 있는 힘이 있다는 기적을 간절함이 미라클모닝을 통한 성장의 힘을 보여준 작가님을 보며 나도 나의 기적을 꿈꿔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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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 오십에 만드는 기적 저자 정선희(사랑주니) 출판 미다스북스 발매 2025.03.04. 드라마 제목이 "아직은 마흔 아홉"이였다. 요즘이야 상대적으로 "상당히" 덜하지만 내가 한참 어릴때 50세는 상당히 나이든 세대였다. 앞의 드라마도 49살이 된 주인공에 "며느라와의 고부갈등" 등등 이야기를 그려낸 드라마다. 나도 몇년 지나면 오십이 되니...이 책의 제목이 크게 다가왔다. 무엇보다 서평단을 모집할때 손수 책에 싸인을 할 이름까지 챙겨 주시고....서평속에 남아 감사를 드린다. 우선 큰 카테고리는 6장으로 되어 있다., 2장. 오십의 기적 - 새벽을 깨우고 하루를 지배하라 3장. 오십의 질주 - 한계를 넘어, 새로운 나로 다시 태어나라 4장. 오십의 무기 - 글쓰기와 독서로 두 번째 인생을 설계하라 5장. 오십의 마법 - 나를 사랑하는 법을 반드시 깨달아라 6장. 오십의 완성 - 지금이 가장 좋은 때다 남들은 모르겠지만 각 장마다, 반란, 기적, 질주, 무기, 마법, 완성 이라고 부제가 붙어 있어 매우 가슴을 울렸다. 반란부분은 늦지 않았으니 다시 시작하는 이야기를 한다. 다시 시작하려는 나의 다짐이 틀리지 않은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다. 두번째는 새벽형인간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데 깊게 들어가면 시간관리다. 잠을 줄이는게 좋다. 아무리 피곤해도 하루 취짐시간을 조절하려는 나의 계획 역시 맞아들어가 좋았다 3장은 운동인데, 이부분은 나의 취약점이다. 많이 걷기는 하는데 운동은 아니다. 그렇게 따지면 운동량은 제로다. 많이 반성해야 하는 부분. 4번쩨는 글쓰기. 이 부분은 각자의 특성을 고려 해야 하지만 나 역시 블로그를 몇년만에 다시 시작하고 있다. 5번째는 대인관계인데..이부분이 상당히 나는 취약하다. 많이 공부하고 반성하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이 반성하게 되었다. 마지막으로 열심히 살고 원하는걸 찾으라는 얘기...서론에 거론 했듯, 자격증 공부도 하고 블로그도 하고, 대학1학년으로 새로 입학하기 위해 수능 공부도 한다....나름 잘 하고 있다고 스스로를 칭찬하고 싶다. 이 책의 작가님 보다는 많이 부족하다., 더 열심히,,..더 멋있는 50이 되기 위해서... 많은 분들도 더 멋진 그대를 위해서! #오십에만드는기적 #미다스북스 #정선희 #사랑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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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언제 나이가 중요하다기보다는 인생에서 한번의 기적은 기대를 해도 좋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서평단을 신청했는데 운이 좋게 책을 직접 읽어 볼 수 있는 기회를 얻었네요.
책을 보내주시기 전부터 세심하게 싸인을 받을 이름을 물어보셨는데 직접 싸인도 해주시고 저에게도 응원까지해주셔서 감동이었네요.
책은 1장부터 6장까지 전체 6장으로 구성이 되어 있네요.
1장 오십의 반란 흔히들 나는 이미 늦었다거나 이나이에 이렇게 말을 하는 사람들을 흔히 볼 수 있는데 저자는 안정이 아니라 도전이 답이라고 하면서 책을 시작하는데 워킹맘으로 살아온 과정을 이야기하는데 특히 우리나라에서 워킹맘으로 살아간다는게 얼마나 힘든일인지 단적으로 보여주는거 같았네요.
2장 오십의 기적 여기에선 자정전에 잠들면 귀한시간이라고 표현하는데 격하게 공감이 갔네요. 퇴근 후에 아이들이 자고난 뒤에 온전한 나만의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이 자주 드는데 꼭 새벽에 일어나지 않더라도 저녁이든 새벽이든 처음에는 큰 차이가 아니겠지만 나만의 의미있는 시간으로 활용한다면 결국 큰 차이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책을 읽었네요.
3장 오십의 질주 그래도 요즘은 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는데 꼭 지금보다는 조금 더 활기차게 살아가기 위해 그리고 건강하게 늙기 위해 운동을 필수라고 생각하네요. 저도 운동을 좋아하지 않지만 현재 인생에서 가장 열심히 운동을 하는 사람 중에 한명으로 더 일찍 했으면이라는 생각을 하는데 지금이 가장 빠를때라는 생각으로 내 몸을 위해 나를 위해 거창하지 않더라도 걷기나 뛰기든 뭐든 시작하면 좋을꺼 같네요.
4장 오십의 무기 시작이 쉽지 않았을텐데 50대의 나이에 저자가 블로그를 다시 시작한건 진짜 대단한거 같네요. 저도 한참 활동하다가 회사일이 바빠서 간간히 했었는데 이제는 틀부터 제대로 수정을 좀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무엇보다 내가 잘 할 수 있는글이라는 문구가 가장 와 닿았네요.
5장 오십의 마법 웃는 얼굴에 침 못 뱉는다고 이왕이면 잘 웃고 인사를 잘 하는 사람에게 더 호감이 가는게 사람이라면 당연할텐데 일부러라도 노력을 한다면 자연스러워지는 저자의 경험을 볼 수 있네요. 원하는걸 생각하고 간절함이 있다면 뭐든 이룰 수 있는게 사람이라는 존재라는걸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네요.
6장 오십의 완성 마지막 6장에서는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해당되는 메세지인거 같은데 내가 진짜로 잘 하고 원하는것부터가 가장 먼저인거 같네요. 각자 지금의 시작 시기는 다르겠지만 오늘이 가장 젊은 나이기에 제목처럼 기적을 만들기 위해 달려야겠네요. #오십에만드는기적, #사랑주니, #기적은지금부터, #블로그글쓰기, #책추천, #책읽는시간, #함께읽어요, #책으로연결되기, #정선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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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전환기인 오십에 가져야할 긍정적인 마인드와 태도를 통해 더 나은 삶을 만들어 가는 길잡이가 되는 너무나 따뜻하고 포근한 책입니다. 때로는 날카롭고 명료하게 가져야 할 태도에 대해서도 이야기하는 중년기의 지침서. 보다 나은 인생 후반전, 제 2의 인생을 살고 싶은 분들에게 ‘오십에 만드는 기적’ 적극 추천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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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하고 싶지만 오십이 가까워지는 현재.. 지금이나 10년전이나 매일이 똑같고 반복된 일상에 익숙해지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되는 오늘입니다. 살면서 나와 같은 경험을 공유받으면서 나의 감정을 공감받음을 글로서 느낄수있었습니다. 작가 정선희님이 만들었던 기적의 순간이 나에게도 오길 기대하게 되는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