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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회화는 늘 나에게 큰 산과 같은 느낌이다. 기본기를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너무나 멀리 와있는 느낌이고, 20대에 들어선 제대로 된 영어 수업을 받아본 적이 없다. 문과 친구들은 토익, 토플, 열심히 하던데 나는 이과생이라 수학 계산만 한 것 같다. 그래서 유창하게 영어를 배워볼 기회도 없었다고 변명 아닌 변명을 해 보지만 요새처럼 영어가 교양이 되어 버린 시대에, 가끔 외국인을 마주쳐야 하는 상황이 되면 그것이 여행지에서의 일이 됐든 뭐든 비즈니스 적으로 만나지 않아서 그나마 다행이라곤 생각하는데, 좀 부끄러운 것이 현실이다. 그래서 학원에 다녀보려고 해도 시간이 잘 나지 않고.. 퇴근하면 왜그렇게 피곤한지, 학원 한달 다녀본 적이 있는데 너무 체력이 달려서 쓰러질 뻔 했다. 이 책은 그런 사람들을 위해 만들어진 책이라고 생각한다. 엄청 난이도 높거나, 고급스럽고 원어민이 쓸 만한 세련된 회화는 없지만, 기본기를 탄탄히 익혀서 output 이 되도록 이끌어주고, 영어에서 떨어져 있던 사람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줄 수 있는 느낌이라고 생각한다. 독학 영어회화는 책이 2권으로 분책되어 있어서 남들 모르게, 가볍게 가방에 집어 넣고 다니기 참 좋다. 출판사인 랭컴 닷컴으로 들어가면 mp3를 다운 받을 수 있는 웹하드를 가르쳐주는데, 따로 회원 가입할 필요 없이 음원을 받을 수 있어서 편했고, 음원을 핸드폰 속에 집어넣고 책을 펴서 읽으면 하루 30분만으로도 많은 표현법을 배울 수 있을 것 같다.
각 책은 28개의 unit으로 구성되어져 있다. 작별 인사가 만나서 하는 인사들도있고, 제안이나 조언할 때, 응답할 때, 간단한 의문을 나타낼 때, 부탁이나 요구할 때 등 각 상황별로 간단한 표현법을 여러가지 배워볼 수 있다.여행가서 내의사를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의문스러웠던 때가 많았는데 기본 구문을 외우고 많이 써야지, 하고 생각하고 연습하면 충분히 쓸 만한 문장들이다. 기본을 알아야 세련된 표현들도 배울 수 있으니까 이런 기본 문구를 충실히 외우는 게 중요한 것같다. 가뜩이나 영어도 잘 못하는데 엄청난 회화 표현은 자칫 나를 영어를 엄청 잘 하는 사람으로 보이게 만들어서 전혀 알아듣지 못하는? 불상사를 초래할 수도 있으므로..^^ mp3를 따라 들으며 크게 소리내어 읽기, 문장의 뜻 다시 확인하며 읽기, 혼자서 문장 읽어보기 이렇게 세 번은 입으로 읽어볼 수 있도록 체크 박스가 있는 구성도 좋다. 다이얼로그를 통해서 실제로 어떤 대화가 가능한지 공부해 볼 수도 있고, 칼럼에서는 실제 영어 회화에서 자주 쓰이는 구동사들에 대해서도 공부할 수 있어서 업그레이드 된 회화의 영역을 맛배기로 공부할 수도 있다.
