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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즐북스/엄마,내편맞아?]린이 요책좋아해요..^^
"[씨즐북스/엄마,내편맞아?]린이 요책좋아해요..^^" 내용보기
씨즐북스 엄마,내편맞아? 어떻게해야 엄마마음에쏙드는딸이될까요...? 린이는 외동이였어요...6살까지요.. 그리고린이7살에임신을해서 8살에 린이가동생을만났지요 린이랑7살차이...어찌나귀여워하고이뻐하던지..정말늦게낳았지만뿌듯했어요 그런데 린이도 어쩔수없는누나인가봐요.... 슬슬질투를가끔씩내요..투정도부리고 동생은되는데 왜자기는안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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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즐북스
엄마,내편맞아?
어떻게해야 엄마마음에쏙드는딸이될까요...?
린이는 외동이였어요...6살까지요..
그리고린이7살에임신을해서 8살에 린이가동생을만났지요
린이랑7살차이...어찌나귀여워하고이뻐하던지..정말늦게낳았지만뿌듯했어요
그런데 린이도 어쩔수없는누나인가봐요....
슬슬질투를가끔씩내요..투정도부리고 동생은되는데 왜자기는안되냐고하고
맛있는거 자기부터 먼저먹으려고하고 같이놀아주다가도 동생을장난감인형처럼다룰때도있지요..
책속에희진이는어떤아이일까요..?린이랑같이읽으면서 같이이야기도나누어봤어요
희진이엄마는항상 같은말만해요..너는언제쯤엄마마음데 드는딸이될꺼니?
저는솔직히 울린이가 아주이쁜짓만해서 이쁜내딸이라고해요 책속에아이처럼행동하지도않아요..
그래도 어쩔때가끔미운짓을하기도하니..같이읽어보면서 공감하는부분을찾아보았어요..
희진이는엄마마음에 꼭드는딸이되고싶어요..
공부도일등 운동도일등 어느것하나빠지지않는만점짜리딸이되고싶어요
진짜....잘하고싶은데 자꾸만실수를해서 엉망이되어요
엄마는희진이의이런마음을알고있을까요.?
자식가진엄마라면 누구나자식이잘되길,,,,공부도잘하길 운동도잘하기
요즘은 특히엄마도 아이들도 욕심이많아요...초등학교2학년이지만 린이는
그래도 제욕심에부응해주며 잘해주고있는데..가끔실수로틀렸을때도 엄마로써 용서가잘되지않을때가많아요
엄마들의욕심을버리고 아이의 마음을 알아주면 좋을텐데말이에요..
잘하려고하면 할수록 더기대를하게되고 바라게되고 못하거나실수만해도
요즘세상은 이해하지를못하게되는것같아요..
사람들에게는 자신이 아는마음과 모르는마음이있어요
사람들은 아는마음에만관심이많지만 모르는마음이 선택이나 행동을결정하는데 훨씬 더많은
영향을미친답니다...그래서 평소 우리안에 존재하는모르는마음을 잘찾아봐야
우리가 진짜원하는걸 찾을수있어요..
많은엄마들이 희진이엄마처럼 아이들을 자신의소유물로 생각하고 자신의일방적인기준과틀에
맞추려고해요..그래서 요즘아이들은너무바쁘고 불쌍하다고하죠..
이럴수록 아이들은무력감과 좌절감에빠지게되지요..
우리가아이를큰나무로키우고싶다면 아이의심리적 자립심이잘자랄수있도록 도와줘야해요..
저부터 이제스스로반성하고 린이의자립심을키워주려구요..^^^

 

s******8 2014.12.0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 내 편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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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내 편 맞아? 표지 그림부터 엄마의 잔소리에 움츠러든 아이의 모습이 웃기면서도 안쓰럽다는 생각이 드네요. 분명 제목부터 아이의 마음을 대변하는 듯한 그런 느낌이 드는 책이네요. 그림만 보아도 평상시에 일상적인 모습인 것 같아 웃음이 나오네요. 엄마의 모습이 조금은 부끄럽게 느껴지기도 하는 모습이죠. 잔소리 하는 모습의 엄마와 귀를 막고 있는 아빠와 아이의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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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내 편 맞아?

표지 그림부터 엄마의 잔소리에 움츠러든 아이의 모습이 웃기면서도

안쓰럽다는 생각이 드네요. 분명 제목부터 아이의 마음을 대변하는 듯한

그런 느낌이 드는 책이네요.


