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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영화 속 경제학 [박병률 저 / 원앤원북스]
이 책은 영화 속 줄거리를 통해서 어렵다고 느끼는 경제용어들에 대해 쉽고 재미있고 유익하게 익힐 수 있도록 도와준다. 1장은 비포 미드나잇, 비포 선라이즈, 노예 12년, 용의자, 트랜스포머3 등의 영화를 통해 주로 인간 심리에 따라 경제적 판단이 달라질 수 있다고 믿는 행동경제학을 다루는데 경제의 주체인 개인과 관련된 시사용어들을 모았고, 2장은 원더풀 라디오, 니모를 찾아서, 후궁, 변호인, 스파이, 코리아 등의 영화를 통해 개인이 아닌 기업에 대한 시사용어에 대해 다루고 있다. 그리고 3장은 다이하드, 철의 여인, 터미네이터, 써니, 월드워z, 레미제라블 등의 영화를 통해 경제 전반을 관리하는 정부와 관련된 시사용어를, 4장은 더 임파서블, 언터처브리 1%의 우정, 위대한 개츠비 등의 영화로 경제의 동맥, 금융과 관련된 시사경제용어들을 총 65개의 경제용어에 대해 다루고 있다.
* 후광 효과 - 어떤 대상이나 사람에 대한 일반적인 생각이 구체적인 특성을 평가하는 데 영향을 미치는 것을 말한다. 어떤 사람에 대한 인상이 그 사람의 인성이나 업무수행능력을 평가하는 데 영향을 미치기도 한다. 외모지상주의, 명품선호심리 등에서 찾아볼 수 있다.
1995년 개봉된 영화 <비포 선라이즈>는 낯선 여행지에서 마음이 잘 통하는 이성을 만나는 스토리인데, 우연한 만남에서 두 사람은 서로에게 호감을 느끼고 기적 같는 하룻밤을 보내고 결국 우연으로 간직하며 이별을 택하는 이야기이다. 잘생긴 미국 남자와 지적인 프랑스 여자의 우연한 만남. 이것은 어떤 대상에 대한 일반적인 견해가 그 대상의 특성에 영향을 미치는 현상을 후광 효과라고 하는데 후광 효과의 대표적인 특성은 외모이다. 잘생기거나 예쁘면 상대방에게서 호감을 얻기 쉬운데 이것은 상품과 브랜드에서도 비슷한 결과를 볼 수 있다.
* 리니언시 - '담합자진신고자감면제'라고 한다. 담합사건에서 제재를 감면해준다는 당근을 제시해서 기업들이 스스로 담합을 실토하도록 유도하는 제도이다. 하지만 가장 먼저 실토한 업체에 전액 감면을 해주다 보니 담합으로 가장 많은 이득을 얻고도 과징금을 전액 면제받는 경우가 있어 논란이 된다.
2011년 영화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는 사법 시스템의 한계를 고발하는 법정 스릴러 영화인데 돈만 주면 누구든 변호를 해주는 변호사 할러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플리바긴'이라는 방법을 쓴다. 이것은 피고가 유죄를 인정하거나 증언을 해주는 대가로 형을 낮춰주는 유죄협상제도라 부르기도 한다. 이 영화를 통해 플리바긴과 비슷한 경제 분야 제도인 '리니시언'에 대해 설명한다. 리니시언의 문제는 시장점유율이 큰 기업이 자진신고해 막대한 과징금을 전액 면제받는 꼼수를 쓰기도 한다는 것이다. 여러가지 문제들로 인해 논란이 커지자 공정위는 2012년 운영고시를 일부 고쳤는데 상습적으로 이 제도를 이용하여 이익을 얻는 얌체기업들의 감면을 막기위새 기존에 리니언시 적용을 받은 기업은 이후 5년간 자진 신고를 해도 리니언시 지위를 부여하지 않기로 한 것이다.
이 책 속에서 다루는 영화들 중에 관람한 영화들도 많았고, 처음 접한 영화들도 많았는데 대표적인 장면의 사진들이 첨부되어 있고 내용도 상당히 재미있게 풀어내고 있다. 거기에 기본적으로 알아두면 유용할 용어들이지만 딱딱하고 어려워 거리를 두었던 시사경제용어들을 어렵지 않게 쉽게 이해할 수 있어 너무 유익한 시간이었고 영화를 푹 빠져 보면서 영화의 전체적인 줄거리에 이런 방법으로 지루하지 않게 경제학에 접근했다는 것이 참 신선한 느낌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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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추천도서 경제용어를 쉽게~ 영화 속 경제학 [박병률]
경제용어.... 큽 한때 매일경제 신문을 받아보며 경제공부를 한 적도 있었지만 이미 포기한 진 꽤 됬지요 ㅋㅋ
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알아야하는 부분인지라 경제용어어플을 다운받아 보았으나..