이 책은 요새 나오는 회화책들과는 달리 교과서같은 표현들이 많이 있었다. 나는 영어 교재들을 유심히 보면서 서점에 다니는 편이라 트렌드를 아는데.. 요샌 교과서가 아닌 쉬운말로 회화를 하는 것을 더욱 중요시 하는 풍조이긴 하지만, 나처럼 어렸을 적 교과서같은 말밖에 기억이 나지 않는 사람들에겐 오히려 이런 책이 지금 알고 있는 것에서 발전시켜서 조금씩 회화의 영역을 넓혀 나가기엔 오히려 더 적합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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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영어에 대한 부푼 꿈을 가지고 도전하지만 이내 적지 않는 사람들이 외국어의 한계를 경험하고 포기하는 것 같다. 나 역시 학창시절부터 영어와 깊은 인연과 재미를 맺지 못하고 지금껏 전전 긍긍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언젠가는 꼭 기본적인 영어회화를 습득해서 하다못해 해외여행 중 필요한 것들을 묻고 대답하며 가족을 이끌 수 있을 정도는 되어야겠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적지 않은 회화 책을 손에 잡아보지만 역시나 곧 내려놓고 마는 모습이 반복되었다. 그러던 차에 정말 이 책 만큼은 꼭 한번 붙잡고 그 모든 내용을 내 것으로 만들어 보리라 욕심나는 책을 만났다. 이 책은 수년간 현장 강사 경험과 노하우를 살려낸 박준영의 [학원을 이기는 독학 영어 회화]이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정말 학원이 필요하다 생각할 수 있는 영어회화 이지만 정확한 방법과 그 길을 안내받을 수 있는 좋은 책이 만련 된다면 정말 학원의 도움 없이도 얼마든지 그 길을 정복할 수 있는 것 역시 영어 특히 회화가 아닐까 생각된다. 그리고 그러한 생각은 이 책을 통해서 분명 확인받을 수 있게 될 것이다. 물론 짧은 시간으로 이 모든 것을 증명할 수 없지만 이 책은 그 어느 책보다 영어회화를 쉽게 시작하고 지속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먼저 어떤 언어든 마찬가지겠지만 영어회화를 공부하려면 듣는 훈련과 발음훈련이 가장 중요할 것이다. 얼마나 쉽게 자주 이 두 가지를 반복하느냐가 최대 관건일 텐데 이 책은 하루 30분 정도의 분량으로 본문내용을 녹음한 네이티브 스피커의 독자들이 듣도록 돕는다. 그리고 기본 표현과 대화 연습, 본문을 이해할 수 있는 Column까지 함께 제공해줌으로서 언제든지 어렵지 않게 반복할 수 있는 효과적인 학습패턴을 마련해 준다. 한권의 책이지만 두 권으로 분철되어 있으며 제 1 권은 총 28개의 Unit로 구성, 일상생활에 가장 기본적인 회화표현을, 제 2 권은 24의 Unit로 일상생활, 해외여행, 비즈니스 등에 관련된 표현을 주제로 한다. 영어 회화를 공부함에 있어 물론 지금길이나 왕도는 없을 것이다. 그리고 특별히 뛰어난 머리가 반드시 요구되는 것이 아닐 것이다. 문제는 얼마나 기본적인 내용들이 쉽게 매일매일 꾸준히 반복연습 할 수 있느냐 인데 이러한 관점에서 이 책은 정말 누구든지 도전할 수 있는 용기를 주는 책이라 생각된다. 처음부터 끝까지 매일매일 이 책에서 제공하는 30분 영어회화 시간을 채우고 딱 세 번만 반복해 볼 것이다. 정말 지금과는 다른 영어회화의 확실한 기초가 다져지리라 확신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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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울 작은 아이와 영어 패턴 익히기로 영어 회화를 공부 하고 있다. 그래서 아이와 프리 토킹하는 데 <학원을 이기는 독학 영어 회화> 이 책이 도움이 될 꺼 같은 생각에 본격적으로 책을 펼쳐 공부해 보았다. 우선 <학원을 이기는 독학 영어 회화> 이 책은 2권 세트 도서로, 1권에서는 일상 생활에 가장 기본적으로 쓰이는 회화 표현을 담고 있고, 2권에서는 해외여행, 비지니스등 사회 생활에 좀 더 폭 넓게 쓰일 수 있는 영어 표현들을 담아 내고 있다 . 각 권당 24개의 unit으로 되어 있고, 총 48개의 주제별 학습을 마스터 할 수 있다. 원어민 음성 무작정 듣기--> 크게 소리내어 따라 읽기--> 문장의 뜻 확인하며 다시 읽기 --> 혼자서 문장 읽어보기 순으로 그날 그날 베스트 기본 문장을 따라 읽으며 반복 훈련을 하도록 플랜 되어있다. 그리고 좀 더 확장된 다른 문장을 익힌 다음, 대화문을 통해 적용 시켜보고 보면서 잘 기억하고잇는지 확인 하게 된다. 연습 문제 파트에서는 빈칸을 채워보면서 앞서 공부한 내용을 확인 할 수 있으며, 매 unit마다 나오는 column에서는 영어권 문화를 배울 수 있는 팁을 제공해 주기도 한다. 아무래도 일상적인 표현을 다룬 1권은 좀 더 쉽게 학습을 할 수 있었고 사회생활에서 쓰이는 표현을 다룬 2권에서는 좀 더 깊이 있고 다양한 구문 표현을 배울 수 있었다.