그림만 보아도 평상시에 일상적인 모습인 것 같아 웃음이 나오네요.

엄마의 모습이 조금은 부끄럽게 느껴지기도 하는 모습이죠. 잔소리 하는 모습의 엄마와 귀를 막고 있는 아빠와 아이의 모습이 재밌게 표현이 되어 있지만

잔소리를 할 수밖에 없는 엄마의 마음이 어떨까 하는 생각을이 들지만

아이들의 시각에서 보는 동화책이니깐 내용이 더 궁금해지네요.

일상에서 많이 볼 수 있는 모습과 내용의 소재라 아이들이 더 좋아할 수 있고

쉽게 볼 수 있겠구나 싶은 생각이 나네요.

딸이 주인공이지만 아들이라도 상관없는 엄마의 잔소리를 대하는 아이들의 태도

참 다양한 것 같단 생각이 드네요.

아이도 엄마가 바라는 그런 아이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는 살겠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근데 맘처럼 쉽지는 않은거죠.

그런 아이의 마음을 엄마가 이해해주고 다독여 준다면 참 좋을텐데.

아이들을 위한 동화라지만 아이의 마음을 이해해주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같이 읽어보는 내내 느꼈답니다.

주인공 희진이처럼 모든 아이들 역시  평범한 일상과 행동을 하는 초등학생들이 많죠.

부모의 욕심과 바램에 더 채근하게 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네요.

긴 책으로 처음 넘어갈 때 이 정도 분량이고 내용이면 쉽게 읽어나갈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부모와 아이 모두 깨달을 수 있는 시간을 준 생활동화 즐겁게 읽어보았답니다.




 

g*******s 2014.11.1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 내 편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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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내 편 맞아?>는 딸과 엄마의 일상적인 이야기입니다. 아주 특별할 것도 없는데 왜 읽으면서 희진이 엄마의 모습이 저같고, 희진이가 딸과 같은지요. 그만큼 이 책은 공감이 절로 가는 이야기랍니다. 처음 장면은 희진이가 독후감을 쓰면서 고민하는 모습을 본 엄마의 모습...독후감이 뭐 별거라는 둥 술술 쓸 수 있을 거라면서 이야기를 하지요. 그리고 아이와 책에 대한 생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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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내 편 맞아?>는 딸과 엄마의 일상적인 이야기입니다. 아주 특별할 것도 없는데 왜 읽으면서 희진이 엄마의 모습이 저같고, 희진이가 딸과 같은지요. 그만큼 이 책은 공감이 절로 가는 이야기랍니다.

처음 장면은 희진이가 독후감을 쓰면서 고민하는 모습을 본 엄마의 모습...독후감이 뭐 별거라는 둥 술술 쓸 수 있을 거라면서 이야기를 하지요. 그리고 아이와 책에 대한 생각을 잠깐 나누면서 엄마와 딸이 말합니다. 세상에 엄마처럼 좋은 엄마와 세상에 나처럼 좋은 딸이 있냐고 하지요. 희진엄마는 말합니다. "너는 언제쯤 엄마 마음에 드는 딸이 될거니?"라고 말이지요.

엄마 마음에 드는 딸이 되고 싶은 희진이처럼 모든 딸들은 엄마가 마음에 드는 딸이 되고 싶을 거에요.

그런 딸은 공부도 일등, 운동도 일등, 어느것 하나도 빠지지 않는 만점짜리 딸이지만 어디 그런 딸이 쉬운가요.

희진이처럼 진짜 잘하고 싶은데...자꾸만 실수하고 그래서 엄마에게 실망만 주는 것같아서 움추리게 됩니다.

그래도 희진이는자신이 얼마나 사랑받는지도 알고 있고, 딸바보인 아빠가 희진이맘을 잘 위로해 주십니다.

 

<엄마, 내 편 맞아?>라는 책을 읽으면서 잘하려고 애쓰는 희진이 모습이 정말 보통의 아이들의 모습입니다. 세상에 엄마 아빠를 실망시키고 골탕먹이려고 하는 아이는 없을 것입니다. 아이들의 마음은 할 수만 있다면 엄마와 아빠의 자랑으로 환하게 웃게 해주고 싶을 것입니다. 나름 열심히 공부하고 애쓰고, 나름대로 열심히 부모님 말씀도 잘 듣지요. 부모님의 인정도 받고 싶고, 살아도 받고 싶어서 늘 노력합니다.