곧 실패!!!
하지만 경제용어를 쉽게 풀어둔 책을 읽어보았습니다. 영화 속 스토리로 알아보는 경제용어로 저처럼 경제에 무지한 분들께 좋아요 !
영화 속 경제학
E C O N O M I C S I N M O V I E S
한 경제용어 당 한 편의 영화로 연결이 되어있어요 ㅎ 경제용어는 개인/ 기업/ 국가/ 금융 으로 나눠져 있구요.
전 경제용어를 사실.. 전혀 모르기때문에 파트별로 보지않고 아는 영화부터 살펴봤습니다 ㅋ 직장인이라면 알아야할 기본 경제용어들이라 이 정도만 알아도 경제잡지쯤은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
보유효과?
뭔지 아십니까? ㅋㅋ 그냥 들으면 들어도 쉽게 잊을 이야기이지만 주식을 가지고 있으면서 ... 주가가 빠져도 혹시나 하는 희망으로 환매하지 못하는 현상. 바로 보유효과 죠.
영화 '비포 선라이즈'에 속 스토리를 빗대어 설명되어 있는데.. 그보다 전 '자녀' 에서 느끼는 '보유효과' 에 대한 이야기가 더 와 닿았어요. 그 누가.. 자기의 자식에게 객관적은 평가를 내릴 수 있겠습니까 ㅠㅠ
경제용어 하나 획득 !!
아는 영화가 나왔어요 ㅋㅋ 개인적으로 재밌게 보았던 ' 연애의 온도' 이 영화에서도 ' 기준점 효과 ' 라는 경제용어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
일명, 닻내림효과라고도 불리는 이 용어는 명품매장에서 비싼 제품 가격표를 보이도록 전시함으로써 이 정도 제품은 그닥 비싼 것이 아니다.. 라는 착각을 하게 하는 것이죠.
영화 연애의 온도를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미 식어버린 연애의 온도를 알면서도 또 다시 만나고 싸우는 둘의 모습에서 아닌걸 알면서도 처음의 인식으로 착각하고 또 착각하는 ' 기준점효과 ' 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
두번째 파트. 기업이야기.
경제용어만 나눠있을 뿐 영화는 한국영화, 외국영화 구분이 없어서 저는 우선 아는 영화만 골라서 봤습니다. 아는 스토리의 영화를 봐야 경제용어도 머리에 잘 들어오죠 ㅋㅋ
승자의 저주.
이걸 보면서 현대가에서 삼성역 부근의 땅을 인수했을 때의 모습이 떠올랐어요. 물론, 책은 2008년 한화그룹과 대우조선해양 이야기를 예시로 하지만요.
영화 ' 후궁' 속 임금은 어머니에게 끌러다니는 인물입니다. 하지만 전 임금의 중전을 사랑하고 있죠. 능력 밖의 권력은 결국 패망의 길로 들어서게 되는데 ...
개인적으로 영화보다는 실제사례가 훨씬 더 이해가 잘 되었던 사례였습니다. 승자의 저주... 뭐든 자신의 능력껏 해야죠 ㅎㅎ
연상작용이란게 있어서 그런지 ㅋㅋ 영화 속 경제학을 읽으며 어렵다고만 생각한 경제용어를 쉽게 받아드릴 수 있었습니다.
