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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에게 물어봐! 십 대의 현실 고민, 고전 100문장 맞춤 처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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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에게 물어봐! 십 대의 현실 고민, 고전 100문장 맞춤 처방』은 초등학교 교사로서 아이들의 감정과 고민을 이해하고 지도하는 데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다. 김수연 저자가 쓴 이 책은 십 대의 고민을 100가지 주제로 나누어 고전 문장을 통해 해결책을 제시하는데, 초등학교 고학년 학생들에게도 충분히 공감되고 적용 가능한 내용이 많다. 초등학생들은 아직 십 대가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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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에게 물어봐! 십 대의 현실 고민, 고전 100문장 맞춤 처방』은 초등학교 교사로서 아이들의 감정과 고민을 이해하고 지도하는 데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다. 김수연 저자가 쓴 이 책은 십 대의 고민을 100가지 주제로 나누어 고전 문장을 통해 해결책을 제시하는데, 초등학교 고학년 학생들에게도 충분히 공감되고 적용 가능한 내용이 많다. 초등학생들은 아직 십 대가 아니지만, 친구 관계, 자아 발견, 학업에 대한 스트레스 같은 고민이 이미 시작되는 시기다. 이 책은 그런 아이들의 감정을 섬세하게 다루며, 플라톤, 공자, 셰익스피어 같은 고전 작가들의 문장을 현대적으로 해석해 쉽게 풀어낸다. 예를 들어, 친구와의 갈등을 다룬 문장에서 공자의 “사람과 어울리되, 무리 짓지 말라”는 조언은 아이들에게 독립적인 사고와 건강한 관계를 고민하게 한다. 교사로서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아이들이 고전을 어렵게 느끼지 않도록 친근하게 접근한다는 점이다. 한 주제당 3~4페이지로 구성된 간결한 구조는 초등학생들이 부담 없이 읽기에 적합하고, 교사가 수업이나 상담에서 활용하기에도 편리하다. 예를 들어, 도덕이나 국어 시간에 한 문장을 소개하며 아이들과 토론하거나, 학급 회의에서 고민을 나누는 활동에 활용할 수 있다. 다만, 일부 문장은 초등학생에게 다소 추상적으로 느껴질 수 있어, 교사가 맥락을 간단히 설명해주는 과정이 필요할 때도 있다. 또한, 십 대를 주 대상으로 하다 보니 초등학생의 구체적인 고민과 약간의 괴리가 있을 수 있지만, 자아 정체성이나 감정 관리 같은 보편적 주제는 충분히 공감대를 형성한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고전의 지혜를 통해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고, 교사에게는 학생들의 내면을 이해하고 대화하는 데 유용한 도구가 된다. 학급 도서관에 비치하거나, 상담 시간에 참고 자료로 활용하면 아이들의 정서적 성장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h*****0 2025.06.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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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에게 물어봐! 십 대의 현실 고민, 고전 100문장 맞춤 처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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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10대들이 겪는 고민은 다양하고 복잡합니다. 친구와의 관계, 공부 스트레스, 진로 불안, 자존감 문제 등 그 무게는 결코 가볍지 않죠. 이 책은 그러한 고민에 고전의 언어로 따뜻한 위로와 조언을 건넵니다. 고리타분하다고 느껴질 수 있는 고전을, 현재의 10대들이 공감할 수 있도록 재구성한 점이 인상적입니다. 이 책은 10대들의 고민 100가지에 대해, 한 가지 고민당 하나의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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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10대들이 겪는 고민은 다양하고 복잡합니다. 친구와의 관계, 공부 스트레스, 진로 불안, 자존감 문제 등 그 무게는 결코 가볍지 않죠. 이 책은 그러한 고민에 고전의 언어로 따뜻한 위로와 조언을 건넵니다. 고리타분하다고 느껴질 수 있는 고전을, 현재의 10대들이 공감할 수 있도록 재구성한 점이 인상적입니다.
 이 책은 10대들의 고민 100가지에 대해, 한 가지 고민당 하나의 고전 문장을 연결해 '맞춤형' 처방을 내립니다. 특히 10대들이 많이 고민 하는 공부 스트레스에 관한 말들이 인상적입니다. 
 “천천히 가더라도 포기하지 마라.” –『채근담』
  빠르게 가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끝까지 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고전의 지혜. 지금 당장은 느려 보여도 포기하지 않고 묵묵히 나아가는 것이 결국 가장 큰 힘이 됩니다.
  “배우되 때때로 익히면 즐겁지 아니한가.” –『논어』
  공부는 고통만 있는 게 아니라, 배운 것을 스스로 체화하며 기쁨을 느끼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억지로가 아니라, ‘익히는 즐거움’을 발견할 수 있도록 관점을 바꾸는 것이 중요하다는 뜻이에요.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최선을 다해 하는 것이 도리다.” –『중용』
  결과에 집착하지 말고, 지금 이 순간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곧 올바른 삶이라는 말. ‘지금 최선을 다하는 나’에 집중하게 해줍니다.
 이처럼 각 고민에 고전 문장을 '처방'처럼 제시하고, 그 문장을 현실 문제에 맞게 해설하여 고전이 삶에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이 책은 딱딱하지 않고, 말투와 구성이 친근합니다. 어려운 한자어나 철학적 개념도 10대들의 눈높이에 맞춰 풀어 설명해, 고전을 처음 접하는 독자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습니다. 또한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고민을 함께 공감하고 위로하는 따뜻한 시선이 돋보입니다.
c******6 2025.05.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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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 대를 위한 인문학 입문서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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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책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고전에게 물어봐》 는 딱딱하고 낯설게 느껴질 수 있는 고전을 십 대들의 삶 가까이에 다가갑니다. 단순히 오래된 문장을 전하는 데 그치지 않고 현재 아이들이 겪는 문제에 대한 질문을 던지고 그 답을 고전 속 문장들 에서 찾아줍니다. 고전에 담긴 문장을 단순히 과거의 지혜가 아닌 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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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책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고전에게 물어봐》 는 딱딱하고 낯설게 느껴질 수 있는 고전을 십 대들의 삶 가까이에 다가갑니다. 단순히 오래된 문장을 전하는 데 그치지 않고 현재 아이들이 겪는 문제에 대한 질문을 던지고 그 답을 고전 속 문장들 에서 찾아줍니다. 고전에 담긴 문장을 단순히 과거의 지혜가 아닌 십 대들이 마주한 고민 속으로 가져와 대화를 시도합니다. 


