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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하루 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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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한장내삶에새기는공자#명저필사4 #공자 #논어따라쓰기 #일상이상 20년도 전 공자의 철학과 사상을 재미있게 수업들었던 때가 생각났다. 동양철학 교수님 중에 재미나게 공자이야기를 하신 분이 계셨는데 그 교수님과 공자가 많이 닮았다고 생각했다. 군자로써 학식이 높고 행실이 어진 현인이 바로 공자다. 공자는 ‘인간이 행해야 할 모든 것들은 인에 바탕을 두어야 한다’로 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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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한장내삶에새기는공자

#명저필사4 #공자 #논어따라쓰기 #일상이상

 

20년도 전 공자의 철학과 사상을 재미있게 수업들었던 때가 생각났다. 동양철학 교수님 중에 재미나게 공자이야기를 하신 분이 계셨는데 그 교수님과 공자가 많이 닮았다고 생각했다. 

군자로써 학식이 높고 행실이 어진 현인이 바로 공자다. 공자는 ‘인간이 행해야 할 모든 것들은 인에 바탕을 두어야 한다’로 인의 개념을 명확히 규정하고자 했다. 

논어는 사서오경의 하나다. 책의 전반부에는 공자의 핵심사상인 ‘학(學)·정(政)·인(仁)’ 등이 기술되어 있고, 후반부에는 공자와 제자 등 인물들과 관련된 이야기를 담고 있다. 

공자와 그의 제자들이 나눈 대화를 담은 어록집인 논어는 공자의 말과 행동, 공자와 제자 사이의 대화, 공자와 당시 사람들의 대화, 제자들 간의 대화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하고, 우리가 좋아하는 문장들로 논어를 따라 쓸수 있는 필사본이다. 내 손글씨로 공자가 전하는 41가지 지혜를 만날 수 있는 기회다. 하루를 시작할 때, 하루 한 장 내 삶에 새기는 공자 논어 따라쓰기를 통해 나를 좀더 지혜롭게 만들고 싶다. 

 

1.

배우고 때때로 익히면

이 또한 기쁘지 아니한가?

공자가 말했다. 

“배우고 때때로 익히면 이 또한 기쁘지 아니한가?

벗이 있어 먼 곳에서 찾아오면

이 또한 즐겁지 아니한가?

남이 나를 알아주지 않아도 화내지 않으면 

이 또한 군자답지 아니한가?”

s******h 2025.07.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볼수록 좋고, 쓸수록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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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고 싶지 않은 말을 마음에 새기고 싶다면, 필사만큼 좋은 방법이 없죠. 『하루 한 장, 내 삶에 새기는 공자』는 얇고 가벼워 부담 없이 매일 한 장씩 쓸 수 있어요. 가방에 쏙 들어가 언제든 꺼내 보기 좋고, 공자의 지혜를 손끝으로 다시 느끼게 해줍니다. 필사책을 찾고 계신다면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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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고 싶지 않은 말을 마음에 새기고 싶다면, 필사만큼 좋

은 방법이 없죠. 『하루 한 장, 내 삶에 새기는 공자』는 얇

고 가벼워 부담 없이 매일 한 장씩 쓸 수 있어요. 가방에 

쏙 들어가 언제든 꺼내 보기 좋고, 공자의 지혜를 손끝으

로 다시 느끼게 해줍니다. 필사책을 찾고 계신다면 강력 

추천합니다!


b*****6 2025.07.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삶에 새기는 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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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하루에 내 자신을 갈고 닦는 시간을갖는 시간이 생각해보니 없었는데요필사책 덕분에 스스로를 돌아보는시간을 가졌어요.스트레스와 고민, 걱정을 떨쳐버리기 위해시작한 필사가 저의 루틴이 되었어요.좋은 문장을 찾아 필사하기는 쉽지 않았는데좋은 문장을 모은 이 필사책 덕분에어렵지 않게 문장을 필사할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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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하루에 내 자신을 갈고 닦는 시간을
갖는 시간이 생각해보니 없었는데요

필사책 덕분에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스트레스와 고민, 걱정을 떨쳐버리기 위해
시작한 필사가 저의 루틴이 되었어요.