그런 아이들의 마음이 잘 드러나있는 <엄마, 내 편 맞아>는 엄마가 읽으면서 노력하는 아이들의 모습과 그 마음을 생각하게 합니다. 있는 그대로의 아이를 인정해주고 격려해 주는 것이 무엇보다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라는 것을 알려줍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엄마로서 마음의 반성도 하게 되었습니다. 자꾸만 아이의 부족한 부분만을 보면서 재촉하는 저의 모습에 딸이 많이 힘들지 않았을까 생각하게 한 이야기였습니다. 아마도 많은 가정에서 이 책을 아이와 같이 읽으면즐겁게 공감하면서 읽게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n********r 2014.11.0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 내 편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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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내 편 맞아? 가장 가까워서 친하다가도 툭 토라져서 싸우는 사이 바로 엄마와 딸이죠. 어린 딸과 젊은 엄마도 예외일수는 없는법.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엄마와 딸의 모습에서 나도 모르게 우리 아이들에게 이렇게 해온 것은 아닌지 반성하게 되내요. 아이들에게는 폭풍 공감을 어른들에게는 자신에 대해 한번 뒤돌아 볼 수 있는 즐거운 이야기책. 아이와 함께 읽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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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내 편 맞아?

가장 가까워서 친하다가도 툭 토라져서 싸우는 사이

바로 엄마와 딸이죠.

어린 딸과 젊은 엄마도 예외일수는 없는법.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엄마와 딸의 모습에서

나도 모르게 우리 아이들에게 이렇게 해온 것은 아닌지 반성하게 되내요.

아이들에게는 폭풍 공감을 어른들에게는 자신에 대해 한번 뒤돌아 볼 수 있는

즐거운 이야기책.

아이와 함께 읽으면 더 좋아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c******c 2015.02.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 내 편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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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런 동화를 아이에게 많이 읽혀주려고 하는 편이에요 왜냐하면 아이는 엄마가 잔소리할때마다 나를 싫어한다고 착각하더라고요.. 엄마의 마음은 그게 아닌데 말이에요.. 제목만 보더라도 아이의 마음을 대변해 주면서 아이의 마음을 다독여 주는 예쁜 동화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표지에서처럼 혼내는 엄마와 주눅든 딸아이의 표정이 정말 우리 모녀를 연상케 하기도 하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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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런 동화를 아이에게 많이 읽혀주려고 하는 편이에요

왜냐하면 아이는 엄마가 잔소리할때마다 나를 싫어한다고 착각하더라고요..

엄마의 마음은 그게 아닌데 말이에요..

제목만 보더라도 아이의 마음을 대변해 주면서 아이의 마음을 다독여 주는 예쁜 동화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표지에서처럼 혼내는 엄마와 주눅든 딸아이의 표정이

정말 우리 모녀를 연상케 하기도 하더라고요.

이 책에 나오는 희진이 엄마는 항상 같은 말만 하죠

"너는 언제쯤 엄마 마음에 꼭 드는 딸이 될 거니?"라고요
희진이는 엄마 마음에 꼭 드는 딸이 되고 싶어요.

공부도 일등, 운동도 일등, 어느것 하나 빠지지 않는 만점짜리 딸이 되고싶어하죠..

자꾸만 실수는 희진이의 이런 마음을 과연  엄마는 알고있을까요?

저는 이 책을 읽고 그동안 아직 어린데도 공부습관을 잡기위해 아이에게 잔소리하고 싫은소리했던 일들이

너무나 후회스럽네요..

이 책은 정말 저와 우리딸하고 너무나 잘 들어맞아서 이 책은 꼭 읽어주고싶었답니다.

아이가 이 책을 다 읽고는 저에게 "작가의 말"부분의 페이지를 펼쳐주면서 내가 하고싶은 말이라면서

읽어보라고 하더라고요..

거기엔 나도 잘하고 싶고 엄마아빠 마음에 딱 맞는 아이가 되고싶고 자랑스러운 자식이 되고싶은데

잘 안되는 걸 어떡해요? 라고 적혀있는 우리아이의 마음과 딱맞는 글들이 적혀있었던거에요..

