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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이 읽기 좋은 지혜와 진리의 책! 채근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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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을 돌아보며 올바른 생각으로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책이 있답니다. 아이들을 위한 채근담이에요.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사는 아이들이 정서적으로도 안정되고 더 교육적으로 좋은 영향을 준다는 결과를 들은적 있네요. 원칙이야 그렇다지만 요즘 그런 가족형태가 어디 그리 흔한가요. ​  저희집만 하더라도 가까이 사는 할머니도 바쁘셔서 잘 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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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을 돌아보며 올바른 생각으로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책이 있답니다.

아이들을 위한 채근담이에요.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사는 아이들이

정서적으로도 안정되고 더 교육적으로 좋은 영향을 준다는 결과를 들은적 있네요.

원칙이야 그렇다지만 요즘 그런 가족형태가 어디 그리 흔한가요.

 저희집만 하더라도 가까이 사는 할머니도 바쁘셔서 잘 오시지 않아요.

어쩌다 보는 할머니에게 옛날 이야기라도 들을라치면 정말  좋아하지만요.

그래서 전 지혜로운 말씀을 책으로 듣고자 합니다.

 처음 만나는 채근담은 원문을 기준으로 어린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구절들을

뽑아 쉽게 재미있게 편집했답니다.​





 

 

저는 아이들과 도덕경을 통해 많이 배우기도 했는데요.

오늘 읽어본 채근담 또한 헛된 욕심과 과욕을 부리지 말라는 다양한 말씀이

명확히 나와있어 좋네요. 사전적 의미와 함께 어린이들이 읽고 쉽게

이해할만한 깊은뜻 풀이가 되어 있어요.

따로 엄마가 설명을 해주지 않아도 혼자 읽고도 깊은 뜻을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군요.​

 


 

 

 

스토리를 엮어 현실적인 상황에서 어떤 의미로 쓰이는지

비교해주어서 이 시대를 살아가는데 귀한 말씀으로 가득차도록 도와주고 있어요.

 오래된 빵이라는 제목과 함께 읽어본 내용인데요.

유통기한을 지난 빵을 세일하는 방가게에서 벌어진 사건을 다루고 있더라구요.

지나친 욕심은 생각을 흐리게 만들어 일을 망친다라는 교훈을 주고 있어요

人只一念 貪 私

便銷剛爲柔 塞智爲昏​ - 인지일념탐사

                                변소강위유 색지위혼

-사람이 한 번이라도 탐욕스러운 마음이 생기면 굳센 의지가 약해지고 지혜가 막혀 어리석어진다.

아이들과 밤마다 한번씩 되새기면서 읽어보면 참으로 좋겠지요^^







 

 

 어린이들의 고민들을 다루어 주면서 스스로 해결할 힘을 길러주는 글 뿐아니라

이 시대를 살아가는 어른들에게도 귀한 말씀올 다가올거 같네요. 아이들 눈높이에서 씌여 있으니

더 읽기 편하고 좋더라구요.

 어려운 상황에 처한 경우를 빗대어 슬기롭게 해결해 나갈 수 있는 힘을 길러주니

커서도 행복한 삶을 꾸릴 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 줄듯 합니다.

채근담은 읽어야지 하면서도 어려운데..라는 생각만 막연히 가지고 있었는데

이렇게 아이들 눈높이에서 원문을 근거로 잘 나와있으니 읽기 수월해서 좋아요.

 도덕적인 아이로 자랄 수 있도록 도와주는게 이 시대 어른이 해야될 가장 큰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다양한 사상이 담긴

이책을 통해서 바른 삶을 지향하는 아이로  자랄 수 있을 거에요.

​ 지혜와 진리는 아이들이 깨닫기는 참으로 어렵고 재미가 없을 지 몰라요.