좋은 문장을 찾아 필사하기는 쉽지 않았는데
좋은 문장을 모은 이 필사책 덕분에
어렵지 않게 문장을 필사할 수 있었답니다!

w*******3 2025.07.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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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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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도서협찬#하루한장내삶에새기는공자📚출판사. 일상이상(@fkafka00)✍️글.  공자지음마음 먹고 필사를 지속하면서확실한 변화는 일상을 마주하는 <마음가짐>이 달라졌다는 거예요.필사의 장점을 이야기 해본다면,📍 언어 능력이 향상되고,📍 기억에 더 오래 남고,📍 집중력이 향상 되고,📍 창의적인 문장을 쓰는데 도움되며,📍 심리적 안정에 도움이 된다는 점.필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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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하루한장내삶에새기는공자

📚출판사. 일상이상(@fkafka00)
✍️글.  공자지음

마음 먹고 필사를 지속하면서
확실한 변화는 일상을 마주하는 <마음가짐>이 
달라졌다는 거예요.

필사의 장점을 이야기 해본다면,
📍 언어 능력이 향상되고,
📍 기억에 더 오래 남고,
📍 집중력이 향상 되고,
📍 창의적인 문장을 쓰는데 도움되며,
📍 심리적 안정에 도움이 된다는 점.

필사를 할때,
종종 아이들이 엄마 왜 입벌리고 해?
라며 제 집중력을 느낄 수 있게 되지요😅

📌
공자가 말하는
'배운다는 것은' 묻는 것으로
다른 사람의 상태에 대해 물어 보는 것을 말해요.

묻지 않고서는 
다른 사람을 이해할 수 없고, 
다른 사람을 아끼고 사랑할 수 없다는 것이죠.

<증용 >을 실천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했는데,
지나치지도 않고 부족한 것도 아닌, 
딱 알맞은 적절한 정도를 뜻하죠.

시대가 변화했어도,
공자의 가르침은 늘 필요한 것 같아요.

자신만을 우선시하는 우리의 모습에
더 없이 <배워야 하는 마음>이 필요하고,

현재 우리가 
살아가며 마주하는 분야에서도
지나 치지도 부족하지도 않게

적절한 정도를 아는 것이 진정한 군자라는 것!
어디에 적용해도 더할 나위가 없는 진리인것 같아요.

넘쳐나서 문제고,
부족해서 문제익
수 많은 문제의 해답이 되어주는듯 해요.

📌
한글로 풀어서 해석이 되어있는 책이라
아이들도 함께 읽으며 쉽게 이해할 수 있었어요.
(필사하는 책이 있어 저만 했는데, 이 책도 추후에 필사)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가이드가 되어 주는 책이라 생각이 들어요.

'날마다 자기 자신을 세 번 반성하라.'

잘한일 3가지
반성하는일 3가지
서로 말 하겠다며 꽤 오랜시간 아이들과 이야기를 이어갔어요.

📌
나는 날마다 내 자신을 세 번 반성한다.

다른 사람을 위해 무언가를 도모하는 데 
✔️진심을 다하지 않았는가?
✔️벗들과 사귀면서 믿음을 다하지 않았는가?
✔️배운 것을 익히지 않았는가?

저는 오늘 두 아이들에게
목소리를 높인 것을 반성해봅니다.

여러분은 세 번 칭찬하는 하루가 되어보세요.💚

이 책은 럽북(@lovebook.luvbuk )님을 통해 출판사(@fkafka00 )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 

#일상이상 #하루한장필사 #공자 #논어 #논어따라쓰기 #논어필사 #강한엄마 #강한엄마독서기록장 #강한엄마필사 #필사추천 #필사책
YES마니아 : 로얄 f*******0 2025.06.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루 한 장 내 삶에 새기는 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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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무료로 협찬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하루 한 장 내 삶에 새기는 공자저자 공자출판 일상과이상(일상이상)발매 2025.05.19.초등학교 3학년 때 정도로 기억이 된다. 아버지가 퇴근길에 2권의 책을 사다 주셨다.“이야기 명심보감”이라는 책이였는데 상하권 2권으로 2장 정도의 동화와 명심보감 내용이 한자로 이루어진 책이였다.명심보감은 예전에 천자문 다음으로 보
"하루 한 장 내 삶에 새기는 공자" 내용보기
도서를 무료로 협찬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
하루 한 장 내 삶에 새기는 공자
저자 공자
출판 일상과이상(일상이상)
발매 2025.05.19.