순간 마음이 아프더라고요..

내가 이렇게 참지 못하고 아이에게 상처만 주는 말을 많이 하는 엄마라서요..

작가는 오늘도 아이가 내 마음에 꼭 들기를 바라는 세상의 엄마들에게 말합니다.

너는 우리의 자식인 것만으로도 완벽해!라고 말해주라고요...


r*****2 2015.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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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항상 니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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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가끔 이런 이야길 합니다. "엄마 친구 엄마는 용돈도 많이 주고,..좋은 옷도 자주 사주고...재미있는 곳도 많이 데리고 가고...."등등등...... 사실 이것보다 수없이 친구의 엄마들과 비교를 하곤 합니다. 나름 육아에 신경쓰면서 바른 아이로 자라도록 해왔고 지금도 하고 있다고 자부했었는데,..아마도 딸아이가 느끼는 엄마는 친구 엄마들보다 훨씬 못한 엄마인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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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가끔 이런 이야길 합니다.

"엄마 친구 엄마는 용돈도 많이 주고,..좋은 옷도 자주 사주고...재미있는 곳도 많이 데리고 가고...."등등등......

사실 이것보다 수없이 친구의 엄마들과 비교를 하곤 합니다.

나름 육아에 신경쓰면서 바른 아이로 자라도록 해왔고 지금도 하고 있다고 자부했었는데,..아마도 딸아이가 느끼는 엄마는 친구 엄마들보다 훨씬 못한 엄마인가봅니다.

그런데,..책을 읽다 가만 생각해보니 저 역시도 다른 사람의 아이들과 딸아이를 비교하고 있었던 것 같네요.

그 나이면 혼자 잘 씻고 해야지...이제 니 방은 스스로 정리하고 해야지....그나이면,...그 나이면...이라는 말로 사실 아직도 너무 어린 아이를 어른 취급을 했었던것 같기도 합니다.

말은 하진 않았지만, 딸아이들도 아마 책속 희진이처럼 우리 엄마는 마녀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할 수도 있곘다는 생각을 합니다.

문득 책속 엄마처럼 "너는 도대체 언제나 엄마 마음에 드는 딸이 될거니?"나 "엄마는 도대체 언제쯤 나를 이해해주는 멋진 엄마가 될건데?"라를 말이 함께 떠오르네요.

어쩜 너무 가깝고 좋은 사이가 딸과 엄마의 사이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같은 여자로 서로를 이해해주면서 때론 친구처럼 함께 할 수있는것이 많은 사이가 바로 엄마와 딸의 관계이기도 하죠.

동화의 내용은 여느 평범한 가족의 딸과 엄마의 이야기이자 소녀의 성장 이야기입니다.

책의 말미에 나온 작가의 말처럼 부모님을 일부러 골탕먹이려는 아이는 아마 없을것입니다.

그리고 부모님을 일부러 힘들게할 아이도 세상 어디에도 없을 것입니다.

역시 아이를 일부러 힘들게하고 괴롭히는 부모도 세상 그 어디에도 없을것입니다.

아이들은 부모가 자신을 힘들게하고 괴롭힌다 생각할지도 모르지만,..아마 책을 읽는 동안에 잠깐의 공감은 느낄 수있었을지 모르지만,...책 속 희진이의 엄마 마음을 조금은 이해하고 헤아릴 수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9살 초등학교 그 또래의 아이들이 엄마를 이해하고 엄마들역시 아이를 이해하고 그 아이의 눈높이로 바라볼 수있는 책인것 같네요.

저 역시도 딸아이들에게 조금더 마음을 헤아리는 다정한 엄마가 되어야겠다는 마음가짐을 만들게한 책이기도 합니다.

t*******6 2014.10.26. 신고 공감 0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언제쯤 엄마 마음에 꼭 들까? ▶ 씨즐북스 / 엄마, 내 편 맞아?
"언제쯤 엄마 마음에 꼭 들까? ▶ 씨즐북스 / 엄마, 내 편 맞아?" 내용보기
"엄마, 누구 편이야? 누구 더 좋아해?" 라며 엄마가 누굴 더 좋아하는지 확인하려 드는 울두아이.. 초등 고학년이 된 큰아이는 여전히 이런 말을 하죠. "엄마는 왜 동생 편만 드는데?" 하며 은근 자신편을 들어주길 바라는 큰아이와 엄마가 둘중 누굴 더 좋아하냐 물음 둘다 좋다, 둘다 싫다..너희는 세트라 하나 고를수 없어..라고 했더니 빙둘러 "엄마는 원숭이가 좋아 강아지가
"언제쯤 엄마 마음에 꼭 들까? ▶ 씨즐북스 / 엄마, 내 편 맞아?" 내용보기

"엄마, 누구 편이야? 누구 더 좋아해?" 라며 엄마가 누굴 더 좋아하는지 확인하려 드는 울두아이..

