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전작인 닥터프렌즈의 오마이갓 세계사를 재미있게 보고 구매한 책이다. 앞선 책보다는 조금 더 진지해진 느낌으로 의학사를 설명하는데, 역사에 관심이 있거나 작가의 전작을 읽은 사람이라면 여전히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다만 다양한 부분을 설명하다보니, 전작에 비해서는 흥미도가 떨어진다는 생각이 든다
작가의 전작인 닥터프렌즈의 오마이갓 세계사를 재미있게 보고 구매한 책이다. 앞선 책보다는 조금 더 진지해진 느낌으로 의학사를 설명하는데, 역사에 관심이 있거나 작가의 전작을 읽은 사람이라면 여전히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다만 다양한 부분을 설명하다보니, 전작에 비해서는 흥미도가 떨어진다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