듣기도 지루하기도 하구요. 하지만 재미난 동화랑 함께 들어보는 다양한 지혜는

쉽게 이해도 되면서 재미있겠지요^^

 

u*********3 2014.09.30. 신고 공감 5 댓글 20
리뷰 총점 종이책
미래주니어 / 처음 만나는 채근담 - 나를 돌아보고 올바른 생각으로 마음 다스리기!!!
"미래주니어 / 처음 만나는 채근담 - 나를 돌아보고 올바른 생각으로 마음 다스리기!!!" 내용보기
미래주니어의 처음 만나는 시리즈. 이미 사자소학, 명심보감, 논어 등이 출간되어 있습니다. 이번에 새로 출간된 처음 만나는 채근담,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어요.     채근담은 중국 명나라 말기의 학자인 홍자성이 지은 어록입니다. 당시의 명나라는 무능하고 부패한 권력자들로 인해 나라 사정이 말이 아니었더랬죠. 그러니 정치는 혼란하고 살림은 어려운 때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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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주니어의 처음 만나는 시리즈.

이미 사자소학, 명심보감, 논어 등이 출간되어 있습니다.

이번에 새로 출간된 처음 만나는 채근담,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어요.

 

 

채근담은 중국 명나라 말기의 학자인 홍자성이 지은 어록입니다.

당시의 명나라는 무능하고 부패한 권력자들로 인해 나라 사정이 말이 아니었더랬죠.

그러니 정치는 혼란하고 살림은 어려운 때였지요.

홍자성은 이런 때일수록 욕심을 버리고 거짓없는 마음으로

자신의 본본을 지키며 어려운 이웃과 함께할 것을 강조했다고 해요.

흔히 채근담을 처세서로 인시가혹들 있는데, 이는 전편에 해당하는 내용이고

후편에서는 자연을 벗삼아 살아가는 인생의 즐거움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고 합니다.

사실 옛 고전이기에 너무 어렵진 않을까, 한자로 된 문장을 어떻게 풀어낼까 궁금했지요.

더불어 과연 쭌군이 잘 볼까 걱정도 되고 말이죵.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쭌군도 저도 참 재미있게 읽었어요.

물론 이 책을 읽는 관점과 느끼는 바는 조금쯤 다를테지만요 ^^;;

 

 

채근담 중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구절들을 엄선해 놓았다고 하는데요,

첫 소절로 목차를 대신하고 있습니다.

주로 첫 소절에 해당 원문의 주제어가 나오기에 요것만으로도 필요한 걸 골라볼 수도 있겠어요.

눈에 띄는 것은 3~5개의 구절들이 소개된 후에 등장하는 짧은 글이에요.

다른 색으로 표시된 제목이 바로 그것이랍니다.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쓰고 있다고는 해도 원문들이 조금은 딱딱할 수 있을텐데

바로 요 짧은 글들이 그런 부분들을 완벽 커버해 주고 있다고 하면 좀 과할까요? ^^;

원문 내용에 딱 들어맞는 상황이 펼쳐지는 아이들의 생활 밀착형 스토리 구성이 단연 돋보입니다.

 

 

왼쪽이 원문을 풀이한 내용이구요,

오른쪽이 원문의 내용에 딱 들어맞는 실례를 이야기로 풀어 쓴 거랍니다.

채근담 속 구절이 한문으로 된 문장으로 그대로 등장해요.

그리고 채근담의 뜻은 문장을 그대로 풀어 쓴 바로뜻과

좀 더 깊이 풀어내어 그 참뜻을 헤아릴 수 있도록 깊은뜻을 함께 싣고 있습니다.

바로뜻만 보았을 땐 잘 이해가 가지 않던 부분들이 깊은뜻을 읽고 나니 아하~ 외치게 되는군요 ^^

제일 아랫 쪽엔 채근담의 구정 속에 들어가 있는 한자들이 간단하게 나옵니다.

음과 듯까지 나와있어서 한자 공부까지 동시에 짠~~~ 좋은데욤 ^^

하루에 한구절 혹은 일주일에 세구절 정도 함께 읽고 뜻을 나누고 한자 공부로 마무리!!! ㅎㅎ

 

 

재미난 이야기 속에서 채근담의 내용을 다시 한 번 되짚어 봅니다.

정말 채근담이 처세술이 맞긴 한가봅니다.