물론, 불시에 누가 무슨 뜻이냐 물어보면 바로 대답한 자신이 없습니다만.. 영화로 연상은 될 것 같아요 ㅋ 경제학과 친구에게 책을 소개해 줬더니 재밌어 하더라구요 ㅋㅋ 뿌듯하구로..ㅋㅋ
영화랑 관련한 도서이고 용어별 분리가 되어있어서 짬 낼때마다 읽어보기 좋은 것 같습니다. 멍충이 직장인에서 스마트한 직장인이 되려면 이 정도는 알아야 할 것 같구요...ㅠㅠ
저처럼 경제의 '경' 만 외쳐도 머리가 아프신 분이 계시다면 읽어보심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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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학교에 다닐 때 경제과목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 “경제공부는 어렵다”는 선입견 때문이다. 선입견은 거의 잘못된 학교 수업방식에서 형성되는 게 대부분이다. 처음부터 그래프가 등장하고 어려운 용어가 튀어나온다. 재미있는 사례와 이야기로 경제학과 경제현상을 풀어나갈 수 있는데도, 학교에선 어렵게 가르친다. 좋은 책은 한 사람의 인생을 바꾸기도 한다. 세상을 살면서 경제 공부에 대한 중요성과 필요성은 알고 있지만 늘 어려운 경제용어들이 문제다. 이해되지 않는 경제기사를 억지로 읽다 보면 알고 있던 경제지식까지 헷갈리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은 공학을 전공하고 10년차 경제부 기자로 활동하는 저자 박병률이 ‘어떻게 하면 경제를 쉽게 독자들에게 전달할 것인가’를 놓고 오랫동안 고민해오다 어렵게만 느껴지는 경제학 용어들을 알기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영화’라는 코드를 끌어들였다. 저자는 기존의 시사경제용어 사전 같은 틀에서 벗어나 우리가 즐겨 보아온 영화 속에서 경제월리나 시사 용어의 의미를 쉽게 풀어낸다. 이 책은 모두 4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 ‘영화 속 경제학, 개인 이야기’에서는 경제의 주체인 개인과 관련된 시사용어들을 모았다. 행동경제학을 중심으로 결코 합리적이지 않은 개인에 대해 다룬다. 2부 ‘영화 속 경제학, 기업 이야기’에서는 경제의 또 다른 주체인 기업에 대한 시사용어들이다. ‘승자의 저주’, ‘플랜B’, ‘죄수의 딜레마’ 등 영화 속에서 경제 개념을 찾아냈다. 3부 ‘영화 속 경제학, 국가 이야기’에는 경제 전반을 관리하는 정부와 관련된 시사용어가 담겼다. 완벽한 경제를 꿈꾸며 고군분투하는 정부의 이야기가 중심이다. 4부 ‘영화 속 경제학, 금융 이야기’에서는 경제의 동맥, 금융과 관련된 시사용어다. 언제 투자를 해야 할지, 언제 수익을 회수해야 할지에 대한 어려운 판단을 금융권은 어떻게 풀어가고 있는지 영화를 통해 살펴본다. 현대사회를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것은 경제상식이고 시사상식이다. 비단 기업이나 경제계에서 일을 하지 않는 사람들도 하루에 한두 번쯤은 시사경제용어를 접하게 되는데 예를 들면 ‘비포 선셋’에서 ‘현상유지효과’를, ‘위대한 개츠비’에서 ‘폰즈사기’를, ‘변호인’에서 ‘체리피커’를, ‘노예 12년’에서 ‘호손효과’를 읽어낸다. 이런 용어들은 신문지상에 자주 오르내리고 일상에서 자주 언급되는 것들이다. 저자는 “파레토법칙은 ‘선택과 집중’의 논리적 토대가 됐다. 1개의 기업이 국가경제를 먹여 살리고 1명의 인재가 99명을 먹여 살리니 이들을 집중해서 지원해야 한다는 것이다. 상인이라면 잘 나가는 제품을 제일 좋은 진열대에 전시해 더욱 잘 팔리도록 하는 것이 수익을 극대화하는 방법이다.”(p.131)라고 했다. 요즈음 경제를 모르면 세상 살아가기가 어렵고 많은 사람들과 대화하기도 어렵다. 그동안 경제를 알고 싶어 하면서도 어려운 경제용어 때문에 신문에서도 경제기사를 멀리하기도 했는데 이 책은 영화를 통해서 ‘경제’에 대해 설명을 해주므로 경제기사의 80% 정도는 이해할 수가 있게 되었다. 경제학에 대해 관심 있는 분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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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일상생활속에서 경제는 떼어놓래야 떼어놓을수 없는 중요한 삶의 한 부분이죠 그런데 막상 경제에 대해서 좀더 깊이 알고자 하면 그 어려운 경제용어개념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책을 선택하기란 쉽지 않은것 같습니다 영화속 경제학의 저자인 박병률씨는 영화라는 매개체를 통해 우리 일상생활속에 경제용어개념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많은 