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미선 작가님의 부부를 보았는데요... 결혼에 대해 새삼 다시 생각해보게 되더군요. 결혼은 사실 두사람만의 잔치가 되어야하는데... 두사람만 사는 것이 아니다보니... 가족간의 갈등은 어쩔수 없는 것 같습니다. 서로 양보해야하지만... 실상 대개 한쪽이 많이 참는 경우가 대개인듯 합니다. 가해자들은 당연하다는듯이... 자신들의 권리라는듯 폭력을 행합니다. 피해자들은 견디거나 탈출합니다. 시가의 가해자들은 소름끼칠 정도입니다. 만날까 무섭다고하면 딱입니다. 지금도 그럴까... 생각해보지만 지금도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사람의 등장은 모두에게 어색할수 있지만 서로 노력해야한다고 봅니다. 두사람의 생활에 비집고 들어가 자기자리를 만들려는 가족은... 글쎄요... 자신의 삶이 만족스럽지 못하기 때문이라 여겨집니다. 부부, 눈물없이 못보는 작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