특히, <학원을 이기는 독학 영어 회화> 2권에서는 쇼핑, 요리 및 식당, 교통, 병원, 전화, 의견,소문, 맞장구 그리고 격려와 위로에 대한 구체적이면서 활용 가능한 회화 표현을 익힐 수 있는데, 화화 감각을 살리면서 반복 학습을 통해 영어 회화 기본기를 갖추는데 도움이 되었다.
2권에서는 총 167개의 베스트 기본 문장이 나오는데, 이 문장들을 반복해서 공부 하다보면 입에 붙게 되고 자연스레 말문이 트이게 된다. 그리고 대화문을 통해서 대화 연습을 하다 보면 상황이 그려지고 실제 상황처럼 연습이 된다는 점이 무엇보다 맘에 들었다. 당분간 <학원을 이기는 독학 영어 회화> 이 책으로 제일 먼저 베스트 기본 문장부터 입에 븥도록 연습 해 봐야 겠다. 혼자서도 공부 할 수 있는 책이여서 매일 30분씩 반복 학습으로 영어 회화 공부를 꾸준히 해야 겠다.
"해당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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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깊은 구절just는 바로 틀림없이 꼭의 의미외에 이와 같이 이제방금, 겨우라는 의미로도쓰입니다.
just 를 사용한 것만으로도 새생한 표현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명령형에 써서 의미를 부드럽게 합니다. 이것만은 꼭 알아두자!중 p. 146
1,2권으로 나뉘어있는 독학영어 회화는 어려운 문법이나 공식들을 따로 외우는등의
기존의 일반 영어책과는 판이하게 다른 책이다. 이해력을 높이기위한 상황설명과 개성있는 캐릭터들을 활용해서 매우 컬러풀하게 눈에 확 들어오게 유닛을 나누어 설명하고 있어 전혀 지루하지 않고, 영어공부라는 생각을 전혀 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내용을 읽고 암기할 수 있었던 것 같다. 난이도는 1권이 많이 쉬워서 따라하는데 전혀 어려움이 없다. 1,2권을 구분할 수 있게 화이트 & 블랙으로 되어있어서 분간하기 쉬웠다. ![]() 재미있는 캐릭터가 나와서 그런지 작가님의 위트넘치는 설명과 중요한 구문에는 보라색
볼드체로 구성되어있어서 따로 형광표시를 안하고 봐도 되서 매우 간편하고 눈에 쏙쏙
들어와서 디자인과 편집력에서 매우 퍼펙트하다고 하고 싶다.
예문도 많이 나와있어 상황이나 분위기를 파악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 ![]() 상기의 사진은 1권의 한 구문이다. 형편을 물을때의 상황을 설명하고, 날마다 쓰는 베스트
기본문장을 따라 읽으면서 입에 착착 붙게 연습하라고 되어있다. 단계별로 원어민 음성을 무작정듣고,
크게 소리내어 따라읽고, 문장의 뜻 확인하며 다시 읽고, 혼자서 문장 읽어보는 순서로 따라읽을수
있도록 코치하고 있다. 기본문장이 익숙해지면 바로 뒷장에 이것만은 꼭 알아두자!코너가 준비되어있어서
다시 한번 문장의 활용도와 대화체들을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회화연습을 할수있도록 구성해놓았다.
그걸로 끝나는것이 아니라 확실히 익숙해질 수 있도록 대화를 들어보는 다이얼로그도 마련되어있다.
매우 알찬 구성이고, 전혀 어렵지 않는 설명이 인상적이다.
![]() 1권에서 일상적인 상황들을 28가지 나눠서 설명하고 연습할 수 있다면, 2권에서는 실제로
쇼핑이나 요리, 길안내, 교통, 병원, 예약, 비즈니스, 파티, 계획과 희망, 상태표현등을
상세하게 표현 할 수 있도록 디테일한 버젼이다. 상기의 사진이 2권의 모습이다.
1권은 전체적으로 바이올렛으로 컬러풀하게 구성했고, 2권은 하늘색으로 시원하게 컬러를
표현하고 있다. 자칫하면 지루할 수 있는 회화책을 컬러풀하게 표현한 점이 매우 새로웠고,
흑백보다 덜 지루하고 눈에 확 들어오는 디자인으로 회화연습하는데 매우 유익하고 도움이 많이 되었다.