밝은 색감의 그림은 시각적으로 경쾌한 느낌을 줍니다. 덕분에 지루한 느낌이 들지 않습니다. 

책의 전체적인 분위기는 결코 낡거나 무겁지 않습니다. 경쾌하고 다채로운 색으로 그려진 일러스트는 시각적으로도 독서를 즐겁게 만듭니다. 문장 사이의 그림들은 내용에 상상력을 더해주고 익숙하지 않았던 고전의 문장에 호기심이 생깁니다. 


십 대를 위한 고전 입문서로서 특별한 가치를 지닌 책입니다. 독서는 단순히 지식을 채우는 일이 아니라 스스로를 이해하고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을 만들어가는 과정이라 생각합니다. 정답을 제시하는 게 아니라 질문하는 힘, 사유하는 습관을 기르는 데 집중합니다. 

누군가가 해놓은 해석을 외우기보다 자신만의 해석을 가지는 용기를 북돋아 주는데 도움을 주는 책입니다. 


책 속 100개의 문장은 때로는 위로가 되고 다시 묻게 하고 뜻밖의 길을 알려주기도 합니다. 

모두가 똑같은 시선으로 읽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고전의 묘미인 듯합니다. 

《고전에게 물어봐》 는 고전이 특별한 사람이 아닌 나와 같은 고민을 하는 이에게도 충분히 열려 있다는 사실을 알려줍니다. 

십 대들의 인문학 입문서로 읽으면 좋을거 같아 추천합니다. 책을 통해 삶의 지혜를 알아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봅니다. 