사람들에게 친숙한 영화를 통해 경제에 대하 풀어나가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답니다 저자와의 인터뷰를 살펴보면 어렵게만 느껴지던 경제용어개념을 유명한 영화들과 접목해서 다소 따분한 이론으로 느껴지던 경제학에 관한 다양한 용어들과 개념들을 보다 쉽게 접근 할 수 있도록 총 65개의 경제용어개념을 소개하는 책이랍니다 영화하면 어린아이부터 어른들까지 누구나가 쉽게 접할 수 있는 영상매체로 영화를 통한 사람의 심리를 이해하는 심리학과 관련으로 이해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영화속 경제학은 경제학이라는 개념을 영화와 접목해서 단순히 경제학원론에서 나오는 어려운 학문적 용어보다는 뉴스나 신문지상에 자주 언급되는 시사경제용어등에 대해 영화를 통해 보다 명확하게 그 개념을 이해할 수 있게 만드는 책이라 실물경제에 대한 이해를 좀더 쉽게 알려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답니다 경제의 주체라고 할 수 있는 가계, 기업, 정부와 관련된 각주체들을 중심으로 1장에서는 개인과 관련된 경제시사용어들에 대해서 인간의 심리에 따른 경제와 관련된 영화들을 다루었고 2장은 기업에 대한 시사용어로 많이 들어봤지만 정확한 의미를 잘 몰랐던 죄수의 딜레마나 체리피커등의 경제용어개념을 영화를 통해 이해할 수 있는 책이랍니다
좀더 자세한 이해를 할 수 있게 만들어 주었답니다 마지막 4장에서는 경제주체뿐만 아니라 실물경제라고 할 수 있는 금융과 관련하여 실질적인 시사경제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준답니다
영화의 내용과 경제라는 관련성이 다소 어울리지 않는듯해보이지만 저자 박병률씨는 영화속 경제용어개념을 이끌어내는 기술이 대단하게 느껴질만큼 영화를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해주고 있답니다 영화배우 송강호씨가 주연을 맡았던 변호인 너무나도 유명한 한국영화인데 여기에 어떠 경제용어개념이 담겨져 있을까요? 송우석 변호사는 법조인으로 국민의 권리와 인권대신 달콤한 체링인 돈을 목적으로 한 세법변호사였다는 점을 접목시키면서 체리피커라는 시사경제용어개념에 대해 설명을 하고 있답니다 경제이론의 법칙중 한가지라고 할 수 있는 수확체감의 법칙이 기술발전의 정보화시대에는 맞지 않는 법칙으로 변모함으로써 정보기술의발달과 네트워크경제라는 경제용어개념에 대해 알수 있게 되었답니다 터미네이터의 미래 전쟁의 시작이라는 부제는 미래의 네트워크 경제의 위험성에 대한 경고까지 제시하고 있어서 시사경제에 대한 현재와 미래 상황까지 간파하고 있는 책이라는 사실이죠 영화속 경제학을 통해서 그냥 재미나 흥미로만 보고 지나쳤던 영화속의 경제용어개념들을 세심하게 이끌어낸 저자의 생각이 참신하고 기발했다는 생각도 들고 이제 뉴스나 신문에서 등장하는 경제용어개념들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경제를 알기 쉽게 만들어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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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가 싫어지더라구요.
그래서 회사 다니는 요즘은 좀 쉽게 접근한 경제학 서적 위주로 보고 있는데 영화 속 경제학 요 책이 경제상식을 늘리는데 좋은 책인거 같아서 추천하려구요. 출퇴근시간 틈틈이 최근에 다 읽었답니다.
지은이는 공학을 전공한 경제부 기자라는 다소 특이한 이력을 가지고 있어요. 공학도로서 경제기사를 처음에 접했던 고생을 기억하고 있어서 독자들에게도 좀 쉽게 경제를 접할 수 있게끔 노력해 왔구요. 전 경제학자도 아니지만 요 문구는 참 많은 생각을 하게 하네요. 알려주고 있는 저자.
사람들이 보통 좋아하는 영화를 끌어들여 영화 속의 한 장면을 떠올리며 상황을 유추하는 방식이 효과적이라고 생각해서 영화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쉽게 시사경제용어를 배울 수 있도록 구성해 놓았더라구요. 이렇게 네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1부 개인이야기 개인은 심리적 영향을 많이 받는다는 사실 보유효과는 비포 미드나잇이라는 영화를 통해 쉽게 접근할 수 있어요. 여러가지 편법을 쓰기도 하는데 기업을 이해하는데 필수적인 용어들을 어떻게 설명하나 궁금해지더라구요. 회계전문가가 아니라도 대충은 이해하고 계실 용어죵? 최경환 장관께서 우리 경제 좀 잘 살려주시길 많은 사람들이 본인의 복지와 관련있는 게 아니면 별로 관심이 없잖아요. 이런 공공재에 무임승차 현상이 생긴다는 논리 용어들도 영화와 연계하여 생각하니 좀 더 쉬워질 수 있고 이해하기 쉽다라는 생각이 들긴 했어요.