영어에 관심은 많았지만, 일상에서 실제로 영어 회화에 많이 서툴거나, 배운지 오래되서
감이 많이 떨어진 직장인이나 성인들의 영어의 기초를 바로 잡아주는 책이다.
알기쉬운 강의식 해설과 실제 대화를 통해 연습해 볼 수 있는 다양한 표현들이 많아서
반복연습만 꾸준히 하면 매우 활용도 높은 영어회화책이다.
무엇보다 디자인과 구성이 매우 보기 좋게 단계별/상황별로 되어있어서 책을 보면서
이해력을 고려했다는 점이 매우 흡족했고, 눈에 확 들어오는 디자인덕분에 암기하는데
매우 도움을 많이 받았다. 1권과 2권을 차례대로 볼 필요는 없지만, 난이도를 보고
자신이 2권부터 보고싶다고 하면 순서관계없이 봐도 무관할 정도로 매우 쉽게 잘
설명되어있어서 자신이 자주 사용하는 구문을 열심히 연습하면 회화력이 점차 나아질거라는
확신이 드는 그런 책이였다. 꾸준한 반복연습이 길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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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영어를 접했는데, 회화에 젬병인 나에게 이 책 제목이 확 들어왔다. <학원을 이기는 독학 영어회화>! 그런데 나는 <학원을 이기는 독한 영어회화>로 읽은 것이다. 오독했지만 ‘독하게 배워서 독하게 써먹자’는 저자의 의도는 더 정확히 꿰뚫어본 것은 아닐까? 정말이지 기대하는 마음으로 책을 펼친다. 어, 책이 한 권이 아니고 두 권이네. 기분이 좋았다. 1권은 일상생활에 가장 기본적으로 쓰이는 회화를 28개의 Unit으로 구성했다. 2권은 주제별로 24개의 Unit으로 구성되어있다.
1권은 너무 쉬우니 2권으로 곧장 go, go 하려다 지나온 나의 영어 공부를 되돌아보았다. 전공서적은 영어원서로 척척 읽어내면서도 외국인과 대화하려면 진땀부터 났다. 왜 그런가? 영어를 ‘공부’했기 때문이었다. 나의 학창시절만 해도 테이프도 구하기 어려운 때였다. 어렵사리 영문법 책을 구입해서 독해 위주로 공부했다. 대학교에 가서 전공 원서를 씨름하며 읽어냈다. 영어회화 책을 보면 너무 쉽고 시시했다. 아뿔사! 영문학이나 언어학을 전공하지 않는 나 같은 사람에게 영어는 탐구하는 학문이 아니라 습득해야 할 의사소통 기술임을 몰랐던 것이다.
이 책은 혼자서 제대로 연습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1단계는 기본 문장을 ‘입에 착착’ 달라붙도록 연습하게 하고, 2단계는 대화문의 어법과 pattern을 알려준다. 3단계는 dialogue를 통해 실제 상황에 적용할 수 있게 하고, 4단계는 빈칸을 채워보는 exercise를 통해 다시 확인하게 한다. 오! 제대로 영어회화를 습득할 수 있겠다 싶다. 게다가 LanCom 사이트에 가면 MP3 파일이 공짜(free)!
정말이지, 한번은 독해져야 한다. 아직 늦지 않았다고 스스로에게 다짐한다. 먼저 LanCom에 들어가 MP3 파일을 다운로드해 본다. 웹하드에 가서 Lancombook으로 로그인하고 영어폴더에서 해당 file을 찾았다. 반복해서 듣고 따라하며 연습 또 연습을 할 것이다. 눈으로 보아서 아는 내용이라고 절대 건너뛰지 않겠다. 이 책의 저자가 도전하는 것처럼, 하루에 30분씩 영어회화에 독하게 투자해 보자. 살아있는 생생한 영어를 독한 마음품고 독학으로 배워보겠다. 입에서만 맴돌던 영어가 제대로 튀어나올 수 있기를 기대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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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학교 다닐때 남들 영어 공부할땐 전 뭘했는지...영어라고 하면 울렁증까지 있던 제가 그 영어 때문에 공무원 시험에서 줄줄이 낙방을 한후 군무원쪽으로 눈을 돌렸을때 영어는 토익점수로 대체가 된다고 하더라구요. 차라리 토익점수를 가지고 응시를 하는게 나을거 같아 토익을 공부해야지 했어요.