초등 고학년이 된 큰아이는 여전히 이런 말을 하죠.

"엄마는 왜 동생 편만 드는데?" 하며 은근 자신편을 들어주길 바라는 큰아이와

엄마가 둘중 누굴 더 좋아하냐 물음 둘다 좋다, 둘다 싫다..너희는 세트라 하나 고를수 없어..라고 했더니

빙둘러 "엄마는 원숭이가 좋아 강아지가 좋아?" 하고 묻는 둘째... 원숭이띠인 큰아이.. 개띠인 둘째... ㅎㅎ

 

 

씨즐북스 <엄마, 내 편 맞아?> 는

엄마가 정말 내 편이 맞을까..라는 생각을 한번쯤 하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해요.

"엄마, 내 편 맞아?" 라고 수시로 묻고 확인하는 아이들이다보니 ^^... 책표지.. 뭔가 야단을 치는 엄마의 화난 표정..

그런 엄마에게 주눅들어 더욱 움츠려 보이는 여자아이... 모습에서 고학년 되어 여전히 놀 궁리..노는게 우선하는

큰아이에게 "넌 고학연이야..금세 중학생 되는데 맨날 놀궁리만 하고..따라가려면 공부좀 해야지" 라고 등떼밀듯..윽박지르는

내 모습이 겹쳐 보이는건 왜일까요^^;

내용을 살짝 살펴볼까요~



 

 

희진이는 '고전독후감'으로 <콩쥐팥쥐>를 쓰기로 했는데..  두줄 써놓고 더이상 쓰지 못하고

그런 희진이를 보며 엄마는 <콩쥐팥쥐>를 눈감고 쓰겠다고 하죠.​

내용을 다 알지만 다시 읽어보니 콩쥐가 꼭 착한 것만 같지 않은 희진이.

콩쥐는 당하고만 있는게 바보 같대요.  그러니 팥쥐엄마가 자꾸 일을 시키는...

팥쥐 엄마는 나쁘고, 콩쥐는 무조건 착하다라는 독후감을 쓰기 싫다는 희진의 말에

엄마는 그거 괜찮은 생각이라며 그거 말고 또 느낀게 없냐 묻죠.

의아해 하는 희진에게 .. 엄마가 살아 있을 때 효도를 해야겠다.. 엄마 없으면 온갖 고생을 다한다... 이런점....

희진은 엄마의 말이 옳다고 생각하지만 계속되는 엄마의 '이렇게 좋은 엄마가 또 어딨어?' 란 말에

"그럼 엄마는 나같이 좋은 딸 본 적 있어요?" 라고 되물었어요.

엄마의 대답은??? 

너처럼 엄마 말을 안 드는 딸이 또 있을까... 라고 해서 희진이의 머릿속을 복잡하게 만들었답니다..

'내가 어때서?'



 

 

엄마는 잔소리꾼예요... 그냥 칭찬하는 법이 없어요.

강아지처럼 밥이랑 반찬을 흘리면서 먹는다고.. 아침에 오분 만 일찍 일어나면 머리도 예쁘게 빗고 혼도 나지 않을꺼라고..

침대에서 과자 먹지 말라는데 말 안듣고 한 번 세탁할걸 두 번 세탁하게 만든다고..

도대체 희진이는 언제쯤에나 엄마 마음에 꼭 들까? 라고 해요.

그럼 엄마는 외할머니 마음에 쏙~ 드는 딸이였을까요??

​아버지는 외할머니께서 그러셨대요. 엄마 성격이 보통 아닌데 잘 살아 줘서 고맙다고...

물론 이 말은 아버지가 지어낸 말....

내일부터 엄마 마음에 꼭 드는 딸이 되어야겠다고 결심을 하는 희진이.. 하지만...이 결심만 벌써 몇번째인지.....