초등학교 3학년 때 정도로 기억이 된다. 아버지가 퇴근길에 2권의 책을 사다 주셨다.
“이야기 명심보감”이라는 책이였는데 상하권 2권으로 2장 정도의 동화와 명심보감 내용이 한자로 이루어진 책이였다.

명심보감은 예전에 천자문 다음으로 보는 책이라는 아버지 말씀에 나는 한자를 한번 외워 보기로 했었다. 단 하나의 문장만 공부 했었지만 그 내용은 정확하기 아직 기억하고 있다.
子曰爲善者는 天報之以福하고 爲不善者는 天報之以禍니라.
수십년이 지났지만 이상하리 만큼 저 가르침은 잊지 않고 기억하고 있다.

아마도 말로만 듣던 공자에 대한 첫 만남이라서 그런지 착하게 살아야 한다는 너무 당연한 말을 좌우명처럼 살았던 시절도 있었다.

얼마전 뉴스를 보니 한국인의 종교 현황을 보니 유교를 믿는다는 사람들도 많았다.

유교가 공자의 가르침을 따르는 사상이라는 것을 보면 공자라는 사람은 정말 대단한 사람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하루 한 장 내 삶에 새기는 공자 - <논어> 따라 쓰기>는 공자의 말씀, 그 중 공자의 사상이 집대성 되어 있다고 하는 논어를 이해하는데 첫 걸음인 필사를 위한 책이다.
찾아 보니 논어는 600여 문장으로 이루어 졌다고 하던데 <하루 한 장 내 삶에 새기는 공자 - <논어> 따라 쓰기>에서는 41개 문장으로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문장을 선별해서 100페이지기가 안되는 분량으로 출판된 책이다.

선별된 문장도 전체적으로 기승전결이 이루어 지도록 편집을 해서 가벼운 마음으로 읽기에도 좋은 것 같다.

필사 부분은 정말 깔금하다는 느낌이 강하다.

일단 한자원문이 없어서 이부분은 호불호가 있을 수 있지만 한자에 대한 거부감이 많은 사람들에게 어필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한편으로는 한자를 필사할 사람이 얼마나 될 까 생각을 하면 좋은 선택을 한 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

또한 해제 부분이 없어서 논어를 있는 그대로 이해하고 사색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책이 왼쪽에는 논어의 원문(한글)로 나와 있고 오른쪽에는 필사를 위한 공간이 있다.

100페이지가 안되는 작은 분량으로 가볍게 들고 다닐 수 있어서 필사 뿐만 아니라 가볍게 읽으면서 큰 여운이 오는 독서도 가능한 분량이라 부담이 없는 것 같다.

기원전 5세기 사람인 공자의 말씀이 우리에게 얼마나 많은 가르침을 줄까?

아직 많은 사람들이 공자의 말씀을 따르니 가르침은 많은 것이다.

그리고 그중 논어의 말씀은 우리에게 많은 가르침을 준다, 600개의 문장중에서 정수만을 뽑은 <하루 한 장 내 삶에 새기는 공자 - <논어> 따라 쓰기>는 그러한 의미에서 우리에게 많은 가르침을 준다.

필사는 내용을 이해하고 나 삶의 좌우명으로 하는데 가장 좋은 방법이다.

가벼운 기분으로 논어를 이해하는데 이 보다 좋은 방법은 없다.

당장 펜 하나를 들고 필사를 하면 마음이 한층 편안해 질 것이다.