이달의 사락 i****0 2025.05.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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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을 통해 듣는 고민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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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십대들의 다양한 고민에 고전의 문장으로 답을 건네는 책입니다. 가족과 친구, 꿈과 선택, 관계 등 누구나 한 번쯤 부딪히는 문제들 앞에서 고전의 지혜가 때로는 따끔한 조언이 되고, 때로는 따뜻한 위로가 되어줍니다.수백 년 전 성인들의 글이 오늘날의 청소년에게도 여전히 울림을 주는 이유는, 삶의 본질적인 고민은 시대와 상관없이 이어지기 때문일 것입니다. 이 책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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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십대들의 다양한 고민에 고전의 문장으로 답을 건네는 책입니다. 가족과 친구, 꿈과 선택, 관계 등 누구나 한 번쯤 부딪히는 문제들 앞에서 고전의 지혜가 때로는 따끔한 조언이 되고, 때로는 따뜻한 위로가 되어줍니다.
수백 년 전 성인들의 글이 오늘날의 청소년에게도 여전히 울림을 주는 이유는, 삶의 본질적인 고민은 시대와 상관없이 이어지기 때문일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고전이 단순히 옛이야기가 아니라, 오늘의 삶을 이끌어 줄 지혜의 보고임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책장을 덮고 나면 자연스럽게 
‘우리 아이는 지금 어떤 고민을 하고 있을까?’,
 ‘내가 어떤 말로 힘을 줄 수 있을까?’ 하고 되묻게 되는 책. 

청소년에게는 든든한 길잡이가, 
부모와 교사에게는 따뜻한 대화의 계기가 되어 줄 책이라 생각합니다.

w******0 2025.08.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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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대 아이의 고민! 이책과 함께 이야기 나눠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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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어렸을 때 육체전이었다면 아이들이 커 갈수록 심리전이 되어갑니다. 사회생활의 반경을 점점 넓혀가며 자의식의 성장에 따라 생겨나는 고민에서 불안과 긴장감. 부정적인 감정을 만만한 엄마에게 풀어내게 되죠. 받아주다 결국에는 둘이 싸우고나서 잠자리에 들때면 후회를 하곤 하는데요. 이런 아이들과 관계를 개선 시켜줄 수 있는 좋은 책이 나왔습니다. 십 대의 현실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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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어렸을 때 육체전이었다면 아이들이 커 갈수록 심리전이 되어갑니다. 사회생활의 반경을 점점 넓혀가며 자의식의 성장에 따라 생겨나는 고민에서 불안과 긴장감. 부정적인 감정을 만만한 엄마에게 풀어내게 되죠. 받아주다 결국에는 둘이 싸우고나서 잠자리에 들때면 후회를 하곤 하는데요. 이런 아이들과 관계를 개선 시켜줄 수 있는 좋은 책이 나왔습니다.

십 대의 현실 고민!

고전 100문장 맞춤 처방!

『고전에게 물어봐!』

#꿈과열정

#사랑하고이해하며

#나답게너답게

#지혜와의지

#소통과공생

『고전에게 물어봐!』는 십 대 아이들이 갖고 있는 고민을 다섯주제로 나누어 제시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가진 고민의 실사례를 아이의 입장에서 들려주고, 이에 대한 공감과 함께 고민에 대한 답을 찬찬히 풀어내갑니다.

아이의 고민에 대한 답을 고전에서 발췌하여 찬찬히 설명해 주는데요. 따뜻하게 마음은 다스려주는 말에 위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여러 질문 중 저도 갖고 있는 고민이 있어 먼저 읽어보았는데, 그럼그럼 하며 고개를 끄덕이며 읽을 수 있었습니다.

저의 2, 4학년 아이들이 먼저 읽어 본 고민은 다음과 같습니다.

‘인기가 많으면 좋겠어요’

‘좋은 친구와 나쁜 친구의 기준이 있나요?’

평소 저에게는 말하지 않았던 고민이라 속으로 놀라면서 아이가 책읽기를 마치고 날 때까지 기다려 준 다음 고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죠. 아이가 징징거리며 그냥 말했더라면 별스럽지 않게 넘어갔을 텐데 책이라는 매개체를 통하여 부드럽게 이야기를 나누어 볼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 되어주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부분을 다 읽지 않아도

아이가 갖고 있는 고민이나 관심있는 분야를 먼저 읽어 본 다음

부모님과 함께 이야기 나누면 좋을 것 같아요.

바야흐로 아이와의 심리전이 시작된 부모님들에게 추천합니다.