살아가며 부딪히게 되는 상황은 아이나 어른이나 크게 다르지는 않는것같아요.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

어쨌건 교실 속 혹은 아이들이 자주 마주하게 되는 상황 속에서 풀어 낸 이야기라 이해가 더 잘되는가봐요.

쭌군도 앞쪽 본문 내용보다 이 이야기들을 더 좋아하더라구요.

전부다 이야기가 있었음 좋겠다는 말을 하더라는..ㅎㅎ

이야기를 통해 채근담의 내용을 어떻게 적용할지 무엇이 중요한지 더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요걸 빌미로 아이의 학교 생활 이야기도 들어볼 수 있을테죠~

 

 

전체적 구성은 위에 소개한 것이 반복되는 형태랍니다.

하나의 긴 글이 아니니까 부담없고 좋은 것 같아요.

짧지만 참으로 생각할 거리가 많은 채근담, 아이보다 제가 더 마구 느끼며 읽고 있답니다.

 

요즘은 아이들의 세계도 어른들 만큼 복잡하고 어려운 감정들로 넘쳐나는 것 같아요.

이럴 때 살아가며 필요한 처세와 마음가짐을 알려주는 채근담..

필요하지 않을까요? 아이와 함께 나누기 좋은 <처음 만나는 채근담>, 추천합니다. ^^

하루 10분 아이와 함께 세상 살아가는 지혜를 배워보자구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h*****0 2014.10.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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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채근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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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근담은 고전중에 고전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해주는 지혜로운 말이 가득한 이야기입니다. 살면서 어떻게 살아가야하는지를 알려주는데 이 글 속에는 가진 것 없이 살아도 진실한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서 살면 원하는 것을 이뤄질 수 있다는 이야기랍니다. 채근담을 좋아하는데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읽을만한 이야기가 있을까 궁금하던 중에 <처음 만나는 채근담>이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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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근담은 고전중에 고전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해주는 지혜로운 말이 가득한 이야기입니다. 살면서 어떻게 살아가야하는지를 알려주는데 이 글 속에는 가진 것 없이 살아도 진실한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서 살면 원하는 것을 이뤄질 수 있다는 이야기랍니다.

채근담을 좋아하는데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읽을만한 이야기가 있을까 궁금하던 중에 <처음 만나는 채근담>이라는 책을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 만나는 채근담>은 아이들이 알기 쉽도록 간단하게 편집되어 있답니다. 그래도 채근담 속에서 꼭 알아야 할 이야기들을 담고 있답니다.

그리고 갖가지 문제들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겪을 수 있는 것을 통해 지혜롭고 슬기롭게 알려주는 이야기입니다. 천년동안 이어온 올바른 삶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기 때문에 아이들의 삶의 가치가 무엇이 중요한지를 알려주니 참 좋습니다.

 

<처음 만나는 채근담>에는 채근담이 누가 지었는지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어서 채근담이 가지는 가치와 역사성에 대해서도 알려줍니다.

채근담은 홍자성이라는 명나라 말기의 학자가 지었다고 합니다. 평범한 일상에서 사람들과 더불어살되 비겁하지 않게 천박하지 않게 살도록 길잡이가 되어주고 있답니다.

 

친구문제에 대해서 가장 예민한 때이니만큼 아이에게 친구에 대한 부분은 참 의미있게 다가갈 것입니다. '좋은 친구를 사귀려면 10분의 3은 어려움을 나누는 희생적인 마음을 가져야 한다'고 합니다. 좋은 친구를 사귀고 싶다면 자신이 먼저 좋은 친구가 되어줘야 한다는 것을 아이들이 꼭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처음 만나는 채근담>은 채근담 속에 한구절을 한자로 보여줍니다. 그리고 그 뜻을 해석해주고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깊이있게 해석을 해줍니다. 그리고 그 아래에 한자에 대한 음과 뜻도 알려줍니다.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이야기도 있어서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수 있도록 합니다.