질문들과 저자의 답변을 수록해 놓아서 좀 더 이 책을 쓴 목적 등등 비하인드 스토리를 볼 수 있어 더 재미졌어요. 그래서 요 책 읽으면서 요 용어를 이 영화에 접목시키다니 저자의 위트가 대단하다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본인이 공학도로써 경제용어를 익히는데 어려웠던 경험을 발판삼아 좀 더 많은 사람들이 경제용어를 쉽게 접할 수 있게끔 고민한 흔적이 보인다고 할까요? 재미있어서 술술 읽히기도 하고 또 읽고나니 좀 가물가물했던 용어들도 다시 정리할 수 있어 좋았던 영화 속 경제학 경제학이라면 어렵게만 생각하시던 분들에게 좋은 책이 될 것 같아요.
경제용어, 경제상식 익히는데 좋은 책이에요. 신여사가 강츄합니닷.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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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속경제학 박병률 : 경제서적
경제학이라는 말만 들어도 아 어려운 그거? 라는 생각부터 든다
경제는 제일 가까운곳에 있으면서도 나를 참 어렵게 하는것같아 알게 될 기회가 와도 괜히 피하게 되는것같다
그렇게 피하고있던 경제인데 영화를 통해 경제를 알수있다는 말에 한번 보는것도 괜찮겠지 싶은 생각이 들었다
영화속 경제학, 박병률 지음
이런 생각을 하신 지은이 분께 감사하다는 생각도 들고 참 기발하다, 라는 생각도 든다
평소에 보는 영화를 통해 경제를 배울수 있다는건 참 즐거운 일이니까
영화도보고 그 영화를 통해 경제에 대해 배울수있다는건
어른에게도 아이에게도 참 유익한 일이다
아직 아이가 어리다면 책을 직접 선물하기보단 책을 읽어보고 그 내용을 설명해준뒤 영화를 같이 보는건 어떨까 어려운 서적을 보라하는것보다 훨씬 좋은 효과를 볼수있으리라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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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대학에서 경제학을 공부할 때가 생각납니다. 미시경제에서 수많은 수식과 그래프. 용어도 낯설고. 그런 경제학을 대학, 대학원에서 계속 배우고 사회에서도 늘 경제이야기입니다. 경제를 모르고서는 지금 사회를 이해하기가 어렵고 또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경제를 이해하고 배워야합니다. 특히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20대,30대가 읽어야할 도서로 추천합니다. 저자 박병률 기자는 공학출신 경제기자입니다. 어렵게 배운 경제지식을 어떻게 하면 일반사람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을까하고 이 책을 쓴 것이라 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영화를 좋아하는데, 영화속 이야기를 경제학 용어와 연결하여 이해를 도운 저자의 아이디어에 박수를 보냅니다. 이 책<영화속 경제학>은 크게 4개의 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부는 경제 주체인 개인과 관련된 시사용어들이 나옵니다. 행동경제학(인간의 심리에 따라 경제적 판단이 달라질 수 있다고 믿는 경제학을 말합니다)이 많이 나오는데, '보유효과', '후광효과', '베블린효과','인지부조화' ... 이런 용어들이 영화 이야기를 통해 나옵니다. 2부는 기업에 대한 경제 시사용어에 관한 것입니다.<니코:산타비행단의 모험> 영화를 통해 '분식회계'가, <원더풀 라디오>를 통해 '사회적 책임'이...'승자의 저주', '코리아 디스카운트','크림 스키밍'... 기업관련 경제용어들이 많습니다. 3부는 개인(가계), 기업이외 경제주체인 정부(국가)를 중심으로'무임승차','로빈후드 효과','빅데이터','골디락스 경제','슈뢰딩거의 고양이',...같은 용어들이 나옵니다. 제가 가장 감동적인 영화라고 생각하는 <레미제라블>을 통해 '지니계수'를 이야기 하네요.
4부는 금융이야기입니다. 재테크를 위해 많은 분들이 정기예금,정기적금,펀드,주식투자, 부동산투자 등을 하시면서 그 분야에 대해 많은 공부를 하셨을 것입니다. '출구전략','금융쓰나미','뱅크런','스태그플레이션'..이런 용어들이 친숙하기도 하지만 섬뜩하기도 하네요.