*파란자전거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 받아 서평을 작성했습니다.


k****a 2025.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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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에게 물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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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청소년들은학년이 올라갈수록 커지는 공부에 대한 부담감,친구관계의 어려움, 미래에 대한 불안감으로힘들어합니다.이런 고민을 부모님이나 선생님에게 털어놓아도어른들이 말해주는 정답은때로는 답답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고전에게 물어봐!>는 십대들의 현실적인 고민을고전의 지혜로 해결해주는 특별한 책입니다. '꿈과 열정', '나와 가족', '나와 친구', '지혜와 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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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청소년들은
학년이 올라갈수록 커지는 공부에 대한 부담감,
친구관계의 어려움, 미래에 대한 불안감으로
힘들어합니다.
이런 고민을 부모님이나 선생님에게 털어놓아도
어른들이 말해주는 정답은
때로는 답답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고전에게 물어봐!>는 십대들의 현실적인 고민을
고전의 지혜로 해결해주는 특별한 책입니다. 
'꿈과 열정', '나와 가족', '나와 친구', 
'지혜와 의지', '소통과 더불어 삶' 이라는 
5가지 주제를 통해
청소년들이 가장 많이 겪는 고민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논어, 맹자 같은 동양고전 뿐만 아니라,
이이, 정약용, 허균 등 우리나라 사상가들의 글,
심지어 신라의 향가까지 다양한 고전을 
선별하여 소개하고 있는데요. 
책은 고민에 맞는 문장을 제시하고,
그 문장의 깊은 의미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고전이 우리의 삶과 동떨어진
고리타분한 이야기가 아니라은 것을 깨달았습니다.
책을 읽다보면 오래된 친구의 조언처럼 느껴지는데요.
아이들에게 정답 대신 따뜻한 위로와 지혜를 건네고 있습니다.
이 책은 고민때문에 괴로워하는 아이들뿐만 아니라
자녀의 마음을 이해하고 싶은 어른들에게도
유익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입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의 책 제공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이달의 사락 f*****k 2025.08.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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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에게 물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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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요즘 가장 관심있게 읽고 있는 책들은고전 그리고 회복탄력성, 그릿같은 내용을 담고 있어요.예전에는 육아서를 많이 읽었다면요즘은 아이가 살아가는데 어떤게 단단하게 받쳐주면 좋을지 고민을 하다보니고전, 회복탄력성과 같은 것들에 관심을 두게 되었어요.아이에게 이야기 해주고,함께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서는엄마인 제가 먼저 알아야겠더라구요.그러다 <고전에게 물어봐!>
"고전에게 물어봐" 내용보기
제가 요즘 가장 관심있게 읽고 있는 책들은

고전 그리고 회복탄력성, 그릿

같은 내용을 담고 있어요.



예전에는 육아서를 많이 읽었다면

요즘은 아이가 살아가는데 어떤게 단단하게 받쳐주면 좋을지 고민을 하다보니

고전, 회복탄력성과 같은 것들에 관심을 두게 되었어요.



아이에게 이야기 해주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서는

엄마인 제가 먼저 알아야겠더라구요.



그러다 <고전에게 물어봐!> 출판사 서평을 읽게 되었는데,


특히 십 대에게는 자신의 문제를 고민하고 

스스로 해결책을 모색할 틈이 있어야만 한다. 

그래야 스스로 회복 탄력성을 기르며 더 단단하게 성장할 수 있기 때문이다.

<고전에게 물어봐!> 출판사 서평 중에서



고전 + 회복 탄력성

바로 이책이구나! 무릎을 탁 쳤습니다!!!



<고전에게 물어봐!>  



첫째 장 <꿈과 열정>에서는 꿈과 미래를 향한 노력과 열정의 가치

둘째 장 <사랑하고 이해하며>에서는 화목한 가족을 향한 사랑과 이해의 가치

셋째 장 <나답게 너답게>에서는 서로를 알아주는 친구와 우정의 가치

넷째 장 <지혜와 의지>에서는 옳은 방향으로 나아가려는 의지와 선택의 가치

다섯째 장 <소통과 공생>에서는 모든 생명을 아울러 소통하고 공감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힘의 가치



십 대의 다양한 고민을

다섯 가지 주제로 나눈 뒤

고전 속 100문장을 통해

그 고민에 맞는 맞춤 처방을 내려줍니다.





<고전에게 물어봐!> 는 부담없이 짧게 읽을 수 있는 분량이에요.