#하루한장내삶에새기는공자

#일상이상

#공자

#논어
w**********7 2025.06.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삶을 어떻게 살아내야하는지 알게 해주는 책~!
"삶을 어떻게 살아내야하는지 알게 해주는 책~!" 내용보기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언젠가 가족들과 함께 전라도 여행을 하던 중 보성에 있는 조정래 태백산맥 문학관을 방문했던 적이 있다. 대학생 때 방학 내내 읽으며 '태백산맥' 10권의 소설책 속에 푹 빠졌던 추억도 곱씹으며 문학관 여기 저기를 살펴보던 중 사람 키만큼 쌓여있는 조정래 작가님의 육필원고를 보고 깜짝 놀랬었
"삶을 어떻게 살아내야하는지 알게 해주는 책~!" 내용보기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언젠가 가족들과 함께 전라도 여행을 하던 중 보성에 있는 조정래 태백산맥 문학관을 방문했던 적이 있다. 대학생 때 방학 내내 읽으며 '태백산맥' 10권의 소설책 속에 푹 빠졌던 추억도 곱씹으며 문학관 여기 저기를 살펴보던 중 사람 키만큼 쌓여있는 조정래 작가님의 육필원고를 보고 깜짝 놀랬었다. 그리고 그 옆에 쌓여있는 또 다른 원고를 보고 또 한 번 놀랬으니 바로 필사원고였다. 조정래 작가님의 아들과 며느리가 작가님의 명을 따라 필사를 한 것이란다. 필사를 시키신 이유는 2가지였다. 조정래 작가님의 저작권료를 사후 70년까지 받을 수 있는데 <태백산맥>같은 소설을 창작하진 못하더라도, 그 소설을 원고지에 옮겨 쓰는 정도의 성의는 보여야 저작권료를 받을 자격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조정래 작가님이 아들, 며느리에게 필사를 시키셨다는 것. 그리고 매일매일 성실하게 꾸준히 하는 노력이 얼마나 큰 성과를 이루는지 직접 체험케 하려고 했다는 것. '성실하게 노력해라', '꾸준하게 노력해라'라는 잔소리 대신 본인의 책을 필사하게 하신 조정래 작가님의 지혜에 탐복했던 기억이 난다. 

      이처럼 필사는 성실함을 키워줌 외에도  문장력을 비롯한 언어 능력 향상, 기억력 향상, 집중력 향상, 창의적인 문장력 향상, 심리적인 안정 도모 등 긍정적인 효과를 많이 가져다 준다. 그러기에 작가지망생이나 문예창작과 학생들의 문학작품필사하기는 필수 코스이기도 하다.

      

       이 책은 공자의 <논어>에서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문장들만 선별해서 소개하고 있어서 누구나 쉽게 책을 펼칠 수 있다. 책 두께가 얇고 가벼워서 휴대하기도 않아 가방속에 넣어다니다가 언제든지 시간이 날 때마다 필사하기에 좋다. 무엇보다  책의 전체 내용이 기승전결로 이어지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순서에 맞게 필사를 하다보면 <논어>를 그냥 읽었을 때보다도 훨씬 더 오래 기억에 남을 수 있다는 게 이 책의 매력적인 점이다.

        유가(儒家)의 대표 경전인 공자(孔子)의 <논어(論語)>는 대부분이 대화체 형식이다. 그래서 이 책 역시  공자와 그의 제자들이 나눈 담백한 대화들을 간단간단하게 소개하고 있으며 이 내용들을 부담없이 필사하는 동안 무엇이 옳고 그른지 생각해보며 내 삶을 어떻게 살아내야하는지 알게 해준다. 

       이제 곧  대통령 선거이다. 여기저기 매체들을 통해 여러 후보들의 공약들을 듣거나 보게 되는데, 우리나라의 미래를 밝혀 줄 새로운 지도자가 뽑히길 기대하며 여러 후보들에게 이 책을 꼭 추천해드리고 싶다.  특히 다음 챕터의 글들을 꼭 읽어보시라고 권해드리고 싶다.