이 책은 영화와 경제시사용어가 연결되면서 경제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예를 들면, 후광효과에 관해서입니다. <비포 선라이즈>란 영화에서 주인공 제시와 셀린느는 한눈에 반합니다 제시는 잘생긴 미국 남자고 셀린느는 지적인 프랑스 여자입니다. 잘생긴 미국남자는 상대에게 멋있다라는 이미지를 주고 지적인 프랑스 여자는 낭만적이라는 이미지가 풍깁니다. 이렇게 떤 대상에 대한 일반적인 견해가 그 대상의 특성에 영향을 끼치게 되는 현상을 후광효과라고 합니다. 특정 브랜드가 좋다고 느껴지면 그 회사가 만든 제품도 덩달아 좋게 느껴지고 반대로 악덕기업이라고 생각이 들면 그 제품도 신뢰가 가지 않아요. 특히 외모나 명품선호 현상이 단적인 예라고 봅니다. 주인공 제시가 못생겼다거나 아프리카 저개발국 출신이라고 하면, 그리고 셀렌느가 동남아 빈국 출신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질 것 같네요. <비포 선라이즈>의 한 장면
이런 생각을 가지면 ' 저사람 골치아프게 사는구나'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난 이세상에 '공짜점심'은 없다고 생각한다. 이 책에서는 '공짜경제'라는 용어를 설명하는데, 상품을 소비자에게 공짜로 주고도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사업방식을 말합니다. 제품이나 서비스를 무료 혹은 아주 저렴한 가격에 공급해 소비자들이 손쉽게 체험하도록 한 뒤 이를 기반으로 추후에 수익을 창출하는 형태입니다. 질레트는 면도기를 싸게 팔되 면도날을 비싸게 팔아 수익을 얻었다고 하고, 우리집 프린터의 경우 컴퓨터를 사면서 덤으로 받았지만, 잉크값이 장난이 아니네요. 헐...잉크를 안 살 수도 없고. (초등학교 아이들이 숙제하려면 컴퓨터, 프린터가 필수) <경제학원론> 책을 사서 읽으면 더 많은 지식을 얻을 수 있지만, 너무 피곤. 흥미로운 영화를 책을 통해 보면서 경제도 이해. 일석 이조의 효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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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의 계절 가을이 왔습니다.. 요즘은 인터넷과 스마트폰이 너무 발달되어 책을 사서 읽는 사람들을 많이 못 보았답니다.. 스마트폰으로 다운 받아서 보는분들도 많고.. 예전에는 가방에 꼭 책한권씩 가지고 다니면서 시간 날때마다 읽곤 했었는데..지금은 그런 정서는 없어진가 같아.. 조금은 서글프고..아쉽다는 생각이 드네요.. 오늘은 시사 경제용어 무지 어려운거 같고 딱딱하게 느껴지실 겁니다.. 하지만..영화로 경제를 재미있게 배울수 있는 책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바로.."지은이 박병률님의 "영화 속 경제학" 책 소개를 해 드리겠습니다..
시사 경제용어 / 영화 속 경제학 / 박병률 지음
도서명 : 영화 속 경제학 지은이 : 박병률 출판사 : 윈앤윈북스 면수 : 375쪽
저자 : 박병률 처음에는 과학기자를 꿈꿨지만 어쩌다 보니 정치부를 거쳐 경제부에 안착했다. 처음 경제기사를 접했을 때 너무나 고생했던 기억 때문에 독자들에게 경제기사를 쉽게 전달하는 데 관심을 두게 되었다. 영화와 문학, 뮤지컬을 좋아해 경제와 접목시키는 노력을 계속해왔다. 1999년 부산지역 신문사인 《국제신문》에서 기자생활을 시작했고, 2008년 《경향신문》으로 옮겼다. 2006년부터 2011년까지 6년 간 경제부 기자를 지냈다. 재정경제부·산업자원부·농림부·해양수산부 등 정부부처와 금융감독원·한국은행· 한국거래소·증권사 등 여의도 금융권에 출입했다. 2013년부터 다시 세종시의 경제부처에 출입하고 있다. 2007년 11월 일경언론상 대상을 받았다. 2012년 1월, 2014년 7월에 한국기자협회의 이달의 기자상과 경제보도부문상을 수상했다. 2012년에 테드엑스 부산(TEDX BUSAN)에서 ‘영화 속 경제’를 주제로 강연했다. 《주간경향》에 4년간 ‘영화 속 경제이야기’를 연재하고 있다.
영화 속 경제학 은 1부. 2부. 3부 . 4부로 되어 있는 경제 경영책 입니다.. 어려운 시사 경제용어를 영화로 쉽고 재미있게 설명되어 있는 영화 속 경제학 책 입니다..