10대들의 고민을 먼저 들어보고

다양한 장르의 고전 중에서

고전 문장을 선별하여 고민에 맞게 맞춤처방해줍니다.



왜 그런데 고전으로 고민상담을 해줄까요? 



옛날 사람들은 고민하고 또 고민하며

스스로에게 묻고 깨달은 바를 글로 남겼는데,

그것이 바로 '고전'이기 때문이에요~





인물에 대한 간단한 설명까지 덧붙여

인물에 대한 배경지식까지 확장가능해요.



100가지 고민에 대해서 

100가지 고전문장을 알게 되는데,

거기에 100까지 배경지식까지 덤으로 알수 있으니

완전 럭키비키!!!!




10대들의 고민은 여러가지색깔동그라미

고전문장은 갈색동그라미


저는 동그라미 두 개만 읽어도 재미있었어요.



아이들이 저런 질문을 하면 

어떻게 대답해야하나 고민이 되는데

<고전에게 물어봐!>에서는 칼같이 대답을 해주니까

저는 그게 은근 웃겨서 웃음포인트였어요 ㅋㅋ




"부모님의 간섭과 잔소리가 짜증스러워요"

"친구가 많지 않아요"



말 못 할 걱정, 말하고 싶은 비밀이기도한

현실적인 10대들의 고민들

어렸을 적 한번쯤 고민해봤을만한 이야기에 대한 답을



홍자성<채근담>, 최치원<고운집> 등에서 뽑은

고전 문장을 들려주고, 

왜 이 문장을 뽑았는지 고전 속 이야기도 들려줍니다.

그 이야기를 읽으면서 스스로 회복탄력성을 기르고

고민을 해결할 수 있어요.



"운동이 무서워서 체육 시간이 싫어요" / 죽을 각오로 열심히 하라 - 이순신 <난중일기>

"갑자기 벌레가 늘어서 징그러워요" / 우리와 같은 처지인 파리를 불쌍히 여기다 - 정약용 <다산시문집>




아이들의 아무것도 아닐 수 있는 고민과 질문에 

이순신 <난중일기>, 정약용 <다산시문집> 이라니요~



<고전에게 물어봐!> 에서는 중용, 명심보담, 논어, 열하일기, 삼국유사, 연암집, 채근담, 장자, 목민심서 등

중국 경서들, 한국 사상가들의 산문들, 여성 문인의 작품들까지

다양한 장르의 고전을 담고 있어 고민도 해결하면서

폭넓은 고전을 간접적으로 접할 수 있어서 더 좋았어요.



사이사이 들어있는 삽화도 너무 귀여운데,

삽화만 봐도 고민에 대한 대답이 되더라구요.

스윽 한번 넘겨보기만 해도

아이들의 관심을 끌기에도 충분한 책이에요.




오랜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옛 사람들의 지혜로

현재 십 대들의 고민에 쿨하게 답해주는 책!