    - 자기를 알아주는 사람이 없다고 걱정하지 말라

    - 자신을 잘 단속하면 잃는 것이 적다

    - 지도자가 선해야 따르는 이들도 선해진다

    - 정치를 하려면 먼저 앞장서고 열심히 일해야 한다

    - 말을 잘 한다고 덕이 있는 것은 아니다

   


e********e 2025.06.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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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장 내 삶에 새기는 공자 : 《논어》 따라 쓰기
"하루 한 장 내 삶에 새기는 공자 : 《논어》 따라 쓰기"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나이가 들면서 옛 선인의 말씀들이 옳다는 생각을 자주하게 된다.하나하나 새겨 들을 것이 많다는 것이다.그리고 이렇게 선인들의 글을 읽기를 시도한 사람이라면 공자의 '논어'를 한 번 쯤은 펼쳐 보았을 것이다. 또 논어의 첫부분에 나오는 '학이편'의 가장 잘 알려진 문장 '배우고 때때로 익히면 이 또한 기쁘지 아
"하루 한 장 내 삶에 새기는 공자 : 《논어》 따라 쓰기"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나이가 들면서 옛 선인의 말씀들이 옳다는 생각을 자주하게 된다.

하나하나 새겨 들을 것이 많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렇게 선인들의 글을 읽기를 시도한 사람이라면 공자의 '논어'를 한 번 쯤은 펼쳐 보았을 것이다. 또 논어의 첫부분에 나오는 '학이편'의 가장 잘 알려진 문장 '배우고 때때로 익히면 이 또한 기쁘지 아니한가'라는 문장은 굳이 논어를 읽지 않은 이라도 한번 쯤 들어 보았을 문장이다.

이 책에도 그 문장이 단연 첫 페이지를 장식하고 있다.

아울러 공자가 논어의 학이편에서 얘기한 다른 문장들도 이 페이지의 부연 내용으로 나오고 있다.


대부분의 필사책이 한 문장을 제시하고 그 문장을 설명하는 형태 혹은 대략 그 문장과 관련된 주변의 이야기를 끌어와 공감을 이끌려고 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이 책은 그런 책과는 달리 가장 핵심으로 제시되는 필사 문장과 함께 그 내용에 이어지는 혹은 유사한 문장을 제시하고 있다. 그래서 더 많은 좋은 문장을 접할 수 있어서 좋다. 필사 문장을 설명하는 책이나 주변의 이야기를 끌어와서 편집한 이의 개인적인 설명 위주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서 나는 더욱 흡족하게 책을 필사하고 읽을 수 있어서 좋았다. 더 많은 공자의 말씀과 다른 선인의 말씀을 들을 수 있어서 말이다.

책을 읽으며 마주하는 문장들이 하나하나 나에게 들려주기 위해 적힌 것 같고, 현재의 시대 흐름과 맞물려 누가 읽어도 공감할 수 있는 문장이라서 만족스럽다.

혹자는 논어의 원문을 가져오지 않고 한글 해석 문장만 적혀 있음을 아쉬워 하는 것도 같았으나 오히려 한자에 대한 거부감이 많은 요즘과 같은 때에는, 그리고 좋은 문장을 읽고 하루 한 장씩 필사하며 내 삶에 공자의 말씀을 새기는 것을 목표로 하는 이들에게는 이 책만큼 만족을 줄만한 책이 없으리라 생각된다.

문장은 가볍지 않으나 읽고 쓰기에는 부담스럽지 않다는 것이다. 그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인 것 같다.

그리고 함께 제공되는 노트는 필사용으로도 사용하기 좋고, 또 개인적으로 메모 노트로 쓰기에도 앙증맞은 사이즈라 쓰임이 많을 것 같다.

논어의 문장을 접하고 싶으나 두꺼운 책과 씨름하기 벅찬 이들이라면 필사를 하지 않더라도 이 책의 문장으로 워밍업을 해 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

c******6 2025.05.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루 한 장 내 삶에 새기는 공자 : <논어> 따라 쓰기
"하루 한 장 내 삶에 새기는 공자 : <논어> 따라 쓰기"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쓴 글입니다.>공자의 지혜가 담긴 <논어>를 읽고, 내 손글씨로 완성하는 나만의 인생 책!이라는 문구가 나를 사로잡았다. 기존에 쓰던 필사 책이 끝나가는 무렵이라 어떤 책을 다시 해볼까 하고 찾아보던 중에 이 책을 알게 된 것이다. 하루 한 장씩 내 삶에 새기는 공자라니... 또한 이 책의 내용은 기승전결로 이루어져 있다고 하니
"하루 한 장 내 삶에 새기는 공자 : <논어> 따라 쓰기"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쓴 글입니다.>

공자의 지혜가 담긴 <논어>를 읽고, 내 손글씨로 완성하는 나만의 인생 책!