공주병에 잘난척하는 장미의 생일에 초대받지 못했는데 희진이가 좋아하는 훈이는 초대되어

간다고 하니 심술이 났답니다. 친구가 옆에서 그런 희진이를 ​다독이지만 오히려 친구를 화나게 만들고 말죠..

그 친구를 쫓아가 사과를 해야하는데 희진이의 머리속은 온통 훈이 생각뿐...

​여기에 시험까지 망쳤답니다. 시험결과를 물을 엄마를 피해 조심조심 집에 들어가던 희진이는

엄마와 친구엄마들 대화를 듣죠.  이번 시험을 위해 저녁 늦게까지 공부를 하더라는...

희진이는 뜨금.. 두 친구는 성적이 올랐지만 자신은 떨어졌기 때문예요. 몰래 집을 나온 희진이...

희진이가 시간이 지났는데도 집에 돌아오지 않아 걱정이 된 엄마... ​

우리 주변에 흔히 일어나는 일..

우리 아이가 더 잘되었으면... 잘하길 바라는 마음이지만 아이에겐 못해서.. 잘하라는 말처럼 들리죠.

다행히 희진이는 긍정적인 아이로 엄마가 바라는 딸이 되려고 노력을 해요.

물론 잘 되는거 아니지만^^...아버지의 응원으로 밝게 웃는 희진이...

열심히 연습했지만 긴장으로 연극을 망쳤다고 생각하는 희진에게 그리고 엄마에게 아빠는
이렇게 말해요.

 

"엄마는 엄마답게, 아빠는 아빠답게, 희진이는 희진이답게!! 그러면 되는 게 아니야?"

자신의 역할,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면 되는 정말 단순, 간단한 일인데..
우린 참 어렵게 살아가는것 같아요.

 

엄마의 기준..욕심에 의해서 그렇겠죠..

아이를 위해... 아이 눈높이에 생각하고 다독여주며 자신의 길을 걷도록 옆에서 도와주는 부모가

되어야겠다.. 생각을 하게 하는 <엄마, 내 편 맞아?> 였습니다.

m*******1 2014.10.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와 딸아이는 애증관계?? ㅋㅋ
"엄마와 딸아이는 애증관계?? ㅋㅋ" 내용보기
책의 제목과 표지만을 보고도 저희 아이가 엄마와 나같다... 라고 얘기했던 책이네요 사실 저만 그런거 아니죠??  다들 비슷한 상황일것 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마음에 들기 위해서 노력하는 희진이와 그런 희진이를 이해하면서도 자꾸 잔소리를 하게 되는 엄마 세상 모든 모녀지간의 이야기가 아닌가 싶어요 저도 아이도 재미나게 읽은 책이네요 기회되시면 꼭 보세요 ^^
"엄마와 딸아이는 애증관계?? ㅋㅋ" 내용보기

책의 제목과 표지만을 보고도 저희 아이가

엄마와 나같다... 라고 얘기했던 책이네요 사실 저만

그런거 아니죠??  다들 비슷한 상황일것 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마음에 들기 위해서 노력하는 희진이와

그런 희진이를 이해하면서도 자꾸 잔소리를 하게 되는 엄마

세상 모든 모녀지간의 이야기가 아닌가 싶어요

저도 아이도 재미나게 읽은 책이네요 기회되시면 꼭 보세요 ^^

c*****8 2014.10.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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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내편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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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내 편 맞아?" 이 도서는 제목이 귀에 익어서 서평을 신청하였는데, 역시 평소 이 말을 잘 하는 아이가 가장 먼저 읽겠다고 나섭니다. 바로 저희집의 큰 아이입니다. 책 속의 주인공인 초등 2학년 희진이는 외동 딸인 반면, 저희집은 형제가 살고 있어요. 그러다보니 매일 작은 다툼이 생기고 그걸 중재해야 하는게 또 엄마의 역할이 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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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20141024000001.jpg




 








"엄마, 내 편 맞아?"


이 도서는 제목이 귀에 익어서 서평을 신청하였는데,


역시 평소 이 말을 잘 하는 아이가 가장 먼저 읽겠다고 나섭니다.


바로 저희집의 큰 아이입니다.


책 속의 주인공인 초등 2학년 희진이는 외동 딸인 반면,


저희집은 형제가 살고 있어요.