책은 총 2권이 한권으로 엮어있어요. 1권은 인사할때, 소개할때, 찬성할때 등 28개의 상황에 대해 말을 할수 있게, 2권은 24개의 전화, 맞장구, 요리에 대한 표현이 담겨져있어요.
어느정도 영어를 하시는분들보다는 실생활 회화를 시작하시는 분들께 권해드리고 싶어요. 이책으로 제 영어 실력을 한단계 업그레이드를 시켜서 나중에 아가가 '엄마 이거 알아? 엄마 그것도 몰라?' 라는 말은 듣지 않도록 열심히 해야겠어요~ 이 책이 제게 많이 도와줄거 같아요^^ 좋은 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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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회화는 쉬워보이지만 결코 쉽지가 않다. 어느나라 말이든 언어라고하는것은 많이 써보고 익혀야한다는것은 공통인것같다. 문자로는 이해하지만 입을열어 말을 한다는것이 어려운것은 아마도 수정이 되지않기 때문인게 아닌가 싶다. 그리고 완벽하게 구사하려고만해서는 아닐까 생각한다. 소제목처럼 10년을 배워도 그대로인 영어회화를 단숨에 업그레이드하기란 내게는 어렵고 도 그것을 써먹을 대상이 없음에 더욱 더 그러한것 같다. 이책은 하루30분씩 습관을 들이기를 권한다.전체 1권2권으로 나누어져있고 mp3를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서 들을 수 있다. 1권은 좀더 쉽고 많이 쓸수 있는 회화를 중심으로 인사하는 법부터 고마움이나 미안함을 나타내거나 부탁을 하거나 권유를 하거나 자신의 느낌이나 기분을 표현할때 쓰는 내용을 수록하고 있고 2권에서는 쇼핑이나 음식이나 교통이나 병원이나 일상생활에서 실제로 이용하고 필요한 회화부분으로 되어 있다. 1권은 28unit, 2권은 24unit으로 구성되어있는데 각 unit에는 상황을 설명하고 중요구문을 보여준다. 4단계의 방법인 원어민의 소리를 듣고 크게 따라읽고 문장의 의미를 생각하며 읽어보고 혼자서 문장을 읽어보라며 단계별로 반복하기를 권한다. 그다음에는 필요한 구문을 자세히 설명해주고 정리해서 강조한다. 그다음에는 실전에서 어떻게 이용하는지 대화예문을 통해 그 쓰임새를 확인시켜준다. 마지막은 손으로 써보는 문제들이 있어서 각인시킨다. column에서는 회화를 할때 규칙이라든가 관습이나 쓰임새등을 알려주거나 관련된 것들을 소개한다. 반복학습과 규칙적인 학습을 권하는데 쉬우면서도 어려운부분이 그게 아닌가 싶다. 내용상으로는 어렵지 않아도 입에 척척 붙지않으면 회화라는것은 절대 늘지 않는다는 것이다. 적어도 큰소리로 3번이상 반복하고 대화예문을 통해 상황을 정리하면서 반복하는 착실히 따르면 한 unit당 최소한 10번이상 따라하게 되는데 그러면 좀더 영어라는것이 입에서 쉽게 나올것 같다. 1권은 자신을 표현하는 2권은 일상생활중에 쓸수 있는 영어로 단어나 문장이 어렵지 않은 부분이지만 언어를 공부할때 마다 다시한번느끼는 것은 날마다 꾸준히 반복하는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반복학습만이 살길인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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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하긴 이르다!
졸업만 하면 영어교재 따위는 멀리 던져버려야지 다짐했습니다. 그렇게 미련없이 바이바이 했던 영어인데, 저보다 더 발음이 좋은 꼬마녀석들이 나를 긴장시키고, 해외자유여행에 대한 꿈이 나를 자극하고, 의무적인 시험에서 해방된 자유함이 영어 교재를 다시 뒤적이게 만들고 있습니다.
몇 년을 공부해도 제자리 걸음인 영어. 학교 다닐 때 영어공부에 전혀 흥미를 느끼지 못했던 것이 가장 큰 문제였습니다. 영어를 의사소통을 위한 '언어'로 가르치지 않은 것이 원인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동생만 봐도 그렇습니다. 영어에 큰 흥미가 없던 녀석인데 호주에 2년 다녀오면서 서로 말이 통하는(!) 기쁨에 눈을 뜨더니 이제 수능 만점 정도는 우습게 받아냅니다.