이라는 문구가 나를 사로잡았다. 기존에 쓰던 필사 책이 끝나가는 무렵이라 어떤 책을 다시 해볼까 하고 찾아보던 중에 이 책을 알게 된 것이다. 하루 한 장씩 내 삶에 새기는 공자라니... 또한 이 책의 내용은 기승전결로 이루어져 있다고 하니 더욱더 관심이 생길 수밖에 없었다. 논어에 실린 명문장들을 다시 한번 써봄으로써 오랫동안 기억에도 남을 수 있을 것 같았다.

특별부록으로 명저 필사 세트인 작은 노트를 주는데 메모장 혹은 필사 노트로 써보아도 무방할 것 같다.


필사를 시작하기 전에 공자의 삶, 공자의 철학과 사상, 논어는 어떤 책인지 간략하게 설명이 되어 있다. 사실 논어와 공자는 여러 대학의 필독서, 유명 인사들의 인생 책이라서 모르는 사람이 없을 수는 없지만 그래도 논어가 무엇인지 공자가 누구인지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도 기본적인 정보를 제공해 준다고 보면 된다. 

그리고 총 41개의 공자의 지혜가 담겨있다. 매일 한편씩 공자의 지혜도 배워보고 글씨도 써보며 마음의 치유, 힐링, 안정을 취하는 시간이 될 수 있다고 본다.


사실 사람들이 필사를 하는 것은 마음의 안정을 위해서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어느 책을 하든 본인이 좋아하는 책이든, 시집이든 상관이 없다. 다만 처음 필사를 하려는 사람이거나 조금 더 글을 쓰면서 몸도 마음도 다 충족이 되었으면 한다는 분들이라면 <논어> 책을 선택하는 것도 괜찮다고 본다.

이 책은 우리들을 위해서 번역이 쉽게 되어 있어서 쉽게 내용을 이해할 수가 있다. 그리고 쓰면서 나도 모르게 고개를 끄덕이게 되고 마음이 치유가 되는 듯한 느낌, 무언가 배우고 가르침을 받은 느낌이 드는 것을 지울 수가 없다.

특히 나는 이 문장이 참 마음에 들었다.

<자기를 알아주는 사람이 없다고 걱정하지 말라>

공자가 말했다.

"지위가 없다고 걱정하지 말고, 

지위에 맞는 능력이 있는지 걱정해야 한다.

자기를 알아주는 사람이 없다고 걱정하지 말고, 

다른 사람이 자기를 알아줄 수 있도록 능력을 길러야 한다."

->나 자신에게 꼭 해주고 싶은 말이었다. 나는 조금 묵묵히 일을 하는 편이 없다. 남들 앞에 나서는 것도 별로 좋아하지 않고 나에게 주어진 일들, 혹은 내 앞에 보이는 일들, 남들이 잘하지 않는 일들을 묵묵히 했었는데 어느 순간 사람들이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이 싫었다. 내가 시간이 많아서, 내 능력이 뛰어나서 한 것이 아니라 어차피 누군가는 해야 해서 한 일들이 결국은 당연한 일이 되어버려서 나 또한 서서히 하지 않게 되었다. 누가 알아봐달라고 한 일은 아니었지만... 조금 상처가 된 일들이었는데.... 다시 마음을 다 잡아보아야겠다.


<자기가 하기 싫은 일을 다른 사람에게 시키지 말라>

공자가 말했다.

"집 문을 나서면 귀중한 손님을 뵙듯이 하고, 백성을 부릴 때는 큰 제사를 받들듯이 해야 한단다.

자기가 하기 싫은 일을 다른 사람에게 시키지 않아야 한단다.

이렇게 하면 나라 안에 원망이 없고 집에서도 원망하는 사람이 없을 거야."

->이 문장은 꼭 우리 상사들에게 전해주고 싶다. 내로남불의 전형적인 예들이 나의 직장 상사들이다.