어른들이 읽어도 재미있으니

엄마아빠가 먼저 읽고 아이들에게 추천해주세요^^





#고전에게물어봐! #파란자전거 #십대의현실고민 #고전100문장맞춤처방전 #고민상담 #사춘기고민해결 #어린이를위한고전



<위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어본 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w********9 2025.06.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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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의 고민을 고전에서 찾아 처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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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십대의 현실 고민을 고전의 저서에 있는 문장을 인용해 맞춤 처방해주는 책이다.요즘 청소년은 책을 잘 읽지 못하거나 읽지를 않는다. 그들은 영상 세대이며 문자보다는 짧고 간단하게 알려주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이다. 긴 글을 읽거나 영화를 보는 것도 힘들어 한다고 한다. 그래서 문해력이 떨어진 청소년들에게 독서 교육을 강조하고 있다.그런 세대들에게 자신이 겪는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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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십대의 현실 고민을 고전의 저서에 있는 문장을 인용해 맞춤 처방해주는 책이다.
요즘 청소년은 책을 잘 읽지 못하거나 읽지를 않는다. 그들은 영상 세대이며 문자보다는 짧고 간단하게 알려주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이다. 긴 글을 읽거나 영화를 보는 것도 힘들어 한다고 한다. 그래서 문해력이 떨어진 청소년들에게 독서 교육을 강조하고 있다.
그런 세대들에게 자신이 겪는 고민들을 고전의 저서에서 가져온 이야기나 글로 처방을 한다면 아마 그들은 호기심이 가고 신기해 할 것이다. 옛날이나 현대나 고민하던 것들은 거의 비슷한 것 같다. 자신의 진로에 대한 고민, 공부에 대한 걱정, 친구에 대한 문제, 건강에 대한 고민 등 그당시 현인들도 시사숙고 하며 지혜의 말들을 남겨두었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중국의 저서를 많이 인용하였다.
꿈과 열정, 사랑하고 이해하며, 나답게 너답게, 지혜와 의지, 소통과 공생을 주제로 하여 100개의 문장을 소개해 주고 있다. 바쁘게 살아가는 청소년들에게 짧은 일화와 지혜로운 현인들의 문장을 알려주고, 치례를 보며 자신이 읽고 싶은 곳을 발췌해서 찾을 수 있어 편리한 점도 있다.
고민하고 방황하는 청소년들과 어린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지혜의 고전 문장을 알고 싶다면 이 책을 보면 그 답이 나온다.
o*****e 2025.06.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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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많은 십 대에게 고전이 건네는 100가지 속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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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은 매일같이 작지만 복잡한 감정들로 가득 찬다.아무렇지 않은 척 앉아 있는 아이도,활발하게 친구들과 웃고 떠드는 아이도,속으로는 저마다의 무게를 품고 있다는 걸 교사는 안다.그 무게를 나누는 일이 교사의 몫이라면,어떤 날은 그 무게를 함께 들어줄 말 한 마디가 절실하다. 『고전에게 물어봐!』는 그런 말이 담긴 책이다.고전이라는 이름은 어쩌면 아이들에게 낯설고 멀게 느
"고민 많은 십 대에게 고전이 건네는 100가지 속삭임" 내용보기

교실은 매일같이 작지만 복잡한 감정들로 가득 찬다.

아무렇지 않은 척 앉아 있는 아이도,

활발하게 친구들과 웃고 떠드는 아이도,

속으로는 저마다의 무게를 품고 있다는 걸 교사는 안다.

그 무게를 나누는 일이 교사의 몫이라면,

어떤 날은 그 무게를 함께 들어줄 말 한 마디가 절실하다.


『고전에게 물어봐!』는 그런 말이 담긴 책이다.

고전이라는 이름은 어쩌면 아이들에게 낯설고 멀게 느껴질 수 있다.

하지만 이 책은 다르다.

묻는다. “꿈이 없어요.” “공부가 싫어요.” “가족이 저를 이해하지 못해요.”

그 질문에 공자, 정약용, 도연명, 채근담의 문장들이 조용히 대답한다.

그 말들은 책 속에서 오래 머문 채 단단히 살아 있다.


교사인 나는 늘 고민한다.

“이 아이가 지금 필요한 건 무엇일까?”

어떤 아이는 위로를 원하고, 어떤 아이는 다그침이 필요하다.

어떤 아이는 말없이 곁에 있어줄 누군가를 바라고 있다.

이 책은 고전이라는 외투를 입었지만,

사실은 ‘마음의 언어’로 아이들 옆에 머무는 책이다.


정약용은 《목민심서》에서 이렇게 말한다.

“헛된 소문은 보리 익을 때쯤이면 저절로 사라진다.”

소문으로 괴로워하던 한 학생에게 이 문장을 읽어준 적이 있다.

그 아이는 한참을 조용히 앉아 있다가, 조용히 말했다.

“선생님, 그러면 기다릴 수 있을 것 같아요.”

그 한마디가 내게는 오래도록 남았다.


이 책이 특별한 이유는 단지 고전을 ‘소개’하기 때문이 아니다.

아이들의 언어로 고전을 다시 _살아 있는 대화_로 만들었다는 점 때문이다.

설명은 간결하지만 따뜻하고, 일러스트는 명랑하지만 가볍지 않다.

무엇보다 각 장이 끝날 때마다 배치된 활동—편지 쓰기, 십자말풀이, 부채 만들기—는

고전을 손끝으로 체험하고 삶에 붙들어둘 수 있게 도와준다.


수업 시간에 직접 이 책을 활용해도 좋다.

고전 읽기 수업의 텍스트로도, 인성교육의 소재로도,

또는 상담 활동의 매개로도 쓰일 수 있다.