채근담 속에서 들여주는 이야기가 아이들이 살아가는데 큰 가르침이 되어서 올바른 삶을 살아가는데 큰 힘이 되어줄 것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n********r 2014.10.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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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매일 읽는 참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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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채근담   학교를 다니는 학생이기에 피해갈 수 없는 일로, 가장 중요하다고 여겨 매일 강조하는 게 공부, 또 공부, 공부하라는 이야기이지만 사실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바른 인성, 건강한 마음이다. 놓쳐서는 안되는 가장 최우선이 되어야 할 부분인데 얄팍한 마음에 자꾸 공부부터 들이밀게 된다. 바른 인성을 기르기에 참 좋은 채근담. 그런데 한자로 되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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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채근담

 

학교를 다니는 학생이기에 피해갈 수 없는 일로, 가장 중요하다고 여겨 매일 강조하는 게 공부, 또 공부, 공부하라는 이야기이지만 사실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바른 인성, 건강한 마음이다.

놓쳐서는 안되는 가장 최우선이 되어야 할 부분인데 얄팍한 마음에 자꾸 공부부터 들이밀게 된다.

바른 인성을 기르기에 참 좋은 채근담.

그런데 한자로 되어 있어 어렵다 여길 수 있는데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원문 한자도 큼지막하니 나오고 풀이도 나오고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동화로도 풀어내니 너무 너무 좋다.

아이들 보여주려고 고른 책인데 내가 먼저 보면서 감탄하고 보고 또 보고 하게 된다.

친구관계에 있어서도 공중도덕과 질서면에서도 마음을 단단하게 만들고 강하게 키우는 면에서도 참 좋은 이야기들을 담고 있어 엄마의 훈계나 가르침보다 훨씬 효과적이다.

일이 마음 먹은 대로 잘 안 된다고 좌절할 때에도 용기를 얻을 수 있고 위기와 시련이 닥쳐도 현명하고 침착하게 헤쳐나갈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는 책이다.

혼자가 아니라 어울려 사는 사회에서 다 함께 조화롭게 살아갈 수 있는 지혜를 얻을 수 있는 책이다.

긍정적인 사고와 진취적인 자세, 반듯한 가치관을 지닐 수 있도록 이끄는 훌륭한 선생님 같은 책이다.

책꽂이가 아니라 식탁에 두고 늘 가까이, 매일매일 읽을 수 있도록 해야겠다.

i*******e 2014.1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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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채근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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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은 책이다.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그리고 친근하게 구성되어 있다.     먼저 원문이 나오고, 뜻풀이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설명되어 있다. 여기서 좀 아쉬운 점은 한자 풀이가 좀더 크게 되어 있으면 하는 바람이다. 차라리 옆 페이지에 큼직하게 한자 뜻과 음, 그리고 획순이 표시되어 있으면  따라쓰고자 하는 아이들에게 좀더 자세히 잘 보이고,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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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은 책이다.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그리고 친근하게 구성되어 있다.

 

 

먼저 원문이 나오고, 뜻풀이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설명되어 있다.

여기서 좀 아쉬운 점은 한자 풀이가 좀더 크게 되어 있으면 하는 바람이다.

차라리 옆 페이지에 큼직하게 한자 뜻과 음, 그리고 획순이 표시되어 있으면

 따라쓰고자 하는 아이들에게 좀더 자세히 잘 보이고, 쓰기 쉬울 것 같다!


 

그리고 다양한 캐릭터들이 나와서 관련된 주제로 이야기를 한다.

위의 사진 처럼 말이다.

<깊이 생각해 보기>코너도 있어서 아이들의 생각 가이드도 해주고 말이다!!

 

미래주니어의 조전을 통한 성현의 가르침 시리즈는 언제 봐도 유익하고 좋다~

 

w****d 2014.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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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만나는 채근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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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근담은 홍자성이라는 사람이 지었다고 합니다. 중국 명나라 말기의 학자라고 합니다. 홍자성이 살았던 명나라 말기는 무능하고 부패한 권력자들이 판을 치더때라 나라 살림은 바닥이 나고 정치는 아주 혼란한 상황ㅇ었다고 해요 그래서 이럴때일수록 욕심을 버리고 거짓없는 마음으로 자신의 본분을 지키며 어려운 이웃과 함께할것을 강조했다고 합니다. 자신이 깨달은 인생의 참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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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근담은 홍자성이라는 사람이 지었다고 합니다.