정말 그들에게 공자의 말씀을 전해드리고 싶다.

너희들이 하기 싫으면 다른 사람도 시키지 말아 주라. 너는 되고 나는 안되는 일은 없다고 말이다.


책을 따라 매일 쓰는 것도 중요하지만 필사를 할 때는 그 내용도 한 번씩 음독해 보고, 내 것으로 만들어본다면 더할 나위 없는 조합이 될 것이다. 외운다기보다는 서서히 스며들 수 있도록 말이다. 억지로 외우려고 하지 않아도 좋은 문장들, 가르침들은 머릿속에, 가슴속에, 그리고 필사 속에 남게 된다는 말이 없는 말은 아닌 듯하다.



#하루한장내삶에새기는공자
#논어따라쓰기
#필사


n******3 2025.05.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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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장 내 삶에 새기는 공자 논어 따라쓰기
"하루 한 장 내 삶에 새기는 공자 논어 따라쓰기" 내용보기
<이 서평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작성하였습니다>하루 한 장 내 삶에 새기는 공자 《논어》 따라 쓰기, 공자, 일상과이상공자의 가르침은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한다. 읽는 것도 좋지만, 한자 한자 천천히 써 나가면 읽는 것 이상으로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하루 한 장 내 삶에 새기는 공자 논어 따라 쓰기>는 공자의 가르침을 직접 필사할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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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평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작성하였습니다>


하루 한 장 내 삶에 새기는 공자 《논어》 따라 쓰기, 공자, 일상과이상


공자의 가르침은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한다. 읽는 것도 좋지만, 한자 한자 천천히 써 나가면 읽는 것 이상으로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하루 한 장 내 삶에 새기는 공자 논어 따라 쓰기>는 공자의 가르침을 직접 필사할 수 있는 책이다. 여느 필사책에 비하면 이 책은 매우 얇다. 두꺼운 양장본 필사책은 휴대하기 부담스러울 때가 있는데, 오히려 얇고 작으니 가방에 쓰윽 넣고 다니다가 카페에서든 어디서든 꺼내어 필사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기다렸던 책이 드디어 왔다. 늦은 밤이었지만 공자의 주옥같은 가르침을 필사했다. 짧은 글을 필사하면서 오늘 있었던 일을 반성하게 되었다. 일을 할 때 보면, 한 번에 결정하지 못하고 생각나는대로 하나씩 하나씩 말하는 사람이 있다. 그 결정에 따라 이렇게 했다 저렇게 했다 실무를 하는 사람들은 왔다갔다 해야한다. 불과 이틀동안 일어난 사건이었지만 매번 그렇게 일하는 방식에 화가 나서, 최대한 정중하게 이야기했다. 10시가 넘은 시각이었다. "I have a favor to ask of you." 업무 요청사항을 최대한 간결하고 명료하게 전달한 후 나의 불편한 마음도 전달했다. 

"I revised the documents many times. As you know, if we keep repeating the same thing, we will lose time and have a lot of workload. I want to help you, but it's a little hard."


"묵묵히 알아가는 것, 배우는데 싫증내지 않는 것, 남을 가르치는 것을 게을리하지 않는 것, 내가 이 세가지를 실천하는데 어찌 어려움이 따르겠는가? 덕을 닦지 못한 것, 배운 것을 익히지 못한 것, 옳은 것을 듣고서도 실천하지 않는 것, 좋지 못한 것을 고치지 못한 것, 이것이 바로 내 걱정거리다."


'배우는데 싫증내지 않는 것, 배운 것을 익히지 않는 것'. 

이 대목을 필사하는데, 마음이 너무 무거웠다.  나는 배우는 것을 좋아한다. 평생 그렇게 생각하며 살아왔다. 그런데 내가 좋아하는 배우는 것은 그저 세상적인 지식을 배우는 것에 불과했다. 공자가 말하는 배우기를 좋아하는(好學) 것은 완전히 다른 의미였다. 공자는 군자가 되기 위해서는 배우기를 좋아하는(好學)을 실천해야한다고 했다. 배운다는 것은 묻는 것이다. 묻지 않고서는 다른 사람을 이해할 수 없고, 아끼고 사랑할 수 없다. 공자가 말하는 인(仁)은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어질게 행동하는 일, 끊임없이 물어보면서 상대방을 이해하고 알아가는 것이고, 지(知)는 다른 사람을 아는 것이다. 


