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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 바빠 휘발되기 쉬운 순간을 기록하기 위해 여기저기 적어놓은 버릇이 있다. 나의 쓰는 습관은 책을 내기 위해서도 아니고 다듬어진 문장들은 더더욱 아니다. 나를 위한 끄적거림일 뿐일지라도 이런 기록들이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 되며 나를 돕는 습관이 되어준다는걸 이책을 읽으며 더욱 공감받게 되었다. 잔잔히 읽히는데 긍적적인 문장들이 많아 기분이 좋아지는 에세이다. 책을 읽으면서도 쉬는 느낌.. 그렇게 편안한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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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일어날 용기와 다시 쓸수있는 용기를 준 고마운 책, 무언가 시작해보려는 우리들을 응원하는 책이다- 주변친구들과 나누며 "일어나 함께 가보자" 라고 서로 격려하며 시작하고 싶은 그런 책-!! 혼자 읽어도, 둘 셋이 모여 함께 읽어도 참 좋은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