중국 명나라 말기의 학자라고 합니다. 홍자성이 살았던 명나라 말기는 무능하고 부패한 권력자들이 판을 치더때라 나라 살림은 바닥이 나고 정치는 아주 혼란한 상황ㅇ었다고 해요 그래서 이럴때일수록 욕심을 버리고 거짓없는 마음으로 자신의 본분을 지키며 어려운 이웃과 함께할것을 강조했다고 합니다.

자신이 깨달은 인생의 참뜻과 지혜로운 삶의 방식이 무엇인지 채근담을 통해서 보여줬다고 합니다.

채근담을 읽기전에 꼭 알아야할내용인것 같아요..

지금 ㅗ초등학교 아이들게에 꼭 읽어줘야하는 내용들로 구성이 되어있답니다.

바로뜻과 깊은뜻을 통해서 쉽게 이해할수잇는 내용들이라서 아이들이 어려운 한자어도 쉽게

알수있을것 같아요..

사실 저희가 학교다닐때만해도 항상 외우면서 배웠던 내용들을 책으로 풀이가 되어있어서 더 좋더라구요

ㅊ태권도에서 항상 몰 왜워서 엄마한테 들려준다면서 애기해줬떤 내용들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더 재밌게 읽더라구요..

특히 요즘 친구들과의 사이에 아이들을 따돌리거나 놀릴때.. 나랑 안놀면 어쩌지?라는 생각에 한자어..

깊이 생각해보기를 통해서 아이들과 이야기를 하면서 깊게 생각해볼 필요가 있겠더라구요.

앞으로 훌륭한 사람이 될려면.. 어떻게 해야할지.. 착한마음을 가지고 살아야하고..

모든일을 참고 견기도 주닙했던게 헛되지 않게 노력하는 아이가 될수있도록

천천히 한장한장 읽어가면서 노력하기로 햇답니다.

올바른 삶에 대한 깨우침을 알수있는 진취적이고 도덕적으로 자신을 키우는아이가 될수있었으면

좋겠습니다.

 

k*****2 2014.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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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채근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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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채근담 함윤미 : 글 / 마이신 : 그림 미래주니어     미래주니어의 처음 만나는 시리즈를 몇 권 접해 보면서 아이들 인성에 도움을 주고 예성현의 지혜를 배우기에 이 만한 눈높이 책이 없는 듯 하네요 채근담은 저에게도 좀 생소한데 중국 명나라 말기에 문인 홍자성이라는 사람이 지었으며 홍자성이 살던 시절은 부패한 권력자들이 판을 치던 때로 이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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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채근담

함윤미 : 글 / 마이신 : 그림

미래주니어

 

 

미래주니어의 처음 만나는 시리즈를 몇 권 접해 보면서

아이들 인성에 도움을 주고 예성현의 지혜를 배우기에 이 만한 눈높이 책이 없는 듯 하네요

채근담은 저에게도 좀 생소한데

중국 명나라 말기에 문인 홍자성이라는 사람이 지었으며 홍자성이 살던 시절은

부패한 권력자들이 판을 치던 때로 이럴때 일수록 홍자성은

욕심을 버리고 거짓없는 마음으로 자신의 본분을 지키며 어려운 이웃화 함께 할 것을 강조하며

이를 깨달은 인생의 참뜻과 지혜로운 삶의 방식이 무엇인지를

채근담을 통해 보여주고 있다고 하네요

바로 자신을 돌아보며 올바른 생각으로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을 알려 주는 책으로


옛 고전을 통해 주는 가르침은 예나 지금이나 아이들의 바른 성품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성품과 생활 습관을 도와 주는 것 같아요

한자 학습도 선명한 필체로 도와 주고

바로뜻 깊은뜻으로 한자어의 이해를 도와주고

바로뜻은 글귀를 새기면서 가훈으로 사용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요즘 울 아이가 학교에서 붓글씨 연습을 하던데