내 남자, 내 여자를 버릴 수 없는 이유..영화 비포 미드나잇을 행동경제학에서 말하는 "보유효과" 로 설명 됩니다.. 어떤 대상을 소유하거나 소유할 수 있다고 생각할 때 그 대상에 대한 애착이 생긴다.. 이 경우 남들이 평가하는 객관적인 가치 이상을 대상에 부여하게 되는데.. 이 같은 심리적 현상을 말합니다.."소유효과" 라고도 합니다.. 주택 거래나 중고 물품 거래시 종종 볼 수 있답니다..
사랑해도 망설여지는 이유..현상유지편향.. 영화 "비포 선셋" 을 시사 경제용어로 " 현상유지편향"으로 설명되어 있답니다.. 말 그대로 지금의 상태를 그대로 유지하고 싶어하는 심리적 편향을 말합니다..
덩치가 작다고 꿈마저 작진 않아..언더독 효과..영화 "터보"를 시사 경제용어를 언더독 효과로 설명되어져 있답니다.. 언더독이란 개싸움에서 말에 깔린 힘없는 개를 말합니다.. 언더독 효과는 힘 없는 개가 힘센 개를 물리치고 이겨주기를 바라는 심리로 약자에게 동정이 몰리는 현상을 말합니다.. 1948년 미국 대선 당시 여론조사에서 약새를 보이던 트루먼이 승리하면서 알려졌답니다..
어려운 시사 경제용어를 영화로 쉽게 이해한다.. 영화 속 줄거리는 잘 짜인 경제학이다.. 영화 속에 이렇게 많은 경제 이야기사 스며 있는 줄 몰랐습니다.. 따분한 시사 경제용어를 영화스토리와 같이 배우니.. 읽는 재미가 쏠쏠하고 흥미진진 합니다..
영화 니코 : 산타비행단의 모험은 시사 경제용어로 분식회계로 아주 잘 설명되어 있답니다.. 기업의 재무상태가 좋지 않을 때 투자자나 채권자들을 속이기 위해 만듭니다..분 과 식 은 모두 "꾸미다" 라는 의미 입니다..
파레토법칙은 ‘선택과 집중’의 논리적 토대가 됐다. 1개의 기업이 국가경제를 먹여 살리고 1명의 인재가 99명을 먹여 살리니 이들을 집중해서 지원해야 한다는 것이다. 상인이라면 잘 나가는 제품을 제일 좋은 진열대에 전시해 더욱 잘 팔리도록 하는 것이 수익을 극대화하는 방법이다. 지방 균형 발전보다는 수도권 집중 육성이 선호됐다. 그게 효율이라고 봤다. 정치적으로는 소수의 엘리트가 다수의 민중을 이끌어가는 것이 당연시됐다. 최근에는 ‘슈퍼 파레토법칙’이라는 용어도 나왔다. 5 대 95의 세계를 말한다. 한쪽으로 극단적으로 몰린 사회인데 건강하다고 보기는 어렵다. 파레토법칙의 단점은 리스크다. 편중현상이 심할수록 리스크도 크다. 한국 경제는 삼성전자와 현대자동차에 기대는 비중이 너무 커 두 회사가 흔들릴 경우 동반 위기에 빠질 수 있다. 중소기업의 주도로 경제성장을 하고 있는 대만 경제가 한국 경제보다 더 탄탄할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오는 이유다.
영화 속 경제학 책을 읽다 보면 경제라는 게 그리 여려운 게 아니구나.. 하는 생각을 들게 한답니다.. 영화를 통해 시사 경제용어와 친구가 되는 것입니다.. 영화 속 명장면을 떠올리며 이해하는 것이 시사 경제용어를 배우는 가장 쉬운 방법 입니다..
영화 "니모를 찾아서" 는 시사 경제용어로 유치산업으로 설명 되어 있답니다.. "유치산업" 은 아기 걸음마 단계에 있는 산업을 말합니다..
다이하드 : 굿 데이 투 다이..의 소재는 핵이다.. 철옹성 같은 그들만의 리그..시사 경제용어로 "원전마피아" 입니다.. 원자력발전 과 마피아의 합성어로 원전패밀리 라고도 합니다.. 선후배로 연결된 끈근한 원전인맥이 관료와 기업. 학계에 자리 잡아 원전산업을 독점합다.. 수십조 원에 달하는 이권이 달려 있지만..정책수립과 집행 . 감사에 이르기 까지 견제할 전문가가 없이 구조적인 문제가 발생하는 원인이 되고 있다..
