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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석은 도톰하고 큼지막해서 안전하고 오래 사용이 가능하고, 외출할 때 들고 다니기 간편하게 되어있어요. 배경 그림도 해외 유명 작가들의 일러스트라 색감도 예쁘고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시켜줄 수 있겠더라구요. <나는 패션 디자이너>는 요즘 저희 아이의 최애 놀잇감이에요. “오늘은 무슨 옷을 입어볼까?” 저와 이야기 주고 받으며 캐릭터를 꾸며보는데 저도 재미있게 같이 놀고 있답니다. 아침 저녁으로 가져와서 노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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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 숲속의 집 🌲, 그리고 나는 패션 디자이너 👗까지! 붙였다 떼는 단순한 놀이지만, 그 안에서 상상력은 무한대로 자라고 놀면서 집중력·표현력·소근육 발달까지 자연스럽게 이루어지고, 집콕 놀이, 외출, 여행길 어디서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휴대성까지 최고! 아이도 즐겁고, 엄마 아빠도 만족하는 똑똑한 놀이 시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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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는 아직 말이 트이진 않았지만, 드레스를 고르며 인형에 이것저것 매치하는 모습이 정말 귀여웠어요. 자석이 도톰해서 혼자 붙이고 떼기 쉬워 자존감도 오르는 느낌이에요. 패션 놀이 좋아하는 아이에겐 강력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