그러다보니 매일 작은 다툼이 생기고


그걸 중재해야 하는게 또 엄마의 역할이 되기도 하는데요,


그럴 때 아이들이 누구편이냐고 하던 말이 떠오르네요.


그 순간 만큼은 딱! 솔로몬의 지혜가 필요한데,


제가 지혜롭게 대처를 못했는지


그 동안 큰 아이가 엄마에게 쌓인게 많았나봐요.


이 책을 펼치기도 전에


이 안에는 분명 자기랑 비슷한 아이가 있을꺼라고 하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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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구~!


엄마는 어느 쪽에도 치우치지 않게 잘 한다고 했는데,


결과는 늘 형제들에게 서운함만 남겨서 기운빠져요.


 


책


 


그런데, 왜 책속의 희진이는 이런 말을 했을까요?


엄마, 내 편 맞아?는 누군가랑 비교당했다는 얘기인데,


앞에서 잠시 언급했듯이 희진이는 외동딸이란 말이죠.


희진이가 평소 엄마에게 자주 듣는 말이


 “너는 도대체 언제쯤 엄마 마음에 들래?”


라는 이야기예요.


여기에서 느낌이 조금 오죠?


다행히 저는 형제들에게 이런말은 하지 않았어요.


그런데, 울 큰 아이 오늘 작정했나봐요.


희진이 엄마보다 제가 더 나빴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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욘석 일부러 장난치느라 그러는건 알겠지만,


저 마음 약하거든요.


속도 많~~이 좁구요.


완전 서운하고 속상하네요~!!


  


희진이는 우리 주변에 있는 보통의 초등학생이에요.


눈에 띄는 스타일도 아니고 너무 묻혀있지도 않은 평범한 아이예요.


그런데, 희진이 엄마는 왕년에 좀 인기짱에 공부짱이셨대요.


그런 추억을 얘기하시면서 평범한 초등학생인 희진이가


좀 더 잘해 주었으면 하는 마음을 전할 때


"너는 도대체 언제쯤 엄마 마음에 들래?"


라는 말로 희진이를 아프게 했던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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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기준을 엄마의 생각과 감정에서 시작하고


일방적으로 아이에게 요구하고 있기때문에


이 책에서는 이런 행동을 엄마의 이기심이라고 하네요.


 


저역시 그런 마음이 이기심이라고 생각해서


평소 잘 숨겨두고 있었다고 생각했는데,


큰 아이에게는 이미 제 맘속의 생각을 들킨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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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보면 엄마의 이기심은


잘 숨긴다고 숨겨지는게 아닌듯 해요.


 


이야기가 끝이나면 작가의 말이 이어져요.


그 중에 이 세상 어디에도 엄마와 아빠를 골탕 먹이려고


애쓰는 아이는 없다는 글귀가 눈에 들어왔네요.


아이의 성과가 만족스럽지 못하다고


위에 작가님의 말씀처럼 생각하는 부모는 없을거예요.


 


우리 아이도 그렇고 책 속의 희진이도


부모가 바라는 만큼 잘 하고 싶은 마음은 있을거에요.


그런데, 잘 하고 싶어도 잘 되지 않는게 분명 있잖아요.


그걸 부모가 인정해 줘야 하는데 그러질 못하고 있어요.


작가님의 말씀처럼


"괜찮아! 너는 우리의 자식인 것만으로 완벽해!"


라고 얘기해 줄수 있는 부모가 되어야 겠어요.


또, 엄마의 이기심은 숨기는게 아니라 버려야겠죠?


 


이 책을 읽는 아이들에겐 모든 것을 잘하기 보다는


자신에 대해 자존감을 갖고 생활하는 것이


더 큰 행복이라는 사실을 알려주는 동화예요.


 


반면, 서툴고 느리다고 핀잔주는 저 같은 엄마를


반성케 하는 동화이기도 하구요. 


 


이 책은 100페이지도 안되는 분량이에요.


그렇다보니 초1 아이도 단숨에 읽을수 있어요.


저희 형제들은 큰 아이가 먼저 읽고


엄마가 다시 형제들과 함께 읽었는데요,


어떻게 읽든 읽고난 후 아이는 아이대로


엄마는 엄마대로 깨닫는 바가 생기게 되더라구요.