요 글귀들을 한자 한자 따라 써 보는 것도 좋을 거 같네요


또박 또박 읽어 볼수 있게 한자 한자 한자 의 음과 뜻도 나오는게

이책의 장점이고 특징인 거 같네요 

 한자어의 이해를 돕는 짧은 창작 동화는 아이들의 눈길을 더욱 머물게 하는것 같아요

아이들이 동화를 통해 비로소 한자어 이해를 하기에 더 좋은 거 같구요

굵은 글씨로 핵심어를 한 번더 강조하고 있어

읽으면서 말하는 요점을 되새겨 볼수도 있네요

깊이 생각해 보기 코너는 아이들에게 작은 물음표를 던지면 생각의 시간도 가져 보게 하네요

엄마와 대화를 하면서 이야기 나눠 보기에도 좋은 거 같아요

옛고전을 통해 아이들이 바르게 자라고 한뼘 더 성숙해 질수 있어 자꾸 권해 주고 싶네요

 

t*****0 2014.10.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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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채근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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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양의 탈무드라고 불리는 채근담... 사실 최근에야 알게 된 책인데 너무나도 좋은 글귀들이 많아서 아이에게 권해 주고싶었다. 원래 '사람은 나물 뿌리를 씹으며 살아도 만족할 줄 알면 세상에 안 될 일이 없다'는 의미를 가진 채근담은 중국 명나라 말기의 홍자성이 인생의 희로애락을 사례를 통해 엮은 인생 처세술이다​. 그런데 이처럼 아이들을 위한 책으로 이렇게 나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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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의 탈무드라고 불리는 채근담... 사실 최근에야 알게 된 책인데 너무나도 좋은 글귀들이 많아서 아이에게 권해 주고싶었다.
원래 '사람은 나물 뿌리를 씹으며 살아도 만족할 줄 알면 세상에 안 될 일이 없다'는 의미를 가진 채근담은 중국 명나라 말기의 홍자성이 인생의 희로애락을 사례를 통해 엮은 인생 처세술이다​.

그런데 이처럼 아이들을 위한 책으로 이렇게 나오니~~더더욱 관심이 갔다.
<처음 만나는 채근담> 이 책을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한자도 익히고 지혜도 배우고 아이들 인성 교육에도 좋을 듯한 내용들이 많아서 차근차근 살펴보았다.

특히 이책은 홍자성이 지은 '채근담'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구절들을 모아 원문과 뜻을 풀어서 써 놓은 아이들을 위한 책이다.

그래서 쉽다. 명문 글귀를 원문으로 배우고자 하는 어른들이 봐도 좋고 청소년들에게 읽도록 권해 줘도 좋을 만치 내용면에서 대부분 인간의 사람됨에 도움이 되는 글들이다.

도덕, 재물, 배움, 책, 군자, 즐거운, 잘못, 행동, 착한 마음, 세상, 충고 등 일상에서 접하는 모든 일들에 대해서 생각 하게 만드는 글들이다.

더구나 채근담 원문 하나에 스토리가 달린 것도 있어서 채근담이 글들이 맞구나! 하는 공감을 주기도 한다.

 

울 아이는 스토리가 연계된 채근담 먼저 읽어 보았는데, 내용이 쉽게 이해 되는지 술술 책을 읽어 내려 갔다.

다만, 원문을 보려고 하지 않아서 옆에서 짚어주니 그제서야 큰소리로 읽기 시작햇다.

이왕이면 원문에 소리(음)만 적지 말고 해석 순서가 적힌 글이 있었다면 한자 글귀 공부까지 할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았다.

어느 정도 한자를 공부한 아이들인 경우 원문까지 함께 보면서 읽어 보게 하면 좋을 듯 하다.

암튼, <처음 만나는 채근담> 이 책을 아이들이 접하면서 마음 가짐도 바르게 해야함을 알게 되었고 어른들의 말도 귀담아 듣게 되엇다.

생각의 깊이도 한층 더 깊게 해주고 아이들의 가치관에도 영향을 줄 <처음 만나는 채근담>..이제부터 매일 하루에 한 글귀를 되새기면서 살아가도록 노력해야 겠다.