해외여행에서 큰 불편이 없을 정도로의 간단한 영어 회화를 목표로 세우고 보니, 이미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기초 회화에 다시 눈길이 갑니다. <학원을 이기는 독학 영어 회화>라고 하니 확 눈길이 갔습니다. 토플, 토익 위주의 학원들 사이에서 나에게 맞는 학원을 찾는 것도 쉽지 않고, 이 나이에 초급 영어회화반에 다닐 생각을 하니 눈앞에 아득하고, 또 여러 가지로 학원에 다닐 여력도 부족했기 때문입니다.
기본기부터 다지라!
<학원을 이기는 독학 영어 회화>는 1, 2권 합본된 책이라 역으로 2권으로 분권도 가능합니다. 늘 옆에 두고 반복 훈련을 하려면 휴대가 간편해야 하는데, 2권으로 분권이 되니 휴대에 부담이 없습니다. 이 책은 "영어회화를 처음부터 제대로 배우고 싶은 학생들과 배운지 오래되어 회화의 감각을 잃어버린 성인들에게 쉽고 정확하게 영어회화의 기본기를 잡아주기 위해 만들어진 책"이라고 소개합니다. 특히 음성언어인 "회화의 공부하려면 듣는 훈련과 발음 훈련이 가장 중요하고, 머릿속에서 번역할 여유가 없이 무의식 중에도 영어가 입 밖으로 튀어 나올 수 있도록 문형을 확실히 외우고 반복 훈련"을 하는 것이 관건임을 염두에 두고 구성된 교재입니다.
독하게 하루 30분만 투자하라! 1권을 일상적인 인사에서부터 간단한 질문이나 감정 표현 등을 연습하고, 2권은 쇼핑이나 식당, 비즈니스 등에 필요한 표현을 중점적으로 공부합니다. 목차를 보고 필요한 표현부터 익혀도 좋고, 1권의 회화가 너무 쉽다고 생각되는 수준이라면 1권은 확인 정도로 끝내고 2권으로 건너 뛰어도 무방할 듯합니다. 목차를 보니 "한 번은 독해져라!" 외치는 저자의 외침에 오기가 생기기도 합니다. 그래 한 번은 독해져서 이 정도 회화는 능숙하게 해내리라!
오감으로 훈련하라!
각 유닛는 총 4단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단계는 날마다 쓰는 베스트 기본문장을 따라 읽으며 "입에 착착" 훈련이 목표이고, 2단계는 강의식 해설로 대화문의 어법과 패턴을 공부하는데 "머리에 쏙쏙"이 목표입니다. 3단계는 실제 상황에 적용할 수 있는 자연스러운 대화 연습인데 "둘이서 솰라솰라!", 4단계는 회화의 빈칸을 완성하며 "손으로 또박또박" 익히는 훈련입니다. 표현을 그저 던져주고 암기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지 않고 핵심을 집어주는 강의가 포함되어 있다는 것이 이 교재의 차별점이라고 생각됩니다.
무장적 학원을 다니기보다 익힌 표현들을 학원에서 써먹어라! 저자는 "처음부터 무작정 학원을 다니기보다는 원어민이 실제 사용하는 다양한 표현들을 혼자서 많이 익힌 후 나중에 학원을 다니면서 익힌 영어 표현들을 써먹어 볼 수 있는 기회로 삼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고 조언합니다. 무료로 제공되는 mp3를 들어봤는데, 일반적인 대화 속도로 음성을 들려주면서도, 빈칸을 채우며 손으로 또박또박 익히는 4단계에서는 초보들을 배려하여 대화 속도를 느리게 조절해주기도 합니다. 무의식 중에라도 영어가 입 밖으로 튀어나올 수 있도록 훈련해야겠다 생각하니 이미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표현들도 다시 익히는데 지루함이 없습니다. 다만, 입으로 자꾸 반복 훈련을 해야 하는데, 그동안 해왔던 버릇 때문인지 자꾸 머리로 암기를 하는 버릇이 쉽게 고쳐지지 않는 것이 저의 문제입니다. 해외에 한 번 다녀오지 않고도 영어 회화를 잘 하는 분들이 있는데, 이 책의 제목 때문인지 학원 한 번 다니지 않고도 기초회화는 독학으로 떼자 하고 독한 마음을 먹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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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회화는 나의 오랜 숙제이다. 학창시절 영어를 싫어하지는 않았지만, 영어를 그리 잘하지는 못하였다. 물론 학교에서 보는 영어에는 괜찮은 점수를 받았지만, 영어로 회화를 한다는 것은 나에게 꿈만 같은 일이다. 아마도 나와 같은 사람이 많지 않을까 싶다.