‘아이들 스스로 생각하고 말하게 하는 책’이라는 점에서,

가장 교육적인 형태의 책이 아닐까 싶다.


『고전에게 물어봐!』는 정답을 말하지 않는다. 대신 묻는다.

묻는 방식으로 아이에게 사고할 여백을 준다.

그리고 그 여백 속에서 아이는 조금씩 성장한다.

c******1 2025.06.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고전에게 물어봐!
"고전에게 물어봐!" 내용보기
아이들이 자라면서 생각도 많아지고, 고민도 비밀도 많아진다. 살아온 시간이 길지 않기에 아이들은 경험 역시 많지 않다. 그래서 이런 고민이나 생각들은 아이의 온 마음을 휘감게 된다. 외톨이처럼 느끼기도 한다. 이런 고민의 무게가 자신을 짓누르고, 생각에 빠질 수록 고민의 크기가 더욱 커진다. 눈덩이가 불어나듯이. 그렇다고 속시원하게 누군가에게 털어놓을 수도 없다. 거기에
"고전에게 물어봐!" 내용보기
아이들이 자라면서 생각도 많아지고, 고민도 비밀도 많아진다. 살아온 시간이 길지 않기에 아이들은 경험 역시 많지 않다. 그래서 이런 고민이나 생각들은 아이의 온 마음을 휘감게 된다. 외톨이처럼 느끼기도 한다. 이런 고민의 무게가 자신을 짓누르고, 생각에 빠질 수록 고민의 크기가 더욱 커진다. 눈덩이가 불어나듯이. 그렇다고 속시원하게 누군가에게 털어놓을 수도 없다. 거기에다 요즘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생각해봤을, 고심해봤을 문제와 고민들이 담겨 있다. 길지 않다. 어차피 생각이 많은 사람에게 긴 이야기는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 어쩌면 짧은 말 한 마디나 격려, 또는 누군가의 경험담이 도움이 되어줄 수 있다. 또 굳이 큰 고민없이 살아간다고 생각하는 아이들에게도 어느 페이지나 펼쳐서 보아도 생각의 전환을 가져올 수 있는, 또는 살면서 비슷한 생각과 고민에 빠졌을 때 도움이 될만한 옛 성현들의 말 한 마디 한 마디가 담겨 있다. 특히 자신이 학업에 재능이 없다고 여겨서 부지런히 익히고 연습한 사람의 조언은 아이들에게 용기가 되어 준다. 처음부터 특출난 재능을 타고난 이의 조언이 아니라 나와 같은 어려움을 겪었고, 그 어려움을 이겨내고 극복해낸 이들의 따뜻한 말 한 마디는 분명 우리에게 그 어떤 말보다 큰 힘이 되어줄 수 있기 떄문이다. 특히 부모나 선생님의 말이 아니라 아주 오래전 어떤 사람의 말이기에 아이들은 오히려 더 편견없이 들을 수 있다. 커갈수록 부모와 가까운 어른들의 말은 조언이나 충고보다는 가르치려 드는 꼰대의 언어처럼 느껴지기 십상이고, 잔소리에 그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비슷한 또래의 조언은 비슷한 생각을 하는 사람들끼리 오히려 문제를 더 키우고, 고민을 더 깊게 만들기만 할 뿐 큰 도움이 되지도 않기 떄문이다. 아주 오래 전 같은 고민과 어려움을 겪었던 이들의 말 한 마디가 오히려 아이들에겐 잔소리나 꼰대의 말이 아니라 한 번쯤 새겨들어볼 만한 이야기로 들릴 것이다. 그래서 어느 페이지든 아무 때나 펼쳐보고, 오래 전 그들과 대화를 나눈다면 오늘의 내 고민과 고심의 깊이가 그렇게 막막하게만은 느껴지지 않을 것이라 여겨진다. 특히 생각이 많은 사춘기에 접어들기 시작한 10대 들이라면!
물론 읽다보면 어른인 나도 아이들과 비슷한 고민이나 문제의 결이 비슷한 경우가 있다. 어른들도 함께 읽으면서 아이들의 고민을 들여다 볼 수 있고, 더불어 어른들의 고민도 옛 어른들이 조곤조곤 전해주는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면서 마음이 평온해짐을 느낄 수 있게 된다.
i*******o 2025.06.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