"해당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b****7 2014.10.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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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주니어] 처음 만나는 채근담으로 됨됨이가 굿~!
"[미래주니어] 처음 만나는 채근담으로 됨됨이가 굿~!" 내용보기
채근담의 '채근'은 송나라 왕신민이 소학에서 말한  '인상능교채근즉백사가성'에서 따온 말이에요. '나물 뿌리를 씹으며 살아도 만족할 줄 알면 세상에 안 될 일이 없다​' 는 뜻이지요.     <채근담> 은 자신을 돌아보며 올바른 생각으로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기도 해요. 새콤달콤한 맛은 없지만 담담하고 깊은 맛이 나는 나물 뿌리처럼, 인
"[미래주니어] 처음 만나는 채근담으로 됨됨이가 굿~!" 내용보기

채근담의 '채근'은 송나라 왕신민이 소학에서 말한

 '인상능교채근즉백사가성'에서 따온 말이에요.

'나물 뿌리를 씹으며 살아도 만족할 줄 알면 세상에 안 될 일이 없다​' 는 뜻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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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근담> 은 자신을 돌아보며

올바른 생각으로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기도 해요.

새콤달콤한 맛은 없지만 담담하고 깊은 맛이 나는 나물 뿌리처럼,

인간도 무조건 부와 명예를 좇을 게 아니라

소박하고 진실한 삶에서 깨우침을 얻으라는 내용이 담겨 있어요.

자신을 수양하며 소박하고 평범한 것을 즐겁게 여긴다면,

아무리 어려운 상황이라도 삶을 행복하게 살 수 있음을 알려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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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채근담>은 원문을 기준으로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구절들을 뽑아 쉽고 재미있게 편집했어요.

<채근담>의 참뜻을 되새기며 이해하고 나면,

어린이들은 자신이 겪는 고민과 다양한 문제를 슬기롭게 해결할 수 있는 힘이 생깁니다.

지금부터 천 년이 넘게 이어온 옛 성현의 말씀에 귀를 기울여 보세요. 

진취적이고 도덕적으로 자신을 키우는 지혜로운 방법을 일깨워 줄테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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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근담은 홍자성이라는 사람이 지었어요.

홍자성이 살았던 명나라 말기는 무능하고 부패한 권련자들이 판을 치던 때지요.

홍자성은 이런 때 일수록 욕심을 버리고, 거짓 없는 마음으로,

자신의 본분을 지키며 어려운 이웃과 함께할 것을 강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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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근담>의 머리글은 우공겸이라는 사람이 썼어요.

우공겸은 명나라 말기에 황제에게 옳은 충고를 했다가 받아들여지지 않자,

벼슬을 그만 둔 인물이에요.

우공겸은 <채근담>의 내용을 보고 깊이 감동하여

홍자성의 인품과 바른 삶의 지혜를 칭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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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중간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나오는 '창작동화' 에서는 어린이가 살아가며 겪는

여러 문제를 채근감에 나오는 가르침으로 슬기롭게 헤쳐 나가는 모습을 그렸어요.

어린이들은 '창작동화'를 통해서 이 책에서 읽은 소중한 교훈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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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중에서 몇가지 이야기를 골라서 살펴 볼게요.

交友 須帶三分俠氣

(교우 수대삼분협기)

 

한자만으로는 너무나도 어렵기 그지 없지요?

형제들도 엄마가 먼저 읽고 따라 읽도록 하였는데,

낯설어서인지 이게 뭐예요?라는 질문부터 했답니다.

사실 엄마도 이렇게 한자만 보고는 무슨 뜻인지 통~감을 잡을수가 없었답니다.

그런데, 이 책이 초등 친구들을 위한 도서잖아요.

그래서 바로 아랫 줄에 표시 된 ​바로뜻​을 통해 그 의미를 한 번 알 수 있고요,

그 다음 줄에 나오는 ​깊은뜻​을 통해 좀 더 상세한 의미도 알 수 있었어요.