물론, 아이는 깨닫기 이전에 불만부터 얘기했지만,


그건 아직 아이니깐 당연하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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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n*****y 2014.10.17. 신고 공감 0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씨즐북스_[엄마,내 편 맞아?]
"씨즐북스_[엄마,내 편 맞아?]" 내용보기
제목부터 뜨끔하게 만드는 책. '아..이거 읽으면 또 반성문 쓰겠구나..' 싶었다. 남편도 식탁위에 놓여져 있던 이 책을 보더니 나에게 묻는다. "엄마~윤냥 편 맞아?" 끙..."아니..난 내 편인것 같은데.." ..그래도 양심적이네..   책의 상황은 딱 우리집 그림이다. 초등2학년 여자아이 희진이와 잔소리쟁이 엄마, 그리고 딸의 수호천사 아빠. 조금 다른 점이 있다면 책
"씨즐북스_[엄마,내 편 맞아?]" 내용보기

 

제목부터 뜨끔하게 만드는 책.

'아..이거 읽으면 또 반성문 쓰겠구나..' 싶었다.

남편도 식탁위에 놓여져 있던 이 책을 보더니 나에게 묻는다. "엄마~윤냥 편 맞아?"

끙..."아니..난 내 편인것 같은데.." ..그래도 양심적이네..

 

책의 상황은 딱 우리집 그림이다.

초등2학년 여자아이 희진이와 잔소리쟁이 엄마, 그리고 딸의 수호천사 아빠.

조금 다른 점이 있다면 책 속의 아빠는 그래도 엄마를 여왕으로 떠받들어주는 성향이 강한 아빠인데 반해,우리집 아빠는 전적으로 아이 편이라는 것?

 

"너는 도대체 언제쯤에나 엄마 마음에 꼭 드는 딸이 될래?" 라는 말을 입버릇처럼 되뇌는 엄마와, 엄마마음에 꼭 드는 딸이 되고 싶지만 좀처럼 마음대로 되지 않아 안타까워하는 아이의 이야기이다.

 

아이가 뭔가 헤매거나, 곤란해 하거나, 잘 하지 못하는 상황에서도 "엄마가 너라면 이렇게 하겠다." "엄마 어릴땐 안그랬다." 등등 많은 엄마들처럼 희진이의 엄마도 예외없이 잔소리를 날려준다.

엄마들의 잔소리 능력이란.. 보여지는 한 가지 사건에 관련된 것 뿐만이 아니라 수만가지로 뻗어내는 그 능력은 도대체 어디에서 오는 것인지..ㅋ

평소에는 말이 별로 없는 나지만, 아이에게 잔소리할때만큼은 달변가가 따로 없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이다.

 

잠자야 하는데 이 책이 궁금하다고 해서 침대 머리맡에서 이걸 읽어주다가 우리 모녀는 한바탕 웃어버렸다.

희진이의 일기장에 '엄마는 마녀같다'는 말이 있었는데, 우리 딸이 나에게 한동안 했던 말이기 때문이다.

진짜 마녀였음 좋겠다며, 그렇다면 너를 내맘에 쏙드는 애로 변신시키겠다는 엄마의 마음도 100프로 공감하면서..

누워서 이야기를 나눠봤다. 윤냥은 엄마가 잔소리할때는 너무너무 짜증나지만, 생각해보면 엄마말이 틀린건 없단다.

그래..내가 알고도 실천 못하는거나 네가 알고도 하기 싫은거나 매한가지겠지..ㅋ

 

이 엄마가 하는 말과 행동이 모두 아이를 위해서 일거다. 하지만 냉정하게 생각해보면 그것이 사실은 엄마를 위한것일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아이에게 잔소리하는 이유가 학교에서 아이가 받을 평가가 좋길 바래서이기도 하지만, 나에대한 평가가 두렵기도 하기 때문인 것처럼.

 

아빠가 말한다. "엄마는 엄마답게, 아빠는 아빠답게, 희진이는 희진이답게! 그러면 되는 거 아니야?" 참 단순한것 같으나 그게 진리일테지..

 

이 책의 한 구절대로, 엄마의 마음에 들었으면 하는 기대로 아이의 찬란한 날개를 꺾지는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아이의 존재 그대로 인정하고 존중해주는.."괜찮아! 너는 우리의 자식인 것만으로 완벽해!" 라고 말해줄 수 있는 멋진 엄마가 되길~!

 

 

a********4 2014.10.16. 신고 공감 0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