공자가 말하는 배움이라는 것은 묻는 것이고, 질문을 통해 상대방을 이해하는 것이라고 했다. 나는 남을 얼마나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있을까? 남을 이해한다는 건 꽤 어려운 일이다. 나도 이해하기 어려운데,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어질게 행동하는 것이 어찌 쉽겠는가? 매일매일 필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공자의 옳은 가르침을 듣고 실천하고, 좋지 못한 것을 고쳐나가야겠다 다짐해 본다. 


“군자는 배부름과 편안한 곳을 추구하지 않으며(食無求飽, 居無求安 식무구포, 거무구안), 일은 민첩하게 처리하되 말은 신중하게 해야 하며(敏於事而愼於言 민어사이신어언), 도(道)를 가까이 하며 바르게 한다면, 호학(好學)이라 이를 만하다.” 

j****8 2025.05.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일상이상 / 하루 한 장 내 삶에 새기는 공자 <논어> 따라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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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일상이상 출판사의 명저 필사 시리즈,네 번째 책을 만나보았어요.하루 한 장 내 삶에 새기는 공자!<논어> 따라 쓰기입니다.책자가 그리 두껍지 않고 얇아 필사의 부담이 덜한 것 같아요.필사가 처음이시라면 요 명저 필사 시리즈 강추합니다 ^^한 권 완성하기에도 좋고 성공한 기쁨을 누리기에도 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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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일상이상 출판사의 명저 필사 시리즈,

네 번째 책을 만나보았어요.

하루 한 장 내 삶에 새기는 공자!

<논어> 따라 쓰기입니다.

책자가 그리 두껍지 않고 얇아 필사의 부담이 덜한 것 같아요.

필사가 처음이시라면 요 명저 필사 시리즈 강추합니다 ^^

한 권 완성하기에도 좋고 성공한 기쁨을 누리기에도 딱인 것 같아요.



이번 책은 논어 필사입니다.

가장 오래된 베스트셀러이자 스테디셀러 중 하나인 논어!

한국인이라면 한 번쯤은 접해보았을 문장들이란 생각이 듭니다.

한문으로도 배웠던 기억이 있을 정도니까요 ㅎㅎ

먼저 공자와 논어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주네요.

더불어 필사가 왜 중요한지 필요한지도 설명해 주고 있어요.

모두 41개의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나만의 필사 시간을 가져도 좋을 것 같고

아이와 함께 필사에 도전해 보면서

감정이나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져도 너무 좋을 것 같아요 ^^

특별 부록으로 나온 노트를 활용하면 함께 쓸 수 있겠죠?



첫 번째 문장은 너무나도 유명한 바로 그 문장!

學而時習之不亦說乎 (학이시습지불역호아)

배우고 때때로 익히면 이 또한 기쁘지 아니한가?

한자 쓰기로도 해보신 분들이 있을지 모르겠어요.

본 뜻을 가장 잘 이해하려면 한자로 보는 것이 좋겠지만,

우리는 마음 편하게 뜻을 살피는 목적으로

필사를 하려고 논어를 만나는 것이기에

한자를 뺀 한글 번역으로 만나는 것도 충분히 좋은 것 같아요.



하루에 한 장, 필사의 분량이 많지 않아요.

왼쪽에 필사할 내용이 나와있고

오른쪽에 필사할 수 있는 노트가 담겨있어요.

노트 칸에 충분해서 두 번은 필사가 가능할 것 같아요.

혹은 필사를 해 보고 하단에 그와 관련하여 마치 일기 쓰듯 

내 감정이나 의견을 덧붙여 놓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마음이 시끄럽고 혼잡할 땐 가만히 앉아

좋은 글, 문장들을 써보며 생각에 잠겨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오늘부터 하루 한 장 필사 시작!!!



YES마니아 : 플래티넘 h*****0 2025.05.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