그런 뒤 이어지는 ​창작동화​는 채근담 실천을 위한 팁이라고 하면 좋을 것 같아요.

 

交友 須帶三分俠氣(교우 수대삼분협기)는

좋은 친구를 사귀려면 10분의 3은 어려움을 나누는

희생적인 마음을 가져야 한다고 가르쳐 주고 있어요.

 

즉, 좋은 친구를 사귀고 싶으면 자신이 먼저 좋은 친구가 되어 주라는 거죠.

 

창작동화의 내용을 간략하면 이래요.

까불이 경태가 하영이의 머리띠를 홱 잡아채며 놀려서

하영이가 울고 있을 때,

빛나가 경태에게서 머리띠를 되찾아주게 되요.

이때 빛나는 하영이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받고 이런 말을 하네요.

"고맙긴, 진짜 친구는 ​힘들 때 모른 척하지​ 않는 거잖아."

 

우리 형제들~! 창작동화가 끝나자마자 아주 시끄럽네요.

엄마, 힘들 때 모른 척하는거는 비겁한거지?

엄마, 나 언제 친구가 다리 다쳤을 때 가방 들어줬어요.

ㅋㅋㅋㅋㅋ

두 아이가 서로의 경험담을 쏟아내기 바쁨니다.

어찌되었든 어렵다 생각되었던 

交友 須帶三分俠氣(교우 수대삼분협기)는

형제들도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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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잘못에 대한 견해를 살펴 보았어요.

 

人之過誤 宜恕

(인지과오 의서)

而在己崱不可恕

(이재기즉불가서)

 

바로뜻은 남의 잘못은 용서하되 자신의 잘못은 용서하지 마라! 입니다.

즉, 우리가 늘 범하는 실수중에 하나인 나의 잘못은 가벼히 여기고

남의 잘못은 쉽게 봐 주지 못하는 상황을 꾸짖는 얘기입니다.

​내가 잘못했을 때는 스스로 크게 꾸짖고 반성해야 해요.

반대로 상대방이 잘못을 했다면 너그럽게 용서하는 마음을 키워주세요.

창작동화에서는 친구 셋이 만나기로 약속을 하고 약속장소에 나갔는데,

혜진이는 10분, 윤서는 20분 늦게 약속장소에 도착했어요.

제 시간에 온 수아는 아무 말이 없는데,

윤서보다 10분 먼저 온 혜진이가 윤서를 탓하다가 말다툼이 시작되었어요.

둘 다 늦은 상황에서 10분 먼저온 혜진이는 윤서의 잘못을 꼬집고

어짜피 똑같이 약속시간을 못지켰는데, 자신을 나무라는 혜진이가 어이없는 윤서.

그러다 이 둘을 바라보는 수아가 뿔이 나서 한마디 하였어요.

​"옛말에 자신의 잘못은 용서하지 말고 남의 잘못은 용서하라고 그랬어."

​그래그래~ 서로의 잘못만 탓하면 어떡하니?

둘은 진심으로 사과한 뒤, 앞으로 약속 시간에 절대 늦지 않기로 다짐했어요.

 

우리 형제들에게도 이런 경험 있어요.

제 잘못도 있으면서 남의 잘못을 들추어서 자신의 잘못을 덮으려 했던 적이 있어요.

엄마, 동생이 이랬어요~하며 동생의 잘못을 이르던 형아도 경험이 있고

엄마, 형이 이래서 제가 잘못했어요~라고 핑계대던 동생도 경험이 있네요.

이렇듯 자신의 경험에 비추어서 이야기를 읽다보니

어렵게만 느껴졌던 한자들이 하나하나 눈에 들어오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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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근담> 처음엔 낯설지만 읽어 나갈수록 어렵지 않았습니다.

우리집 초딩들이 이해하고 자신의 경험을 떠올릴만큼 배울 것도 많았어요.

또, 창작동화는 팁이지만 아이들에게 자신의 경험을 비추어 주는 거울 같았답니다.

특히 초등 어린이들을 배려한 구성이 맘에 쏙 드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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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n*****y 2014.10.07. 신고 공감 0 댓글 0