그러다 보니 영어회화 관련 책이라면 욕심을 내는 편인데, 사실 영어회화를 공부하는 것이 지금 나에게는 아직은 절실한 것이 아니여서 그런지 시간을 내어 공부하는 것이 쉽지 않다.^^ 더더군다나 영어회화를 해보고 싶다하여 돈을 들여 학원을 다닌다거나 하는 것은 더욱 힘든 일인 것이다.
그러기에 <학원을 이기는 독학 영어 회화>가 나의 눈에 띄인 것은 당연한 일일 게다. 학원을 이긴다는 문구가 마음에 들었던 것이다..^^
이 책은 2권의 그리 두껍지 않은 책이지만, 내용은 알차게 구성되어있다.
1권에서는 28개의 Unit으로, 일상생활에 가장 기본적으로 쓰이는 회화 표현과 어법적인 회화 표현으로 영어 회화의 기본틀을 다질 수 있도록 하였다.
2권에서는 24개의 Unit으로, 일상생활, 해외여행, 비즈니스 등에 관련된 표현을 주제별로 구성하여 영어회화를 완벽하게 마스터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학원을 이기는 독학 영어 회화>의 구성되어 있는 내용들을 보면,
각각의 Unit으로 들어가면 처음에는 날마다 쓰는 베스트 기본문장 따라 읽기 부터 시작한다. 학습하는 방법을 step 1,2,3,4로 나누어 친절하게 알려 주고 있으며, step1은 원어민 음성 무작정 듣기, step2는 크게 소리내어 따라 읽기, step 3는 움장의 뜻 확인하며 다시 읽기, step 4는 혼자서 문장 읽어보기이다. 또 각 문장의 옆에는 몇 번 읽었는지 체크하는 항목도 있어 도움이 된다.
다음 장을 넘기면 <이것만은 꼭 알아두자!>로 간단한 대화문을 통해 관련 어법과 패턴을 해설하여 주고 있다.
다음 장을 넘기면 <대화를 들어볼까요?>이다. 이부분을 통해 앞장에서 공부한 회화를 포함하여 실제 대화에 적용할 수 있도록 반복 구성된 대화이다. 단어에 대한 해설도 있어 도움이 되는 것 같다.
각 Unit의 마지막 부분에는 <빈칸을 채워보세요>와 <Column>이 있다. 공부한 내용을 확인하여 볼 수 있고, 영어와 관련된 사회 배경을 알려주어 영어 사회의 관습 속에 살아 있는 생생한 말을 깊이 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이 책 구성의 마지막인 MP3 파일이다. www. lancom.co.kr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데, 다운 받으러 들어가 보니 웹하드를 통해서 받는 것이 였다. 웹하드에는 이 책에 해당하는 mp3를 다운 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영어 파일과 중국어 일본어 까지 자유로이 다운 받을 수 있는 점이 너무도 좋았다.
나는 우리나라 말 말고는 다른 언어를 배운다는 것이 너무 자신이 없다. 그러기에 배우고 싶은 마음도 있고, 잘 하고 싶기도 하는데, 언어란 단기간에 효과를 내는 것이 아니기에 중도에 포기하는 일이 많게 되는 것 같다.
어느 책에선가 읽은 기억에, 우리 말을 자연스레 배우는 아이들도 4살 정도가 되야 뚜럿이 할 수 있듯이, 언어란 그만큼의 노출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이였다. 물론 성인들은 인지적으로 더 성숙하여 있기 때문에 언어를 익히는데 더 적은 시간을 갖고도 성공은 할 수 있다고 한다. (언어발달의 수수께끼 참고)
그만큼 모국어가 아닌 언어를 배운다는 것은 끈기와 인내와 노력이 필요한 것 같다. 그래서 더더욱 겁이 나서 여전히 제대로 시작을 못하고 있는 영어 회화.. 이제라도...<학원을 이기는 독학 영어 회화>를 통해 하루 30분 영어 습관을 길들여 봐야겠다.
독하게 배워서..독하게 써먹자!!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리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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