현대사회를 살아가면서 꼭 필요한 것이 경제상식이고 시사상식이다. 비단 기업이나 경제계에서 일을 하지 않는 사람들도 하루에 한두 번쯤은 시사경제용어를 접하게 된다. 이 책은 기존의 시사경제용어를 사전 같은 틀에서 벗어나 우리가 즐겨 보아온 영화 속에서 경제원리나 시사용어의 의미를 말랑말랑하게 풀어낸다. 동서양의 다양한 영화, 문학을 통해 경제학 원리를 캐고자 했던 전작들에 이어 저자가 독자들을 향해 내놓은 또 하나의 유쾌한 선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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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렵게만 느껴지는 경제학용어들을 독자들이 조금이라도 더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영화라는 코드를 끌어 들인다. 맛없는 경제학을 맛있게 소화해보려는 독자에게 영화라는 매개는 달콤한 시럽과도 같다. 《비포 선셋》에서 ‘현상유지효과’를, 《위대한 개츠비》에서 ‘폰즈사기’를, 《변호인》에서 ‘체리피커’를, 《노예 12년》에서 ‘호손효과’를 읽어내는 등 65가지 경제용어를 속도감 있게 담았다. 신문지상에 자주 오르내리고 일상에서 자주 언급되는 시사 경제용어를 중심으로 꼽았기 때문에, 이 책은 한 편의 영화만큼이나 현실감 넘친다. 재미있는 영화 내용에 푹 빠져 읽다 보면 어느새 경제용어를 소화한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경제 공부에 대한 중요성과 필요성은 알고 있지만, 늘 어려운 경제용어들이 문제다. 이해되지 않는 경제기사를 억지로 읽다보면, 알고 있던 경제지식까지 헷갈리기 일쑤다. 이 책은 이렇게 어렵게만 느껴지는 경제학용어들을 알기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영화'라는 코드를 끌어 들였다 영화와 같이 비교하면서 설명이 되어 있으니.. 알아 듣기 쉽고.. 이해하기 쉽고..딱딱하기만한 경제용어 인줄 알았는데.. 이렇게 영화 속 경제학 책을 통해서 시사경제용어를 배우게 되니 재미있고..경제용어가 딱딱하기만 하고 어려운 경제용어는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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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경제라고 하면 많은 분들이 어렵다는 생각을 많이 하실 것 같아요 저 역시 신문이나 뉴스를 볼 때 정치보다 경제가 알아듣기 힘들다는 느낌이 있는데요 경제가 어렵게 느껴지는 것은 아무래도 시사경제용어가 익숙하지 않기 때문인 것 같아요 박병률 기자의 <영화 속 경제학>은 우리가 재밌게 보았던 영화를 통해 그 속에서 시사경제용어를 뽑아내 경제상식을 넓힐 수 있는 경제서적이었어요 영화로 경제용어개념을 정리하는 책이라고 해서 경제 관련 영화를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별스럽지 않게 보고 넘겼던 영화 속 사건이나 내용에서 관련지을 수 있는 경제용어를 정리해놓은 책이라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영화 속 경제학>은 개인, 기업, 국가, 금융의 총 4부로 나누어 경제용어정리를 간략하게 해 놓았는데요 후광효과, 키덜트족, 분식회계, 자유무역협정, 스태그플레이션과 같은 우리가 한번쯤 들어봤을 법한 시사경제용어는 물론이고, 호모루덴스, 3인의 결투, 슈뢰딩거의 고양이, 쿼드러플 위칭데이 등 생소한 경제용어개념까지 60개가 넘게 정리되어 있어 경제상식을 넓힐 수 있었어요 시사경제용어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영화 줄거리를 소개하며 한 경제용어 당 4~5페이지를 넘지 않아 가독성이 상당히 좋았구요 노예 12년, 변호인, 카모메 식당, 레 미제라블, 초속 5센티미터 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 속에서 경제용어개념을 찾아냈다는 게 색달랐답니다 시사경제용어만 제대로 파악해도 경제기사가 80%는 이해된다는데요 우리의 일상을 대변하는 영화 속에 이토록 많은 경제 이야기가 있다니 신기했어요 <영화 속 경제학> 덕분에 시사경제용어가 보다 친숙하게 다가온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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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좋아한다면 더 더욱 흥미있고 영화를 좋아하지 안아도 경제용어를 스펀지처럼 흡수되도록 도와주고~
저는 보는 내내 책장이 넘 쉽게 잘 넘어가고 경제용어도 쏙쏙 박혀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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